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08.25 (일)
130825 주일말씀 상, 중, 하 차원의 삶
- 선포일
- 2013.08.25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2장 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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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825-주일말씀_상, 중, 하 차원의 삶.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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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25일 주일말씀>
상, 중, 하 차원의 삶
본 문 마태복음 22장 36-40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새로 오신 분들과 현재 말씀을 듣고 있는 분들을 환영하면서
말씀해 주는 마지막 주 주일입니다.
특히 새로 오신 분들을 위해서 말씀해 주지만, 이 말씀은 신앙생활 한
지 오래된 사람들에게도, 또 이제 신앙생활을 시작한 사람들에게도 해당
되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뇌’에 말씀을 주십니다. 집중하여 귀를 기울여 말씀을 보
고 들으면, ‘뇌’는 여러분이 보고 들은 것을 저장하게 됩니다.
‘뇌의 성질’은 자극을 주는 대로 반응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다른 생각이 들면, 자기 머리를 살짝 건드리면서 말씀에 집중하도록 자기
뇌를 자극하기 바랍니다. 그냥 말씀을 듣는 것이 아니라 계획적으로 1시
간 동안 말씀에 집중해야 됩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여러
분의 귀를 열어 깨닫게 해 주실 것입니다.
오늘은 성자께서 말씀해 주신 ‘사람들의 상, 중, 하 삶’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시작>
사람들을 보면, 인생을 <상 - 중 - 하>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잘사는 사람 - 중간쯤 사는 사람 - 못사는 사람> 이같이 세 가지
층의 삶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은 이런 <상 - 중 - 하 차원의 삶>에 대한 말씀이
아닙니다.
(* 오늘 전할 말씀은 어떤 말씀인지,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어떤 일을 놓고서... 첫째, 자기 재능을 가지고 최첨단으로 노력하고
최선을 다해 일을 하며 <상적 차원>에서 사는 자가 있습니다. / 둘째, 보
통으로 일을 하며 <중적 차원>에서 사는 자가 있습니다. / 셋째, 마지못
해 되는 대로 일을 하며 <하적 차원>에서 사는 자가 있습니다. / 이와 같
이 인생은 <상 - 중 - 하 차원>으로 각각 삶을 살고 있습니다. <끝>
여러분은 어느 차원에 속해 살고 있는지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월명동의 야심작, 호수, 건물, 나무 조경 등 모든 것은 그때 현실에
처한 입장에서 최선을 다해 하나님의 구상대로 만들었습니다. <상(上) 차
원>에서 행했습니다. 모두 잘 알 것입니다. <끝>
사람이 ‘상(上) 차원의 삶’을 살 때도 있고, ‘중(中) 차원의 삶’
을 살 때도 있고, ‘하(下) 차원의 삶’을 살 때도 있습니다.
어느 때는 ‘상 차원의 삶과 중 차원의 삶’을 섞어서 살고, 어느 때
는 ‘중 차원의 삶과 하 차원의 삶’을 섞어서 살기도 할 것입니다.
선생에게 보내오는 편지들을 보면, “선생님은 어떻게 살기에 늘 열렬
해요?”라고 물어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선생은 ‘항상 상(上) 차원의 삶에 도전’하며 살고 있습니다.
말씀도 ‘상 차원’으로 받고, 말씀 교정도 내 선에서 ‘상 차원’에
서 하여 말씀을 내보낼 때는 ‘상 차원’으로 내보냅니다.
고로 말씀을 전하는 자들 역시 ‘상 차원’으로 준비하고 전해야 되
고, 말씀을 듣는 자들도 ‘상 차원’으로 준비하고 들어야 됩니다.
사람들은 매일 자기 때에 행하면서 얻습니다.
자기 때에 행하지 못하면 얻지 못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 자기가 할 일을 자기 자신이 마음에 들
게 최선을 다해 행하며 사는 자, 또 자기를 위해서, 형제를 위해서 자기가
할 일을 마음에 들게 최선을 다해 행하며 사는 자는 <상(上) 차원>에서
사는 자입니다. (마음에 들게 최선을 다해 행하며 사는 삶 : 힘 있게 기본 제스처 / <상
(上) 차원>에서 사는 자 : 오른손 검지를 들고 살짝 하늘 위로 힘 있게 든다.)
매일 자기가 하는 일마다 자기가 기록하면서 철저히 행해야 ‘자기 마
음의 근본’인 <뇌>가 변화되고, <뇌 체질, 몸 체질>이 뒤바뀌게 됩니다.
뇌에 암이 있어서 수술하는 사람과 같이 그릇되게 체질이 된 뇌를 수
술해야 됩니다. 그러면 마음이 변화무쌍하게 변하지 않고, 딱 마음을 잡고
마음먹은 대로 행하게 됩니다. (기본 제스처)
뇌 수술은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계획적으로 좋은 것들만 보고 듣고
행하고, 계획적으로 전능자 하나님과 구세주 성자의 말씀을 지속적으로
듣고 행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뇌와 몸’이 변화되고 체질이 바뀌
어 수술한 것이 됩니다.
뇌가 좋게 체질이 바뀌면, 그제야 마음·정신·생각이 영적으로 변화
되고, 상적 차원으로 변화되고, 아이큐도 평소보다 20~30이 더 높아집니
다. 고로 자기 할 일을 할 때, 자기 재능을 100% 발휘하고 힘을 다해 노
력하면서 행하는 삶으로 즉시 변화됩니다.
뇌와 몸을 단련하여 고쳐 놔야 마음먹은 대로 행해집니다. 고로 쉽게
휴거의 삶이 살아집니다. 고로 바로 휴거 차원에 도전하여 휴거에 들어가
게 됩니다.
모두 마음으로는 좋아서 믿고, 마음으로는 휴거되기 원하여 행하고 싶
습니다. 그러나 그러다가도 마음이 자꾸 변합니다. 그리고 마음먹은 대로
행해지지 않습니다. 그 원인은... 첫째, 뇌가 체질적으로 굳어 있기 때문
이며 / 둘째, 몸이 단련되지 않아 약하기 때문입니다. 고로 뇌와 몸을 단
련하여 고쳐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천국>은 최고로 차원 높은 ‘상 차원의 세계’이며, <낙원>은 ‘중
차원의 세계’이며, <선영계>는 ‘하 차원의 세계’입니다.
첫째, 시대의 차원대로 / 둘째, 자기 육의 삶의 행위대로 혼과 영이
변화되고 일체 되어 <천국 - 낙원 - 선영계>로 구분하여 각각 해당되는
곳으로 갑니다.
<천국>은 새 시대 성약역사로 와서 시대 말씀을 듣고 성자 안에서
‘상 차원의 삶’을 삶으로 성자의 신부가 된 자들이 가는 <상(上) 차원
의 세계>입니다.
고로 세상에서도 <육>이 최고로 최선을 다해 ‘상 차원’의 삶을 살
아야... 그 <영>이 ‘상 차원’으로 변화되어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새 시대 성약역사에 와서 새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며 성자와 분체를
맞고, 자기 육신이 상적 차원으로 행하며 살면, 자기 혼과 영도 ‘상 차원
의 상대적 세계’인 <천국>에서 살게 되고, 천국에서도 최고로 차원 높은
상 차원의 위치에서 살게 됩니다. <끝>
최선을 다해야 ‘상(上) 차원 세계’에 살게 됩니다.
(최선을 다해야 : 오른손을 높이 올린다. / 상 차원 세계에 살게 됩니다. : 기본 제스처)
최선을 다해 상 차원으로 행하면, 거의 성공적인 삶을 살게 됩니다.
(기본 제스처)
하나님은 인간의 뇌를 무한대로 발전하도록 창조하셨습니다. 고로 상
적 차원에서 최선을 다해 생각하고 행하면 굳은 ‘뇌와 몸’이 풀려서 잠
재 능력을 발휘하게 됩니다.
뇌를 사용하지 않고, 몸을 사용하지 않으니, 무엇을 들어도 기억력이
흐려져 머릿속에서 바로 사라지고, 창의력이 떨어지고, 구상하는 능력이
없고, 삶의 생각과 행위의 차원이 낮아진 것입니다.
고로 자기의 수준 낮은 차원대로 수준 낮은 TV, 컴퓨터게임, 음란 소
설, 음란물, 세상 문화, 세상 환경, 이성에 빠져서... 그것이 좋다고 만족
하면서 웃고 껄껄댑니다. 그러면서 수준이 높은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의 말씀은 별로라고 생각하며 등을 돌립니다.
손도, 발도, 입도, 눈도 잘 안 쓰고 기본만 사용하면, 보통 차원에서
생활하게 됩니다. 각 지체의 특성대로 최고로 사용하면, 상적 차원에서 생
활하게 됩니다.
자기 ‘뇌와 몸’을 개발하고 차원을 높이려면, 저마다 매일 최선을
다해 행하며 ‘상(上) 차원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기도하는 것도, 말씀을 전하는 것도, 시간을 지키는 것도, 말하는 것
도, 관리하는 것도, 전도하는 것도, 말씀의 근본을 아는 것도, 휴거를 두
고 행하는 것도, 설교의 강약을 조절하는 것도, 설교할 때 제스처를 하는
것도, 설교할 때 띄어서 읽기를 제대로 하면서 외치는 것도, 성자와 교통
하고 사랑하는 것도, 섭리사 안에서의 대인 관계도, 옳고 그른 것을 판단
하는 것도, 아무에게나 마음 문을 안 따 주는 것도, 이성의 생각과 행위
도... ‘상(上) 차원’에서 생각하고 행하며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아예
‘중(中) 차원, 하(下) 차원’으로 가지 않습니다.
선생은 중 차원과 하 차원으로 아예 안 갑니다. 날마다 상 차원에서
사는 것에 도전하며 모든 일을 최선을 다해 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저마다 그 날 행할 것을 행하면 얻고, 행하지 못하면 못 얻고
그냥 끝납니다. 상 차원으로 살면, 은을 얻던 자가 금을 얻게 됩니다.
매일 ‘상 차원’으로 판단하고 행해야 변화됩니다.
성령을 받고 늘 교통하며 성령의 감동으로 살아야 됩니다.
자기 성격 고치기를 ‘상 차원’으로 감행해야 됩니다.
자기 죄를 회개하는 것도 ‘상 차원’으로 해야 됩니다.
선생을 속이면 성자를 속인 자가 되어... 그런 사람은 휴거는커녕 구
원도 못 받습니다. 하나님의 법이기 때문입니다.
자기 몸이니, 자기가 하면 다 할 수 있습니다.
자기 몸이니, 자기가 적극적으로 하면 됩니다.
하는 만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축복을 주시고, 적극적으로 도
와주십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성자의 이름으로 사탄을 다스리고, 악에 넘어가지 말아야 합니다. /
악평은 사탄이 악평자들의 육신을 쓰고 하는 것이니, 악평 글과 말은
100% 불신해야 됩니다. (기본 제스처) / 또한 이단 종교인들을 불신하고 완
전히 외면하고 살아야 됩니다. / 그래야 육도 혼도 영도 하늘나라에 속한
‘상(上) 차원’으로 변화되고 만들어집니다. 믿습니까? (기본 제스처) <끝>
감사생활도 ‘상 차원’으로 해야 됩니다.
십일조도 못 하고 사는 자는 도전하고 해야 됩니다.
선생이 모두 축복해 주라고 기도하는데,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모두
하나님의 법을 지켜야 된다.” 하셨습니다.
교회 재정은 하나님께 속해 있습니다. 이것을 자기에게 돌리는 자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는 자들입니다.
또한 자기를 위해 모든 것을 쓰면서, 하나님과 성자와 자기를 구원한
자는 생각도 안 하는 자들은 모두 형식주의자이며 인본주의자이며 성자의
신부가 제대로 안 된 자입니다.
목사들 중에서도 돈에 미친 사람이 있습니다. 고로 하늘의 것을 자기
마음대로 씁니다. 뇌가 병들면 그러합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결국 심판의
날을 맞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과 성자께 드리는 것으로 알고, 어떤 목사에게 헌
금을 주었답니다. 그 목사는 그 헌금을 자기 것으로 썼습니다. 헌금을 한
사람은 그 말을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성경을 보면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드
려라.” 했습니다.
그 목사도 이것을 다 압니다. 알면서도 돈에 눈을 뜨니, 자기 마음대
로 한 것입니다. 이렇게 사람들에게 돈을 받으면서도 절대 보고도 하지
않았습니다. 때가 되면, 성자가 그 육을 통해서 다 밝히십니다.
선생은 70일 동안 굶어서 기어 다녔어도 남의 집에 빵이 즐비해도 한
개도 집어 먹지 않았습니다. 동네 개들은 그 빵을 물고 갔습니다. 그러니
주인이 쫓아가 빼앗아 왔습니다.
이 말씀을 쓰는 이때도 2개월 동안 절식을 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성자께서 다 보여 주셨습니다.
어떤 목사는 길에서 지갑을 주웠는데, 열어 보니 돈이 15만 원이 있
었답니다. 그래서 그 돈을 쓰고, 나머지는 다 버렸다고 합니다. 그래 놓고
마음에 꺼리니 회개했습니다. 지갑을 주우면 거기에 신분증이나 카드도
있으니, 꼭 주인을 찾아 줘야 됩니다.
선생이 어렸을 때, 월명동 고향에서 한 어른이 소를 팔고 오다가 술을
먹고, 거리에다 돈뭉치를 놓고 온 일이 있었습니다. 이때 나와 같이 월명
동에서 살았던 한 초등학생이 돈뭉치를 갖다가 주인을 찾아 줬습니다. 주
인은 고맙다며, 그 아이에게 신발 한 켤레를 사 주었습니다. 나머지는 하
나님께 받아서 목사가 되었습니다. 그는 지금도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고승일 목사’입니다.
어디 가서 돈 가방이든지, 빈 가방이든지, 어떤 것이든지 누가 무엇을
놓고 갔으면, 주인을 찾아 줘야 됩니다. 뇌를 고쳐야 됩니다.
선생은 섭리사와 민족과 세계의 경제범들을 모두 심판해 달라고 기도
하지 않은 날이 없습니다.
휴거되려 하는 자들이 휴거만 되려고 합니다. 호리라도 남김없이 회개
해야 됩니다. 그래야 떳떳하게 휴거를 이룹니다.
삭개오는 세리로 있으면서 사람들의 세금을 가지고 부당하게 도둑질을
했는데, 네 배를 갚았습니다.
신부들이라면, 성자 앞에 깨끗하게 해야 됩니다. 선생은 예전에도, 지
금도 내가 받은 것까지 모두 섭리사를 위해 성자께 드립니다. 월명동도
각자가 물질도 드리면서 만들어야 월명동에 가도 기쁘고 미안하지 않습니
다. 몸만 다니면 남의 집에 다니는 것 같습니다.
하늘의 것을 자기 것처럼 쓰는 자를 보고, 성자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늘의 것을 쓰는 대로 자기 생명을 죽이는 자다.” 하셨습니다.
이런 자들은 결국 ‘경제의 사막 길’로 가게 됩니다.
하나님의 것은 절대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것을 도둑질하는 자들을 놓
고서 선생은 매일 기도합니다. 기도하여 그 혼들을 보니, 결국 알게 됩니
다. 고로 꼭 회개해야 됩니다.
이제 성자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5>
<성자의 말씀>
나 성자가 내 육을 통해 말씀한 대로 꼭 지키기를 원한다.
저마다 최선을 다해 행하면 ‘상 차원의 삶’을 살 수 있는데도... 당
장 편하려고 인생을 보통으로 살아간다. 그러니 자기가 희망했던 것이 이
루어지지 않고, 꿈이 실현되지 않는다.
‘상 차원’으로 살면서 말씀을 지키려면, 처음에는 힘들고 고생된다.
그러나 행해 놓으면, 삶 속에 기쁨과 희망이 항상 일어나게 된다.
나 성자는 천국으로 휴거될 가능성이 있는 자들에게 더 역사한다.
‘가능성’은, 나 성자가 정하는 것이 아니다. 이미 너희가 모두 할
수 있도록 말씀을 주었고, 돕고 역사해 주었다.
이미 누구에게나 진수성찬을 차려 놓고 먹으라고 했다. 그러나 그것을
먹느냐, 안 먹느냐는 너희들의 몫이다. 내가 무력으로 억지로 먹여 줄 수
는 없다. 먹는 것은 너희가 해야 된다.
이와 같이 나 성자는 누구에게나 휴거되는 말씀을 주었고, 휴거되도록
기회를 주고 시간을 주고 도와주고 역사했다.
여기서 너희 몸과 손과 발을 잡아서 행하라고 무력으로 억지로 끌어당
길 수 없다. 최선을 다해 행하는 것은 너희 각자가 해야 된다.
고로 나 성자는 천국으로 휴거될 가능성이 있는 자에게 더 역사한다.
자기가 최선을 다해 행하지 않으니, 가능성 없는 차원의 삶을 사는 것이
다. 그런 자들을 돕다가는 헛수고하니, 마음이 안 간다. 깨닫고 행하여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나 성자는 ‘상 차원의 세계’에 있다. 고로 ‘상 차원의 삶’을 살지
않는 자는 나를 느끼지 못하니 믿지도 못하고, 교통하지도 못하고, 사랑하
지도 못한다. 너희가 최선을 다해 ‘상 차원의 삶’을 살아야 나를 만나
대화하고 교통하며 사랑한다. 그리고 나와 항상 동행한다. (초록색 글씨 부분
기본 제스처) <끝>
오늘 내 육을 통해 나 성자가 한 말씀을 잘 듣고 지켜라.
자기 생각대로 합리화시키고 행하면 안 된다.
사람이 행하되, 어느 차원으로 행하느냐에 따라서 자기 행위대로 자기
가 받는다. 행하되, 어느 차원으로 행하느냐에 따라서 그 위력도 다르고,
얻는 것도 다르고, 희망도 다르고, 미래에 약속되는 것도 다르다.
최선을 다해 ‘상 차원’으로 행하면 행할 때는 힘들고 고생되지만,
행해 놓으면 위력이 크고, 얻는 것이 크고, 희망이 크고, 좋은 미래를 확
실히 약속받게 된다.
‘상 차원’으로 행하는 자는 <금메달과 같은 삶>을 살고, ‘중 차
원’으로 행하는 자는 <은메달과 같은 삶>을 살고, ‘하 차원’으로 행하
는 자는 <동메달과 같은 삶>을 산다.
(모두 이왕 인생을 살고 이왕 행하는 것인데, 최선을 다해 ‘상 차
원’으로 행하며 살아야 되겠습니다! 그리함으로 <금메달을 딴 것과 같은
삶>을 살고, <황금의 삶>을 살기를 축원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구약역사>는 ‘하 차원’이다.
<신약역사>는 ‘중 차원’이다.
지금 이 시대에 ‘휴거’와 함께 진행되고 있는 <성약역사>는 ‘상
차원의 세계’이다. 고로 꼭 무엇을 하든지 최선을 다해 ‘상 차원’으로
행하며 살아야 ‘상 차원 세계의 주인’이 된다.
영계도 ‘하 차원’의 <선영계>, ‘중 차원’의 <낙원>, ‘상 차원’
의 <천국>으로 구분된다. 저마다 세상에서 육이 행하는 대로 영이 변화되
어 천국, 혹은 낙원, 혹은 선영계로 각각 구분되어 가게 된다. <끝>
이것이 삼위일체의 법이다.
이 법은 못 고치니, 너희가 고쳐 행하여라.
첫째, ‘뇌’를 고치고 / 둘째, ‘몸’을 연단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이 약해서 행해지지 않는다.
지속적이고 계획적인 삶으로 ‘뇌와 몸’을 개선해야 된다.
그래야 마음이 변하지 않고 마음먹은 대로 행해진다.
몰라서 못 하는 사람도 있지만, 알아도 힘드니까 하기 싫어하고 우선
편하려고 행하지 않는구나. 그렇게 해서 황금 보석 천국성에 갈 수 있겠
느냐. 나 성자가 그냥 되는 대로 사는 자들의 영을 천국의 황금성으로 데
리고 가겠느냐.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최선을 다하는 자, 정말 하고자 하는 자, 세상의 것을 다 얻을 수 있
는 기회가 있어도 등을 돌리고 세상 어느 누구보다 나 성자를 사랑하며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을 사랑하는 자, 내가 보내어 내 말씀을 받아
전해 주며 너희를 구원으로 인도하는 자를 사랑하며 그와 일체 되는 자를
미련 없이 휴거시켜 그에게 천국의 황금성을 준다.
그런 자에게 황금성을 주는 것이 아깝지 않다. 천국에 가도 영원히 삼
위일체를 사랑하고 살 영들을 천국의 황금성에 들여보낸다. 천국에서 자
기 삶을 살 것이라면, 너무 아까워서 그 세계에 들여보내지 않는다. 천국
의 황금성은 세상에서 육이 살 때 정말 진실로 진정으로 나 성자와 분체
를 따라 행하고 산 자들의 영만 가는 세계다. <끝>
<마무리>
<휴거>는 쉽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다.
너희가 휴거되도록, 나 성자는 내 육을 통해 ‘휴거’에 대해서 충분
히 가르쳐 주었다. 행하는 것은 너희가 할 일이다.
휴거되려면, 죄와 흠이 있으면 안 된다.
휴거되려면, 100% 나 성자를 사랑해야 된다.
휴거되려면, 100% 내 분체와 일체 돼야 한다.
휴거되려면, 휴거되기 위해 사랑으로 행할 것을 행해야 된다.
<자기 휴거의 때>가 지나면, 영이 휴거는 안 된다. 영이 휴거의 영이
되어 휴거돼야 천국의 황금성에 갈 수 있다. 영이 휴거되지 못하면, 그동
안 자기 육이 행한 대로 자기 영이 그 급의 영의 세계에 갈 뿐이다.
영계에 가서 영이 조건을 세워서 휴거되는 일은 없다. 아예 지금!,
6000년 만에 딱 한 번!, 이 시대에 나 성자가 보낸 자가 살아 있을 때,
나 성자가 그를 내 몸으로 삼고 행할 때 이때뿐이다!
긴 시간이 있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자기 때>는 짧다.
나 성자와 내 육과 가까이하는 자만 안다. 가까이 있는 자가 사랑하는
자다. 휴거되기 쉬운 자다.
내 몸에 딱 붙어 일체 되기다! 곧 나 성자와 내 분체의 생각과 딱 붙
어 일체 되어라. 고로 행실을 일체 시켜라. 그러면 그 육도 혼도 영도 나
성자와 내 분체와 가까이 붙어 있는 자다.
꼭 휴거될 자인데, 최선을 다해 하지 않아서 안타깝게 휴거 바로 밑
선에 머무르고 있는 자들이 많다. 100m 달리기를 할 때도 마지막 결승선
에 왔을 때, 더 최선을 다해서 뛰지 않느냐. 지금이 그때인데, 지금 이때
마지막 선을 넘어올 때 최선을 다하지 못하니, 꼭 휴거될 자인데도 안타
깝게 휴거 밑 선에 머무르고 있는 것이다. 최선을 다해 힘을 써라!
지금은 어떤 일을 하든지 최선을 다해 ‘상 차원’으로 행해야 되는
이때다! 고로 오늘 말씀을 전해 주었다.
체질을 만들어라! 뇌를 고치고 몸을 연단하여라. 그리함으로 마음을
다스려라. 그래야 휴거되는 데 있어서도, 평소 삶에 있어서도 최선을 다해
행할 수 있다. ‘상 차원의 삶’을 살아야 휴거된다.
사랑의 성자다. 샬롬!
* 마지막으로 수련회 때 산행 길에 걸어 놨던, 잠언의 말씀 네 개를
다 같이 읽어 보고 마치겠습니다. <잠언 네 개 자막으로 보여 주기>
1.인생은 상 - 중 - 하 삶이다. 너는 어느 차원의 삶으로 행하며 사느
냐.
2.인생은 상 - 중 - 하 삶이다. 최선을 다해 행한 자는 상 차원의 삶을
사는 자로서 ‘금메달’이고, 보통으로 행한 자는 중 차원의 삶을 사
는 자로서 ‘은메달’이고, 되는 대로 행한 자는 하 차원의 삶을 사는
자로서 ‘동메달’이다.
3.인생은 상 - 중 - 하 삶이다. 행하는 것마다 최선을 다하여 하면,
‘상 차원의 삶을 사는 자’다. 보통으로 하면 ‘중 차원의 삶을 사는
자’다.
4.인생은 상 - 중 - 하 삶이다. 최선을 다해 산 자는 금메달 삶, 보통으
로 산 자는 은메달 삶, 되는 대로 산 자는 동메달 삶이다.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상 차원에 계시며 우리를 날마다
상 차원으로 인도하시는 성자의 사랑과,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
하심이 말씀을 들은 온 세계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최선을 다해 상 차
원으로 행하여 육도 혼도 영도 황금 인생을 살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