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8.26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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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실로 하고자 하는 자가 얻는다
2. 100선 휴거만 이루면 그 다음은 쉽다
작성일 : 2013. 7. 17(수)
작성자 : 이 선진
(사랑하는 성자 주님, 오랜 시간 차원이 떨어지고 성
자 주님 뜻대로 잘 행하지 못하였던 이유를 오늘에
야 깊이 깨닫게 되었어요.
그냥 어떻게든 그 뜻대로 행하는 것에만 급급했지
정말 진실된 사랑, 기쁨, 즐거움과 흥분으로 하고자
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었어요. 진실로 회개하고 성
자 주님, 당신과 함께하는 매사에 적극성과 기쁨, 즐
거움으로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아,
진정 하고자 하는 자의 역사이다.
아무리 어려도
하고자 하는 자가 행하는 것과
섭리에 온 지 오래 됐어도
하고자 하지 않는 자가 행하는 것은
우주와 지구의 차이이다.
사랑아,
에너지란
자기가 하고자 하는 만큼만 오는 것이지
하고자 하는 마음을 내기 이전부터
충전되는 게 아냐.
그것이 에너지의 원리이지.
(성자 주님, 에너지의 원리에 대해 설명해 주세요.)
아무리 자동차에 기름이 가득 차 있어도
그 자체로는 에너지가
가득 차 있다 볼 수 없는 것이다.
아무리 기름이 가득 차 있어도
스스로 시동을 걸고 주행하지 않으면
그 기름으로 인한 에너지가 발생이 안 되지.
딱 자기가 시동을 걸고 주행한 만큼만 기름을 사용
하고
그 기름으로 인한 에너지를 사용한 것이란다.
이것이 곧 너와 나 사이의 에너지의 원리이다.
나는 한도 끝도 없는 무한한 에너지를 내뿜는
태양 같은 성자니라.
그러나 아무리 무한한 에너지가 내게 있어도
네가 스스로 시동을 걸고 하고자 하지 않으면
먼지만한 에너지조차
나에게서 나가지 않는다는 게다.
사랑아,
너와 나는 사랑의 수수관계,
에너지의 수수관계를 맺으며
창조 목적인
‘사랑’을 이루도록 되어 있다.
먼저 네 쪽에서 사랑을 달라고 간구하고 노력하면
그만한 사랑이 내게서 나가며
네가 먼저 행하고자 노력하면
나는 그 행함만큼 필요한 에너지를 준다.
할 수 있는 힘은 내가 주고
행함은 네가 하는 게지.
알겠느냐.
(그렇군요! 성자 주님. 무슨 말씀이신지 알겠어요.)
사랑아,
진정으로 하고자 하는 자가 얻어간다는 말씀의
또 하나의 원리에 대해 말해 주마.
작년까지는 너희 각자가 하고자 하는 것보다
‘선생의 조건’을 더 많이 보았다.
따라서 작년까지는 실상과는 달리
서로 간의 실력 차이가
눈에 띄게 드러나지 않았고
누구든지 조금만 열을 내어 도전하면
‘선생의 조건’ 위에서 다 되게 해 주었지.
그러나 올해부터는 다르지.
이제는 선생의 조건보다
‘너희 각자가 대체 얼마나 하고자 하느냐.’
바로 이것을 본다.
난자 하나를 향해서
수억 마리의 정자들이 달려가듯
나 성자, 분체를 향해 너희 스스로가
얼마나 힘을 쓰고 열을 내는가만 본다.
마치 작년까지는
‘선생의 조건’이라는 태양이
너희가 스스로 열 내는 것에 상관없이
계속해서 그 열로
너희 각자를 비추어 주었다면
올해 3차 영 부활의 해부터는
그 태양은 사라지고
너희 각자가 스스로 열을 내어
각자만의 ‘태양’을 만들어 내야만 한다.
작년까지는 정부에서 국민 개개인들에게
식량을 배급해 주었다면
올해부터는 국민들 스스로가 농사짓고
땀 흘려 스스로의 식량을
준비하고 만들어야만 한다.
이러하니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린 3차 영 부활,
영 휴거 때가 시작되었어도
그전까지는 잘 하다가
오히려 올해 와서 쓰러지는
섭리 신부들이 속출하고 있다.
이들이 쓰러지는 이유 중에 하나는
적응하기 위한
과도기적 현상으로도 볼 수 있으나
그보다 더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이유는
바로 스스로 열을 내고 스스로 벌어먹는 체질을
작년까지 완성시키지 않은 것이다.
어째서 작년이
‘관리의 해’였는 줄 아느냐.
바로 영 휴거가 시작되기 직전,
이제는 스스로가 열을 내며
성장해야만 하는 때가 곧 오니
스스로가 열을 내는 체질로 완성되라고
관리의 해를 선포한 것이었지.
이제 알겠느냐.
이 체질로 완성이 안 된 자들이
올해 와서 쓰러졌고
또 현재에도 쓰러지고 있는 중이지.
사랑아,
지금부터라도 남은 2013년 하반기 동안
완벽히 스스로 열을 내며
성장하는 체질로 완성되어
섭리사 모두가
적어도 100선의 휴거는 다 이뤄 놓고
2013년을 마치기를 원한다.
사랑에 먼저 열을 내며
먼저 나와 분체에게 다가오는
체질만 완성되면
실상 100선뿐만 아니라
200선, 300선 휴거까지도 쉽게 이룬다.
100선 휴거를 이룬 후
그곳에서 300선 휴거로까지 가는 길은
동일한 심정 위에
‘차원성의 코스’만 달라지기 때문이지.
쉽게 말해 자전거로는
자동차만 갈 수 있는 도로에
절대 가지 못 한다.
그러나 우선 자동차만 되면
그 도로의 경사가 좀 더 급해지며
길의 굴곡이 보다 더 심해질지라도
천천히 가든 기어가든
어떻게든 갈 수는 있다.
이와 같이 100선 휴거를 이룬 자와
못 이룬 자의 차이는
마치 자동차와 자전거의 차이와 같다.
고로 무슨 수를 써서라도
100선 휴거만큼은 꼭 이뤄야 해.
아예 성능에서 차이가 나 버린다.
자기가 100선의 휴거를 넘었는지
아는 건 쉽다.
현재 자신과 주와의 관계에서
자신이 먼저 열을 내는지,
아니면 주가 먼저 찾고 위로해 줘야만 행하는지
또한 이 세상 속 수시로
육적 극에 빠질 위기에서도
자기가 먼저 주를 찾으며
영적 극을 향해 열을 내느냐
아니면 그냥 육적 극 앞에
자신을 내어 주느냐를 보면 된다.
이것이 100선의 휴거를
이루었느냐 이루지 못 하였느냐를
쉽게 측정하는 방법이다.
(사랑하는 성자 주님, 정말 계획적으로 스스로 열 내
고 성장하는 체질을 완성시킬게요. 이젠 주님과 분체
에게 상처 그만 주고 싶고 기쁨만 주고 싶어요.)
그래, 사랑아.
열을 내야지.
희망을 가져.
나 성자와 분체인 선생이
항상 너희 곁에서 응원하며 도와주고 있어.
끝까지 열을 내며 포기치 않는 자는
100%, 100선의 휴거를 이루고야 만다. 알겠지.
꼭 무슨 수를 써서라도
항상 자신감과 용기는 필수야.
희망을 잃지 않는 자가 희망을 이뤄.
끝까지 열 내는 자 곁에
항상 내가 있을게.
안녕.
나 성자가 분체와 함께 인사했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