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8.29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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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 주님의 애타는 심정
작성일 : 2013. 7. 4(목)
작성자 : 정천아
(말씀과 생명 구원의 기도를 하는 중 주신 말씀입니
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이 시대 메시아가 이 땅 가운데 왔는데,
너희가 그 오랜 세월을 기다리며 간구했던
그 희망과 소망의 날이
바로 너희 앞에 현실로 이루어지고 있는데,
너희는 그 바랐던 간절함과 애탐의 마음은
어디로 흘려보내고
이 현실을 가슴 뜨끔하게
느끼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느냐.
너희의 휴거를 두고
간절히 기도만 하면,
선생을 위해 기도만 하면
그 동안 너희가 바랐던 것들이 다 이루어지는
축복의 때가 아니더냐.
내가 준다 하는데
너희는 받기 위해
두 손을 내밀지조차 않는구나.
금을 준다 해도, 다이아몬드를 준다 해도
그 가치를 알지 못해 그것이 무엇인가 하며
말똥말똥 쳐다만 보는 어린아이와 같구나.
자신은 달달한 것이 더 좋다며
사탕, 초콜릿을 달라고 하는 어린아이처럼,
휴거라는 그 큰 근본의 문제부터
해결하지도 못하고,
그것을 이뤄 놓지도 못하고는,
막상 눈앞에 더 좋아 보이는 세상의 것만
더 갖기를 바라는구나.
하루하루의 삶을 살아가는 것에 연연해하고 있는
너희의 모습이
내 참으로 답답하고 답답하다.
근본의 문제를 풀면
다 풀리게 되어 있는데,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들에
쓸데없이 더 투자하며
인생을 허비하고 있다.
(성자주님, 근본의 문제를 풀어야 모든 문제가 다 풀
린다는 것에 대한 비유를 들어 주세요.)
마치 병에 걸린 자가,
그 병의 근본 원인을 알아내 고치려 하지는 않고,
그 병에 대한 좋은 약만 찾아다니는 격과 같다.
병의 근본을 치료하고 나면
문제가 없어지는 것이거늘,
약을 찾아다니는 것이
무슨 필요가 있겠느냐.
(성자주님, 합당한 비유입니다.)
계속해서 말하니,
나의 답답한 이 심정을 전하여라.
6000년간의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때이다.
결과물이 없으니
너희가 실감하지 못하느냐.
과정이 없으면 결과물도 없는 것이다.
과정 중에 너희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물의 완성도가 더 높아진다.
과정의 역사 가운데 있는 자들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말이다.
그자들이 바로 너희가 아니냐.
나사렛 예수 때,
그 당세에 예수를 보고 믿고 따른 자들은
그 구원의 급으로 휴거를 이루었지.
지금은 나 성자가
선생의 육을 통해 이 땅에 강림하였으니,
그를 보고 믿고 따르면
신부의 급으로 바로 휴거가 된다 하였다.
이 얼마나 놀랍고 놀라운 역사이냐.
너희가 그것을 진정 놀라워하지 않고,
이 역사에 대한 충격을 받지 않고,
기뻐하지 아니하고, 감사하지 아니하며,
가치를 제대로 깨닫지 못한다면,
너희가 섭리에 와서 말씀을 듣고
이 섭리길을 가고 있어도,
휴거 역사가 진행되는 과정 중에 있어도,
이 역사는 너희와 상관없는 것이 되는 것이다.
선생도 육신이 살아 있는 동안
당세에 살고 있는
너희의 휴거를 이루는 것뿐만 아니라,
앞으로 천 년 성약역사의
모든 기반을 다져야 하기에
너무 바쁘고, 애가 타고 애가 탄다.
선생, 그와 같은 심정으로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잠도 제대로 못 잔다.
이 휴거의 때를 충격적으로 깨닫고
역사 이루기에 급급하다.
애간장이 탄다.
아직도 현실로서
100% 깨닫지 못하고 있는
너희의 구원을 이루기 위해
진정 그 심정이 타들어 가고 타들어 간다는 말이다.
이 놀라운 역사를 깨달은 자들아, 외치어라.
나 성자는 애가 타고 타는데,
너희가 이 역사를 충격적으로 받아들였다면
어찌 그리 태평하며
단지 너희의 삶의 수준에만
안주하며 만족하며 살 수 있느냐.
이 역사를 진실로 깨달은 자는
한시도 가만히
마음 편히 있지 못할 것이다.
이 역사를 외치고 싶어,
애타는 나의 심정의 소리를 전하고 싶어
애간장이 탈 것이다.
물에 빠진 자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듯이,
어느 누구라도 붙잡고 눈물을 흘리며,
“이 땅에 우리가 그토록 기다리던 사명자가 왔다.”
하며 외치고 싶은 것이
진정 이 역사를 깨달은 자의 심정이지 않겠느냐.
아직도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게
그 미지근한 마음으로
섭리길을 가려느냐.
그 마음으로 휴거를 바라느냐...
섭리야. 기도하여라.
알리는 것은 삼위의 몫이고
깨닫는 것은 자기의 몫이고 책임분담이니
기도하여 진정으로 깨닫길 원하노라.
충격적인 말씀을 전하나,
말씀만으로는
깨닫지 못하는 자들은 기도하여라.
또한 말씀을 제대로 깨달으려면
기도는 필수다.
쉽게 설명해 줄게.
학교에서 수학 수업을 듣는다 하자.
똑같은 수학 공식에 대한 설명을 들어도
그 자리에서 바로 깨달아
‘아, 저것은 저것이구나.’ 하는 자가 있는가 하면,
바로 깨닫지 못해 잘 모르겠다 하는 자들도 있다.
그러한 자들은 기도하며 깨달으라는 말이다.
기도를 하면, 수업 시간에는 깨닫지 못했던
수학 공식의 근본 원리가 깨달아져
그와 응용된 문제들도
다 풀 수 있게 되는 것과 같다.
기도함으로 더 깊이 깨달아
이 역사를 외치고 증거하자.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더 하고 갈게.
너희, 선생 위해 기도할 때
육신의 자유함을 두고 기도하지?
막연히 선생 육신의 자유함을 달라고
기도하는 자들이 많다.
대부분이 그러하다.
그러나 지금은 성삼위의 절대적인 역사와 동시에
사탄도 절대적으로 극적으로
그들의 역사를 펴고 있다.
그들이 선생의 육신을 가두기 위해
그토록 모략과 계략을 세웠는데,
무엇이 좋아 이 시대 구원자를
순순히 풀어 주겠느냐.
그러나 한 가지 방법이 있다.
잘 들어라, 섭리야.
사탄도 의의 조건 앞에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한다.
사탄을 포기하게 하는
조건을 세우면 되는 것이다.
무엇이겠느냐.
생명의 조건이다.
섭리가 이루어야 하는
7만 생명의 역사이다.
섭리가 7만 역사를 이루면
사탄도 그 의의 조건 위에,
생명의 조건 위에
무릎을 꿇을 것이니,
7만의 숫자가
그냥 너희에게 주어진 것이 아님을 알아라.
사탄을 대적하여 승리할 수 있는 숫자이다.
섭리야, 이루자.
이 놀라운 역사를 애타게 외치고 증거하며
7만 역사를 이루어
선생의 육신의 자유함도 이루자.
7만으로 섭리 더욱더
완전한 부활 독립 역사 이루자!
나 성자도 선생도
너희와 반드시 함께할 것이니
두려워 말라, 포기치 말라.
소망과 희망을 가지고
하나님의 모든 뜻을 이루고
그 뜻 안에서 너희의 모든 뜻도 이루어라.
사랑한다.
성자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