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8.25 (일)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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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휴거에 성공하여라
작성일 : 2013. 7. 3(수) 낮 3시
작성자 : 주은혜
(오늘 새벽에, 꿈에서 한 지인을 만나서 대화를 나누
며
제가 그 지인에게 ‘너 휴거 기간 100일 남았잖아.
난 140일 남았고...’하고 말했습니다.
꿈에서 제가 그렇게 말하는 순간
제 육이 너무 깜짝 놀라 벌떡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이건 분명 개꿈이야.’라고 생각하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려 했습니다. 꿈을 꾸거나, 계시를 받으
면
이치적으로 합당한지, 진리 속에 있는지 생각하는데
이 꿈은 뭔가 맞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잘못된 꿈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하루 종일 그 꿈이 생각이 났습니다.
낮에 주님과 대화하면서 꿈에 대해 주님께 물었습니
다.
‘주님, 제가 무척 이상한 꿈을 꾸었어요. 생생한 걸
보면
신령한 꿈인 것 같기도 하고,
혼체가 발동해서 꿈을 꾼 것 같기도 해요.
하지만 이 꿈이 진실이고,
제 휴거 기간이 140일 밖에 남지 않았다면
저는 무척이나 우울할 것 같아요.’하고 말씀드렸습니
다.
그때 주님은 웃으시며 ‘너 휴거 기간 맞다. 올해 네
게
남은 휴거 기간, 즉 네가 뛰고 달릴 수 있는 시간이
지.’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올해 7개월이나 남았
어요.
뛸 수 있는 시간이라면 7개월 아닐까요?
140일이라면 약 5개월이에요.’하고 다시 여쭈었습니
다.
‘7개월이 네게 남았다고 해서 7개월 모두 네가 뛰고
달리는 것 아니지 않냐. 네 개인 시간 보내는 것 제
외하고, 12월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개인, 섭리, 민
족, 세계 심판 기간에 들어가니 제외한다. 이 시간,
저 시간 빼고 나면 네게 남은 시간은 140일이다.’하
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100일 남은 제 지인은요?’하고 여쭈었더
니,
‘그 사람의 기준으로, 또 하늘의 시간으로 쪼개어 보
면 100일 남아 있다. 사람마다 다 다르다. 매일은 산
다고 해도 나만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고, 매일 휴거
를 위해 차원을 높이는 것이 아니니 정확히 알아라.
너희에게 1년이라는 시간이 있어도 1년이라는 모든
시간이 나만을, 너희의 휴거만을 위해 쓰는 시간이
아니라는 것을 말이다.’ 하셨습니다.
‘주님, 꿈에서 왜 제게 남은 휴거 기간이라고 표현했
을까요? 올 한 해의 휴거할 수 있는 기간이라고 표
현했다면 좀 더 정확한 표현이 아니었을까요?’ 하고
여쭈었고, ‘올해의 휴거의 차원이 너무나 중하다. 네
게 남은 올해의 시간이, 너의 영원을 좌우하고, 올해
의 너의 위치가 내년의 너의 위치, 더 멀리 보면 인
생의 위치가 좌우되기 때문이다.’하고 말씀하셨습니
다.
주님과 대화를 더 깊이 하게 되면서 받아쓰게 되었
고,
이후 정리한 글입니다. )
* 성자 주님의 말씀 *
내 너에게 중히 이를 것이니,
잘 듣고 전해 주어라.
내 사랑아.
전체의 휴거 기간과
개인의 휴거 기간에 대해 들었을 것이다.
전체 기간으로 보면
길게 느껴질 수 있는 기간이나,
각 개인에게 해당하는
휴거 기간은 짧기도 하고,
촉박하기도 하니
자신의 영을 만들기에 몰입해야만
자신의 휴거 기간 안에 자신을 만들고,
온전한 천국의 영으로 만들 수 있다.
휴거의 목전에서
내 너희에게 이를 말은,
올해를 잡으라는 것이다.
올해는 섭리사 각 개인 모두가
휴거 기간에 포함되는 해이자,
영 휴거의 인봉과
휴거의 차원을 밝히는 말씀을 한 해이며,
창조 목적을 이루는 섭리사,
성약역사의 독립의 첫 해이기 때문이다.
이 첫 해가 너희의 위치를
좌우하는 해가 될 것이다.
(주님, 영 휴거의 해, 독립의 해라는 것은 확실히 알
아요.
하지만 왜 이 해가 저희의 위치를 좌우하는 것인가
요?
꾸준히 자신의 위치에서 수준을 높이면 되는 것이라
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요?
작년에도 너무나 중요한 해라고 하셨는데,
올해 또 너무나 중요한 해라고 하시니 생각이 깊어
져요.)
문이 열렸으니 각자 달리는 만큼
올해, 자신의 위치에 서게 된다.
또 그 위치에 속한 대로
내년의 위치가 좌우될 것이다.
작년이 중하다고 한 이유가 무엇이겠느냐.
작년에 행한 만큼
올해 위치가 좌우되기 때문이라고 하였지?
그 말대로 지금 너희는
2012년에 행했던 위치에서
영 휴거를 바라보며 달리고 있지 않냐.
뒤에선 자들은 뒤에서,
앞선 자들은 앞에서 달리고 있다.
다만 너희가 너희의 눈으로
확실히 보이지 않을 뿐,
개인이 스스로 느끼고 깨닫고
자신의 위치를 알고 있을 것이다.
(주님, 그렇다면 내년도 중한 해가 되겠네요.)
처음과 끝이 중하지.
네 인생 중 귀중하지 않은 시간이 어디에 있고,
내 역사 중에 귀하지 않은 때가 어디 있겠냐마는
세밀히 따져 보면 가장 중한 때는
시작과, 마지막 때이다.
2012년은 성약역사 독립이 선포되며,
신약역사와 맞물려 가는 마지막 역사의 때였고,
2013년은 완전한 독립역사의 해로
자신이 얻을 수 있는 만큼
얻어가는 시작의 해다.
자, 더 깊이 이야기해 보자.
2012년에 자신이 뛰고 달리는 위치로 인해
2013년 너희의 위치가 정해져
그 위치에서 뛰게 될 것이라 했지.
이를 예를 들어 설명하면
올림픽 경기에 나갈 때
예선전에서 열심히 뛰고 달려서
높은 기록을 이루어야,
자신이 본선에 나갈 수 있고,
또 본선에 나가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다.
맞느냐?
(네, 맞아요.)
그처럼 2012년은 너희가 2013년
휴거를 이루기 위한
중요한 위치를 선점하는 기간이요,
또 휴거를 준비하고 예비하여
지금 이 말씀을 받아 듣고 변화되기 위해
차원을 정하는 때였다.
고로, 2013년의 휴거의 때에
출발선을 결정하게 되는
한 해였다고 볼 수 있다.
내가 너에게 말하지 않았냐.
모두 동일한 선에서 출발하지 않는다 하였지?
출발선이 다른 것이
공의라고도 말씀하지 않았냐.
그 말을 잊지 말아라.
2012년까지 수고하고 노력한 대로
2013년의 휴거의 출발선이 모두 다르다.
어떤 자는 1층에서 출발하고,
어떤 자는 5층에서 출발하고,
어떤 자는 휴거와
아주 가까운 곳에서 출발하기도 한다.
고로 작년까지 섭리를 뛰고 달려오는 것,
그리고 자신의 신앙을 꾸준히 높이며
섭리를 오는 것이 너무나 중했고,
특히 작년은 자신의 올해의 위치를 정하는 때였기에
너무나 중하고 중한 때였다.
하지만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항상 중한 때라 말하니,
오늘도 내일도 중한 것처럼
그저 그렇게 생각하고 말았구나.
올해가 와 보니 어떠하냐.
자신의 위치에 따라 깨달음도 다르고
말씀을 듣는 수준도 다르고,
행하는 것도 다르니
스스로 느낄 것이다.
느끼지 못하는 자들은
곰곰이 주변을 돌아보며 생각해 보아라.
너희가 행한 대로 올해
너희의 출발선이 달라졌다.
신약역사의 마지막인 작년은
성약역사를 시작하는 준비 단계에서
너희의 위치를 결정하니 중하다 하였다.
자, 그럼 올해는 왜 중한지 보자.
올해는 성약역사의 첫해이자
영 휴거의 귀한 나팔 소리가 울리는 해이다.
고로 너희는 모두 영 휴거에 집중하여
뛰고 달리고 있다.
자신의 변화가 부활을 이루고,
그 부활이 휴거를 이루니
모두 자신의 위치에서
몸부림을 치고 있을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
계속 꾸준히 차원을 높이고,
스스로의 단계를 올리는 자가 되어야
내년이 좌우된다.
지금 높은 수준에서 휴거를 바라보고,
오르는 자가 되어야 꾸준히 그 차원을 높이며
휴거 결승점에 도착할 수 있는 것이다.
이는 마치 마라톤 경주를 할 때
처음부터 선두 그룹에 있지 않으면
페이스 조절을 제대로 하지 못하여
계속 하위 그룹에 있게 되고,
시간이 지나면 점점 더 앞으로
치고 나오지 못하는 것과 같다.
또, 선생과 산을 오를 때
선생과 딱 붙어서 산을 오르는 자는
지치고 힘이 들어도 선생과 멀어지지 않고
쭉 그대로 올라가지만
뒤에서 따라오던 자는 시간이 가면 갈수록
뒤로 처지게 되고
줄이 끊어지게 되는 것과도 같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지금은 그런 때다.
모두가 선생 옆에 서서
선생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몸부림 치고 뒤에 처지지 않도록
몸부림을 쳐야 하는 때라는 것을 알아라.
올해 자신의 휴거의 위치가
너희의 영원을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니
휴거의 때가
오늘, 지금이라고 생각하고 달려야 한다.
너희에게 남은 휴거 기간을 생각하지 말고
오늘이 너희를 좌우한다고 생각하며 행하라.
그리 행하지 않으면 뒤로 처진다.
지금 자꾸 올라야 하는데,
너희가 오르지 못하면
내년에는 더 오르기 어려울 것이다.
여유를 부리면
내일은 더 오르기가 어렵다.
내일이 모여, 내년이 되면
더 큰 격차가 벌어지게 될 것이다.
사랑아.
지금 빨리 올라가야 한다.
지금 끊임없이 치고 올라가야 한다.
내가 네게 남은 날들을 이야기했지?
오늘이 내일을 결정짓고,
올해가 내년을 결정짓고,
매일이 영원을 결정지음을 알아라.
올해가 중하다.
휴거의 기간이 끝나서
더 이상 달리지 못하는 자도
이제 서서히 생길 것이다.
그 때가 와도
네게 후회가 생기지 않게
돌아보지 말고, 달리자.
사랑해.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