기타 말씀2013.08.24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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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사 모두 해야 할 것이 있으니
분체를 위한 기도다
지금은 분체를 위해 정녕 기도할 때다
작성일: 2013. 07. 12(목), 07. 17(수)
작성자: 정형호
(기도를 하고 잠을 자는데, 순간 너무 더워 미칠 거
같았습니다. 열기가 너무 올라와 너무 뜨거워 방을
뛰쳐나가, 에어컨을 틀고 더위를 식혔습니다. 순간
선생님이 생각이 났습니다.
‘이 찜통더위에 선생님은 얼마나 더우실까? 에어컨,
선풍기, 그 어떤 것도 없으실 텐데...’ 가슴이 미어져
왔습니다.
그 심정이 느껴지니 기도를 할 수밖에 없어 바로 무
릎을 꿇고 선생님을 생각하며 기도를 했습니다.
선생님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를 할 때 주신 말씀입
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느꼈느냐. 보았느냐.
더워 죽을 거 같지.
미칠 거 같지.
선생 더하다.
그런데 참는다.
너 더워 죽을 거 같아
에어컨, 선풍기 바람 곧장 직행이지.
선생 참는다.
뇌 훈련하고
뇌에 안 좋은 것들 담지 않고
말씀받기, 기도하기,
섭리역사 뜻 이루기 외에
입력을 제어한다.
안 좋은 것, 힘든 것, 어려운 것 인식 제어다.
덥다 하면 더워지고,
춥다 하면 추워지니
뇌 입력 따라 인간 그리 행하고,
움직이고 환경도 주관하니
뇌가 사람 잡는 기관이구나.
느끼고 깨달으니
그걸 먼저 잡아 나가는 것이다.
사랑아.
선생 위해 기도해.
사람들은
말씀 잔치, 성령 잔치,
선생이 포기치 않고
매일 섭리사 희망으로 역사 이루어가니
선생 이야기 안 하면,
선생 환경 잊고,
본인 입장만 생각하며
본인은 덥다고 아이스크림 사 먹고,
시원한 음료수 사 먹으면 그만이야 하며
본인 더위 걱정에 빠져
선생 위로 잊고 살아가는 자들 많으니
섭리사 신부인지 의심스럽다.
선생 시원한 월명동 냉수 한 그릇 생각나도
마음으로 먹고 사진으로 느끼니
그 마음 누가 알쏘냐.
나밖에 모르지.
내 그마음 아니,
하루 빨리 선생이 월명동을 안방처럼,
마음껏 사용하고 누릴,
그날을 생각하며,
조금만 참자 그를 위로해 준다.
이젠 모든 환경 초월하여
오히려 내게 여기 환경도 적응되었다며,
“임 모시고 가는 인생
제가 역사 이루어 가는 곳이
월명동과 같은 천국 아니겠습니까?”하고
오늘도 그저 감사하다며
오히려 나를 먼저 생각해 주고 위로하니
그가 내 분체요,
내가 그를 통해 강림한 것이 정녕 맞음을
나 성자 또한 매일 그의 행함 속에
말씀으로 나타나
시인할 수밖에 없구나.
사랑아. 누가 알쏘냐.
느껴 보지 않고 경험치 않으면, 모른다.
너 느끼니 선생 위해 더 기도해라.
선생 위해 기도하는 것을 쉬지 마라.
휴거는 변화 속에
부활의 완성을 이루는 것이지만,
구원자 못 만나면 끝이다.
휴거는 구원자 만나고 맞아야 열매 맺는다.
구원자 깨닫기가
성자 깨닫는 것과 같다.
구원자 아는 것이
성자를 아는 것이요,
구원자를 만난 것이
나 성자를 만난 것과 같다.
구원자를 맞는 것이란?
곧 말씀을 받고 그를 시인하며
말씀 따라 행하는 것이니
이는 곧 말씀 따라 나타나는
삼위를 맞는 것이다.
이는 구원자를 통해
인을 맞은 것과 같다.
인을 맞은 것은
만난 것과 같고,
맞이한 것과 같다.
사랑아.
삼위는 육이 없는 고로,
땅의 역사를 펴기 위해선
반드시 사람을 통해
역사를 펼 수밖에 없는 것이
이치이다.
그러니 땅에 삼위를 나타내며,
삼위를 대언하여
말씀을 전해 줄 자가 중요하지 않겠느냐.
나는 그자를 통해 나타나니
그를 맞은 자가
나를 맞은 자와 같음은
이치요, 순리이다.
그러니 구원자가 중한 것을
기필코 알아야 한다.
너희는 구원자를 만난 자들이 아니냐.
그렇다면 그를 만났다면
나를 만난 것과 같은 것인데
너희들에 반응을 돌아보아라.
정녕 너희들이
그를 대하는 모습을 돌아보아라.
내 안타깝다.
이 안타까움을 말하는 이유도
언제까지 그를 위해 기도하라
그에게 잘하라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마지막 기회를 놓고
안타까움을 말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
지금은 휴거의 과정이요,
휴거의 때이니
너희의 삶과 마음, 행동 모든 것
하나하나를 보는 때다.
여기서 가장 크게 보는 것이 있으니,
구원자와의 관계요,
구원자를 얼마나 생각하는지,
그를 어떻게 대하는지를
크게 본다.
그를 대하는 것이
사랑의 척도와 연결되니
그를 대하고
그를 위해 기도하는 기준에 따라
휴거의 단계도 위치도 다르게 된다.
기도는 관심이요,
사랑이기 때문이다.
사랑도 회개도 형제를 사랑하고
본인의 모순을 발견하고 고치는 것도
그를 대하는 기준에 따라
이루어짐을 깨달아라.
왜?
그를 정녕 제대로 깨닫고 대하면
먼저는 나를 깨달은 것과 같다.
제대로 깨달았으니
닮으려고 노력하고
시키는 대로 하고자 노력하니
모든 것에
변화를 이루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이를 반드시 알아야 한다.
너희는 기억하라.
시대 보낸 자가
당세에 살아 있음을,
그가 너희를 위해
모든 것을 안고 희생하며
십자가의 고통을 묵묵히 참고
견디며 가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지금은 휴거 잔치 때라
십자가의 고통을 잘 말하지 않지만
그 의미를 깊이 알고 마음에 새겨야
너희도 그를 위해 기도하기에
내 가슴 아픈 마음으로 이야기한다.
섭리사 선생 위해 기도한다고 하나,
그 심정 알고 위로하며
정녕 기도하는 자, 많지 않다.
하늘 기준으로 보면
얼마 되지 않구나.
섭리사 21일 생명의 기도가 끝나면,
전체가 분체를 위한
조건 기도를 하면 좋겠다.
분체만을 위해
간절히 섭리사가 기도해야 할 때다.
매번 내가 이토록 말하는 이유는
꼭 후에 가서 알게 됨을 알지 않느냐.
생명구원의 기도를 통해 살아난 자들은
자신을 살린 심정 담아
그를 위해 꼭 기도해 주어라.
너의 사랑의 눈이 떠지고,
휴거의 깊이도
한 차원 더 높아지리라.
뜻이 있으니
꼭 모두가 빠짐없이
새벽부터 분체 위해 기도하라.
분체를 위해 기도할 때는
꼭 기도해야 할 것이 있으니
분체의 손끝에서부터 써지는 말씀이다.
분체가 늘 걱정하는 것이 있으니,
말씀이다.
내가 주는 말씀은 무한하나
지금까지 모든 말씀,
그가 담을 수 있는 방법은
딱 두 가지다.
하나는 뇌 입력,
하나는 손으로 쓰는 기록
그의 손은 남아나지 못한다.
그러니 말씀 쓰고 펜을 부여잡는 것이
점점 지쳐가기 마련이다.
너희도 하루 종일 펜을 굴려 보아라.
너희 손은 며칠이면
남아 나지 않아 기록할 수 없으며
어떤 자는 하루도 못 견딜 것이다.
이를 기필코 깨닫고
분체 위해 기도하라.
또 한 가지는 우리의 만남이다.
언제까지 그곳에 있을쏘냐.
서로의 만남이
하루 빨리 올 수 있도록 너희를 만들며
그가 월명동 약수도 마음껏 마시고
목청 높여 찬양도 하고
월명동 운동장에 대자로 누워
서로가 즐기는 그날이
속히 오도록 기도하자.
직접 마주보며
말씀 잔치 성령 잔치, 운동 잔치,
영광잔치 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세상 기준과 하늘 기준은 다르나,
하늘 기준에 의하면
그날이 속이 오리라.
시간은 가고 세월은 가니
봄이 오고 여름 오니
이제 가을 소리, 겨울 소리
들리는 것이 이치다.
선생도 살며시
너희 곁으로 다가가고 있으니
부지런히 갖추고 만들어라.
이전처럼 준비하지 않고 맞을 것이냐.
나는 그를 통해
너를 모른다 할 것이다.
도적같이 그날이 오면
준비한 자들만
진정으로 그를 기쁨으로 맞을 것이다.
깨달아라.
그렇다고 또 선생이
당장 나올 것만 생각지 마라.
너희 생각과 하늘 생각은 다르다.
정한 때가 있다.
하늘이 정한 그 때,
꼭 너희와 기쁨으로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하자.
말씀 실천하며,
휴거 차원 높이는 것에 열을 올리며
이미 직접 너희와
감각적으로 뛰는 선생을 생각하며
감각을 맞추며
뛰고 달리고 기도하자.
사랑아.
이처럼 느끼고 깨달으면
내가 줄 말씀이 생기고,
심정을 아는 것이 이치다.
지혜로운 기도와 고백을 통해
체험하고 느꼈으니
너의 경험을 진솔하게
잘 말해 주고 증거하며
섭리사 모두가
선생 위해 기도하게 하자.
사랑한다.
선생을 통해 나타난 성자. 샬롬.
(이후 성자 주님께 깊이 대화를 시도했을 때,
다시 말씀 해 주신 내용입니다.)
이 말씀,
너무 중요한 말씀이다.
얼른 보내.
지금 너희 가운데
선생 위해 기도하는 것을
잃은 자들이 있다.
말뿐이지, 형식과 외식으로
기도하는 자 많다.
진짜 그를 사랑해서 하는 기도 소리가
나는 듣고 싶다.
섭리사 지도자들부터
먼저 시작해야 한다.
모든 것의 준비 가운데,
기도가 제일 중요하듯
너희의 삶 속에 기도 중,
중요한 것이 있으니
분체를 향한
사랑의 기도가 중하다.
분체를 향한
진정한 기도 가운데,
진심의 사랑의 기도를 하면
분체와 사랑이 형성되고
혼체를 통해
분체를 느끼고 통할 수 있으며
이는 곧 나와 교통하는 문이기도 하다.
이것을 정녕 정확히 깨닫는 자는
휴거의 깊은 단계에 오르리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