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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8.30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3.08.3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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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을 사랑하고 섬기며 살지 말아라 이성 죄의 시작이다 작성일 : 2013. 7. 13일(금) 새벽 4시 2013. 7. 16일(화) 새벽 3시 작성자 : 주은혜 (최근에 무척이나 키가 크고, 얼굴은 날카롭게 생겼 으나 잘생긴 사탄을 비몽사몽간에 보게 되었습니다. 그 사탄을 보자마자 섬뜩한 느낌과 함께, 고급 사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다음날도 그 사탄은 제게 나타났는데 흉한 모습 하나 없었고, 큰 키에 긴 옷을 입고, 무척이나 거룩한 척을 하고 있는 듯해 보였습니다. ‘도대체 정체가 뭘까?’하고 생각은 했지만 그다지 크게 신경을 쓰지는 않았습니다. 이후에 주님과 대화하다가 주님께서 제게 보여 주실 것이 있다고 하시며 혼체로, 혼계의 세계에서 세 가지를 보여 주셨습니다. 첫 번째는, 제게 나타났던 그 사탄이 거하는 지옥을 보여 주셨는데 키도 크고, 말끔하게 생긴 몇몇 사탄 들이 왔다 갔다 했습니다. 겉은 멀쩡해 보이도록 감추었지 만, 속은 너무나 흉측한 모습이라는 것이 한눈에 보였습 니다. 그 사탄 중에 한 사탄이 큭큭거리며 ‘내가 주인이다. 내가 만왕의 왕이지.’하면서 웃었습 니다. 사람의 마음을 취하며 주인 행세를 하는 사탄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주님께서는 ‘사람의 마음을 미혹하여 사랑 실과를 취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며, 자신을 섬기게 하는 사탄이 다.’ 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어서 본 것은 고급 사탄이 한 여자의 혼체를 강간하며 취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여자의 혼체는 완강하게 거부했지만, 고급 사탄은 억지로, 함부로 대하며 여자의 혼체를 취하였습니다. 주님은 이를 보시고 ‘순간이라 할지라도 사탄의 생각과 마음을 따르고, 자신도 그렇게 살았으니 사탄이 취하는 것이다. 자신이 알고 섬긴 것이 아니라 자신도 모르고, 선과 악을 분별하지 못하여 따랐으니 혼체는 놀라서 거부하지만 이미 그 생각과 행실은 사탄이 원하는 대로 행했기에 그 순간은 사탄의 것 이다. 고로 사탄이 와서 취하는 것이다.’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한 장면을 보여 주시기 전에, ‘이를 잘 보아라. 아담, 하와의 타락의 과정이자, 지금도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일이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세 번째로 본 것은 한 여자가 뇌로, 생각으로 서서히 사탄과 가까운 생각을 하는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처음부터 사탄의 생각을 한 것이 아니라 주님의 생각이 아닌 다른 생각을 하며 주님과 서서히 멀어지게 되었고 그 틈을 타 사탄이 유혹하며 사탄을 좋아하게 만드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도 사탄을 좋아하고 따랐고, 이후 사탄이 원하는 생각을 넘어서, 사탄이 좋아하는 행위를 하였고 결국 사탄과 혼체로, 생각으로 사랑을 나누었습니다. 사탄의 신부가 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사탄의 육이 된 여자는 남자를 유혹하여, 사탄의 생각과 정신을 넣고, 결국 함께 타락까지 했습니다. 그 과정을 다 보고 나니 주님께서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서서히 생각이 변질되어 나와 멀어지게 되면서, 사탄이 좋아하는 생각, 행위를 하고, 결국 사탄의 신부가 되어 사탄과 사랑 실과를 나누는 자가 있다. 혼체의 세계에서 분명하게 일어나는 일이요, 혼계에서 이런 일이 먼저 일어나게 되면 결국 결과의 세계인 육계에서도 육적 죄를 짓고, 타락하는 일이 생긴다. 남자가 먼저 사탄의 것이 되기도 하고, 여자가 먼저 사탄의 것이 되기도 하여 상대를 유혹 하고, 사탄의 생각으로 상대의 생각을 변질시키고 타락시 키니, 섭리사 안의 타락은 대부분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이루어진다.’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주님께 두 번째로 본 것과, 세 번째로 본 것의 차이점을 여쭈니, 두 번째는 순간 생각을 잘못하고 행실을 잘못하여, 그 순간 사탄의 것이 되어 사탄이 취하는 것이나, 세 번째는 서서히 사탄의 육신이 되고, 사탄을 섬기는 자로 변질되어 사탄의 신부가 되는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어서 주님께서 더 깊이 말씀하신 것을 받아 쓴 말씀입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람은 누구나 영적 주인을 섬기고 산다. 사람이 느끼지 못할 뿐이지, 누구나 영의 주인을 섬기고, 따르며 사랑하며 살고 있다. 영적 주인이라 하면 누구겠느냐. 한 쪽은 너희를 천국으로 이끌며 영원한 삶을 허락하시고 사랑하시는 성삼위를 말하는 것이고, 또 한 쪽은 너희를 사망으로 이끌며 지옥의 삶을 살게 하는 사탄을 말하는 것이다. 사람은 이 두 영적 주인을 동시에 섬길 수 없으며, 보다 더 깊이 사랑하며 섬기는 쪽이 있다. 너희는 영, 혼, 육으로 존재하지만 육을 중심하여 살아가니 너희가 영적으로 섬기는 주인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살아가나, 모든 사람은 보다 차원이 높은 곳, 즉 영적인 곳에 각각 속하여 있다. 고로 너희는 보다 천국 쪽으로 속하여 있기도, 보다 지옥 쪽으로 속하여 있기도 하다. 천국에 속하여 있는 자들은 천국의 주인, 즉 삼위를 섬기고 따르는 자요, 지옥에 속한 자들은 지옥의 왕인 사탄을 섬기고 따르는 자들이니 너희는 지금 너희가 어느 쪽에 와 있는지 잘 생각해 보아라. 사람은 선과 악 두 가지 행위를 동시에 할 수 없다고 했다. 사랑하며 미워하는 일을 동시에 할 수 없듯이 선과 악을 동시에 섬기지 못한다. 고로 너희가 매일, 매 순간 선택하는 것이 선인지 악인지 잘 생각해 보아라. 나는 너희의 뇌 과일로 너희와 사랑을 나눈다. 이 말은 너희가 나를 사랑하는 사랑의 열매를 내가 취하고, 또 그 사랑으로 서로 소통하며 사랑을 나눈다는 말인데, 사탄도 너희의 뇌 과일로 사랑을 나누고, 소통할 수 있다는 것을 알기를 바란다. 너희가 보다 사탄과 가까운 쪽으로 살면 사탄과 사랑하고 소통하는 삶을 살게 된다. 그러한 삶을 지속적으로 살면 사탄의 애인이 되고, 신부가 되어서 사탄에게 속한 사람으로 죄를 저지르게 되어 죄와 함께 사망에 거하게 된다. (주님, 제게 이 말씀을 해 주시는 이유가 무엇인가 요?) 잘 들어 보아라. 천국은 영원한 곳이다. 또 영원한 하나님을 신랑으로 삼고 사랑하는 곳이다. 맞느냐? (네. 맞아요.) 그래. 그런데 너희가 영원한 하나님을 진실로 신랑으로 삼고, 주인으로 삼고 살고 있는지 생각해 보아야지. 생각의 주관이 흔들리고, 그 흔들림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사탄과 생각을 나누다 보면 죄와 가까워진다. 죄를 짓게 되면 나와 멀어지게 되고, 보다 사탄 주관권에 있게 되고 결국 섭리를 나가게 된다. 이 과정을 너에게 말해 주고 싶었던 것이다. 사람이 죄를 짓지 않고 살 수 없다고 내가 너에게 말했지? 마치 먼지가 묻듯, 사람이 매일 씻어야 하듯, 사람과 사람이 부딪히고, 또 스스로 생각으로, 굳어진 뇌로 죄들을 짓는다. 하지만 그 죄들을 꾸준히 벗어나려고 하고, 씻어내려고 하는 그 수고와 노력들을 삼위는 귀히 보시고 용서하시며 매일을 천국으로 이끄신다. 너희의 노력은, 너희의 뇌 과일을 통해 삼위를 향한 사랑을 만들어, 삼위께 보내고, 삼위는 그 사랑을 어여삐 보시고 너희를 돌보심을 알아라. 그런데, 너희 중 생각이 온전하지 못하고, 그 온전하지 못한 생각이 자꾸 사탄과 생각이 맞아 사탄과 사랑을 나누는 자들이 있다. 그런 행위가 자꾸 지속되면 결국 육 타락까지 한다. 내가 말하는 육 타락이, 육적으로 성관계를 맺는 것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죄를 짓고 섭리사를 나가서 육적으로 자신의 위치를 박탈당하게 되기도 하는 것을 뜻하기도 한다는 것을 알길 바란다. 네가 보지 않았냐. 생각으로 사탄과 소통하고, 생각으로 사탄과 마음을 나누니 결국 어찌 되었냐. 사탄의 사람이 되어서 사탄의 행위를 하고 주변에도 죄를 짓는 자가 되지 않았냐. 내가 너희에게 정말 말하고 싶은 것은 이것이다. 죄는 지을 수 있으나 회개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 또한 생각은 나쁘게 할 수 있으나, 그 생각이 자꾸 나쁜 길로 가면 더 좋아지기 힘들다는 것이다. 계속 교정해야 한다. 이성 죄 지은 자들, 자꾸 반복하는 이유가 무엇이냐. 너희가 사탄을 주인으로 보고 사탄의 사상을 받고, 생각을 받고 그들의 육신이 되었으니 회개하고, 용서받았다고 할지라도 그 생각을 자꾸 벗어나려고 하지 않으면 다시 그들과 생각을 같이 하기 때문이 아니냐. 사탄은 자신이 이 지구의 왕이라고 생각하고 산다. 특히 루시퍼는 마음만 먹으면 그 누구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 생각의 오만함이 도를 넘어 하늘의 신부들을 건드리고, 뇌 사랑 실과를 따먹으려 유혹하는구나. 너희가 그 유혹에 넘어가서 되겠냐. 너희에게 자꾸 와서 나쁜 생각을 조심스레 주입하는데 거기에 맞장구쳐서야 되겠냐. 모르게 다가와서 너희와 뇌로 사랑함을 알아라. 너희가 좋아하고 즐기는 것으로 다가와서, 실체 혼체로 사랑함을 알아야 한다. (주님, 면담할 때 보면 꿈에 이성 관계를 하는 꿈을 꾼다며 꾸고 나면 너무 기분이 나쁘기도 하다고 하는 자들 도 있었어요. 주님께서 지금 하시는 말씀이 그 이야기와 일맥상통하나요?) 통한다. 사탄이 실제로 혼체를 취하기도 하고, 뇌 실과를 따먹기도 한다. 너희의 죄로 인한 생각이기도 하고, 사탄의 행동이기도 하며, 너희가 틈이 있으니, 사탄이 들어와서 행하는 것이기도 하다. 너희가 사탄과 파장이 맞았으니 그리 행하기도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주님, 열심히 뛰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인데 그런 꿈을 꾸었다면요?) 열심히 뛰었다는 기준은 어디서 온 것이냐? 자신이 생각했을 때 강의를 열심히 하고, 전도를 열심히 하고, 기도를 열심히 한 것을 열심히 했다고 말하는 것이냐? 삼위는 그것만을 가지고 ‘열심’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삼위는 삼위와 사랑의 틈이 없는 것을 ‘열심’이라고 생각하고, 전심을 다해 행하는 것을 ‘열심’이라고 표현한다. 고로 너희가 너희의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것, 더 높은 차원으로 가지 않는 것도 사탄에게는 틈이 될 수 있고, 이성 죄가 남아 있는 것도 혼체로 짓는 이성 죄가 될 수 있다. 특히 나의 신부로 살겠다고 고백하고 따르는 자들은 조심해라. 너희를 취하고자 너희의 삶 속에 가장 가깝게 붙어 행하는 자들이 바로 고급 사탄들이다. 너희의 혼체를 취하고, 생각을 취하고자 너희가 좋아하는 생각을 들고 와서 틈을 노린다. (주님, 그렇다면 그런 꿈을 꾸고 나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회개하라. 사랑의 틈을 회개하고, 자신이 보다 자신의 생각대로, 자신이 좋을 대로 판단하며 나와의 사랑을 생각한 것을 회개해야 한다. 사랑은 서로가 만족할 때까지다. 한 사람만 좋고 마는 것이 아니라, 서로 합이 맞을 때까지 하는 것이다. 너희가 임의대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것도 사탄이 좋아하는 것이요, 사탄이 원하는 대로 사는 것이다. 내 사랑들아, 이성 죄가 따로 이성 죄가 아니다. 나와 멀어지면 이성 죄가 생기는 것이요, 사탄을 모시고 섬기게 되는 것이다. 이성 죄의 왕이 누구냐. 사탄 아니냐. 고로 이성 죄가 생기게 되면 나의 주관권 안에 있어도 그 죄를 고백하고 벗어나지 않으면 사탄의 손아귀에 잡히게 되고, 원치 않아도 그 죄로 인해 사탄을 섬기는 꼴이 되는 것이다. 회개하고 고백하면 풀어지게 되니, 사탄은 너희를 더 꽉 쥐고 회개하지 못하게 한다. 하지만 몸부림쳐서 삼위를 섬기도록 해야 하는 것이다. 자세히 알았지? 문제가 있는 자가 문제를 일으킨다. 생각이 잘못된 자가 생각을 잘 못하는 것이지. 잘 지내던 자가 갑자가 잘못되어 돌변할 확률은 거의 없다. 자신을 늘 돌아보아야 한다. 특히 자신의 마음을 세밀히 살펴야 한다. 무엇이 부족한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나 판단하고 나 성자께 고하고, 선생에게 고하면서 딱 붙어살아야 한다. 섭리를 열심히 뛴다고 생각하며 일만하는 자들도 문제가 있다. 일로 풀지 말아라. 자신의 부족함도, 마음의 힘듦도 일로 풀면서 행하면 문제 생긴다. 사랑으로 풀어야지. 일만 시키려고 내가 섭리에 사람들을 불렀다면 나는 너희를 섭리에 부르지 않고 세상의 온갖 전문가를 섭리에 불러 왔을 것이다. 나는 너희와 사랑하고자 섭리에 불렀고, 또 너희의 사랑을 받고, 진실한 고백을 받고자 섭리에 불렀다. 고로 너희가 행할 최우선의 일은 사랑이요, 나와 함께 기도하고 대화하는 것임을 알길 바란다. 사탄을 섬기는 자들이 되지 말아라. 겉으로는 나를 섬기는 듯하나, 사탄과 생각이 맞는 자들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선생의 사상으로 사탄을 몰아내고 너희의 뇌실과를 지키며 나와 동행하는 자들이 되길 바란다. 항상 내가 너희를 취하고 사랑하며 살도록 하자. 사랑한다. 내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지키길 바란다. 사랑의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