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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8.27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13.08.2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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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8월 27일 화요일 씨티엔 새벽말씀 > 할렐루야. 오늘은 화요일 새벽입니다. 여러분들, 시간이 모두 잘 가지요. 그리고 또 바쁘고, 시간이 모자 라고, 대개 바쁠수록 시간이 부족합니다. 놀수록 시간이 남아갑니다. 노는 것도 지겨운 거여. 그죠. 시간을 몇 가지로 나눠서 얘기해 보면, 시간이 할 일이 없는 사람은 시간이 남아돌아가서 막 시간을 버리고 가는 사람도 있고, 열심히 뛰고 열심히 인생을 사는 사람들은 시간이 없어서 할 일을 그냥 막 버리고 갑니다. 할 일을 두고 시간이 없어서 그냥 놓고 가는 거여. 선생님도 시간이 없어서 할 일을 그냥 놓고 가는 입장이여. 급한 것만 합니다. 최고 급한 것만. 어떤 것 은 그일 하나만 해도 하루 종일 해도 못 다해요. 그 것은 어떤 것인고 하니 세계 모든 각 나라의 행정에 딱 들어갔을 때는 하루 종일 해도 모자라요. 그리고 그림을 그린다, 이런 것은 정한 시간 밖에 안 합니다. 10장이면 10장, 5장이면 5장, 아주 틈을 내서 그 순간에 합니다. 그것은 내가 최대로 무언 일을 하다가 “아이고. 너무 너무 힘들다.” 하면 다른 것으로 변동을 해요. 그리고 운동하는 것도 특별한 시간을 못 냅 니다. 그래서 그 운동하는 것도 다른 일을 하다가 금방 합니다. 약 15분이니까 15분은 금방 흘러가간다구. 15분 같은 것은 순간 서 있으면 흘러가거든. 왜? 열심히 일을 하다가 튕겨쳐 나갔기 때문에 그 순간은 금 방 흘러갑니다. 피곤하니까. 마치 무엇과 같은고 하니 피곤할 때 잠자면 순간 지나가지요. 12시나 이런 때 잠을 자면 순간 눈을 딱 감았다 떴는데 4시가 되고, 3시가 되고, 2시가 되고 그러죠. 그런 순간과 같아요. 그래도 그 짧막한 시간 을 어떻게 쓰는고 하니 교육시간을 시키는 거여. 시간의 교육. 어떻게 쓰는고 하니 볼같은 것을 차고 하는 데 다리가 가만히 있으면 약해져요 그 운동을 한다구. 다리차는 거, 맨다리를 막 올리고 그러면 다리에 무 리가 가. 뭘 놓고 차면 무리가 안 가거든. 이 손도 뭘 놓고 물렁물렁한 거 놓고 때리면 무리가 안 가는데 없이 때리면 무리가 가. 근육이 늘어난단 말여. 안 그러면 근육에 무리가 가. 그런 운동법이 있거든요. 볼차면요. 뭐가 좋은고 하니 다리가 쥐가 안나. 어느 때는 기다할 때 두 시간씩 엎드려 있잖아. 말씀받으 려고. 내가 그전에는 무릎을 한 번은 안 꿇었거든. 하나님도 자연스럽게 하라고 놔둬요. 그런데 그것이 깊 은 단계에 들어갈 때 문제가 생기더라구. 알겠어요? 자, 가만히 있어봐요. 여러분들, 잘 들어. 아까 내가 말씀을 잊어 버렸는데 말씀을 깨달았어요. 해버리려고 그래요. 지금 그래서 계속 말씀찾으려고 돌아오고 있는 거여. 축구얘기한 거여. 지금 잊어버려서. 깊은 단계에 올라갈 때는 영적인 단계에 1단계, 2단계 올라가서. 자, 여기 쳐다봐요. 여기 사진에 산밑에 눈이 쌓인 아래 부분이 1단계다. 영계에 가면 그렇게 거쳐갑니다. 2단계는 이보다 위에 있는 산이 있는 정 도, 그리고 3단계는 그 위에 해가 있는 정도입니다. 저 하늘 있는데. 그런 단계도 있는데 그런 단계를 거 쳐 오거든. 그런데 그 단계를 벗어나 저 위로 완전히 올라가면 4단계라고 그래요. 그런데 우리가 볼 때 영 계를 깊이 올라갈 때 어떻게 올라가는고 하니 영계로 가서 그렇게 기도해서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들어가는데 그렇게 4단계 들어가거든. 그렇게 들어가는 4단계가 있고 육계에서 눈을 딱 떴는데도 4단계 들어가는 법을 가르쳐 줄께요. 교육하니까. 원래는 30개론 넘어가서 단계가 이렇게 되는 건데 얘기해 줄께 요. 기술을 배워야 이 시대를 흡수할 거 아녀. 성약역사 하나님 역사를 흡수할 거 아니냐. 기술이 없으면 나 를 흡수를 못 해요. 오늘날 모든 사람들은 인생사는 기술이 없잖아. 나를 흡수를 못 해서 버리고 그러잖 아. “저 이단이다. 죽일 놈이다.” 그러잖아. 여러분들은 “좋다. 살릴 놈이다. 나 정말 저런 사람 같으면 쳐 다만 봐도 결혼하지 않고 평생 쳐다만 보고 살고 싶다.” 그렇게 가까이 사는 사람도 있잖아. 이와 같이 사 람이 생각하는 거 각각이여. 역시 3차원 세계에서 보면 제대로 몰라요. 3차원 세계는 보통 사람들이 생각 하는 단계니까. 과학자들이나 그런 어떤 연구하는 사람들 있잖아. 그런 연구가 됐을 때는 그 때는 4차원 세계에서 연구하거든. 대개 보면 4차원 세계에서 답을 받아요. 그런 사람들은 종교를 안 접해도 4차원에 들어간다구. 왜? 어떤 것이 3차원 4차원인고 하니 잘 들어봐요. 산 아래 눈이 있는 정도로 정신을 차리면 1단계여. 그리 고 정신을 좀 더 차리면 그 위에 산만큼 올라가요. 그 다음에 정신을 더 차리면 그 위에 해있는 데에 올 라가고. 정신을 더 차리면 공중으로 올라가고. 그 단계가 정신을 차리는 만큼 1차원, 2차원, 3차원, 4차원 으로 생각된다. 그렇게 되요. 알았지요. 이게 너무 너무 좋은 거여. 책을 100권하고도 안 바꿔요. 알겠어? 어제 아침에 받았거든. 이 말씀을, 알겠어요? 선생님은 계속 그 단계에 들어가니까, 무릎꿇고 계속 하니까. 그것 밖에 할 일이 없어. 나는. 나는 너무 좋으니까. 금캐는 사람은 금 좋아하듯이, 여자 좋아하는 사람은 여자 쫓아다니듯이 좋아하고, 사냥하는 사람은 사냥 좋아하듯이, 나는 영계 세계에 접하는 걸 좋아해요. 신령한 세계 그리고 지적이요, 지혜적이요, 성서적이요, 실존적이예요. 그래서 나는 영계에 접해도 헥가닥 하는 경우가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그 차원을 올라갈 때 운동하는 사람도 그렇잖아. 보통 정신차리고 하면 1차원, 좀 더 정신차리면 2차원, 뭔가 좀 다르게 하면 3차원 사람들이 극적으로 하는 단계, 그 다음에 완전히 의식을 잃 을 정도로 해서 비몽사몽할 정도로 정말 사람이 보인다, 안 보인다 하고 자기 하는 것만 정신만 보일 때는 4차원입니다. 그 때 정도면 붕붕 나르고 그럽니다. 축구하는 사람도 정신차리는 대로, 그래서 어떻게 하면 이기는지 가르쳐 줬잖아. 정신차리는 대로 이긴다. 정신을 차리면 이긴다. 그러나 같은 악인과 선인이 서로 붙었을 때는 무조건 악인이 져요. 그건 안돼. 제일 처음에는 이기게 되 기도 하죠. 그리고 3차원까지는 서로 비슷비슷해요. 그러나 4차원에서는 악인들이 못 들어갑니다. 그건 안 돼. 왜? 하나님이 틀어서 그래서 6수는 사탄수, 7수는 하늘수인데 같이 악인과 선인이 같이 가다보면 선인 이 끝까지 가다보면 결국 선인이 올라가요. 결국 이겨요. 차원급을 알았지요. 정신 조금 차리면 1단계, 정 신 좀 더 차리면 2단계 신령한 단계, 더 차리면 3단계 신령한 세계, 그리고 더 차리면 더 높은 단계, 그래 서 영계 7단계가 있다는 거여. 육계로 볼 때로 그렇게 올라가는 세계가 있다는 거여. 여러분, 기도할 때도 정신을 바짝 차리고 하면 바로 들어가. 정신이. 그게 바로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정 신일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 한다.’ 그 단계가 거진 7차원 단계까지 들어 갑니다. 7차원 단계에 들어가 면, 바울 선생이 말하기를 1천층, 2천층, 3천층 그랬죠. 그래서 3천층에 가니까 하늘나라가 보이더라. 여 러분들도 영계를 크게 나누면 1천층, 2천층, 3천층이거든. 지상영계, 낙원영계, 그리고 천상영계 이렇게 보 는 거예요. 어려운 것은 앞으로 도표로 보여 주겠지만 새벽에 나오니까 가르쳐 주는 거여. 새벽에 자꾸 가 자고 꼬여대. 새벽에 나오라구. 새벽에 와야 말씀 줄거야. 그리고 수요일 때는 새벽말씀 너무 아까우니까 이것을 추려서 얘기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은 안 보여도 하실 것을 전부 다 하실 것을 하신다. 나도 안 보이지만 할 것을 다 한다. 요즘 관리에 대해서 아침에 말씀했죠. 관리철통같이 하라구. 그죠. 그래서 우리가 지금은 신령한 세계를 하거든. 선생님 신령한 사람이잖아. 나는 육은 있지만 신령한 사람이잖아. 신령한 사람에 속한단 말여. 그래서 설교할 때도 신령 한 얘기 많이 한단말여. 많이 하는 게 아니라 아주 계획적으로 하나님이 해주시는 거여. 신령한 세계가 뭔 지도 몰라요. 이 영적인 세계에 무지하면 내가 신령한 얘기를 아무리 해도 그게 신령한 얘기인지 모르더라 구. 신령한 얘기는 이것도 신령한 얘기지요. 천사는 이렇게 어깨죽지 떠들어보면 털도 없더라. 그리고 천사는 수염이 없더라. 천사는 뭐가 어떻다는 것도 이것도 신령한 이야기죠. 신령한 세계에 있는 이야기죠. 그러 나 지금 얘기한 것이 더 큰 근본적인 신령한 얘기여. 4단계의 3차원 세계, 4차원 세계에서 들어가서 뭔 일을 딱 내다보면 보여요. 그러나 악인들은 잘 몰라. 틀리게 해놨어. 예수님이 분명 나에게 얘기했어. “악 인들은 역시 못 보게 했다. 너는 보지만 그들은 못 본다. 내가 뜻이 있어도 허락하면 이렇게 되기도 하고 저렇게 될 수도 있다.” 그래서 어떤 환란과 어려움이 있지만 “내가 왜 이런 일이 있을까? 내가 애들을 가까이 하다보면 문제 생 긴다?” 그러니까 “그것이 아니여. 그래서 문제 생긴다고 하면 안 되지. 그러면 네가 사람을 안 만나면 될 거 아녀. 그러면 일이 안 되지.” 알겠어요? 물론 담을 헐다가 뱀을 물리게 됐어요. 그러면 담을 헐어야 되 는데 안 헐을 거 아녀. 그것이 아니고 뱀이 있어서 물렸다. 뱀이 있어서 뱀한테 물린 거지, 담을 허는데 뱀이 없었으면 안 물리지 않겠냐. 그렇게 생각해 보지 않겠어요? 아까 이야기했죠. ‘모든 것을 나는 갇혔 다. 새도 새장 속에 갇히고, 고기도 갇히고, 나무도 갇혔다. 나도 갇혔다.’ 그렇게 생각할 수 있잖아. 그러나 아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하늘 4차원 세계에서는 어떻게 얘기하는고 하니 “야! 나와봤자 뭐 이렇게 멀리 갈 필요가 있냐? 아니 나와봤자. 너는 섭리를 뛰는 사람이잖아. 너는 섭리를 뛰는데 뭐 그리 혼자 넓은 게 필요하냐? 넓은 땅에 말씀을 받아가지고 돌아다녀서 오냐? 말씀을 받는 데 넓은 땅이 필요 하냐? 큰 집이 필요하냐? 말씀을 받는 데 있어서 뭐가 필요하냐? 이 화분에 꽃도 안 만들어 놨으면 어떻 게 방에 갖다놓을 수 있느냐? 정원에 가서 봐야 되는데. 그래서 나도 좋게 이야기하자. 니가 여기서 방안 에서 맨날 노니까 내가 맨날 너를 보기가 좋아. 밖에 돌아다니면 걱정돼. 혹시 다칠까봐. 혹시 넘어질까봐. 혹시 뭐 할까봐. 한 번 생각해봐. 하나밖에 없는데 얼마나 귀하겠냐?” 맨날 걱정된다는 거여. 혹시 실수할까봐. 신앙생활 열심히 하는 사람도 실수하면 죽잖아. 그러니까 얼마 나 걱정이 되겠냐. 방안에 있으면 맘을 팍 놓는대. 방안에 있으면 사고 안 나니까. 운동기구를 갖다놔도 위험하다는 거여. 혹시 다칠까봐. 애인이 다칠까봐 걱정하듯 그러시는 하나님, 그러니까 방안에서만 침대 에서만 놀으니까 너무 좋대요. 선생님도 똑같애요. 누가 선생님이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위험한 데 가면 맨날 걱정돼. 그래서 어디 간다고 해도 또 걱정돼. 그래서 허락 안 해주고 “왠만하면 거기서 햐. 왠만하면 거기서 햐. 왠만하면 교회서 햐.” 기도하겠어요. 마침기도) 사랑하시는 우리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도 새벽을 통해서 우리 4차원 세계의 삶을 적어도 살아야 어떻 게 된다고 했는고 하니 그래야 본인들이 이 시대를 감당할 수 있고 하나님의 뜻을 감당하고 시간도 잘 감 당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4차원 이상의 삶을 사는 사람들은 약 150 이상 머리가 흘러가고, 3차원 세계는 약 130, 2차원은 120, 정신차리는 대로 지혜가 떠오르고 생각나고 정신차리는 만큼 머리가 좋아진다고 했 습니다. 연구하고 계속 노력하는 사람이 머리가 좋아진다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들도 이것을 가르쳐 줬으니 그렇게 살게 해 주시옵시고,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오늘도 그런 삶을 살아야 사고도 안 나고, 잘 돼. 4차원의 세계에 살게 되면 건강도 “야, 이거 건강 살펴야겠다. 뭐 햐야겠다.” 하는데 3차원 세계는 잘 생각이 안 난다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시고, 은총을 주시고 의를 주시옵소서. 어떤 것을 판단할 때 그리고 사람을 관리할 때도 3차원에서 관리하면 안 됩니다. 그들은 3차원의 세계에 서 사는데 4차원에 있는 사람들이 가서 딱 하니 손을 대면 관리가 된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은혜와 은총을 주시옵시고,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령의 큰 능력과 사랑이 온 지구상에 있는 각 교회들과 온 나라들과 개인들에게 은혜와 사랑이 충만하고 영원할지어다. 아멘. 말씀 마쳤습니다. 여러분들 말씀을 듣고서 강의로만 듣지 말고 그대로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 유익이 없어. 알겠죠. 바이바이. 안녕. 내일 밤에 수요일 밤에 다시 나타나 말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