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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8.26 (월)

130826 ~130831 새벽잠언

선포일
2013.08.2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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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26일 월요일 새벽 잠언> 1.인생은 <상 - 중 - 하> 차원의 삶이다. 너는 어느 차원의 삶을 살고 있느냐. 2.자기 재능을 가지고 최첨단으로 노력하고 최선을 다해 사는 자는 <상 적 차원의 삶>을 사는 자다. 3.보통으로 행하며 사는 자는 <중적 차원의 삶>을 사는 자다. 4.마지못해 되는 대로 행하며 사는 자는 <하적 차원의 삶>을 사는 자 다. 5.월명동의 야심작, 호수, 건물, 나무 조경 등 모든 것은 그때 현실에 처한 입장에서 ‘최선을 다해’ 하나님의 구상대로 만들었다. <상적 차원>에서 행했다. 6.사람이 ‘상(上) 차원의 삶’을 살 때도 있고, ‘중(中) 차원의 삶’ 을 살 때도 있고, ‘하(下) 차원의 삶’을 살 때도 있다. 어느 때는 ‘상 차원의 삶과 중 차원의 삶’을 섞어서 살고, 어느 때는 ‘중 차 원의 삶과 하 차원의 삶’을 섞어서 살기도 한다. 7.항상 ‘상(上) 차원의 삶에 도전’하며 살아라. 8.매일 자기 때에 행해야 얻는다. 9.매일 자기가 하는 일마다 최선을 다해 철저히 행해야 ‘자기 마음의 근본’인 <뇌>가 변화되고, <뇌 체질, 몸 체질>이 뒤바뀌게 된다. 10.뇌에 암이 있어서 수술하는 사람과 같이 그릇되게 체질이 된 ‘뇌’ 를 수술해야 된다. 그러면 ‘마음’이 변화무쌍하게 변하지 않고, 딱 마음을 잡고 마음먹은 대로 행하게 된다. 11.‘뇌 수술’은 계획적으로 좋은 것들만 보고 듣고 행하고, 계획적으 로 전능자 하나님과 구세주 성자의 말씀을 지속적으로 듣고 행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뇌와 몸’이 변화되고 체질이 바뀌어 수술한 것이 된다. 12.뇌 체질이 좋게 바뀌면, 그제야 마음·정신·생각이 ‘영적’으로 변화되고, ‘상적 차원’으로 변화되고, 아이큐도 평소보다 20~30 이 더 높아진다. 고로 자기 할 일을 할 때, 자기 재능을 100% 발휘 하고 힘을 다해 노력하면서 행하는 삶으로 즉시 변화된다. 13.뇌와 몸을 단련하여 고쳐 놔야 마음먹은 대로 행해진다. 고로 쉽게 휴거의 삶이 살아진다. 고로 바로 휴거 차원에 도전하여 휴거에 들 어가게 된다. 14.마음으로는 좋아서 믿고, 마음으로는 휴거되기 원하여 행하고 싶으 나, 마음이 자꾸 변한다. 그 원인은 ‘뇌’가 체질적으로 굳어 있기 때문이며, ‘몸’이 단련되지 않아 약하기 때문이다. 고로 ‘뇌와 몸’을 단련하여 고치라는 것이다. 15.<천국>은 최고로 차원 높은 ‘상 차원의 세계’이며, <낙원>은 ‘중 차원의 세계’이며, <선영계>는 ‘하 차원의 세계’다. 16.첫째, 시대의 차원대로 / 둘째, 자기 육의 삶의 행위대로 혼과 영이 변화되고 일체 되어 <천국 - 낙원 - 선영계>로 구분되어 각각 해당 되는 곳으로 간다. 17.<천국>은 ‘상(上) 차원의 세계’로서 새 시대 성약역사로 와서 시 대 말씀을 듣고 성자 안에서 ‘상 차원의 삶’을 살아 성자의 신부 가 된 자들이 간다. 18.세상에서도 <육>이 최고로 최선을 다해 ‘상 차원’의 삶을 살아야 그 <영>이 ‘상 차원’으로 변화되어 천국에 갈 수 있다. 19.최선을 다해야 ‘상(上) 차원 세계’에 살게 된다. 20.최선을 다해 상 차원으로 행하면, 거의 성공적인 삶을 살게 된다. 21.하나님은 인간의 뇌를 무한대로 발전하도록 창조하셨다. 고로 상적 차원에서 최선을 다해 생각하고 행하면 굳은 ‘뇌와 몸’이 풀려서 잠재 능력을 발휘하게 된다. 22.‘뇌’를 사용하지 않고, ‘몸’을 사용하지 않으니, 무엇을 들어도 기억력이 흐려져 머릿속에서 바로 사라지고, 창의력이 떨어지고, 구 상하는 능력이 없고, 삶의 생각과 행위의 차원이 낮아진 것이다. 23.자기의 수준 낮은 차원대로 수준 낮은 TV, 컴퓨터게임, 음란 소설, 음란물, 세상 문화, 세상 환경, 이성에 빠져서 그것이 좋다고 만족하 면서 웃고 껄껄댄다. 그러면서 수준이 높은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의 말씀은 별로라고 생각하며 등을 돌린다. 24.손도, 발도, 입도, 눈도 잘 안 쓰고 기본만 사용하면, 보통 차원에서 생활하게 된다. 각 지체의 특성대로 최고로 사용하면, 상적 차원에서 생활하게 된다. 25.이와 같이 ‘뇌’도 마찬가지다. 자기 ‘뇌’를 기본만 사용하면, 보 통 차원에서 살게 된다. ‘뇌’를 개발하여 차원을 높여 최고로 사 용하면, 상적 차원에서 살게 된다. 26.‘뇌’를 개발하고 차원을 높이려면, 매일 최선을 다해 행해야 된다. 27.기도하는 것도 상적 차원에서 하여라. 28.말씀을 전하는 것도 상적 차원에서 하여라. 29.시간을 지키는 것도 상적 차원에서 하여라. 30.말하는 것도 상적 차원에서 하여라. 31.관리하는 것도, 전도하는 것도 상적 차원에서 하여라. 32.말씀의 근본을 아는 것도 상적 차원에서 알아라. 33.휴거를 두고 행하는 것도 상적 차원에서 행하여라. 34.설교의 강약을 조절하는 것도, 제스처를 하는 것도, 띄어서 읽기를 제대로 하면서 외치는 것도 상적 차원에서 하여라. 35.성자와 교통하고 사랑하는 것도 상적 차원에서 하여라. 36.섭리사 안에서의 대인 관계도 상적 차원에서 하여라. 37.옳고 그른 것을 판단하는 것도 상적 차원에서 하여라. 38.성자 외에는 아무에게나 마음 문을 안 따 주는 것도 상적 차원에서 하여라. 39.이성의 생각과 행위를 다스리는 것도 상적 차원에서 하여라. 40.‘상(上) 차원’에서 생각하고 행하며 살아야 아예 ‘중(中) 차원, 하(下) 차원’으로 가지 않는다. ‘상 차원의 삶’을 살도록 날마다 최선을 다해 도전하여라! 41.사람은 저마다 그 날 행할 것을 행하면 얻고, 행하지 못하면 못 얻 고 그냥 끝난다. ‘상 차원’으로 살면, 은을 얻던 자가 금을 얻게 된다. 42.매일 ‘상 차원’으로 판단하고 행해야 변화된다. 43.성령을 받고 늘 교통하며 성령의 감동으로 살아라. 44.자기 성격 고치기를 ‘상 차원’으로 감행하여라. 45.자기 죄를 회개하는 것도 ‘상 차원’으로 하여라. 회개하지 않고 성자와 분체를 속이면, 구원과 휴거는 없다. 46.자기 몸이니, 자기가 적극적으로 다 할 수 있다. 하는 만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축복을 주시고, 적극적으로 도와주신다. 47.성자의 이름으로 사탄을 다스리고, 악에 넘어가지 말아라. 악평은 사 탄이 악평자들의 육신을 쓰고 하는 것이니, 악평 글과 말은 100% 불신하여라. 이단 종교인들을 불신하고 완전히 외면하고 살아라. 그 래야 육도 혼도 영도 하늘나라에 속한 ‘상(上) 차원’으로 변화되 고 만들어진다. 48.감사생활도 ‘상 차원’으로 하여라. 49.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만큼 축복을 받는다. <2013년 8월 27일 화요일 새벽 잠언> 50.저마다 최선을 다해 행하면 ‘상 차원의 삶’을 살 수 있는데도 당 장 편하려고 인생을 보통으로 살아간다. 그러니 자기가 희망했던 것 이 이루어지지 않고, 꿈이 실현되지 않는다. 51.‘상 차원’으로 살면서 말씀을 지키려면, 처음에는 힘들고 고생된 다. 그러나 행해 놓으면, 삶 속에 기쁨과 희망이 항상 일어나게 된 다. 52.성자는 천국으로 휴거될 가능성이 있는 자들에게 더 역사하신다. 53.‘가능성’은, 성자가 정하는 것이 아니다. 성자는 이미 모두 할 수 있도록 누구에게나 휴거되는 말씀을 주셨고, 휴거되도록 기회를 주 고 시간을 주고 돕고 역사해 주셨다. 최선을 다해 행하는 것은 인생 들 각자가 해야 된다. 54.자기가 최선을 다해 행하지 않으니, 가능성 없는 차원의 삶을 사는 것이다. 55.성자는 ‘상 차원의 세계’에 있다. 고로 ‘상 차원의 삶’을 살지 않는 자는 성자를 못 느낀다. 고로 성자를 믿지도 못하고 사랑하지 도 못하고, 성자와 교통하지도 못한다. 56.최선을 다해 ‘상 차원의 삶’을 사는 자가 성자를 만나 대화하고 교통하며 사랑하며, 성자와 동행한다. 57.사람이 행하되, 어느 차원으로 행하느냐에 따라서 자기 행위대로 자 기가 받는다. 행하되, 어느 차원으로 행하느냐에 따라서 그 위력도 다르고, 얻는 것도 다르고, 희망도 다르고, 미래에 약속되는 것도 다 르다. 58.최선을 다해 ‘상 차원’으로 행하면 행할 때는 힘들고 고생되지만, 행해 놓으면 위력이 크고, 얻는 것이 크고, 희망이 크고, 좋은 미래 를 확실히 약속받게 된다. 59.‘상 차원’으로 행하는 자는 <금메달과 같은 삶>을 살고, ‘중 차 원’으로 행하는 자는 <은메달과 같은 삶>을 살고, ‘하 차원’으로 행하는 자는 <동메달과 같은 삶>을 산다. 60.<구약역사>는 ‘하 차원’이다. <신약역사>는 ‘중 차원’이다. 지 금 이 시대에 ‘휴거’와 함께 진행되고 있는 <성약역사>는 ‘상 차 원의 세계’이다. 고로 꼭 무엇을 하든지 최선을 다해 ‘상 차원’ 으로 행하며 살아야 ‘상 차원 세계의 주인’이 된다. 61.영계도 ‘하 차원’의 <선영계>, ‘중 차원’의 <낙원>, ‘상 차 원’의 <천국>으로 구분된다. 저마다 세상에서 육이 행하는 대로 영 이 변화되어 천국, 혹은 낙원, 혹은 선영계로 각각 구분되어 가게 된 다. 이것이 삼위일체의 법이다. 이 법은 못 고치니, 인생들이 고쳐 행해야 된다. 62.첫째, ‘뇌’를 고치고 / 둘째, ‘몸’을 연단하여라. 그렇지 않으 면, 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이 약해서 행해지지 않는다. 63.지속적이고 계획적인 삶으로 ‘뇌와 몸 체질’을 개선하여라. 그래 야 마음이 변하지 않고 마음먹은 대로 행해진다. 64.성자는... 최선을 다하는 자, 정말 하고자 하는 자, 세상의 것을 다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있어도 등을 돌리고 세상 어느 누구보다 전능 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는 자, 구원자와 일체 되는 자를 미련 없이 휴거시켜 그에게 천국의 황금성을 주신다. 65.성자는... 천국에 가도 영원히 삼위일체를 사랑하고 살 영들을 천국 의 황금성에 들여보낸다. 66.세상에서 육이 살 때, 진실로 진정으로 성자와 분체를 사랑하고 그 를 따라 행하고 산 자들의 영만 가는 세계가 천국 황금성이다. 67.휴거되려면, 죄와 흠이 있으면 안 된다. 100% 성자를 사랑해야 된 다. 100% 분체와 일체 돼야 한다. 휴거되기 위해 사랑으로 행할 것 을 행해야 된다. 68.<자기 휴거의 때>가 지나면, 영이 휴거는 안 된다. 영이 휴거의 영 이 되어 휴거돼야 천국의 황금성에 갈 수 있다. 영이 휴거되지 못하 면, 그동안 자기 육이 행한 대로 자기 영이 그 급의 영의 세계에 갈 뿐이다. 영계에 가서 영이 조건을 세워서 휴거되는 일은 없다. 아예 지금, 6000년 만에 딱 한 번, 이 시대에 성자가 보낸 자가 살아 있 을 때, 성자가 그를 성자의 몸으로 삼고 행할 때 이때뿐이다. 69.<자기 때>는 짧다. 성자와 분체와 가까이하는 자만 자기 때를 알고 행한다. 가까이 있는 자가 사랑하는 자다. 휴거되기 쉬운 자다. 70.성자와 딱 붙어 일체 되기다! 71.꼭 휴거될 자인데, ‘최선을 다해 하지 않아서’ 안타깝게 휴거 바 로 밑 선에 머무르고 있는 자들이 많다. 100m 달리기를 할 때도 마지막 결승선에 왔을 때, 더 최선을 다해서 뛰지 않느냐. 지금이 그 때다! 그런데 지금 이때 마지막 선을 넘어올 때 최선을 다하지 못하 니, 꼭 휴거될 자인데도 안타깝게 휴거 밑 선에 머무르고 있는 것이 다. 최선을 다해 힘을 써라! 72.지금은 어떤 일을 하든지 최선을 다해 ‘상 차원’으로 행해야 되는 이때다! <2013년 8월 28일 수요일 새벽 잠언> 1.저마다 자기의 이름이 있듯이, 뇌의 이름을 ‘마음’이라 지었다. 2.이름을 가지고 몸을 다스리는 것이 아니다. 뇌와 몸을 연단하여 몸을 다스리는 것이다. 이와 같이 마음으로는 자기를 못 다스린다. 뇌로 다 스려라. 3.뇌가 고장 나면, 마음먹어도 안 된다. 4.뇌 단련, 몸 단련을 제대로 하여 뇌와 몸을 만들면, 마음은 정상적으 로 운행된다. 5.뇌의 작동에 따라서 마음이 발생한다. 뇌 체질 고치기다. 6.‘뇌’가 굳어 있으면, ‘마음’도 굳어 있다. 7.마음은 원(願)인데 안 되는 원인은 뇌가 기능을 제대로 못 하고 육신 이 굳어 있기 때문이다. 8.마음먹고 결심해도 변화무쌍하여 금방 변하는 원인은 뇌가 그렇기 때 문이다. 9.“내 마음 나도 모르겠어. 도대체 마음을 어떻게 잡아?” 한다. 마음 은 ‘뇌’에서 파생한다. 10.뇌에서 오는 파장이 마음이다. 고로 ‘뇌’를 잡아라. 11.‘뇌’가 제대로 기능을 하면, ‘마음’도 제대로 기능을 하게 되고, ‘몸’도 제대로 기능을 하게 된다. 12.뇌의 확대체는 몸이다. 고로 몸의 행위를 보면, 뇌의 어디가 고장 났 는지 안다. 13.뇌가 썩고 고장 나 있으면, 마음먹고 해도 안 된다. 14.뇌가 굳어 있으면, 아예 제대로 생각도 못 하고 마음을 먹어도 안 된다. 뇌를 쪼개서 수술해야 된다. 어떻게? 전능하신 성자의 시대 말씀을 계획적으로 지속적으로 듣고 행하면서 뇌 체질을 수술하기 다. 그러면 마음먹은 대로 된다. 15.마음과 정신이 없어서 금메달을 못 딴 것이 아니다. 마음은 원해도 몸이 안 따라 줘서 금메달을 못 딴 것이다. 16.세계 역기 대회에서 마음이 없어서 역기를 못 들겠느냐. 몸이 약해 서 못 든다. 17.‘뇌’가 약하고 ‘몸’이 약하면, 마음이 원해도 안 된다. 18.체질을 개선하여 뇌와 몸을 정상으로 만들면, 마음도 정상이 된다. 19.몸이 아프면, 마음이 막강해도 안 해진다. 20.몸이 건강하면, 마음도 강자가 된다. 21.마음먹고 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는 사람은 없다. 그런데 실제로 행 하는 사람은 적다. 뇌와 몸이 약해서다. 22.천국에 가기 싫어서 못 가냐? 천국에 가고 싶어 하지만, ‘뇌’가 굳고 ‘몸’이 굳어서 성자의 말씀대로 행하지 못해서 못 간다. 23.어디까지가 정상인지, 비정상인지 모른다. 한계선을 그어 줘야 안다. 24.사람들은 그것이 죄인지, 문화인지, 생활인지 모르고 행하며 산다. 25.하나님이 보실 때는 죄인데, 사람들은 문화나 생활로 알고 행하며 산다. 26.육체 사랑의 세계도 사람들은 사랑의 문화로 생각하고 행한다. 하나 님이 보실 때는 죄다. 하나님의 뜻 안에서 시대 말씀으로 육도 영도 성장하지 않은 상태에서 자기들끼리 육체 사랑을 하는 것이 죄다. 고로 다 심판하신다. (참고 : 육체 사랑의 세계는 하나님의 뜻 안에 서 시대 말씀으로 육도 영도 성장한 상태에서 하나님이 허락하신 짝 과 해야 죄가 아니다.) 27.사람들이 ‘마음과 생각’으로 돌아다니느냐. 아니다. ‘뇌’로 돌아 다닌다. 뇌를 빼면, 못 돌아다닌다. 뇌에서 마음이 발생하는 것이다. 28.뇌를 빼놓고 돌아다니는 동물도 없고, 사람도 없다. 29.인간의 생명의 근원은 ‘뇌’에 있다. 성경에 ‘마음’이라고 했는 데, 이는 뇌를 마음이라 한 것이다. 뇌가 있어야 마음이 발생하고, 뇌가 있어야 몸을 움직이며 작동시킬 수 있다. 고로 생명의 근원은 ‘뇌’다. <2013년 8월 29일 목요일 새벽 잠언> 1.생활의 체질이다. 2.자기 평소 생활로 자기와 싸우게 된다. 3.자기의 평소 생활이 자기와 겨루는 적이 되어 싸우게 된다. 4.자기가 평소에 못 한 것은 꼭 해야 된다. 그리고 자기가 평소에 잘못 생각하고 행한 것은 바로잡아야 된다. 고로 자기 평소 생활이 자기와 겨루는 적이 되어 싸우게 된다는 것이다. 고로 생활의 체질을 제대로 만들어야 한다. 5.저마다 ‘성자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생활’로 뇌 체질, 몸 체질을 온 전히 만들어 놓아라. 그러면 어떤 불의한 것을 보거나 들어도 순간 마 음은 동한다 해도 뇌가 성자의 말씀으로 체질이 돼서 불의한 짓을 못 한다. 마음은 원해도 몸이 약하면 못 하듯, 마음은 원해도 뇌가 온전 히 만들어졌으면, 불의에도 악평에도 안 넘어간다. 6.뇌를 ‘성자의 말씀’으로 반석같이 튼튼하게 만들어 놓으면, 비가 오 고 홍수가 나도 무너지지 않는다. 7.몰라서 나쁜 것도 좋은 것으로 알고 행한다. 8.사람은 좋다는 것을 알면, 힘들어도 기어이 행한다. 9.사람이 그것을 행하면 다리가 잘리고, 손목이 잘리고, 재산에 손해가 가고, 자기에게 해가 된다는 것을 알면,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해 어 떻게 해서라도 행하지 않으려 한다. 고로 올바로 가르쳐 주기다! 그 래야 나쁜 것을 제대로 분별하고 행하지 않는다. 10.사람들은 “그것을 행하면 사랑에 해가 된다. 하나님 앞에 죄가 된 다. 후에 네 육이 지옥 같은 죄의 고통을 받는다. 네 영은 영원히 사 망에서 고통받는다.” 해도 자기가 좋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뇌가 옳 다고 가동되어 행한다. 11.짠 음식, 매운 음식, 단 음식이 좋다고 하며 잘 먹는 원인은 그 뇌와 몸이 그같이 체질이 됐기 때문이다. 고로 뇌에서 좋다고 판단하고 먹으니, 먹을 때 흥분하며 희열을 느낀다. 짠 음식, 매운 음식, 단 음식은 자극적인 것으로 흥분되고 희열을 느끼는 음식이다. 고로 먹 으면 좋으니, 먹는다. 그러다가 지나치면, 결국 병에 걸려서 각종으 로 고생하고 죽기까지 한다. 12.육적 사랑과 향락을 즐기고 세상적인 것들을 즐기며 먹고 마시고 취 할 때는 좋다. 기쁨과 흥분이 일어나니 좋다. 하지만 그것은 하나님 의 절대 법을 벗어난 행위로서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지 못하게 되 고, 그 죄로 인해서 각종 형벌을 받게 된다. 회개하면, 죄로 인한 형 벌을 받고서 죄에서 벗어난다. 고로 올바로 알려 주기다! ‘교육’ 은 알도록 자세히 설명해 주는 것이다. 13.뇌 체질은 몸 체질이 되게 하고, 마음 체질이 되게 한다. 14.마음은 원이로되, 뇌와 몸이 말을 안 들으면 못 한다. 뇌와 몸을 정 상으로 고쳐 놓고 완성해 놓으면, 마음에서 불의를 생각해도 불의가 안 행해진다. 고로 가르쳐 주어라! 15.고장 난 시계를 고쳐 놓으면, 시계가 고장 난 짓을 하고 싶어도 못 한다. 시계를 뇌로 보아라. ‘뇌’를 정상적으로 만들어 놓으면, 순 간 불의한 것을 보고 듣고 그릇된 행위를 하고 싶어도 뇌가 금세 분 별하고 안 하게 된다. 16.‘의’로 강하게 굳어진 뇌는 마음에서 불의를 행하고 싶어 해도 안 하게 한다. 17.뇌와 몸을 담배나 술을 안 먹는 체질로 만들어 놓으면, 아무리 술과 담배를 공짜로 줘도 안 하게 되고, 전혀 생각도 안 하게 된다. 이와 같이 <성자의 진리와 사랑과 의>로 뇌와 몸이 체질화되면, 이성의 사랑과 불의를 행할 기회를 줘도 안 행해진다. 18.몸의 핵인 ‘뇌’와, 뇌의 전개체인 ‘몸과 마음’을 <성자의 진리 와 사랑과 의>로 체질화해라. 그러면 세상의 것을 행하지 않고, 세 상의 유혹을 쉽게 이긴다. <2013년 8월 30일 금요일 새벽 잠언> 1.마음은 쉽다. 몸이 어렵다. 2.마음은 생각만 하면 되기에 쉽지만, 몸은 직접 해야 되기에 어렵다. 3.마음은 천 리 길을 1초에도 몇 번씩 오고 가지만, 몸은 직접 가야 하 기에 한 세월이 걸린다. 고로 마음은 쉽지만, 몸이 어렵다. 4.몸을 연단하여라. 5.천국은 마음의 세계가 아니다. 실제로 존재하는 영의 세계다. 고로 몸 으로 실천하여 그 의로 영을 변화시켜 영이 가는 세계다. 6.세상에서도 실제 얻을 것은 마음으로만 하면 못 얻는다. 실제로 육이 실천해야 얻는다. 7.누구나 마음은 원한다. 그 표준은 ‘몸의 실천’이다. 8.마음은 육체가 싸고 있는 뇌에서 발생한다. 9.뇌가 마비되면, 마음의 기능이 없어진다. 10.뇌가 작동이 안 되면, 생각이 안 된다. 고로 뇌 문제다. 11.기계도 고치지 않으면, 기능이 안 된다. 12.좋은 일을 두고 안 한 것이 마음이냐, 몸이냐. 마음은 항상 원했다. 몸이 안 한 것이다. 13.새벽에도 마음은 일어나 기도하기 원했다. 그러나 그 시간이 되면, 몸이 피곤하니 못 일어나서 그 시간에 일어나서 기도하는 것을 실천 하지 못한 것이다. 14.몸의 피곤이 풀리면, 자다가도 일어나진다. 고로 몸이 피곤하지 않게 일찍 자고 피곤함을 잠으로 풀어 줘라. 그러면 일찍 잠에서 깨져서 몸이 행한다. 15.몸을 연단하고 단련하여 피곤을 없애는 체질로 만들면, 몸이 연단되 어 잘 행해진다. 16.뇌도 굳은 것을 녹이고 풀어 놓지 않으면, 전혀 생각을 못 한다. 17.뇌를 얼음덩이라고 생각하자. 다 녹은 것만 액체가 되어 물이 되었 지, 안 녹은 것은 물 한 방울도 없다. 이같이 뇌도 녹이고 풀지 않으 면, 굳어서 전혀 생각을 못 한다. 18.사람이 자기가 쓰는 기계를 고쳐야 마음대로 쓰듯이, 자기 뇌 체질, 몸 체질을 고쳐야 마음대로 쓰게 된다. 19.‘육체’는 반응의 존재체다. 20.‘영체’는 본체의 존재체다. 21.‘육체’는 육체와 마음체로 존재하지만, ‘영체’는 그 자체가 마 음체이며 영체로 존재한다. 22.‘육체’는 육체에 의해 마음이 좌우된다. 23.육체가 늙으면, 마음도 거기에 해당되게 존재한다. 24.뇌세포가 늙고 한계를 넘으면, 전혀 생각이 안 난다. 뇌세포가 죽어 서 기억이 없어지고 생각이 안 나는 것이다. 25.나이 들어서 이미 뇌세포가 죽은 자는 평생 자체로는 더 이상 기능 을 못 하고 끝난다. 26.육체가 단련되고 건강한 만큼 마음도 기능을 한다. 27.육체가 기능을 못 하면, 영체가 강해도 마음은 육체를 통해 행하기 에 기능을 못 한다. 28.육체 고치기다! 육체가 살아 있어도 뇌세포가 굳은 채로 행하면 기 능을 못 한다. 29.육체가 기능을 할 수 없는 상황이면, 기도하여 영체와 혼체의 기능 을 써서 영체와 혼체가 깨닫고 알고, 다른 사람을 통해 행하게 하면 서 하면 된다. 30.뇌를 발달시킬 때, 자체로는 발달이 잘 안 된다. 31.뇌는 눈으로 보여 주고 귀로 듣게 해 줘야 깨닫고 굳은 것이 풀려 발달된다. 또 뇌는 몸으로 행해야 깨닫고 발달된다. 32.뇌는 생각하며 발달시킨다. 33.기도하여 뇌를 영적 차원에서 발달시켜라. 34.영의 세계는 육의 세계와는 차원이 다른 세계다. 영의 세계는 어른 세계와 같고, 육의 세계는 어린아이 세계와 같으니 이같이 다르다. 35.육의 세계는 불완전하다. 영의 세계는 보다 완전하다. 36.인간은 불완전한 존재다. 모르고, 약하고, 변화무쌍하다. 37.절대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주관을 받고 살아야 한다. 38.내가 많이 배워서 모르는 자들을 많이 가르쳐 주겠다. 39.네 몸을 덤프트럭같이 쓰지 말고, 세단같이 아껴서 써라. 40.육체는 합당한 운동을 해 주고, 합당한 음식을 먹으면서 건강하게 관리다. 41.마음과 정신 역시 관리하여 건강하게 하여라. 42.말씀은 영혼의 양식이다. 음식과 같다. 육신이 존재하는 한 음식을 먹어야 되듯이, 영이 존재하는 한 계속해서 말씀을 들어야 된다. 43.알아도 기술과 방법이다. 44.어떤 상황을 알아도 그것을 처리하는 기술과 지혜가 필요하다. <2013년 8월 31일 토요일 새벽 잠언> 1.뇌는 생각으로 움직인다. 2.생각보다 뇌가 먼저다. 뇌가 작동하니, 생각이 발생하게 된 것이다. 3.뇌에서 보고 듣고 생각하고 다 한다. 몸은 뇌에 의해서 행하며 기능을 할 뿐이다. 4.뇌는 가만히 눈을 감고 귀를 막고 있어도 자체에서 뇌신경이 작동하 니, 생각으로 보고 들은 것이 연상되며 생각이 돌아간다. 5.뇌가 가만히 있어도 생각을 하니, 뇌가 그 생각을 가지고 작동하게 된 다. 6.인간은 불완전한 존재다. 고로 절대자이며 창조자이신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의 말씀을 듣고 행하면서 살아야 한다. 그래야 미완성 인생 을 벗어나 온전하게 재창조되어, 인간으로서 신적 단계로 온전해진다. 7.‘뇌’는 가만히 있어도 평소에 자기가 한 일을 생각하며 잡념에 빠 지고, 자기가 하지 않은 일을 상상하며 그것들을 연상하며 잡시간을 보낸다. 뇌를 확대한 ‘육체’도 가만히 있으면, 잡시간이나 갖게 된 다. 고로 무엇이든지 할 일을 해야 된다. 8.육체를 축소하면 ‘뇌’이고, 뇌를 확대하면 ‘육체’다. 9.뇌에서 발생되는 잡생각과 호기심과 연상되는 생각을 꺾고 없애려면, 기도하여 그 차원을 벗어나라. 또 혼과 영의 생각을 하여 그 생각을 강하게 함으로 잡생각이 모두 밀려나고 사라지게 하여라. 10.혼계에 들어가서 혼의 생각으로 보면, 육이 호기심을 가지고 연상하 고 상상했던 잡생각들이 너무도 더러운 쓰레기같이 보인다. 고로 혼 의 생각이 바로 쓰레기를 버리듯 잡생각을 버려 버린다. 11.자기 생각의 차원이 낮으면, 수준 낮은 생각을 하고 행하면서 만족 한다. 12.술 담배를 하는 자들은 그것을 즐거워하고 기뻐하면서 한다. 그러나 거기서 나오면 ‘왜 그런 것을 즐기며 좋아했나? 정말 미련하게 살 았다.’ 한다. 13.보다 이상적인 차원으로 나와야 수렁을 싫어하고, 자기가 잘못했다 는 것을 깨닫고 수렁으로 가지 않으려 한다. 14.뇌를 발달시켜 생각이 발달된 자들이 하(下) 차원 세계에서 즐기면 서 행하는 자들을 보면, 그들이 원시인들로 보인다. 15.시골에 가면 어린이들이 잡초 속에 엎드리고 숨고, 잡초 속에 있는 벌레들을 모르고 그곳에서 뒹굴며 모기 등쌀 속에서 뛰어 놀면서 좋 아하며 즐긴다. 그러다 벌레와 모기가 팔다리와 몸을 무니, 간지러워 서 벅벅 긁고 있다. 뇌가 그쪽으로 움직이니, 몸도 그쪽으로 움직이 는 것이다. 생각이 성장되고 바뀌면, 후회한다. 사람은 항상 똑같은 생각을 하지 않는다. 뇌가 발달되면 생각을 바꾸게 된다. 이를 생각 하고 행하며 살아야 된다. 16.그 당세에는 당세만 생각하고 시멘트를 사용해서 만들었다. 후에 가 서 보니, 차원이 높은 더 좋은 구상이 있었다. 그런데 시멘트로 한 것을 뜯고 다시 하려니 힘들다. 고로 앞날을 생각해서 해야 된다. 17.성장기 때는 앞날을 생각하지 않고 살아간다. 18.성장하는 도중에 그릇된 것에 중독되어 그것들을 세뇌시켜 놓으니, 세월이 가서 성장해도 이미 그릇된 생각을 뇌에 깊이 못 박아 놔서 옳은 것을 못 보고, 더 이상적인 차원에 못 올라간다. 19.성장기의 청소년들은 얼마든지 지속적으로 변화된다. 그런데 자기가 오락, 게임, 이성 등 그 차원의 것들에 만족해하며 그것들을 반복해 서 행하니, 뇌가 더 좋은 것을 생각하지 못하고, 그 상태로 면역이 되어서 그릇되게 중독되고 고정되어 버린다. 고로 발전이 없다. 고로 나이가 들어도 더 좋은 차원으로 못 가고, 어른이 되어도 계속해서 그릇된 행위를 한다. 20.신앙의 삶도 성장한다. 구약과 신약은 성장기 역사다. 그러나 믿는 자들이 “더 이상은 없다.” 하고 세뇌시키고 사니, 뇌와 마음과 생 각이 구시대에 면역이 되고 중독되어 구시대에 만족하고 믿고 산다. 고로 시대가 와서 하나님이 더 좋은 역사를 펴셔도, 보는데도 듣는 데도 안 받아들인다. 21.자기를 중심하고 사는 자에게는 구원도 휴거도 없다. 22.접붙이기다. 고욤나무에 참감나무를 접붙이듯이, 자기 생각과 중심을 잘라 내고 그리스도의 생명의 말씀으로 접붙이기다. 고욤나무에 참 감나무를 접붙이지 않으면 평생 참감을 못 열듯이, 그리스도에게 접 붙이지 않으면 평생 인간의 생각으로 살다가 육체로 끝나서 구원도 휴거도 못 이룬다. 23.돌포도나무나 돌감나무에 평생 퇴비하고 온갖 정성으로 가꾸며 사랑 해도 좋은 참포도와 참감은 열리지 않는다. 24.성자가 보낸 사명자를 통해서 주는 말씀을 듣고, 보낸 자의 정신과 마음을 자기 뇌에 접붙여 일체 돼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