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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8.27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3.08.2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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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사 전체에게 주시는 선생님의 편지 작성일 : 2013. 7. 5(금) PM 9:30 작성자 : 임만길 (선생님의 명설교를 듣고 다함께 선생님을 위해 기도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기도를 시작하니 선생님께 서 교회를 돌아다니며 기도하는 자들을 둘러보기 시 작하셨고 저는 오늘따라 선생님 생각이 너무 간절해 눈물을 쏟으며 심정 타 주님을 불렀습니다. 그러자 선생님께서 가시다 뒤돌 아보시며 제게 다가 오셔서, ‘내가 오늘 너를 통해 섭리사 전체에 지금 이 시간 하는 모든 기도의 응답 으로 편지를 써 줘야겠다.’하셨습니다. 전체에게 주시 는 말씀을 받을 자신이 없어 잠시 주저했지만 할 수 있으니 적으라는 말씀에 마음을 다시금 고쳐먹고 적 기 시작했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나를 위해 울부짖는 너희들의 기도 소리를 듣고 성자께서 가 보라 해서 이렇게 왔다.너희들의 기도를 듣고, 너희들의 그 간절함을 보니 나 그래도 인생 헛살지 않고 성자께 드릴 큰 기쁨인 너희들이 있다고, 성자께 그렇게도 원하고 기다리셨던 신부들이 여기 있다고 성자께 작은 자랑을 할 수 있어 조금이나마 고개를 들 수 있구나. 참으로 고맙다.이제 70이 다 되어 가는 내 인생 가 운데 성자께서 함께하지 않은 때가 한순간도 없었고 성자께서 지켜 주지 않은 때가 한 번도 없었다. 그 순간과 그 사건을 다 열거하자니 내게 주어진 시간이 너무 짧고 이 펜과 종이가 부족해 다 쓸 수가 없구나. 또 그 가 운데 절반의 시간을 너희들과 함께 성자 주님을 모시고 이 섭리역사를 펴 왔으니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내 옆에서 함께 먹고 마시며 직접 보고 깨달아 기억하고 기록한 자들도 적지 않을 것이다.인생의 흐 름이 너무나 빠르니 그 누구도 잡을 수 없게 참으로 신비하게 하나님이 창조하셨다.내 나이 33살 에 도표 넣은 가방 하나 들고 서울에 올라와 이제 막 20대가 된 너희 한 명, 한 명을 성자와 함께 전도해 섭리사에 불러왔는데 그 젊음들이 어느새 섭리의 어른들이 되어 그 흰머리를 훈장처럼 달고 있구나.너희와 함께 울고 웃으며 섭리를 뛰어온 지난날들이 꿈결같이 아련하기도 하다만 이렇게 눈을 감고 생각해 보니 밀려오는 그 기쁨과 행복은 육을 잡듯 생생하고 지금 내 눈 앞에 펼쳐져 있는 현실인듯 뚜렷하다.내 육이 너희와 함께하지 못하고 자유롭지 못하니 내 생각만 하면 그저 말없이 눈물을 흘리고, 내 사진과 영상을 보면 보고 싶다며 또 눈물짓고, 내가 없으니 인생 가운데 참 기쁨이 없다며 그리움에 사무쳐 사는 자들도 많이 있음을 내가 안다.섭리에 크고 기쁜 일이 있을 때마다 나와 함께하지 못해 더 그리워하고,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면 내 손을 잡고 기대고 싶어 눈물 흘리는 자들 있음 또한 내가 잘 안다.나라고 해 서 왜 자유를 그리워하지 않고, 왜 너희와 함께 울고 웃으며 그 기쁨과 아픔을 나누고 싶지 않겠느냐.새벽에 눈을 뜨면 순간 '여기가 어디지?', '꿈인가?' 하는 생각에 눈을 감았다 다시 떠 보기도 하지만 이내 내 육은 여전히 이곳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고 그 현실에 잠시 깊은 숨을 내쉬기도 하지만 다시금 성자께서는 내 손을 붙잡고 일으켜 세우시니, 6000년의 역사 가운데 끝없는 인간들의 배신과 타락으로 인한 절망과 고통 가운데도 포기치 않고 이 역사를 일으켜 세우시며 오늘날 너희 가운데 나를 보내시기까지 함께하시며 나를 지켜 주고 계심에 나는 오늘도 다시금 이곳을 기어코 천국으로 만들어 버린다.월남 전쟁터 가운데서도, 당장 내일 아니, 한 시간 후의 삶도 알 수 없었던 중국 옥에서도 끝이 없을 것 같던 그 꿈같은 날들이 다 지나갔으니 어찌 이 기간도 끝이 없겠느냐.하지만 지금 내 육의 자유로움보다 더 간절하고 급절한 것이 있으니 바로 너희들의 영휴거다. 세상에서도 아버지 퇴직하 기 전에 대학을 나와야 학비도 지원받고 빨리 자립을 할 수 있지 않느냐. 그것을 위해 아버지들이 힘들고 지쳐도 끝까지 하지 않느냐.나를 통해 영휴거 를 이루실 기간이 그리 길지 않다. 이 7000년 역사, 지구 45억 년 이상의 역사를 생각할 때 이 기간은 그저 한순간에 불과하다. 이때에 내가 너희에게 해 줄 수 있는 마지막 선물이 바로 영휴거다.지난 35년 섭리역사 가운데 나와 함께 울고 웃으며 육과 영으로 함께했던 가정국, 장년부, 지도자들... 나를 육으로 보지는 못했지만 영으로 일체 되어 만날 날만을 간절히 기다리며 뛰고 달리는 모든 자들에게 내가 물려줄 수 있는 마지막 선물이자 성자의 메시지는 나와 함께함으로 이룰 수 있는 이 영휴거다.가정국들, 깨어 기도해라. 내가 지난 섭리역사 가운데 너희와 함께했던 그 시간들을 그리움의 기억으로만 날려 버리지 말고 화로에 넣을 장작 삼아 그 그리움과 사랑을 가장 뜨겁게 불태울 때가 바로 이 때다. 지금은 도자기가 초벌구이를 끝내고 재벌구이를 해 그 형상이 가장 단단하게 굳을 때다. 지금 불의 온도를 1200, 1300도로 올리지 않으면 도자기는 작품이 되지 못하고 깨어 부서뜨려야 한다. 지금 너희 영을 휴거의 작품으로 구워 낼 때다. 휴거의 작품이 되지 못하면 그 도자기는 둘 곳이 없다. 지난 날 나와 함께했던 추억들을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옛날 이야깃거리로 흘려보내지 말고 사랑과 기도의 장작 삼아 가장 뜨거운 불을 내어 네 인생을 영휴거의 작품으로 만들어라.장년부들, 너 희들의 삶으로 나와 이 역사를 증거하여라. 뿌리 깊은 나무는 절대 흔들림이 없고 어떤 환난과 어려움에도 쉽게 쓰러지지 않는다. 키가 크고 웅장한 나무가 되면 더운 여름 날 사람들이 쉬어 가는 그늘도 되어 주고, 길을 잃고 헤매는 사람들의 이정표도 되어 주며, 한 마을과 지역을 상징하는 자랑이 되기도 한다. 사람들은 그 나무를 보고 어디에 뿌리를 내렸기에 이리도 강하고 아름다운지를 살펴보니 그 때가 바로 나와 이 섭리를 증거할 때이다. 너희들은 모두 나와 이 섭리에 접붙인 바 되어 참감람나무가 되었으니 그 뿌리는 세상도, 기성도, 너희 가족도 아닌 오직 이 섭리역사, 이 선생임을 절대 잊지 말아라.청년부들, 세상을 다 스려 나가라. 내가 너희로 하여금 이 세상을 향한 선두로 세웠으니 두려워하지 말고 담대히 나아가라. 내가 너희에게 가르친 그 정신과 사상을 가지고 삶을 통해 나를 증거하여라. 내가 너희를 휴거시키고자 전해 준 말씀은 이 섭리 안에서만 해당되는 말씀이 아니다. 너희가 속해 있는 직장과 가정에서도 이 말씀과 정신으로 먼저는 너를 변화시키고 세상을 변화시켜 시대 영적 휴거에까지 이르게 하는, 세상 그 어떤 것보다 귀한 말씀이다. 나는 너희를 온실 안에서 키우는 화초같이 교회 안에서만 기쁘고 행복한 자들로 키우지 않았다. 너희가 나의 정신과 사상으로 무장하면 직장이든 가정이든 다 섭리의 울타리 안이니 그 가운데서 마음껏 뛰어 놀며 행복을 전하는 자들이 되어라. 뛰다 지치면 한 번씩 월명동에 가서 바람도 쐬고, 육이 아프면 잠시 쉬면서 말씀도 깊이 보고 전도도 하면서 육적, 영적 충전을 해도 좋다. 캠퍼스들은 육과 정신 의 빛을 가장 밝게 발할 수 있는 황금기 같은 때이다. SS처럼 육적으로 매이지도 않고 청년부나 어른들처럼 가정, 사회적 책임이 많지 않으니 얼마나 좋은 때냐. 끝없는 도전을 하여라. 길가에서 이 시대 말씀을 외쳐 보기도 하고, 세상을 향해 이 섭리의 사상을 가장 온전한 이론과 철학으로 정립해 외쳐 가르쳐라. 모든 이론은 결과물을 보고 그 근본을 거슬러 올라가니 수많은 사상과 이론이 나와서 서로 대립하고 시대에 따라 그 정의와 가치, 기준이 달라지기도 하지만 이 말씀은 유일하고 영원하시며 온전하신 성삼위의 본체 자체이니 그로부터 나오는 이론과 철학은 영원히 변함없는 유일한 진리임을 정확히 깨닫고 담대히 세상에 외쳐 전해라. 내가 너희의 참된 스승이 되어 줄 테니 이 말씀이 어디로부터 나왔는지 정확하고 담대히 전해 증거하여라. 그러한 자들 가운데는 영휴거를 이루지 못할 자가 절대 없다.SS들 또한 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힘찬 물고기처럼 세상의 흐름에 휩쓸리지 말고 천국 성약성을 향해 세상 물을 힘차게 차고 올라가 온전한 영휴거를 이루어라. 무엇보다 너희들의 마음을 붙잡고 정신을 날카롭게 다듬어 세상 친구들, 유행, 사상이 너희를 손대지 못하게 하여라. 너희들의 뇌 구조를 바꾸어라. 섭리 안에만 있으면 세상에서 소외되고 왕따가 될 것 같아 걱정이냐? 그건 너희가 세상 가운데 섭리가 포함되어 있어 이 안에 있음이 마치 작은 울타리 안에 갇혀 있다 생각해서이다. 섭리가 세상 안에 포함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와 창조물 가운데 세상이라는 것이 작게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그 세상을 뛰어넘고 벗어나야 비로소 이 역사와 하나님의 초장이 얼마나 넓은지 깨달아 볼 수 있다. 언제까지 학교, 친구, 세상 유혹과 유행에 갇혀 답답한 인생을 살겠느냐? 그런 것들을 온전히 다스리고 뛰어넘는 자들이 진정한 자유와 행복의 천국 성약성에 오르는 자들이다. 휴거 100선을 넘어 200, 300선에 도전하는 자들이다. 세상은 좁고 이 섭리는 무한히 넓다는 것을 꼭 기억하여라.은하수들은 인생 작품을 만드는 가장 중요하고 귀한 때이다. 이 때 보고 듣고 배우며 생각하는 것이 인생 90퍼센트를 좌우한다. 이 때 뇌의 구조가 90퍼센트 자리를 잡는다. 아직 어려서 드러나지는 않지만 지금 만들어 놓은 틀에 영적인 말씀과 육적인 습관, 정신, 사상이 부어져 그대로 굳기 때문에 지금이 너무 중요한 때다. 각 교회 교역자들은 은하수 교육에 직접 나서서 신경을 써라. 교사도 아무나 세우지 말고 목회자가 직접 면담하고 교육하여 실력 있는 자들로 세워라. 어리다고 가볍게 생각하고 방치하면 섭리의 뿌리가 약해지기에 머지않아 모든 것이 드러나게 된다. 2세들을 SS때 잡으려고 하면 늦는다. 0대 때, 가장 순수하고 깨끗할 때, 어떤 모양이든 쉽게 만들 수 있는 이때에 잡아 줘야 한다. 이미 주가가 올라간 곳에 투자하면 이익 얻기가 쉽지 않다. 가능성을 보고, 잠재력을 보고 투자해야 작은 노력에도 큰 효과를 보는 것이다. 이미 머리가 다 큰 사람을 붙잡고 철야하며 기도하고 울며 이야기해도 이미 굳은 뇌는 쉽게 변하지 않는다. 섭리사 전체가 부모가 되고 교사가 되어 아이들을 돌봐야 한다.섭리의 지도자들은 정신과 사상 무장을 철저히 하여 이 휴거의 때에 합당한 뇌를 만들고 혼과 영을 만들어라. 육적으로 생각하고 판단하며 행했던 모든 것들을 영적 극으로 돌리고, 육으로 바라보았던 내 모습을 혼과 영의 눈을 떠 다시 바라보아라. 지금은 전반기 때 육으로 보았던 나를 증거할 때가 아니요 지금 이 때 혼과 영으로 나를 다시 보고, 다시 만나 그 모습과 사명을 증거해야 할 때다. 그러기에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되는 일이 일어나는 것이다. 이 시대 본체와 분체를 세상의 언어로 표현하니 다른 단어이지만 근본적으로 일체요, 하나임을 깊이 깨닫고 고백해야 한다.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요 하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천국에 가리니, 하늘이 베푸신 이 성약의 뜻과 그 주인을 온전히 깨닫고 그를 통해서 나아가고 행해야 함을 다시금 깨달아 외쳐라.내가 표상으로 부흥강사와 주님의 교회를 세워서 보고 따라하면 되니 얼마나 쉬우냐. 그런데 표상이라고 해서 그 겉모습과 보이는 시스템을 따라하는 자들이 많은데 그 정신과 사상, 근본을 따라야 하지 않겠느냐? 너희는 부흥강사도 아니고 너희들이 있는 나라, 교회는 주님의 교회와 같지 않다. 부흥강사의 정신을 배우고, 주님의 교회에서 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나 시스템은 어떠한 목적과 이유로 진행되고 세워졌는지 그 근본을 배워서 너희들에게 맞게 조절하면 된다. 하나 되어라. 너희 각자와 교회는 그 나라와 지역의 표상으로 세웠으니 자부심을 갖고 나와 하나 되고 형제끼리 하나 되며 각 나라와 지역, 교회도 서로 하나 되어 이 시대 표상으로서의 역할을 잘 감당하기 원한다.오늘 한 사람을 통하여 섭리사 전체에게 일렀으니 그렇게 늘 나를 위해 기도하고 영과 혼으로 대화하여 온전한 사랑의 휴거를 이루자. 늘 너희와 함께하는 선생이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