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기타 말씀2013.08.29 (목)

계시말씀 c478866a

선포일
2013.08.29 (목)

첨부 파일

죄를 숨기는 죄 작성일 : 2013. 6. 22 작성자 : 정 초연 (‘나와 다투고 겨루는 자’ 말씀 중에 선생님께서 무 엇을 놓고 어떻게 기도하시는지 말씀해 주시며 모두 같이 이런 기도를 해야 한다고 하신 후로 선생님께 서 기도하시는 것들을 더욱 함께 기도하기 시작했습 니다. 이날은 특히 섭리사를 위해서 기도하며 주님께 여쭤 보았습니다. “성자 주님, 섭리사에 반 이상이 휴거되었다고 하는 데, 성약의 이 귀한 말씀을 듣고 따라오는데도 휴거되지 못한 영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 중에 저희가 잘 모 르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문제와 답을 알려 주 시면 섭리사 귀한 신부들이 조금 더 노력하여 휴거 를 이룰 수 있도록 말씀을 꼭 외치겠습니다. 모두가 육적인 유혹과 세상을 끊고 열심히 따라오는 데도 성삼위를 향한 사랑을 완성하는 데 걸림이 되 는 것이 무엇인가요?” 주님께서는 “그래. 너희가 진정 뜨끔하게 깨닫지 못 하는 것이 있다. 답을 줄 것인데, 이 답은 너무나 중 요하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이것 때문에 천국에 못 온다. 듣는 모든 자가 바로 긴급히 실천해야 할 말씀이다.’ 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나와 너희 인간이 영적 사랑을 완성하는 데 걸림이 되는 것은 태초에도 지금도 같다. ‘죄’이다. 휴거 기간의 끝이 다가오고 있다. 지금은 정말 긴장해야 할 때이다. 운동선수가 경기를 하는 때는 숨이 턱에 차도 뛰는 것이다. 힘들어도 본인도 뛰고, 응원하는 자들도 뛰라고 한다. 그때가 지나고 나면 뛰어도 소용이 없고, 뛰라고 하는 사람도 없다. 지금은 휴거 기간으로 ‘지금 조금 더 하느냐, 하지 않느냐.’로 운명이 달라지는 기간이 얼마 안 남았기에 내가 긴급하게 자꾸 외친다. 이 죄 때문에 자꾸만 인간들이 나와 멀어지니, 나의 신부들을 구원하고자 내가 메시아를 보냈다. 시대의 주를 만나 구원받고 살라고 육으로 나타났다. 그 때가 바로 이 때다. 왜 메시아를 보내느냐? 죄 문제 해결을 위해서다. 오직 성삼위가 육으로 쓰는 그 한 사람을 통해서만이 인류의 모든 죄가 해결되고, 그 죄를 회개할 때 구원의 문으로 들어올 수 있다. 아무리 다른 것을 잘 해도 죄가 걸리면 구원의 문으로는 들어올 수 없노라. 구원의 문이 좁다고 하지 않았느냐. 죄 짐을 가지고는 못 들어온다. 다른 나라에 가려고 공항을 통과할 때도 철저하게 검사하는데, 하물며 천국의 문을 쉽게 통과할 수 있겠느냐. 모든 것이 드러난다. 이제 더 깊이 얘기할 것이니 잘 기록하여라. 지금 휴거의 때, 분체를 통해서 말씀으로 역사하며 죄 문제를 해결해 주고 사랑으로 휴거시키는 이때에 나의 신부들의 휴거를 막는 것이 있다. 바로, ‘죄를 숨기는 죄’이다. 죄를 지어 놓고도 단상에 서고, 사명을 하고, 회개하지 않은 채 말씀을 전하고 주를 위한다며 뛰는 자들이 아직도 있구나. 내가 개인 이름을 하나하나 계시자 통해서 얘기해야 하겠느냐. 선생 통해서 밝혀야 하겠느냐. 내가 다 보고 있기에 지금 얘기하지 않느냐. 전도 공적을 세우고, 생명 공적을 세우고, 헌금을 하고 열심히 뛰면서 ‘이렇게 하니 괜찮겠지, 구원받겠지’ 하며 스스로 위로하는 생각을 하지만 그 영이 회개하지 않아 죄 짐을 아직도 지고 있으니 빛나게 변화될 수가 없구나. 마치 씻지 않고 좋은 옷을 입고 있는 것과 같고, 냄새가 나니 향수를 뿌려대며 숨기는 것과 같구나. 그와 같이 하면 결국 그 옷을 더럽히는 일이 아니냐. 영적으로도 그러하다. 회개치 않고 사명을 행하니 주가 주는 귀한 사명을 더럽히는 것이다. 또한 그 사명지에 따라오는 자들의 영을 모두 더럽히게 되니 나와 분체에게 십자가와 고통을 더하게 되고, 본인의 죄가 매일매일 눈덩이처럼 불어난다. 죄에 대하여 엄밀히 말하면, 인간은 죄 때문에 휴거되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회개하지 않아서 휴거되지 못하는 것이다. 죄를 숨기는 자들, 완벽히 죄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막연히 휴거를 바라는 자들아. 내가 왜 이렇게 외치느냐. 너희도 나의 사랑하는 신부이기 때문이다. 신부는 신랑에게 이야기하는 거야. 죄가 더러운 것이지, 너희가 더러운 것이 아니다. 하지만 죄를 씻지 않으면 그것이 너희들의 영혼을 갉아먹으니 그것을 보는 내 마음이 타들어가기에 간구한다. 정한 때까지 회개치 않으면 결국 죄가 회개치 못한 채 드러나니 선생에게도, 본인에게도 고통이다. 특히 이성의 죄는 100% 스스로 고해야 한다. 마음, 육, 혼의 이성의 죄를 눈처럼 깨끗하게 씻어 내어라. 100%인지 매일매일 확인하여라. 분체를 통해 완벽히 회개하여라. 죄를 해결할 수 있는 이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너희들의 혼체를 한 명 한 명 불러 선생이 대화했고 이미 다 알고 있노라. 정한 때가 되면 쪼개는 심판의 말씀이 나온다. 그 때가 되면 내가 이렇게 긴급히 이야기한 이유를 깨닫고 가슴을 치며 후회하게 되니, 지금 회개하여라. 삼위의 사랑은 너희 중 단 한 명도 멸망에 이르기를 원치 않는 사랑이다. 계시와 말씀 한 마디 한 마디가, 완벽한 사랑의 법이다. 법은 생명을 살리기 위함이니, 법을 지켜 죽음에서 생명권으로 나와라. 모두가 회개하여 빛나는 영으로 부활되는 섭리사가 되기를 원하노라. 성자 임마누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