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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8.26 (월)

재교육 QT 3회개

선포일
2013.08.26 (월)
성경 본문
계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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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2013년8월26일월요일 생명나무로나아가게되는회개*첫번째날* 회개의 정의 회개는 본래의 상태로 회복하는 것입니다.(계 2:5) 회개란 다시 원위치로 돌아가라, 자기위치에서 살 도록 해라, 본래의 맘, 원래 하늘이 바라는 맘 가지 고 살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A란 여자가 있는데 B라 는 남자를 사랑했다가 C라는 남자를 사랑했습니다. 그래서 회개하라, 본래의 마음으로 가자, 이런 얘기 와 똑같은 말입니다. 하나님을 사랑치 않은 죄를 회 개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것이 바로 회개입니다. 자기 자신을 뉘우치고 잘못을 깨달으면서 보다 이상 적으로 하늘 앞에 일을 해 드리는 것도 회개입니다. 회개를 다른 말로 하면 회복입니다. 보다 더 근본적 인 회개는 본래의 상태까지 가는 것입니다. 회개는 뉘우치고 행실로 옮기는 것입니다.(벧전 1:15) 옳은 말을 하게 되면 듣고 따르는 것이 회개입니 다. 회개란 울고 짜고 하는 것이 회개가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나에게 가르쳐준 회개는 다릅니다. 돈 꾸어간 사람이 “내가 언젠가는 그 돈을 갚겠습니다.” 하고서 “돈이 없는 것이 죄입니다.” 하면서 하루 종 일 울었습니다. 그것을 보고 돈 받으러 온 사람이 기 가 막혀서 ‘그래도 뉘우치는 마음이 있으니 덜하다.’ 하면서 갔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회개된 것이 아닙 니다. 일단은 돈을 주어야 합니다. “에이 더러워. 내 가 1000만원 빌리고 1800만원 갚았네. 에이 더러 워. 이 돈 가져가시오.” 하는 것이 회개한 것입니다. 그 때는 욕을 하면서 주어도 좋아할 것입니다. “다시 안 오게 해주어서 고맙습니다.”하며 기뻐하며 받아갈 것입니다. 그것이 진짜 회개입니다. 생활을 고치는 것입니다.(골 3:9) 나는 옛날에 산에서 기도할 때마다 하루 종일 의 를 쌓고 선하게 착하게 성질내지 않고 살았는데도 회개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회개가 무엇인가 궁금 했습니다. 그래서 회개가 무엇인가 했더니 사람이 생활을 뜯어고치라는 것이었습니다. 더 이상적으로 살아라. 하는 얘기였습니다. 그런 것들이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자기 자식 잘 되게 하는 것, 자기 부인 잘 되게 하는 것은 하늘이 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회개함으로 우리가 잘 되기를 한없이 원하신다는 것 입니다. 회개란 옛 시대를 버리고 새 시대를 받는 것도 회개 입니다. 회개는 아픈 몸을 약 먹고 고치는 것과 같 다고 했습니다. 회개의 필요성 깨끗한 신앙생활을 하기 위해서 회개해야 합니다.(계19:7-9) 누구를 막론하고 하나님의 어린 양의 혼인잔치에 신부가 되려면 깨끗한 행실을 함을 세마포 옷을 입어야 합니다. 생활하다 보면 옷이 더러워지듯 이 인간이 살아가다가 보면 죄를 지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회 개는 자신이 해야지 옆 사람은 몰라서 못해줍니다. 자기 때는 자기가 밀 고, 자기 옷은 자기가 알아서 단장하듯이 하늘 앞에 신앙으로 깨끗케 되는 것이나 또 세상 앞에 보다 깨끗한 생활을 하는 것은 본인이 하는 것이 기 본입니다. 천국을 이루기 위해서 회개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회개하면 천국이 이루어지니까 회개하라고 하셨습니다. 집이 멋있어서 천국이 되는 것이 아니고 환경이 멋있어서 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도 있으면 좋습니다. 그러나 회개가 천국이 시작되는 첫 번째 관문입니다. 회개하면 ‘복복복’이고 하지 않을 때는 ‘화화화’였습 니다. 하나님께선 힘든 것은 법으로 주지 않으십니다. 매일 살인하고 간 음하고 살라면 힘들 것입니다. 회개는 파란 신호등을 지키는 것과 같은 것 입니다. 짐을 진자는 제대로 뛸 수 없기에 회개해야 합니다(마 11:28) 회개를 해야 자기 실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습니다. 짐을 진 자는 제대 로 뛸 수가 없는 것입니다. 회개를 내일로 미룰 필요는 없습니다. ‘그날 일은 그날 하라’는 말씀이 있는데 회개도 마찬가지입니다. 죄를 미루면 사 탄만 한 마리 더 들어옵니다. 회개를 하면 핍박을 잘 이길 수 있지만 회개 치 않으면 핍박을 잘 이길 수 없습니다. 죄인이 핍박을 이길 수 없는 것은 죄 때문이고, 의인이 핍박을 이기는 것은 의로 인함입니다. 회개치 않으면 하나님께서 심판하시기 때문입니다.(계2:16) 하나님께서 죄를 지적하실 때는 은은하게 지적하십니다. “이런 죄가 있으 니 회개해야한다”고 하지 않고, 항상 환경 가운데 돌리십니다. 환경을 돌 려서 환경으로 치게 만들고, 환경이 힘들게 만들고, 내가 어렵게 되게 하 시고, 몸부림치게 만드십니다. 내가 알아서 고치지 않으면 안 되게 만드십 니다. 그렇게 인격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아무리 말씀을 많이 먹고 배 부를지라도 죄를 씻어 내지 않고 악을 제거시키지 않으면 냄새가 나서 살 수가 없습니다. 회개치 않으면 온전한 길로 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법칙 벗어나면 존재를 못하는 것입니다. 수영할 줄 모르는 사람이 깊은 물 에 들어가면 100% 죽습니다. 쥐가 나서 죽든지 당황해서 물먹고 죽든지 합니다. 법칙에 벗어나면 죽는 것입니다. 그러니 법칙에서 벗어난 것을 회 개하고 온전한 길로 가야합니다. “범죄한 천사는 흑암을 가두리라. 배내지 않으면 천년 동안 가두리라.”했는데 자신들의 영혼을 보면 이미 영창에 간 영혼들이 많습니다. 몸뚱이는 여기와 있지만 영혼은 흑암권에 가 있는 사 람들도 많습니다. <생각해보기> *회개에대한정의는참으로많지만그가운데회개는뉘우치고행실로옮기는것이라고했습니다. 뉘우치는것은쉽지만행실로하기는어려운법입니다.내가뉘우치고있지만아직실제로옮기지못한것이있다면무엇인가 요? *회개는과거에못한것을하는것이고옷을빠는것과같다고했습니다. 내가직접느낀회개의유익이있다면무엇인가요? 날짜2013년8월27일화요일 생명나무로나아가게되는회개*두번째날* * 회개의 내용 자범죄 자범죄는 자기가 지은 죄입니다. 예를 들어 빨래 비누 를 훔쳐온 것이라든지 노트를 사러 갔다가 8000원 짜 리를 5000원만 주고 온 것이라든지 그런 죄입니다. 그 래서 자기가 진 자범죄는 자기가 회개할 때 벗어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죄를 회개했는데도 또 나타나는 것 은 죄의 왕이 되는 흑암권에서 자꾸 죄를 채찍질합니 다. 이런 것이 영적인 현상이라고 하는데 영의 세계에 서 보면 흑암으로 인해 자꾸 죄의식을 느끼게 되고 또 마음이 약한 사람은 자꾸 자기를 스스로 죄인시하고, 스스로 고발하고, 스스로 자신을 자포자기한 일들이 있 습니다. 너무 죄의식 속에 사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죄를 너무 심상히 여겨도 안 되지만 죄를 너무 그렇게 크게 여겨서는 안 됩니다. 연대죄 돈을 빌릴 때 보증을 서면 연대적인 책임이 있습니다. 자기 할아버지가 빚을 지어놓았으면 자식이 갚아야 하 지 않습니까? 그 가문의 연대적인 책임이 있는 것입니 다. 창세기 15장 13절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 시되 너는 정녕히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 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 게 하리니.” 그 때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무엇인가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아 브라함에게 “너는 괜찮지만 네 자손들은 이방의 객이 되어서 죗값을 받아야 한다. 그리고 그 다음에 내가 또 섭리를 하리라.”하셨습니다. 이것이 연대죄입니다. 유전죄 유전죄는 죄를 청산하지 않은 상태에서 계속 아이를 낳 으면 유전인자를 통한 죄가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병들도 유전인자로 번져가는 것이 있습니다. 유전 은 부모가 이러면 자식도 이러는 것입니다. 유전인자를 통해서 받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내가 폐병에 걸려 있 으면 또 폐병 환자를 낳는 것입니다. 자기 어머니가 하 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하고 아기를 낳았으면 역시 유전 죄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시편 51년 5절에 “내가 죄악 중에 출생하였음이여 모친이 죄 중에 나를 잉태하였나 이다” 이것은 다윗왕의 이야기입니다. 바로 이것이 유 전죄입니다. 원죄 죄의 근원, 죄의 뿌리를 확실히 알아야 죄를 안 짓는 것입니다. 원죄는 아담이 저지른 이성의 범죄입니다. 그럼 결혼해서 성생활 하는 것도 범죄입니까? 그것은 역시 정상적인 세계를 향한 단계입니다. 이 세상에서 누구든지 죄가 없는 사람이 없다고 말씀한 것은 일단 따져보기 전에 믿고 가야 합니다. 아담은 이성의 범죄 를 지었습니다. 왜냐하면 아담이 성장해서 결혼해서 첫 날 저녁부터 이성 관계를 가지면 하나님께서 왜 뭐라고 하십니까? 그렇지 않은 세계로 타락되었다는 것입니다. 과일을 익은 다음에 따먹으면 괜찮은데 익지도 않은 과 일을 따먹으면 배가 아프게 되고 법칙에서 벗어났다고 과수원 주인이 소리를 지르고 이야기를 하는 것과 같습 니다. 이성의 범죄가 없는 사람은 원죄가 없는 의인들 입니다. 메시야 앞에 섰을 때 원죄가 없으면 이성의 죄 가 없는 의인인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섰을 때 이성의 죄가 없는 상태이면 원죄가 없는 의인 상태에 서 있다 는 것입니다. * 생활 속의 여러 가지 죄 1. 증거하지 않은 것이 큰 죄입니다. 사도행전 1장 8절에 증거하라고 주님께서 말씀했습니다. “나를 증거하 도록 하라!” 증거하지 않을 때는 구름이 안 됩니다. 히브리서 12장 1절 에 증거하지 않은 자는 구름이 못되었습니다. 증거한 자가 허다한 구름 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이 주님을 증거해서 구름이 되었 습니다. 베드로도 회개하면서 주님을 증거하니까 구름이 되고 구름 떼 가 따랐습니다. 전도 안한 죄! 즉 하나님 명령을 듣고서 가서 하지 않은 죄, 큰 죄입니다. 하나님 명령을 따르지 않았을 때 큰 죄입니다. 에스겔 3장 17-21절에 그걸 못할 때는 네가 그 죗값을 받으리라 했습니다. 2. 믿지 않는 것이 큰 죄입니다. 누가 무슨 말을 하면 믿어야 하는데 잘 안 믿습니다. 큰 죄라는 것을 역시 여기에 말씀의 영감이 와서 짰어요. 누가 말하기를 “아, 내가 무슨 죄가 있다고 자꾸 교회로 끌고 와서 회개를 시키려고 하는지 모르겠 다.”고 말입니다. 여러분이 전도할 때 그랬죠? 사람들이 “무슨 죄가 있 다고, 술 먹는게 죄야? 밥 먹는 게 죄야? 잠자는 게 죄야? 무슨 죄가 있다고 맨날 울고 맨날 기도하고” 자기는 울기 싫어서 안 간다는 것입 니다. 그러면서 예수님을 안 믿는다는 것입니다 그게 제일 큰 죄입니 다. 불신한 것도 큰 죄라고 봅니다. 3. 심정을 거스르는 것도 죄입니다. 심정적 죄는 빨리 회개하지 않으면 다시 심정의 십자가에 못 박는 격이 됩니다. 심정으로 다시 보낸 자를 못 박는 격이 됩니다. 모세는 십자가 를 질 때 말씀의 십자가를 지고 나갔고, 예수님은 몸의 십자가, 재림 때는 심정의 도를 가지고 와서 근본을 깨우쳐 심정의 나라에 차질 없게 만들기 위해서 오기 때문에 심정의 세계를 거스르는 자는 재삼 못 박는 자들로 심정의 세계에 큰 타격을 주는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메 시야의 심정을 모르거나 어떤 그 시대권에 보낸 심정권을 모르면 안 된 다는 것입니다. 심정이 안 맞았을 때는 막 두렵고 떨리지만 심정이 맞았을 때는 금방 희망이요, 금방 무엇을 하는 것 같고, 세상을 잡는 것 같은 그런 은혜 가 충만합니다. 심정은 다시 말하면 뜻입니다. 뜻! 뜻 속에 심정의 세계 가 있습니다. 심정을 모르면 유대민족이 예수님의 심정을 모르고 그렇 게 한 것과 같이 됩니다. 자기들을 위해서 그렇게 해주려고 했는데, 요 시야 왕이 느고의 심정을 몰랐지요? 하나님의 심정을 모르는 것이 느고 의 심정을 모른 것을 통해 나타났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심정권을 통 달하지 않고 또 도통하지 않고서는 이 역사를 펴 나갈 수가 없습니다. 4. 형제의 우애가 없고 화목지 못한 것도 죄입니다. 형제에게 노하거나 싸우거나 이런 것이 모두 죄라고 했습니다. 화목치 못한 것. 그러나 이것도 하나님 명령대로 살아야 되겠죠? 명령을 제 1 인자로 봅니다. 5. 무지의 죄, 모르는 죄, 이것도 큰 죄입니다.(고전 2:8) 몰라서 당하는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 어떤 회개거리가 있는 줄 압니까? 무지한 것도 회개해야 하고, 할 일을 못한 것도 회개를 해 야 합니다. 아무리 순진하고 아무리 착해도! 소돔 땅에 착한 사람이 없 었겠습니까? 주님께서도 말씀 하셨잖아요.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 마다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다. 불법을 행하면 안 돼”하고 말씀하셨습 니다. 무지가 죄입니다. 무지가 죄를 낳고, 죄가 사망을 낳습니다. 할 일을 못하는 것도 죄요, 책임분담을 못하는 것도 죄요, 감격하지 못하 고 감사하지 못한 것도 죄요, 모시고 섬기는 것을 제대로 못하는 것도 죄요, 도를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실천하지 못한 것도 죄요, 하늘의 상 황에 뜻을 맞추지 않아서 모을 때 같이 모으지 않고 헤칠 때 같이 헤치 지 못하는 것도 죄요, 복음을 제대로 못 전하는 것도 죄입니다. <생각해보기> *생활속의죄중에서내가가장쉽게알게모르게지었던죄는어떤것이있나 요? 날짜2013년8월28일수요일 생명나무로나아가게되는회개*세번째날* *회개의 방법 1.행실로 회개해야 합니다. (눅 3:8) - 말씀 듣는 대로 회개하십시오. 물론 행실적 회개라 하루아침에 되는 것은 아니지만 회개의 열매가 없으면 죄인소리 듣고, 죄인 취급 받습니다. 이시대의 말씀을 듣고 회개치 않음으로 하나님께 죄인취급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2. 매일 회개해야 합니다.(계 22:14) - 옷을 빨지 않고 더러운 부분을 가위로 잘라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렇게 회개하는 사람은 그런 면을 제거시켜 버리고 다시 정결하게 만들어 활용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냥 잘라버리면 자신의 생활이 위 축되므로 점진적으로 활동범위가 좁아지게 됩니다. 절대 그런 회개는 안 되고 옷을 빨 듯이 자기의 더러운 면을 없애서 활 동범위를 넓게 만들어 나가는 회개가 진정한 회개입니다. 3. 100%회개해야 합니다.(마 5:26) - 마 5:26절에 호리라도 남김없이 회개하기 전에는 결단코 사망 권에서 나오지 못하리 라! 회개를 할 때는 100% 해야 합니다. 2% 안으면 거기 무슨 문제가 있고 남은 2% 때문에 멸망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100% 회개하지 않으면 자꾸 침체의식에 빠져들어 갑니다. *회개의 결과 1.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회개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신다는 것입니다. 회개하면 하나님이 성질을 낼 것이 없습니다. 활을 당길 것도, 칼을 갈 필요가 없습니다. 재판관도 재판할 것이 없으면 기쁘겠죠. 죄인하나가 회개하면 하나님 옆에 있는 사자들이 기뻐한다는 것입니다. (눅 15:10) 사자들이 일거리가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자들을 생각해서, 하나님을 생각해서라도 우리가 회개 할 것이 있으면 회개하라고 그랬습니다. 좋은 소리할 때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2. 회개하면 죄가 깨끗해집니다.(눅 5:32) 범죄한 것을 회개하면 괜찮습니다. 그래서 죄보다 더 무서운 것이 회개입니다. 회개는 더러운 옷을 세탁소에 가서 기름으로 흔적도 없이 싹 없애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이 바로 회개가 아닙니까? 회개라는 세탁기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누구든 다 있습니다. 전부 회개하면 다 깨끗하게 되게 마련인데 그것도 안 하면 과녁판을 삼을 만큼 되고, 죽을 만큼 되었고, 얻어맞을 만큼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범죄하면 노발대발하시니 항상 하나님이 노여워하시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3. 회개하면 생명나무에 나아갑니다.(계 22:14) 계시록에 있는 말씀과 같이 꼭 회개함으로 생명나무에 나가야 되겠습니다. 생명나무는 모세 때는 모세가 생명나무입니다. 그 시대 하나님의 섭리는 그 중심자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 앞에 나가지 못하면 무슨 힘이 있고 무슨 소망이 있겠습 니까? 중심권과 끊어지면 힘이 없습니다. 아무리 힘이 많다 해도 힘이 없습니다. 코끼리같은 힘이 개미 같은 힘으로 좌절된 것은 중심권에서 끊어졌기 때문에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두루마기를 빨고 회개하면 생명나무에 나가며 문들을 통 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는다고 했습니다. 주님께서는 삭개오에게도 베드로에게도 회개의 설교를 하고 회개의 말씀을 외 쳐주셨습니다. 그랬더니 그들이 회개를 했지요?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는 모두 회개의 노정을 걸어왔습니다. 회개함으로 하 나님께 가까이 갈 수 있습니다. 4. 회개하면 용서해주십니다.(행8:22) 우리가 회개를 하면 하늘은 어느 정도까지 대해 주시는가? 성경에 보면 회개에 대한 것을 말씀으로 기도했는데, 회개하면 하늘은 여지없이 용서를 해 준다는 것이 말씀에 약속되었습니다. 누가복음 17장 4절을 보면 하루 일곱 번이라도 죄를 얻고 일곱 번 돌아와 회개하면 일곱 번뿐만 아니라 일곱 번씩 일흔 번이라도 용서해서 490전이라도 용서해 준다고 했습니다. 그 러나 회개치 않는다면 로마서 2장 5절과 같이 네가 만일 고집과 회개치 않는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판단이 나타날 때는 임할 진노가 있는 것을 알고 그 진노가 네게 쌓이는 것을 알라고 했습니다. 5.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심판하십니다.(시 7:12) 시편을 통해서 하나님 상황을 깨닫게 했으니, 시편은 하나님과 중심말씀을 했습니다. “너희들이 회개치 않으면 저가 칼을 갈 으심이요, 저가 활을 이미 당기심이요.” 칼로 간다고 하는 것은 상당히 무섭고 두렵습니다.(시 7:12) 칼은 곧 말씀입니다. 칼을 찌르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것이 말씀으로 얻어맞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심판 받는 것입니다. 한번 받으면 다시 일어나 기까지는 구약은 4000년, 신약은 2000년 오래 갑니다. 이미 배워서 알 수 있습니다. 자기의 행동여하에 따라서 무섭게 되 고 두렵게 되는 것을 최대 극적인 도에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회개치 않으면 칼을 간다. 활을 이미 당겼으니 맞을 준비는 했느냐?” 이런 말씀을 할 때는 하나님의 성격이 그대로 드러나고 있는 것입니다. 칼이나 활을 맞으면 육신만 죽고 말지만, 하늘의 칼은 말씀의 검이기 때문에 영원한 심판입니다. 6. 회개치 않으면 하나님과 원수가 됩니다. 회개를 안 하면 하나님과 원수가 되고, 두렵고 떨려서 하나님 앞에 감히 갈 수가 없습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에도 어떤 잘못 이 있으면 그 사람 앞에 나타나기가 두렵습니다. 회계(會計)하니까 돈 생각이 나지요? 어떤 상점에서 빚을 내고 어느 날에 주겠다고 하고 못 줬을 때 그 상점 앞을 지나갈 수가 없습니다. 이와 같이 사람과 사람 사이에 조건이 있을 때 그 앞에 제 대로 못 나타나는 것인데, 하늘 앞에 조건이 있으면 두렵고 떨림으로 제대로 나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회개하면 나 타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만나기를 원하고 바라며 기다립니다. 회개치 않으면 도적같이 갑자기 습격하는 날이 있으리라고 말씀했습니다. <생각해보기> *100%회개한다는것은어떤의미인지생각해보고,어떻게해야100%회개를할수있을지적어봅시다 날짜2013년8월29일목요일 생명나무로나아가게되는회개*네번째날* 탕감 받은 청지기 예수님의 비유를 들어서 말씀하셨습니다. “이러므로 천국은 그 종들 과 회개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 회계할 때 일만 달란트 빚진 자 하나를 데려오매 갚을 것이 없는 지라 주인이 명하여 그 몸과 처와 자 식들과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갚게 하라 하매 그 종이 엎드려 절하며 가 로되 내게 참으소서.......”(마18:23-25) 이 사람이 주인에게 그저 엎드 려서 “조금만 더 참으시고 여유를 주시면 꼭 갚겠습니다.” 이렇게 하 니까 주인이 그 빚진 자를 긍휼이 보고서 전부 다 용서해 주기로 하고 다 탕감해 주기로 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은 것이 된 것입니다. 무조건 잘못했다며 용서를 빌고, ‘엎드려 비나이 다. 용서하십시오.’ 하니까 탕감해 버린 것입니다. 하늘 앞에는 이런 상태로 가야 됩니다. 따지기 시작하면 하나님은 그것을 다 받지를 않 습니다. 뻔한 법칙이 있기 때문에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하나님, 정 말 잘못했습니다. 무조건 잘못했습니다. 용서해 주시옵소서. 인생을 살 다가 너무 죄를 많이 지었습니다.” 이렇게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죄 하나라도 용서를 안 해주면 그 죄 하나 때문에 천국을 못 간다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분명히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거짓말 한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마5:26) 그렇게 예수님을 통해서 말씀을 엄 연히 했습니다. 이 사람이 평생 벌어도 갚을 돈이 못 되었습니다. 그런 데 사람이 본심으로 돌아가서 정말로 심정을 맞춰줄 때 그것이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그 임금의 심정을 맞춰 주었을 때 마치 십 원 어치 빚 진 것까지 용서해주고 위로해 주었습니다. “한번 잘 살아 봐라. 그리 고 열심히 해봐라. 혹시 어려우면 나한테 와라. 도와줄테니까” 이 정 도까지 큰 도움을 받고 으스대고 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 리도 하늘을 대할 때 이런 마음으로 대해야지 괜히 잘 난체 해 봤자 불 도저 앞에 장난감 차를 갖다 놓고 갈리우게 하는 것과 똑 같다는 것입 니다. 이 사람이 용서를 받고 좋아서 으스대며 갔습니다. 가다가 첫 번째로 만난 사람이 누구였는고 하니 자기가 옛날에 백 데나리온을 빌려준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이 사람도 엎드려 간구하고 목을 놓아 매달려 그저 잘못했다고 했건만 아까 용서를 받았던 사람이 용서할 수없다고 했습니다. 결국 백 데나리온 빚진 자를 옥에다 가둬 버렸습니다. 이것을 본 사람들이 하도 어이가 없어서 일만 달란트를 용 서해 준 임금한테 가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임금이 만 개를 용 서받고 간 사람을 다시 불러다가 그것이 사실이냐고 물었습니다. “그 것이 사실이냐?” “사실이지요, 저도 먹고 살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내가 너를 용서한 것은 너도 그와 같이 용서해 주라고 한 것이 아니 겠느냐? 네가 빌기로 용서해 주었는데 이놈아, 그 비는 사람을 용서해 주지 않았단 말이냐? 너는 은혜를 모르고 사는 사람이다. 세상에 말도 안 되는 짓을 하였다.” 하고서 당장에 잡아다 옥에 가둬 버렸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그 많은 죄와 허물을 용서받았습니 다. 용서받았기 때문에 이렇게 뛰고 달리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만 개를 용서받고 남한테 몇 개의 빚을 받을 것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 전체가 다 그렇습니다. 세상에서 잘 살라고 용서해 주었는데 가다가 자기에게 조금 잘못한다고 그것을 용서 못해주고 용납 못해주고 그냥 ‘너 잘 걸렸다’는 식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잘못을 빚으로 보았습니다. 이지가지 모든 사건 전체를 일단 돈으로 비유를 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그렇게 살지 말라고 하늘이 외쳐주는 것 이 아닙니까? 그런데 주님께서 사람들을 보았을 때 그런 것을 발견했기 때문에 하늘을 대언해서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를 해주고 살 아야 된다. 우리는 엄청난 용서를 받고 살았기 때문이 아니냐?” 이런 식의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영적으로나 육적으로 만신창이된 인생들을 용서해주고 용납해 주셨습니다. 그러니까 감히 육신의 희생이나 정신의 희생이나 어떤 금전이나 명 예로도 하나님께 용서를 받을 수 없는 부족한 자들을 용서해 준 것입니 다. 그런데 이와 같이 하늘이 용서해 준 것을 제대로 깨우쳐 주고 “일 평생 동안 뜻있게 살아라!” 남을 용서해 주며 살아라! “ 이런 말을 누군가 제대로 전해줘야 감명 받고 감화 받고 무섭게 깨닫고 산다는 것 입니다. 회개하거든 용서해주십시오(성경 읽고, 적어보세요) 1)마태복음 6장15절 - 2)마태복음 5장9절 - 3)누가복음 17장 3절- 용서는 이렇게 하십시오.(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거) 1)내 애인이라고 생각해보라! 내가 너희를 구원한 구세주이고 네가 나를 생명시 하는데 내 애인이라 생각해봐라! 2) ‘저 사람이 10분 있다 죽는다’고 생각할 때 얼른 용서해주 고 싶습니다. 3) ‘내가 저를 용서해 주면 나의 모든 어려운 문제와 지금까지 수고하고 애쓴 모든 어려운 것을 저 사람이 해결해준다! “ 항상 용서해주면 하늘로부터 땅으로부터 일단 유익이 옵니다. 용서해야 심령천국이 되고, 생활천국이 된다는 것을 확실히 말씀했습니다. 하늘이 정죄하지 않고 용서하면 되는 것입니다(요 8:11) 용서할 수 없는 일도 있습니다(히 6:6) <용서할 수 없는 일, 용서를 해서는 안 될 사건> 1)창세기 18,19장의 소돔 땅은 회개를 안했기 때문에 용서해 줄 수 없습니다. 2)누가복음 14:19절 “또 하나는 나는 소 다섯 겨리를 샀으매 시험하러가니 청컨대 나를 용서하도록 하라” 즉 잘못된 길을 가는 것은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 3)베드로후서 2장 4절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 치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 범죄한 천사를 용서해 주면 나와서 다른 곳도 다 벼려놓기에 흑암과 어둠의 영들을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 그들이 용서를 받으려면 회개하 고 탕감기간을 거쳐 복직한 후에 천사처럼 수백년 산다 면 모를까? 용서받을 수가 없습니다. 4)베드로후서 2장 5절 “ 옛 세상을 용서치 아니하시 고.......” 옛 세상은 타락한 자라는 뜻으로 이런 사람은 용서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5) 히브리서 6장 6절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 자가에 못 박아 죽였기 때문에 마치 시멘트 콘크리트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기 때문에, 마치 시멘트 콘크리트를 이며 넣었을 때 그것 이 잘못 되었을 때 다시 할 수 없는 것과 같다는 것입 니다. 끝나버리는 것입니다. 생각해보기 *하루에도몇번씩나를힘들게하고화나게하는사람들도용서해줍시다.오늘은어떤친구를용서해주었나요? 날짜2013년8월30일금요일 생명나무로나아가게되는회개*다섯번째날* 옛날 월남에 갔다 와서 교회를 짓다 빚을 지게 되어 인삼 지주목 장사를 형님이 소개시켜준 사람과 하게 되었습니다. 한 번은 나무 를 실러 갔는데 형님이 소개시켜준 사람이 내가 맡긴 돈을 가지고 도망을 가버렸습니다. 도망간 그 사람을 나중에 만났는데 나를 여 관으로 끌고 가서 “약속 어음을 내놓으면 돈을 주겠다. 그렇지 않 으면 죽이겠다”는 어처구니없는 소리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 서 “왜 돈을 가지고 사람까지 죽이려고 하느냐? 했더니 ”약속어 음 내 놓으면 불태워 없애버리고 돈을 받은 걸로 하자. “는 것이 었습니다. 너무나도 억울한 일이 아니겠습니까? 돈 가지고 와서 미 안하다고 해도 억울한 판국인데 그 사람이 계속해서 약속어음을 내 놓으라고 하면서 재떨이를 집어던지고 주먹으로 때리니까 코피가 쏟아졌습니다. 눈물은 아예 무서워서 나오지도 않고 돈은 고사하고 정말 어처구니없고 기가 막히는 일이었습니다. 사실 그 당시 나는 군대에서 특수훈련만 5개월 동안 받아서 손가락 하나만으로도 사람 을 죽일 수 있을 정도로 능력이 있는데도 이상하게 맞기만 하고 가 만히 있어지는 겁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가서 재떨이를 내려놓고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그때 또 여관집 아주머니는 사람 죽이는 줄 알고 왔다 갔다 하다가 그 사람이 나간 뒤 피를 닦아주면서 ”얼마 나 잘못했기에 이렇게 때리냐“했습니다. 이 얼마나 탁신할 일입니 까? 돈 뺏긴 것도 그렇지만 생각할수록 원통하고 억울함을 금할 길 이 없었습니다. 또 한 가지 왜? 나 자신이 능력이 있는데도 맞기만 했냐는 겁니다. 순식간에 해치우고 죽여도 사실 별 것 아닌데 말입 니다. 그날 저녁에 울면서 기도를 했습니다. 그 당시 기도하는 가 운데 ”사랑하는 자에게는 무기가 없노라“하는 주님의 음성이 들 렸습니다. 나는 왜 그 사람을 못 해쳤을까? 사랑하는 나에게는 결 국 무기가 없었던 것입니다. 나의 꿈 이야기입니다. 꿈에서 어느 곳엘 가게 되었는데 산에 있 는 동굴 속에서 아낙네들이 빨래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더러 운 물에다 빨래하고 또 헹구고 하닌 그 더러운 물이 스며들어서 빠 져나가지를 않았습니다. 내가 왜 이렇게 더러운 물에서 빠느냐고 했더니 물이 없다고 하면서 계속 그 물에다 또 빨고 빠는 것이었습 니다. 빨아봤자 땀 냄새는 가실지 몰라도 더러워서 입을 수 없을 것 같았습니다. 그 때 플라톤의 ‘동굴비유’가 생각났습니다. 여 전히 흑암 속에 있는 자들을 보여준 것입니다. 회개하지 않는 사람 은 이 꿈에서 더러운 물에 빨래를 하는 사람과 똑 같은 입장입니 다. 거기서 나와서 어느 산기슭을 가다보니까 깨끗한 물이 고여 있 는 곳이 나왔습니다. 바가지로 열 바가지 정도 되는 물이 돌 웅덩 이에 고여 있었습니다. 너무너무 깨끗한 물이었고 건강에 애를 쓰 는 사람들은 전부 그 물을 배부르도록 마셨습니다. 말씀이 생명수 이듯이 깨끗한 말씀을 들어야 하고 깨끗한 물을 먹어야 합니다. 그 리고 더러운 물에서 세탁을 하면 안 되듯이 깨끗한 시대의 말씀을 듣고 회개해야 심령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회개의사람들 사도바울 여러분이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예수님이 부활 승천하 신 후에 날마다 성도의 수효가 갑작스럽게 증가하자 놀 란 것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 그리고 대제사장들이었 습니다. 그들은 급증하여 가는 크리스찬들을 극심히 박 해하는 방법을 연구한 끝에 유대교에 열심히 있는 사람 중에 사울이라는 사람을 택하여 전권을 그에게 위임시키 면서 크리스챤을 멸절시키는 명령을 하였던 것입니다. 다메섹으로 가는 도중이었습니다. 수행원들도 있었습니 다. 대낮에 홀연히 빛이 하늘로서 저를 비추이기 시작했 습니다. 땅에 엎드려 들으매 소리 있어 가라사대 “사울 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사울이 가로되, “주여 누시오니까?”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주여! 제가 무엇을 하리이까?” 주 님을 위하여 무엇을 하리이까? 주님이라는 말은 사울이 평생 처음 외치는 말입니다. 큐리오스라는 말은 나의 인 생의 전부라는 말입니다. 나의 주인이라는 뜻입니다. 사 울의 인생을 360도 바꾸어 놓았던 것입니다. 사울이라는 큰 자가 이제 바울이는 작은 자가 된 것입니다. 교만하 던 사울의 마음이 이젠 겸손한 마음으로 바뀌어 진 것입 니다. 사울이 바울이 된 것입니다. 요나의회개외침 하나님이 요나가 회개함으로 바다에서 이끌어 내어 생 명을 살려 주었습니다. 그리고 요나는 다시 하나님의 명 령한 니느웨성에 가서 사생결단을 하고 목숨을 걸고 아 무도 의식하지 않고 두려움도 없이 니느웨성 동에서 서 까지 돌아다니며 온종일 외쳤습니다. 니느웨성 사람들은 요나의 외침을 듣고 하나님께 죄악이 관영된 것을 깨닫 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백성들은 자복하여 하나님께 잘 못한 것을 땅을 치며 통곡하며 회개했습니다. 니느웨성 왕도 백성들이 통회하고 회개하여 금시하며 기도한다는 소리를 듣고 왕도 조서를 내려 자기들이 기르는 가축까 지도 신경 쓰지 말고 식음을 폐하게 하고 모두 금식하며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하늘의 하나님께 잘못을 통회하라 고 했습니다. 니느웨성에 사는 왕과 모든 백성들이 회 개함을 보고 하나님은 본래 내리시기로 하던 재앙을 내 리지 않고 뜻을 돌이키셨습니다. 결국 요나를 통해서 하 나님의 말씀을 외치게 함으로 살리는 역사가 일어났습니 다(요나 3:3-4) 성경읽기어떤 사람이 두 아들이 있는데 그 둘째가 아비에게 말하되 아버지여 재산 중에서 내게 돌아올 분깃을 내게 주소서 하는 지라 아비가 그 살림은 각각 나눠주었더니 그 후 며칠이 못 되어 둘째 아들이 재산을 다 모아가지고 먼 나라 에 가 거기서 허랑방탕하여 그 재산을 허비하더니 다 없이한 후 그 나라에 크게 흉년이 들어 저가 비로소 궁핍한지라 가서 그 나라 백성 중 하나에게 붙여 사니 그가 저를 들로 보내어 돼지를 치게 하는데 저가 돼지 먹는 쥐엄 열매로 배를 채 우고자 하되 주는 자가 없는 지라 이에 스스로 돌이켜 가로되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한 품꾼이 얼마나 많은고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 내가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이르기를 아버지여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얻었사오니 지금부 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 치 못하겠나이다. 나를 품꾼의 하나로 보소서 하리라 하고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 께 돌아가니라 아직도 상거가 먼데 아버지가 저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아들이 가로되 아버지여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얻었사오 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하나 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 을 신기라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이 내 아 들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하니 저희가 즐거 워하더라(눅 15:11-24) <생각해보기> *성경에보면회개한사람들이많이등장 합니다.성경을통해그런인물을찾아보 고알아봅시다. 날짜2013년8월31일토요일 생명나무로나아가게되는회개*여섯번째날* 신앙인으로 나의 회개의 점수는 몇 점인지 체크해봅시다! 아니다<->그렇다 1.나자신을매일매일돌아보는시간을가진다12345 2.기도할때마다늘회개의기도를빠뜨리지않는편이다12345 3.내신앙생활에서회개를매우중요하게생각한다12345 4.예수님의십자가의길이나의죄로말미암았다고생각한다12345 5.나는회개가두렵고무섭기보다는12345 이상적이고발전적인것이라고생각한다 6.잘못을회개하면다시반복하지않기위해노력한다12345 7.나에게잘못한상대방을진심으로용서한경험이있다12345 8.하나님께회개함으로용서의은혜를체험한적있다12345 9.하나님께뜨거운참회의눈물을흘려본경험이있다12345 10.말씀듣기전의삶에대해서도12345 진심으로회개하는마음이드는편이다. 평가해보세요.각문항마다체크한점수를합산해보세요. 나의점수()점 자기 자신을 용서해야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자기에게 잘못을 하 였을 때는 어쩔 수 없이 용서를 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자기 자신의 잘못에 대해서는 용서치 않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나도 그랬습니다. ‘나는 멍청하다, 미련하 다, 바보스럽다, 보잘 것 없고 못 생겼다.......’라고 생각 하면서 자신을 용서하지 않고 자꾸 구박하였습니다. 그렇 게 괴롭히다 보면 사람이 자책감에 사로 잡혀 발전도 없으 며 악평 속에 들어 있기에 망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므 로 자기 자신에 대해 용서를 하라는 것입니다. 누구나 한 번쯤 뭔가 잘못해 놓고는 애간장을 태울 때가 있었습니다. ‘내가 무지한 짓, 바보짓을 했구나, 왜 그런 짓을 했 지?’ 라고 하며 자꾸 용서를 안 하다보면 연속적으로 후 회만 꼬리를 뭅니다. 그렇게 되면 더 잘 하려고 해도 자꾸 좌절해 버리게 됩니다. 자신에 대하여 용서하라는 것에 대 해 제가 겪은 체험을 하나 이야기하겠습니다. 최근에 신경 쓸 일이 너무 많아서 왼쪽 눈 옆의 눈물이 나오지 않을 정 도로 눈의 상태가 안 좋았습니다. 나는 그것도 모르고 눈 을 막 비벼댔습니다. 잠시 후에 거울을 보니 이제는 핏발 까지 서며 더욱 아파왔습니다. 옆에 있던 사람에게 그렇게 한 것을 이야기해 주며 아프다고 하였더니 어떻게 그런 모 자란 행동을 하였냐고 막 책망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가만 히 놔두었으면 괜찮았을 텐데 왜 긁어 부스럼을 만들었을 까? 내가 왜 그런 바보 같은 짓을 하였을까? 나는 그 일로 공연히 멍청한 짓을 했다고 하며 스스로 용서치 않았습니 다. “이렇게 멍청한 짓을 하다니 바보스런 짓을 했구나. 인간은 개미보다 약하다고 하면 약한 존재인데 인간 몸의 수백분의 일도 안 된는 눈을 쥐어뜯었으니.......”그렇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을 하다 보니 그 생각 속에서 빠 져 나올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 생각의 마지막에 내 린 결론이 내가 나 자신을 용서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과거에는 내 자신을 잘 용서하지 않았었습니다. 어리석다. 미련하다. 배우지 못해 멍청하다고 하면서 매일 자신을 비 관하고 자책했었습니다. 자기 자신을 비관하지 말고 일단 용서 하십시오. 용서하면 정신적인 상처가 없어지지만, 용 서하지 않으면 그대로 남습니다. 자기를 비관하다 보면 한도 끝도 없고, 그러다 보면 분별력도 없어 버리니까 자 기 부족을 다스릴 수 있는 세계까지 가야 합니다. 나는 생 각을 깊이 하고 또 깊이 하면서 나를 위로하였습니다. 조 그만 것, 흠집이라도 용서해 주어야 합니다. 어느 때는 아 예 손을 대지 말고 가만 놓아두어야 할 때도 있습니다. (딤전 4:16) <생각해보기> 회개는신앙의기본입니다.우리가회개해야하는‘죄’를크게4가지로나눌수있다고배웠습니다. 이4가지죄에대해아는대로적어보고없애려면어떻게해야할까요? 죄의내용죄를없애려면? 원죄 연대죄 유전죄 자범죄 <<재교육QT자료3-생명나무로나아가는회개>> 악인의죽음 저들세계에서는 죽으면안된다고 아우성치고몸부림치며 슬피곡을했건만 그는죽음을피하지못하고 북망산으로실려가고야말았구나 하지만우리세계에서는 그가죽어야된다고 밤이새고세월이가도록 하나님께빌어왔지 이것은신의계획 어이그운명을피할수있으랴 하나님을다시한번확인하였도다 지금쯤그의육체는썩어 북망기슭한줌흙이되어 냄새가진동하겠구나 그영혼은이를갈며 지옥에서몸부림을치고있겠구나 악인도죽으니불쌍하기그지없구나 길게살다가나짧게살다가나 인생모두불쌍하고허무하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