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08.30 (금)
130830 자체 기도회 잠언
- 선포일
- 2013.08.30 (금)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2장 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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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30일 자체 기도회 말씀> 중요 잠언
인생은 상, 중, 하 삶이다
본 문 마태복음 22장 36-40절 (핵심 : 마음, 뜻, 목숨 다해! = 최선을 다해)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이번 주에는 ‘상, 중, 하 차원의 삶’에 대해서 말씀해 주고 있습니
다. 주일, 수요일에 이어서 오늘도 ‘상, 중, 하 삶’에 대해서 잠언으로
말씀해 주며 확실하게 깨우쳐 주겠습니다.
1.사람들을 보면, 상 - 중 - 하로 삶을 살아간다.
2.어떤 일을 놓고 자기 재능을 가지고 노력하고 열심을 내어 더 이상 할
수 없을 정도로 최선을 다해서 부지런히 일하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
람을 ‘상 차원으로 사는 자’라 한다. / 그리고 보통으로 일하는 사
람이 있다. 이는 ‘중 차원으로 사는 자’다. / 그리고 그런 대로, 되
는 대로 살면서 마지못해 일하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을 ‘하 차원
으로 사는 자’라 한다.
3.인생 성공하려면, 상 차원의 삶을 살아야 된다.
4.상 차원의 삶은 인간으로서 최선을 다하는 삶이다.
5.최선을 다해 상 차원의 삶을 살아야 뇌가 더욱 개발되어 잠재 능력을
쓰게 된다.
6.‘인간의 뇌’에는 무한한 신의 능력이 잠재되어 있다. 더 잘하려고
하면서 생각하고, 더 잘하려고 하면서 행해야 뇌에 잠재되어 있는 더
좋은 것들이 작동되어 생각나고 행해진다.
7.생각을 극까지 하고, 행동도 극까지 하여라. 그래야 뇌에서 더 극적인
차원의 것을 꺼내 준다.
8.뇌가 만족할 때까지 해 보아라.
9.육신과 마음이 만족하다 하고 더 이상 안 하면, 뇌는 거기서 멈추고
더 이상 안 준다.
10.‘뇌’는 부모라고 생각하고, ‘자기 몸과 마음과 생각’은 부모 앞
의 어린아이라고 생각하여라.
11.부모 품의 어린아이가 쇼핑을 가자고 했다.
그래서 부모가 어린아이를 데리고 구멍가게에 데려갔다. 만일 어린아
이가 거기서 먹을 것을 사면, 부모는 “됐지? 만족하지?” 하고 집
에 데려온다.
그런데 어린아이가 “더 크고 좋은 데 없어?” 하면, 부모는 힘들어
도 아이가 걸어 다닐 수만 있다면 더 좋은 곳에 데려가서 구경시켜
주면서 보고 느끼고 살 것을 사게 한다.
‘뇌’는 세계 여러 나라의 시장이 많은 물건들을 가지고 있듯이, 무
한대로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 자기 생각과 행동으로 자기 뇌를 신
적인 뇌로 개발하려면, 기도하여라. 그리고 뇌를 창조하고 다스리시
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되어 행하여라.
12.뇌를 차원 높여 올리는 길을 들이고, 그와 같은 체질로 만들어라.
13.과학을 비롯한 각종 학문, 예술, 정치, 종교 모두 원시인 세계에서 차
원 높여 행하고 발달시켜 현대식으로 만들었다.
14.최대로 발달된 세상의 것들을 사용하려면, 자기 뇌를 발달시키고 쉬
지 말고 행하여 자기를 유능하게 만들어야 된다. 자기 뇌가 발달되지
않고 유능하지 않으면, 세상의 발달된 것들을 쓸 줄 모른다.
15.자기 육신이 편하려고 더 생각하지 않고 더 행하지 않으니, 젊은 뇌
가 점점 안 쓰는 지체같이 굳어 간다.
16.뇌는 육신이 나이 먹어도 육신같이 빨리 안 늙는다.
17.‘육신’은 매일 적당한 운동을 해 주면, 80세를 먹어도 60세 기능
을 한다. ‘뇌’를 잘 사용하여 뇌가 굳지 않으면, 육신이 80세 먹어
도 50세 같다.
18.자기 할 일이 없으면 뇌도, 생각도, 몸도 놀릴 수밖에 없다. 그러니
전능하신 하나님의 사역자가 되어 가정·민족·세계 단위로 모든 사
람들과 하나님을 위해서 일하며 성자와 함께 행해야 된다.
19.자기 개인을 위해서는 뇌를 크게 사용할 일이 없다. 하나님은 시대에
무한한 일을 ‘영광과 행복’으로 주신다. 그 일을 해야 뇌를 크게
사용한다. 자기 뇌를 발달시키고, 하나님의 일을 받아서 성자와 구원
자와 함께 행하기다.
20.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구상하시는 것들을 받아서 행하면, 무한대
로 할 일이 많다. 그 일들은 행복을 누리는 일이다.
21.전도하여 생명을 가르치고 관리하여 시대 역사의 사람들을 무한대로
키워라. <자기가 행한 공적>으로 자기 ‘육’이 살았을 때 누리고,
‘영’이 천국에 가서 영원히 누리게 된다.
22.매일 자기의 일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 일들을 낙(樂)으로
삼고, 더 좋게 더 많이 생각하며 행하여라. 그러면 뇌가 늙지 않고
굳지 않아서 인생 청청하게 기쁨으로 살게 되고, 미래에 희망이 쌓이
게 된다.
23.육이 편하게만 하면서 게으르게 살고 적당히 행하면서 느끼는 행복은
실 가닥만 하고, 소롯길만 하다.
24.뇌가 굳은 자도 하나의 불구자다. 수십억을 준다고 해서 굳은 뇌가
풀어지고 고쳐지겠느냐. 아예 뇌가 굳어지지 않게 평소에 잘해야 된
다. 평소에 부지런하게 행하는 것이 고생돼도 보람차고, 행함으로 공
적을 세워 영원까지 쓰게 되고, 또 뇌가 안 굳어서 수백억의 가치로
쓰면서 사니 얼마나 좋으냐.
25.한 번 뇌가 굳은 후에 다시 젊어진 뇌를 가지려면 정말 힘들다. 아예
뇌가 굳게 하지 말아라. 뇌가 굳으면, 치매가 온다.
26.전능자의 영적 말씀을 듣고 행할 때, 굳은 뇌가 가장 빨리 풀리고 치
료된다. ‘말씀’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이시니, 말씀을 듣고 행
하면 성삼위가 연관되어 치료해 주시기 때문이다.
27.매일 새벽부터 시간을 잡아 상 차원의 삶을 살아라. 하나님께서 모든
행위를 쳐다본다 생각하고, 최고로 잘 행하여라.
28.선생이 글씨 작품을 쓸 때, 제자들이 둘러서 쳐다보니 의식되어 더
잘 쓰려고 계속해서 못 쓴 것을 찢으면서 수십 번 썼다. 결국 수십
번 만에 일생 동안 내가 쓴 글씨 중에 최고로 잘 쓴 상 차원의 글씨
를 썼다.
이와 같이 모두 혼자 있어도 최고로 실력을 다해서 해라. 글씨를 쓰
는 것도, 책을 쓰는 것도, 건물을 만드는 것도, 환경을 만드는 것도,
사람을 가르치는 것도, 설교하는 것도, 노래하는 것도, 각종으로 모두
최고로 실력을 다해서 해라. 그러면 사람들이 그것을 보고 감동받고
감탄하여 자기들도 그같이 하려고 뇌에 시동을 건다. 고로 녹슨 뇌를
닦고 기름칠하고 행하여 뇌를 풀게 된다. 그 공적으로 전능자 삼위일
체가 주시는 영원한 상을 받아서 영원히 누리게 된다.
29.‘행하는 만큼’ 뇌도 몸도 생각도 발달되고, ‘행하는 만큼’ 얻는
다.
30.뇌를 발달시키는 것은 돈을 주고서 하는 것이 아니다. 자기 혼자서
해도 얼마든지 상 차원으로 발달된다. 곧 ‘전능자의 말씀을 듣고 행
하기’다!
31.“하나님은 왜 나는 안 도와주지? 왜 나한테는 축복을 안 주지? 서
운해.” 하며 한탄하지 말아라. 지구 세상에는 인구가 70억 명으로
번창했다. 그런데 인구가 불어날 때마다 어떻게 일일이 다 대답하시
고 도우시냐. 애인이라고 해도 다 해 주다 보면, 매초마다 다 답해
주고 도와줘야 된다. /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실 때, 아예 ‘뇌’에
다 행할 수 있는 실력·능력·지혜·힘·방법을 주셨다. 인간이 살면
서, 전능자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뇌’를 개발시켜 잠재 능력을
찾아서 쓰면 된다. 그런데 사람들은 ‘뇌’라는 엄청난 신의 기구를
쓰지도 않고서 하나님께 투정만 한다. 절실히 깨달아라!
32.모를 때는 어린아이가 부모에게 투정하듯 한다. 알고 보면, 사람이
수백만 가지 일들을 다 처리하도록 하나님께서 ‘뇌’라는 기구를 창
조해 놓으셨다. 그러니 때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부르며 감
사하며 기뻐하며 물어보고 기도하면 된다.
33.자기 아버지가 한 나라 재벌이라, 자녀들이 깊이 생각하고 찾고 노력
하면 찾는 것이 다 있다. 그런데 미련하여 자기가 노동해서 돈을 벌
어서 시장에 가서 사다 쓴다. / 하나님 앞에도 그런 사람들이 너무
많다. 성자도 주도 “구해라. 찾아라. 문을 두드려라.” 했다. 구하면
찾는 것이 찾아진다. 찾는 수고가 값이 되어 그 수고로 값을 지불하
고 얻으면 된다.
34.‘뇌’라는 감지기로 찾고 만들어라. 뇌를 수만 가지로 활용해라.
35.뇌의 차원을 높여야 좋은 것을 얻는다.
36.뇌가 고장 나서 기능을 못 하고 있는 것을 고치기다.
37.주가 그 일을 축복으로 줬는데도 자기 뇌가 녹슬고 굳어서 감격하지
못하고 이유를 달고 안 한다.
38.자기 축복을 다른 자가 가지고 가면, 그제야 후회한다. 그 사람이 그
축복을 가지고 가서 돋보이니, 그제야 안타까워한다. 뇌가 굳어서 자
기가 가지고 있을 때는 모른 것이다.
39.자기 뇌를 연구하여라. 마음의 근본인 ‘뇌’를 변화시켜 굳은 체질
을 고쳐라.
40.‘뇌 수술’을 하여라. 곧 계획적으로 좋은 것을 보고 듣고 행하기
다. 전능자와 구세주의 말씀을 지속적으로 듣고 행하기다. 그리하면
점점 굳은 뇌가 고쳐지고 변화되어 수술한 뇌가 된다. 그러고 나서
기도하면, 성자와 통하여 그 생각을 받아 행하게 되고, 분체와도 통
하여 그 생각으로 행하게 된다.
41.뇌가 바뀌어야 생각과 행위도 바뀌어 이상적으로 행한다. 고로 고정
되어 있는 듯한 영과 혼도 변화되어 휴거의 영이 된다.
42.뇌를 고쳐야 육이 휴거의 삶을 살아가게 된다.
43.마음으로는 이 시대의 최고 좋은 휴거도 정말 하고 싶고, 전도하여
생명도 살리고 싶고, 성자를 최첨단으로 사랑하며 최첨단으로 말씀도
잘 외치고 싶다. 하지만 마음대로 안 되고, 마음먹어도 금방 변한다.
뇌가 굳어서 그러하다. 그러니 뇌를 고쳐라.
44.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하나 되면, 뇌는 점점 변화된다.
45.‘천국’은 최고 상 차원의 세계다. 고로 인간의 육신이 최고 상 차
원의 삶을 살아야 그 영이 천국에 갈 수 있다.
46.천국은 실력이 없으면 못 간다.
47.자기 실력과 행위대로 그 영이 천국 - 낙원 - 선영계 - 음부 - 무
저갱 - 지옥의 천층만층 세계로 쪼개져 간다.
48.‘천국’은 성약역사에 와서 성자를 맞고 상 차원의 삶을 살아 성자
의 신부가 되어 분체와 일체 된 자들의 영이 완성되고 휴거되어 가는
세계다.
49.‘육’이 상 차원의 삶을 살면, 그 ‘영’도 상 차원으로 변화되고
휴거되어 상 차원의 천국에 가서 산다.
50.최선을 다해 사는 자가 누구냐? 상 차원의 삶을 사는 자다.
51.최선을 다해 생각하고 행해야 그제야 굳은 뇌가 풀린다.
52.자기 뇌가 길이 든 대로 차원 낮은 TV, 컴퓨터게임, 만화, 음란 소
설, 음란물, 각종 오락, 썩은 문화, 각종 성 세계에 처해 살면서, 전
능자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들으면 별로 재미없고 의미 없다고 하
며 가치 없이 생각한다.
53.자기 뇌의 잠재 능력을 최고로 사용해야 상 차원에서 살게 된다.
54.인생이 못살고, 어렵게 살고, 힘들게 사는 원인은 뇌가 굳어서다.
55.굳은 뇌를 푸니, 신적 지혜와 지식을 받았다. 고로 하루 만에 좋은
아이디어가 솟아 그 구상대로 행하여 은행 창고가 되게 했다.
56.깊은 기도를 하다가 굳은 뇌가 풀려 지혜로운 생각이 나서 행했다.
고로 하루 만에 1년 동안 수고하여 얻은 것보다 더 큰 것을 얻었다.
57.어떤 사람은 기도하다가 깨달아져 그것을 행했는데, 40년 동안 얻은
것보다 더 큰 것을 3일 만에 얻었다. 뇌를 고치면, 전에 안 보이던
것이 보여 그것을 얻게 된다.
58.어떤 사람은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으려고 그 지역에서 먹고 자고 살
았다. 그런데 못 얻었다. 관념으로는 아는데, 뇌가 중 차원에 있으니
눈으로 봐도 안 보인 것이다. / 그런데 거기 놀러 갔던 사람이 며칠
만에 그가 원하던 것을 찾아갔다. 상 차원에서 생각하고 사니, 눈에
바로 보인 것이다. 고로 관념으로만 알고 건성으로 살지 말아라. 상
차원이 되게 최선을 다해 살아라.
59.자연 속에 수백 종의 보물들이 있다 하자. 뇌가 하 차원이나 중 차원
에 있는 자는 눈으로 봐도 상 차원의 보물은 안 보인다. 뇌가 눈을
떠야 육도 눈을 떠서 보고 얻게 된다.
60.선생이 외국에 있을 때다. 글을 쓰다가 너무 피곤해서 창문이라도 열
고 창밖의 멀리 있는 배경을 보면서 눈의 피곤을 풀고 싶었다. 그동
안 숙소와 가까운 곳은 돌아다녀 봐서 나가고 싶지 않아서 방에서 글
만 쓴 것이다. 30개론을 쓸 때였다.
그렇게 며칠 동안 글을 더 쓰니 답답해서 ‘내일은 주위라도 돌아다
녀야겠다.’ 생각하고, 그 나라에 사는 제자에게 “이 주위에 어디
시원한 계곡 없냐?” 하고 물었다. 제자는 “차로 1시간 동안 가면,
시원한 물이 흘러가는 곳이 있습니다.” 했다.
그래서 다음 날 일찍 그곳으로 갔다. 그곳 계곡의 물은 얼음물같이
차가워서 발을 담그니, 피곤이 싹 풀렸다.
그때는 계속해서 영적 차원으로 집중하여 글을 쓸 때라서 뇌가 상 차
원의 수준에 있을 때였다.
이때 성자는 조용히 내 마음에 말씀하시기를 “자연석을 줍자.” 하
셨다. 그래서 ‘멋진 돌이 있나? 형상석이 있나?’ 하고 찾았다. 그
런데 그 나라의 돌들은 모두 석회석이라 약해서 강한 물에 깎여서
90% 이상이 둥글고 형체가 없었다.
아무리 찾아도 없어서 돌에 무늬가 새겨진 ‘무늬 돌’을 찾게 되었
다. 수천만 개나 보았지만, 형상으로 된 무늬가 없었다. 결국 돌 몇
개를 줍고 몸을 풀고 돌아왔다.
이렇게 성자의 말씀으로 내 뇌는 돌을 찾는 데 시동이 걸렸다.
글을 쓰다가 또 일주일이 갔다. 몸이 굳어서 또 계곡으로 가고 싶어
서 가게 되었다. 그때 성자께서 “돌을 주우러 가자.” 하고, 마음을
감동시키셨다.
그날은 계곡 속에 들어가서 걸으면서 몸을 풀고, 눈으로는 형상이 무
늬로 새겨진 돌을 찾다가 결국 무늬가 흐릿한 것을 하나 찾았다. 무
늬가 흐릿하여 버릴까 하다가 집에 가지고 왔다.
가지고 와서 물이 마르니 무늬가 또렷해졌다. 작품이었다. 결국 성자
가 그 돌을 주우러 가지고 한 것이었다. 작품은 그 지역에서, 그중에
서 제일 좋은 것이 작품이다. 선생도 처음에는 이것을 모르고 돌이
별로라고 한 것이다.
사람도 시대마다 그 시대 사람 중에서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한 자
가 사명자가 된다.
사람들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좋은 것만 보고, 그런 것을 얻으려고
한다. 그런 것은 찾기도 어렵고 구하기도 어렵다. 개성대로 그 지역
에서 제일 좋으면, 가지고 있는 좋은 것보다 못해도 작품이다.
월명동 가는골에 소나무 작품이 4~5주 있다. 그 골짜기에서 제일 좋
은 소나무가 그곳의 작품이다. 뒷산, 옆 산, 동그래산, 앞산의 소나무
작품은 모두 그 지역에서 제일 좋아서 작품이 된 것이다. 사람도 탁
월한 자와 비교하면서 그런 자를 뽑으려 하면 없다. 지역마다, 교회
마다 그곳에서 상 차원으로 사는 자가 그곳의 인생 걸작품이다.
모두 상 차원의 생각을 가지고 살라고, 사연을 말했다.
61.먼저 뇌의 수준을 상 차원으로 높이고, 보기다. 듣기다. 행하기다.
62.자기 사명을 할 때, 상 차원으로 노력하며 행하여라.
63.하 차원의 삶은 자기에게 원시적 삶이다.
64.하 차원의 삶을 살면 ‘동’을 얻고, 중 차원의 삶을 살면 ‘은’을
얻고, 상 차원의 삶을 살면 ‘금’을 얻는다.
65.매일 상 차원을 목표로 놓고 행하기다.
66.상 차원의 삶을 살면 ‘시간’도 더 들어가고, ‘수고’도 더 해야
하고, ‘노력’도 더 해야 되고, ‘고생’도 더 해야 된다. 하지만 얻
으면 평생 상 차원의 것을 쓰게 된다.
67.자기 성격 고치기를 상 차원으로 감행해라.
68.회개도 상 차원으로 해라. 그래야 월명동 약수같이 맑고 깨끗하게 빛
나고, 보름달같이 훤히 빛난다.
69.악평자와 이단 종교를 완벽히 불신해라. 그래야 상 차원에 속해 살게
된다.
70.감사생활도 상 차원으로 해라. 그래야 자기 경제도 상 차원에 있게
된다.
71.하나님의 것을 자기 것으로 쓰는 자는 경제의 사막 길을 가게 된다.
72.전능자의 것은 전능자께 드리는 것이다.
73.성자께 “하늘의 것을 마구 쓰고 달아난 자들은 어떻게 됩니까?”
물으니, 성자는 “그들은 경제의 사막 길로 가서 살아야 된다. 하늘
의 것을 쓰는 만큼 자기 생명을 죽이는 것이 된다.” 하셨다.
74.하나님께 축복받고서 축복받은 만큼 감사하지 않고 자기만 쓰니, 결
국 경제의 한계를 맞게 된다. 축복은 그릇대로만 주신다.
75.희망을 상 차원으로 가졌으면, 상 차원으로 최선을 다해 행하며 살아
라. 그렇지 않으면, 목적지에 갔을 때 꿈과 희망은 달아나고 없다.
76.상 차원의 삶을 산 과학자들이 자전거를 만들고, 차를 만들고, 비행
기를 만들게 했다.
77.너희 각자도 하 차원에서는 자전거를 만들었고, 중 차원에서는 차를
만들었다. 이제 상 차원에서 비행기를 만들어라.
78.성자는 휴거의 가능성이 있는 자를 돕는다.
79.가능성은 성자가 이미 주었다. 고로 저마다 하기만 하면 된다. 안 해
서 가능성이 없어진 것이다.
80.성자는 이미 누구에게나 진수성찬을 차려 놓고 먹으라고 했다. 먹고
안 먹는 것은 자유의지, 너의 몫이다. 성자가 무력으로 먹여 줄 수
없다. / 이와 같이 성자는 시대 구원자를 통해서 휴거 말씀을 주었
다. 믿고 행하는 것은 너의 몫이다. 저마다 자유의지다. 좋다고 성자
가 억지로 믿게 하지 못하고, 손발을 잡아 행하게 하지 못한다.
81.성자는 상 차원의 세계에 있다. 네가 상 차원의 삶을 살면, 성자는
만나게 된다.
82.차원대로 행하고 받는다.
83.희망도 꿈도 ‘상, 중, 하’ 어느 차원으로 이루어지느냐에 따라 다
르다.
84.상 차원의 삶을 살면, 크고 좋은 미래를 약속 받는다.
85.6000년 하나님의 역사를 보면, 구약 4000년은 하 차원의 역사이고,
신약 2000년은 중 차원의 역사이고, 성약 1000년은 상 차원의 역
사다.
86.삼위일체의 법을 고쳐 달라 하지 말고, 네 삶의 그릇된 뇌의 기능의
법을 고쳐라.
87.뇌를 개선하고 변화시켜 굳은 뇌를 풀어 뇌가 제 기능을 하면, 모든
일이 쉽다.
88.잠언을 쓸 때는 하 차원의 잠언은 안 쓴다. 중 차원의 잠언은 쓰다가
상 차원의 잠언이 나오면 전초로 쓴다.
89.상 차원의 잠언을 읽고 행해야 굳은 뇌가 풀리고 무지한 뇌가 지혜롭
게 된다.
90.성자 분체가 어떤 사명을 주고 일을 시키면, 저마다 처음에는 마음에
안 든다고 한다. 그때 일주일씩 기도해 보면, 앞날까지 보게 된다. 그
때 뇌의 눈을 뜨고 귀한 것을 알게 된다.
91.고장 난 차를 안 고치고 운전하면 안 되듯이, 굳은 뇌를 안 풀고 행
하면 해도 안 된다. 굳은 뇌를 풀고 마음을 운전하면, 잘 행해진다.
92.인생 몰라서 못 하고, 알아도 힘들어서 못 하고, 하고 싶어도 실력이
적어서 작게 행한다. 숙달하고 단련하여 크게 행해라.
93.너, 그 정도 해서 영원한 이상세계 천국의 황금성에 들어가겠느냐.
94.정말 하고자 하는 자가 최선을 다해서 하게 된다.
95.성자 사랑의 기회와 말씀 듣는 기회를 놓치면, 천국 황금성으로 가는
진입로를 모르고 지나친다. 그러면 다음에 기회가 와도 낙원급 기회
가 온다.
96.천국의 황금성을 세상의 좋은 것을 얻는 정도로 생각하느냐.
97.천국의 황금성을 받으면, 지금 한 나라를 선물 받는 것보다 더 크다.
비교가 안 된다. 그런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보통으로 믿고 사
랑하고, 그 말씀을 보통으로 행하고 갈 수 있겠느냐.
98.휴거는 쉽기도 하다. 어렵기도 하다.
99.성자를 100% 사랑하고 살면, 휴거는 쉽다. 성자를 90% 사랑하고
살면, 휴거는 어렵다.
100.성자가 말씀과 방법을 다 주시고 역사해 주시니, 휴거는 쉽다. 그러
나 자기가 몸으로 행해야 되니, 어렵다. 고로 뇌와 몸을 단련해라.
101.성자는 너의 휴거를 위해 그동안 충분히 가르쳐 주었다. 못 하는 자
는 행하지 않는 자다. 가르쳐 주었으니 못 할 자가 없을 것이다.
102.죄가 있으면, 휴거는 안 된다.
103.성자를 100% 사랑하지 않으면, 휴거는 안 된다.
104.성자의 육과 100% 일체 되지 않으면, 휴거는 안 된다.
105.휴거 때가 지나면, 평소보다 10000배 이상 더 행해도 휴거는 안
된다.
106.휴거가 안 된 영은 자기 육이 행한 대로만 영이 변화되어 그 차원
에 해당되는 영계로 간다.
107.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휴거의 때와 기회를 놓치고 영이 영계에 가
서 조건을 세워 휴거되는 영은 없다. 이미 육계에서 때를 줬기 때문
이다.
108.휴거는 성자가 땅에 와서 땅에서 먼저 성자의 몸이 되는 육신을 통
해서 하신다. 다음에 신령한 영인 성자 본체가 와서 영계의 과정을
안 거치고 바로 천국으로 휴거시킨다.
109.휴거가 안 된 영들은 천국은 못 간다. 그 육이 육계에서 할 것을 다
못 하고 자기 영을 휴거의 영으로 변화시키지 못하고 죽으면, 영이
영계에서 행하여 더 좋은 영계로 가게 할 뿐이다.
110.<휴거 준비 기간>은 길지만, <휴거되는 때>는 짧다.
111.차를 기다리는 시간은 길지만, 차를 타는 때는 순간이다. 휴거도 그
러하다.
112.‘육’이 시대 휴거 말씀을 듣고 행하는 대로 ‘영’이 변화되어
점점 하늘로 오른다. 성자와 사랑 일체 되고 휴거의 영이 되어 하늘
로 끌려 올라간다.
113.휴거는 다양하게 설명된다. 휴거의 주인인 전능자 성자의 계시와 주
일말씀, 수요말씀, 잠언을 다시 읽고 행하여라. 아멘.
114.휴거 때 최선을 다하지 못해서 휴거될 자가 휴거되지 못하면 얼마
나 억울하냐.
115.휴거는 뒷전에 두고 먹고 살면서 자기 인생살이 앞세우고 사는 자
를 보아라. 얼마나 모르고 어리석고 무지한 자냐. 영계에서 보면,
육신은 이 땅에서 존재하게만 하고 휴거되려고 결심하고 전심으로
행하지 않는 자의 영이 휴거의 영으로 변화된 자는 한 명도 없다.
116.뇌 체질, 마음 체질, 몸 체질을 만들어라. 그래야 유능하게 휴거의
삶을 살게 된다.
117.목적지를 놓고서 가다가, 앉아서 쉬다가 놀다가 하면 제시간에 목적
지에 못 간다.
118.열 내서 할 때 해야 흥분되어 전심으로 해진다!
119.(성자) 잠언을 참기름 짜듯이 ‘쭉~’ 빼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