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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3.08.28 (수)

130828 수요말씀

선포일
2013.08.28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22장 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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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28일 수요말씀> 상, 중, 하 차원의 삶 본 문 마태복음 22장 36-40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이번 주 주일에는 ‘상, 중, 하 차원의 삶’에 대해서 말씀했습니다. 오늘도 ‘상, 중, 하 차원의 삶’에 대해서 잠언으로 말씀하겠습니다. 깊은 말씀이 나가니, 처음부터 끝까지 잘 듣기 바랍니다. 1.보통으로 살면, 보통으로밖에 못 얻는다. 2.하루를 살아도 보통으로 살면, 보통으로밖에 못 얻는다. 3.<사람의 삶>을 크게 나누면 3단계다. 하 차원의 삶 - 중 차원의 삶 - 상 차원의 삶이다. 자기가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에 따라서 어느 단계 의 삶을 사느냐가 결정되고, 어느 단계의 삶을 사느냐에 따라서 거기 에 해당되는 것을 얻는다. 4.<마음과 생각>도 하 차원의 마음과 생각 - 중 차원의 마음과 생각 - 상 차원의 마음과 생각이 있다. 어떤 마음과 생각을 가지느냐에 따라 서 매분, 매시간, 매일이 좌우된다. 5.항상 ‘상 - 중 - 하’를 생각하고 행하여라. 6.상(上)의 생각으로 마음을 정하면, 상(上)이 된다. 다만 힘들고 어렵 다. 하지만 하면, 상(上)을 얻는다. 7.<물건>도 상 - 중 - 하로 나뉘고, <시간>도 상 - 중 - 하로 나뉘고, <인생>도 상 - 중 - 하로 나뉜다. 같은 물건인데, 차원이 다르다. 같 은 시간인데,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차원이 다르다. 같은 인생인데, 사 는 차원이 다르다. 8.<천국>도 상 - 중 - 하로 나뉜다. 전체로 보면, 천국 - 낙원 - 선영 계로 나뉜다. 천국 자체로 보면, 하나님 주관권 세계 - 하늘 신부들이 사는 신부급 세계 - 형제급 세계로 나뉜다. 9.지상도 천상도 상 - 중 - 하로 나뉜다. 각자의 ‘행위’로 인해 어느 차원에서 사느냐가 정해진다. 10.하루를 살아도 온전하게 최선을 다해서 살아라. 상적인 삶을 사는 자 가 상적인 희망을 이룬 자다. 11.<새벽 시간>도 상 - 중 - 하 시간이 정해져 있다. 어느 시간에 일어 나서 기도하느냐, 자기 행위로 인해서 각각 상 - 중 - 하 시간을 보 낸다. 12.지상영계에서도 혼들이 상 - 중 - 하로 활동한다. 육이 상(上)으로 살면, 혼도 지상영계에서 상(上)으로 활동한다. 13.매일 ‘육’도 보고 ‘혼’도 보고 행하여라. 14.주와 함께, 성자와 함께 일체 되어서 해 보아라. 그러면 상적 마음, 상적 삶이다. 15.내 혼이 꿈에서 보니, 돈뭉치 세 개가 있었다. 그중에서 내 혼이 제 일 작은 돈뭉치를 쓰고 있었다. 그때 내 육은 기도할 시간인데 자고 있었다. 내 육이 기도하지 않고 계속 누워 있으니, 내 혼이 작은 돈 뭉치를 쓰고, 큰 돈뭉치는 못 쓰고 사르르 사라졌다. 새벽 시간을 최 하적인 시간으로 보내고 끝났기 때문이다. ‘시간’을 ‘돈’으로 비유하여 보여 준 것이다. 만일 새벽에 제시 간에 일어나서 기도했다면 그 큰 돈뭉치로 좋은 물건을 사고, 좋은 음식을 먹었을 것이다. 꿈에 그 작은 돈뭉치를 가지고서 나를 따르는 사람들에게 과자나 조 금씩 사 주었다. 이는 내가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기도해야 신령한 양식의 진수성찬을 받아서 전체에게 준다는 것이다. 16.모두 저마다 상 - 중 - 하를 놓고 살게 된다. 17.<생각>도 상 - 중 - 하다. 18.<시간>도 상 - 중 - 하다. <새벽 시간>에서도 상(上) 시간이 있고, 중(中) 시간이 있고, 하(下) 시간이 있다. 19.최고의 시간으로만이 최고의 것을 얻게 된다. 20.최고의 생각으로만이 최고의 것을 얻게 된다. 21.주와 일체 돼야 최고의 것을 얻게 된다. 22.<사랑>도 상 - 중 - 하로 나뉜다. 23.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는 상(上) 차원에 있다. 24.인간의 지체도 최고의 상(上)은 ‘머리’다. 고로 머리, 곧 ‘뇌’로 삼위와 주를 사랑하고 행하여라. 25.<상적인 생각>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가 있는 주관권이라서 질서 있게 바로 통한다. 26.하적 차원에서 사는 자는 상적 차원에서 사는 자와 반대로 간다. 하 적 차원에서 사는 자는 밑으로 내려가고, 상적 차원에서 사는 자는 위로 올라가기 때문이다. 27.하적 차원에서 사는 자들이 자기 생각과 행위를 상적 차원으로 만들 지 않으면, 상적 세계에 가도 못 산다. 28.높은 산은 공기 좋고, 물 좋고, 환경이 좋다. 그래도 높은 산에 갈 수 있는 체질로 만들지 않으면 가지도 못하고, 가도 못 견딘다. 29.아파트 체질로 만들어야 거기에 살지, 그렇지 않으면 답답해서 아파 트에서는 못 산다. 높은 지역에 다니는 체질을 만들어야 거기에 가 지, 그렇지 않으면 어지러워서 높은 곳에는 못 간다. 30.넓은 정원과 푸른 잔디와 나무와 물과 땅이 갖춰져 있는 곳에 사는 자는 몸에 체질이 배어서 매연 속 도시에서 살라고 하면 못 산다. 도 시 체질로 만들어야 도시에서 살 수 있다. 31.영의 세계도, 신앙 세계도 더 좋은 세계에서 살려면, 자기 생각·사 고·행위를 조금씩 만들어야 좋은 세계로 가게 된다. 32.사람들은 그릇된 곳에서도 잘 산다. 자기 체질을 그릇되게 만들어 놓 았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이곳이 천국이다.” 한다. ‘자기 체질 천 국’이다. 33.이성 체질로 만들어 놓고 살면서 “천국이다!” 한다. 이는 육계에서 하루해가 지듯 끝난다. 그런 삶을 산 자의 ‘영’은 영계에서 심판을 받고, 자기 혼과 마음과 정신과 함께 영원히 고통 속에서 살게 된다. 34.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하는 삶을 살아야 그 육도 마음도 혼 도 영도 영원한 천국의 삶을 살게 된다. 35.인간의 체질대로 천국이다. 36.마음을 어디에 주고 사느냐에 따라서 좌우된다. 하나님의 뜻을 벗어 나서 마음을 정하고 살면서도 그것이 자기에게는 천국이라고 하며 살 아간다. 그러나 그 ‘영’은 혼과 함께 사망권으로 가고, 그 ‘육’ 도 사망권의 삶을 산다. 결국 구원받지 못한 삶이다. 잠깐 있다가 흑 암으로 사라지는 ‘영’이 된다. 37.형제를 대하는 것도 상 - 중 - 하로 나뉜다. 어떤 차원으로 형제를 대하느냐에 따라서 좌우된다. 38.한 번 상적인 차원의 삶을 사는 마음과 체질로 만들어 놓은 자는 하 적인 차원이나 중적인 차원의 삶은 마음이 안 맞고 체질이 안 맞아서 못 산다. 39.별것도 아닌 것에 빠지지 말아라. 수고해도 얻는 것이 없고, 후에는 허무로 끝난다. 40.빠지지 말고, 그 힘을 가지고 높이 솟아라! 41.사람은 좋게 가다가도 자기가 잘못 생각하고 실수하여 이성으로 빠지 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원치 않으시는 것을 행한다. 그러다가 본래 잘 가던 곳을 잃고, 자포자기하고 그냥 잘못된 길로 간다. 본래 가던 길을 아니, 가고자 하면 다시 회개하고 갈 수 있다. 그것만이 ‘최고의 복직의 생각’이며 ‘복직의 삶’이다. 길을 가르쳐 주니, 행하여라. 42.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주도 사람이 기대에 어긋나게 행하면, 그 런데 안 돌아오면, 많은 자들이 있으니 다시 사람을 택해서 세운다. 43.차의 헌 타이어가 펑크 나면, 새 타이어로 교체해서 가야 된다. 44.펑크 난 타이어를 어떻게 해서라도 고쳐서 끼우고 가려 했다. 그러나 때워도 자꾸 바람이 새니, 고치는 자가 힘이 빠졌다. 그 힘을 가지고 다른 타이어를 찾아서 이왕이면 새 타이어로 교체하고 기분 좋게 간 다. 헌 타이어는 자기 것이니 고물상에 팔아서 돈을 챙기고, 그 돈으 로 새 타이어를 사서 끼우고 보람을 느낀다. 45.하나님과 성자와 구원자의 자존심을 꺾고 고집부리고 행하면, 가다가 바로 그 입에서 탄식 소리가 절로 나온다. 46.인생들은 자기가 잘못해 놓고서 하늘을 원망하고 성자와 구원자를 원 망하면서, 자기 스트레스를 풀고 분노를 표출하고 살아간다. 47.자기가 아니어도 지구 세상에는 70억 명이 있다. 그중에서 추려서 35억 명이 있고, 또 추려서 7억 명이 있고, 또 추려서 3억 명이 있 고, 또 추려서 1억 5천 명이 있고, 더 추려서 7천만 명이 있고, 더 추려서 3500만 명이 있고, 또 추려서 1500만 명이 있고, 또 추려서 700만 명이 있고, 또 추려서 350만 명이 있고, 또 추려서 150만 명이 있고, 또 추려서 70만 명이 있다. 거기서 또 뽑아서 35만 명이 있고, 또 뽑아서 15만 명이 있고, 또 뽑아서 7만 명이 있고, 또 뽑아 서 3만 5천 명이 있고, 또 뽑아서 만 5천 명이 있고, 또 뽑아서 7000명이 있고, 또 뽑아서 3700명이 있고, 또 뽑아서 1500명이 있고, 또 뽑아서 700명이 있고, 또 뽑아서 350명이 있고, 또 뽑아서 150명이 있고, 또 뽑아서 70명이 있다. 거기서 또 뽑아서 35명이 있고, 또 뽑아서 15명이 있고, 또 뽑아서 7명이 있다. /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와 주는 섭리를 등지고 나간 자들을 다 채운다. 그러니 얼마나 더 이상적인 자로 바꾸겠느냐. 어느 때는 한 사람의 대신자로 일곱 명을 세워서 더 완벽하게 행하신다. 48.섭리를 나가지 않더라도 자기 생명 유지만 하면, 하나님은 그를 버리 지 않으신다. 산 자는 관에 넣어 땅에 묻지 않는다. 거의 죽게 된 것 을 살려 놓았으니, 건강이 살아나 영육의 빛을 발하여라. 49.섭리를 뛰다가 죄를 짓고 나간 자들을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는지, 그 자리를 어떻게 채우시는지 보았다. 하나님은 잘 뛰는 자들 중에서 뽑 아 그 자리를 채우기도 하셨고, 새 생명으로 그 자리를 채우기도 하 셨다. 50.섭리를 나간 자가 하나님이 그 자리를 다른 자로 채우신 후에 다시 돌아왔다.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는지 보니, 그가 자기 구원을 이루도 록 뒤에라도 두셨고, 은혜를 베푸사 본래 자리는 줄 수가 없으니 그 행위에 따라서 밭이라도 만드셨다. 51.상적 차원의 삶을 사는 자가 참으로 위대한 자다. 52.옛날에는 섭리사에 사람이 없으니, 부족해도 그 시대 인물을 썼다. 뛰어나서 세운 것이 아니다. 이것을 잊지 말고, 현재 열심히 하여 자 기 자리를 뺏기지 말아야 된다. 뺏기면, 이제는 그런 자리는 못 찾는 다. 지금은 이 시대에 해당되는 인물들이 시대에 따라 들어와서 아주 수준이 높다. 뺏기고 새 인물들이 그 자리를 차지하면, 일생 동안 다 시 그 자리에는 못 들어간다. 53.시내버스를 타고 가나, 지하철을 타고 가나 자리에 앉았다가 히프 아 프다고 일어나면, 다른 사람이 앉아서 그 사람이 내릴 때까지 못 앉 는다. 54.힘들어도 앉아서 히프 운동을 하고 가라. 이와 같이 섭리사에서도 가 다가 힘들다고 자리를 뜨지 말고, 몸을 풀면서 계속 가라. 사명지를 옮기려면, 순리로 건너편으로 옮기면 된다. 55.사명지를 낙(樂)으로 여기고, 희망을 이루어라. 56.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처음부터 기회를 주시는지 보았다. 처음 섭리를 만나 교회에 왔을 때는 첫사랑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 시는데, 한 때 두 때 반 때에 해당되는 기간을 주셨다. 그 기간에 성 자를 사랑하고 말씀으로 시대를 깨닫고, 터를 닦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 이때가 정말 중하다. 그리고 확대시켜 3년 6개월의 기간을 주신다. 이 기간에는 자기가 섭리사에 완전히 뿌리박고 크고 열매를 열어야 된다. 이때 열매를 못 열면 뒤로 제쳐 놓으시고, 다시 4년의 기간을 주신 다. 그때 잘한 자나 못한 자나 다시 7년을 더 보신다. 이때 잘하면, 사역자로 택해 쓰기도 하신다. 이전에 다 결정된다. 57.지금은 때가 급하여 단축해서 행하신다. 처음 섭리를 만나서 배울 때, 첫사랑 때 해야 된다. 그리고 그 후 1년 안에 눈에 띄게 행해야 된다. 지금은 휴거 때라서 마음·정신·생각·행동의 액셀러레이터를 밟고 앞으로 나아가야 된다. 58.섭리를 떠난 자들의 혼과 영들을 영계에서 만나면 혼이 키가 작고, 머리가 지저분하게 길어 있고, 옷은 어둡고, 몸은 사막의 앙상한 선 인장 같은 모습을 하고 급히 어디로 가고 있었다. 내가 알아보고 부 르니, 힐끔 쳐다보고 화를 내는 듯 급히 자기가 가던 길로 갔다. 그 때 생각하기를 ‘참으로 내가 가는 길로는 가지 못할 자들이다.’ 했 다. 59.육계에서의 현상은 영계의 현상이다. 60.신입 생명들은 처음에 와서 최고로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여 상적 삶 을 살아라. 61.전도자들이 생명을 다루면, 자기 수준만큼밖에 못 다룬다. 62.성자와 그 육과 일체 시켜 지도해야 그때 전도자도 크게 되고, 신입 생명들도 같이 크게 된다. 63.신입 생명들이 말씀을 배울 때, 성자는 그때 귀히 쓸 자를 뽑으신다. 64.<기도>도 자기가 하기에 따라서 상 - 중 - 하다. 65.<말씀을 듣는 것>도 자기가 듣기에 따라서 상 - 중 - 하로 들린다. 66.자기 행위에 따라서 상 - 중 - 하로 행하게 된다. 67.최고로 행하면, 최고로 행하게 되고 최고로 얻게 된다. 68.‘최고 구상’은 주와 함께 생각하고 행하기다. 69.더 이상 높은 차원이 없을 정도로 생각하고 행하여라. 이것이 ‘상적 차원의 삶’이다. 70.한 번 입은 옷도 걸레로 사용하면 걸레가 된다. 빨아서 잘 다리고 다 시 본래대로 입으면 외출복이 된다. ‘사람’도 그러하다. 71.오랫동안 걸레로 사용한 옷은 깨끗하게 빨아서 다시 입어도 너덜거린 다. ‘자기’라는 옷은 한 벌뿐이다. 그러니 아예 자기를 걸레 인생 으로 사용하지 말고, 혹여 정신이 미쳐 자기 인생을 걸레로 사용했다 면, 더러워진 옷을 가마솥에 넣고 깨끗하게 빨고 잘 다려서 입듯이, 어서 회개하고 의를 행하여 의의 행위의 옷을 입어라. 72.신부이니, 사랑하는 신랑 앞에는 옷이 날개다. ‘행위’가 옷이다. 고 로 행위가 날개다. 영계에서는 ‘의의 행위’, ‘사랑의 행위’가 빛 난 옷이 되어 빛난다. 73.육신도 자기 얼굴을 신경 쓰는 대로 빛나고 예쁘고 멋지다. 이와 같 이 혼체도 영체도 ‘육신의 의로운 행위’로 빛이 난다. 육신이 하나 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와 함께 의를 행하는 대로 혼체와 영체 의 얼굴도 끝없이 아름답고 찬란하게 변화된다. 영계에서는 혼체와 영체의 미(美)를 보고, 상 - 중 - 하 어느 차원에서 사는지 안다. 74.예쁘고 멋진 혼과 영치고, 높은 차원에서 살지 않는 혼과 영은 없다. 자기 혼과 영을 예쁘고 멋지게 단장하여라. 혼과 영은 얼마든지 자기 육의 의로운 행위를 통해 예쁘고 멋지게 만들어진다. 75.예쁘고 멋지고 빛나는 영은 혼계에서도 보기 어렵다. 자기가 그 차원 이 되어야 보게 된다. 76.육신의 얼굴과 미를 가지고서는 혼과 영을 잘 모른다. 육신의 행위를 보면 혼과 영을 안다. 77.육신이 기도하고 성자와 일체 된 사랑의 삶, 의의 삶, 진리의 삶을 살아야 혼과 영의 얼굴과 몸이 아름답고 예쁘게 빛이 나고, 혼과 영 이 빛난 옷을 입고 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