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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3.08.27 (화)

계시말씀 826208fa

선포일
2013.08.2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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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사명자에 대한 절대성 작성일 : 2013. 7. 18(목) PM 07:30 작성자 : 기도하는 사람 (감람산 팔각정에서 기도하였습니다. 성삼위와 시대 사명자 앞에 감사와 회개 기도를 드 렸습니다. 간절히 기도하던 중 수요예배 후 기도를 드릴 때 주 님께서 절대성에 대해서 이야기하려 하셨던 것이 생각나 여 쭈어 보 며 기도드릴 때 주신 성자 주님의 말씀입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아. 나의 사랑아. 오늘 내가 너에게 깊고도 귀한 비밀의 말씀의 보화를 주겠노라. 내 사랑아. 가장 강하고 무서운 것이 무엇인지 아느냐? 그것은 온전하고 완전히 완성된 것이다. 이를 다른 말로 하자면 ‘절대적인 것’이라 이야기할 수 있다. 오늘은 너에게 ‘절대성’에 대해 말하려 한단다. 절대성. 절대성이 무엇이냐. 절대성은 온전 완전 100% 그리고 절대로 변치 않는 것을 말하며 그 어떠한 상황에서도 요동치 않는 것을 말한다. 내 사랑아. 시대 하나님의 말씀이 두렵고 떨리는 이유는 우리 삼위의 말씀은 절대적인 진리인 고로 그 말씀에 힘이 있으며 능력이 나가기 때문이다. 왜? 절대 진리이기에 절대로 오차가 없고 완전하기에 온전한 진리대로 하늘의 천법에 따라 영계, 육계에 적용되어 그 뜻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오차가 있고 변한다면 진리가 아니겠지. 절대적인 역사, 절대적인 진리 절대적인 성삼위의 역사이다. 절대성. 오늘은 너에게 섭리인들이 가져야 할 절대성에 대해 말해 주겠노라. 내 사랑아. 사람이 무엇인가를 행할 때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100% 안다고 확신하여 행할 때의 힘이 얼마나 큰지 아느냐? 옛날 신앙의 선조들을 보아도 그렇게 갖은 고통과 핍박을 당할 때에도 성삼위를 향한 절대 믿음이 있었기에 온몸을 찢는 고통 속에서도 순교를 하면서까지도 흔들림 없이 오히려 기쁘게 나를 맞이하며 그 신념을 굽히지 않았다. 이는 절대 믿음 그리고 절대 사랑에서 나온 것이다. 내 사랑들아. 1+1이 무엇이냐. 2이지 않느냐? 이것에 대해 의심하는 자 있느냐? 없지 않느냐. 하나의 지식도 그것이 확립되니 절대 그 누구도 토를 달지 않듯이... 내 사랑아. 신앙생활을 함에 있어서도 이 진리를 배움에 있어서도 그리고 삼위를 사랑함에 있어서도 절대성이 필요하다. 진리는 절대 변치 않는 온전한 것인 고로 이 시대 말씀을 듣는 너희는 안일한 너희의 사고를 가지고서 자로 재듯이 한 발짝 떨어져서 이 진리를 대하지 말고 귀히 감사히 이 진리의 말씀을 받아들이며 행하여라. 과정 가운데 어찌 알 수 있겠느냐? 땅을 평평히 고르는 것만을 보고서 그 땅에 농사를 지을지 아니면 건물을 지을지 주차장을 만들지 모르지 않느냐? 오직 그 땅 주인과 그 주인의 몸이 되어 작업하는 자만 알 듯 너희는 이를 진정 깨닫고서 진행 중인 이 역사 가운데 아멘하며 귀한 시대 진리를 온전히 믿으며 너의 뇌를 나의 진리로 가득 채워라. 내 사랑들아. 진리를 알게 되면 네 영이, 혼이 반응하며 너희의 육의 뇌가 반응하여 깨달아 시인하며 진리를 시인하는 자들은 많다. 그러나 이 역사 온전한 휴거를 이루기 위해서는 온전한 진리도 중요하나 시대의 사명자가 누구인지 제대로 알아야 하노라. 그 땅의 주인이 누구인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자신의 시간을 쏟아 일을 하고 유익을 누리겠느냐? 시대 사명자를 절대 인정하는 것 그것이 모든 것의 첫 단추요, 첫 시작이다. 옷의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옷 전체가 이상한 모양이 되고 만다. 그러니 처음이 너무 중하다. 너희의 신앙에 있어서도 휴거에 있어서도 가장 첫째 선생에 대해 제대로 아는 것이 가장 중하노라, 잊지 말아라. 삼위는 절대 이 땅에 직접 역사하지 않고 합당한 사명자를 세워 그로 나의 육이 되게 하여 역사를 폄을 잊지 말아라. 그러하니 시대 사명자가 누구인지 그가 어떠한 일을 하는지 머리로 지식으로가 아닌 절대적으로 심정으로 충격적으로 깨달아야한다. 그에 대해 온전히 깨닫는 것이다. 창조 목적을 이루며 재림과 휴거의 주인공 사랑의 근본 사명자가 누구인지 절대적으로 깨달아라. 선생에 대한 절대성이 부족한 자 많다. 말씀을 좋아하고 이 섭리역사를 좋아하면서 근본된 선생에 대해서 모른다면 되겠느냐? 이는 자신이 누리는 것이 누가 해 준 것인지도 모르고 분위기에 취해 좋아하는 어린아이와 같은 격이다. 내 사랑아. 그러니 진정 깨달아라. 시대 진리와 이 섭리역사, 누가 그 중심에 있는지 누구로부터 시작되었는지 깨달아라. 그저 성경속 많은 선지자 사사들과 같은 격이 아님을 진정 깨달아라. 전에도 후에도 없을 오직 성삼위의 온전한 육이 된 자요 근본 창조 목적을 이룬 땅의 주인인 것이다. 잊지 말아라. 왕의 조서를 가지고 온 자는 곧 왕이지 않느냐? 깨달아라. 선생이 누구인지 어떤 사명을 가졌는지 진정 깨닫지 않고서는 이 역사에 있는 보람이 없는 것이다. 선생에 대한 절대성을 가져라. 그 어떠한 진리보다도 절대적인 것이 있으니 그것은 우리 삼위가 선생 통해 재림하였으며 그를 통해서만 우리 삼위 앞에 나아올 수 있으며 그를 통해서만 근본 창조 목적 사랑의 역사가 일어 남을 그리고 모든 크고 작은 죄 사함의 권세를 가진 유일한 자임을 절대적으로 깨닫고 그를 대하여라. 절대성이 없으면 식어 버리고 잠깐 반짝이는 촛불과 같아서 조금만 힘들고 지쳐도 나가떨어진다. 진정 너희가 영계에서도 육계에서도 나와 영원히 사랑하며 살고자 한다면 선생에 대해 제대로 깨닫고 시인하며 그의 말씀대로 너희를 만들어라. 절대 그를 깨닫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그러한 반석 위에 절대 사랑, 절대 진리, 절대 회개 등 모든 것을 갖추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재료로 집을 지어도 기초공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무너져 버린다. 그러니 모두는 이를 깨닫고 선생에 대한 너희의 마음을 점검하고 더욱 그를 마음에 확실히 새기어라. 그리하여 더는 그를 오해하거나 배신하거나 불신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더욱 너희를 온전히 만들자. 시대 사명자에 대한 절대성, 삼위와 사명자의 사랑에 대한 절대성, 그의 이름으로 회개하며 온전해지는 절대성, 시대 깊은 진리 말씀, 영의 양식에 대한 절대성, 하늘과 땅이 만나는 예배의 절대성, 시대 진리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생명을 이끌어 낸 절대성을 잊지 말자! 절대성이 없으면 약하고 무너져 버린다. 인간은 보이는 것에 약하다. 왜? 육이기 때문이다. 우리 삼위는 영인 고로 너희가 육의 차원에서 벗어나지 않고 머무르면 느끼기 힘들다. 그러니 더욱 너희의 차원 높이기 힘쓰며 절대성을 가지며 더욱 굳건한 모습으로 내게 나아오라. 멀리 떨어진 남녀 사이에 확고한 믿음이 없으면 사랑이 파산되기 쉽듯 시대 사명자와 삼위를 제대로 아는 절대성 위에서 더욱 큰 역사가 일어남 잊지 말아라. 사랑한다. 너희 없이는 절대 살 수 없는 나를 잊지 말길 바라노라. 사랑한단다.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는 나 성자 주가. (귀한 말씀 주심을 감사드릴 때 주님께서 짧게 한마 디 덧붙여 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당부할 것이 있으니 작은 틈이 있으면 그 틈을 통해 바람이 새어 들어오듯이 삼위와 선생을 향한 믿음, 사랑이 약해지고 자신의 주관 세상을 향한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사탄이 들어와 헤집어 버린다. 그러니 너희는 이를 깨닫고 더욱 삼위와 선생과 절대 일체 되길 힘써라. 알았지?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