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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8.31 (토)

계시말씀 49629abd

선포일
2013.08.3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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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의 붓이 너의 손에 있으니 너를 그려 보아라 작성일 : 2013. 5. 15(수) AM 4:35 작성자 : 주나솔 (선생님이 너무 그립고 보고 싶은데 눈으로 볼 수 없 어서 마음이 지옥 같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렸습니다. 성자께 늘 선생님과 동행하시니 기도 중에 선생님을 꼭 뵙고 대화도 나누고 싶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늘 곁에 계시니 느끼려고 열을 내니 성자 주님과 선 생님이 머리에 선연히 그려졌고 느껴졌습니다. 혹여 그 모습이 사라질까 계속 사랑한다고 고백하며 붙잡 았습니다. 직접 확인하고 싶어서 선생님께 사랑을 드리며 “지 금 이것이 선생님과 함께 있는 것이 맞지요? 확실하 지요? 대답해 주세요.”하니 “맞다.”하시고 말씀을 이 어가셔서 받아 적게 되었습니다.) * 선생님 말씀 * 사랑아. 너의 뇌로 나를 그리니 내가 그려졌고 마음, 정신, 생각을 총동원해서 내게 집중하니 실체로 와 닿게 되었다. 혼으로 느끼니 더 실감나지? (네. 늘 선생님을 언제 볼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이었 는데 좀 더 집중해서 선생님을 붙잡으니 옆에 있듯 금방 만나져서 신기해요.) 항상 내게 그리 집중해야 된다. 이제는 느끼려고 해야 느껴지고 보길 원해야 뇌에 그려져서 보게 된다. 실체를 보려거든 너의 혼을 깨워 보아라. 내가 살아 있는 당세에도 나를 보기 어렵고 1분씩 시간을 내서 만나도 못다 만나고 끝난다. 혼으로 영으로 확인하는 것이 더 확실하지 않냐. 선생을 선생으로 옆에 있는 한 사람으로 대하면 대하는 대로 영육 손해 가고 같이 있지 못한다. 육 보고 오지 않았다. 네 창조 목적을 알게 해 주고 이루려 그것을 목적하고 나 보낸 것이다. 인류를 향한 삼위 역사의 가장 큰 계획과 구상이었다. 그 목적을 이룰 네가 깨달아야 나 만나는 목적이 확실하다. 목적이 불투명하면 뜻을 상실하고 서로 만나도 손해야. 근본의 근본을 생각하고 깨달아야 한다. 말씀을 깊은 혼의 세계와 영의 세계의 잣대로 삼고 먼저 말씀으로 1차 깨닫고 2차 혼으로 깊이 기도하며 실체 세계를 뚫어 보아라. 혼체의 인봉을 풀어 밝힌 것은 네가 직접 확인하고 확신을 갖고 증거하라 함이다. 인봉된 것을 풀어 준 것은 그와 같이 내가 성자와 함께 역사하고 있다는 것이니 곧 인생들에게는 기회라는 것이다. 그런데 기도하며 확인하려 하지 않고 나를 불러 묻지도 않는다. 영 휴거의 때 곧 내가 살아 있는 이때가 영을 만들 가장 좋은 기회인데 정말 모른다. 직접 보고 만나려고만 하니 희망이 자꾸 깨지고 신앙이 약해진다. 직접 보면 정작 할 말 다 못한다. 영의 실력을 키워야 제대로 영의 능력을 맛보고 신비해하며 매일 나와 함께한다. 지금 이 시대 실체 확인은 신령함으로 봐야 확실하고 그 수준으로 올라야 이야깃거리가 있어 나와 대화한다. 인간의 뇌는 신비한 물질이다. 그리고 싶은 것을 도구 없이 쉽게 그려 낼 수 있고 그것이 생각 마음이 되어서 실체로도 행하게 된다. 뇌를 캔버스 삼고 붓을 들어 무엇을 그려 내느냐는 작가 마음이지 않냐. 휴거의 붓이 너의 손에 있으니 너를 그려 내 봐라. 이제는 마치 육이 보고 행하면 확실하듯 혼이 확실하게 행하게 해야 한다. 육이 익숙하고 능숙하게 일하듯 혼이 익숙하고 능숙하게 행하도록 만들어라. 능숙히 혼이 움직일 수 있게 계속 차원 높여 신령해져야 한다. 기도로 생명의 물줄기를 발견하고 그곳에 혼을 써서 더 깊이 파서 생명수를 얻어라. 모두 기도의 급을 높이기 위해 열을 내야 한다. 내가 해 줄 것 있고 네가 할 것이 있다. 해야 될 것을 찾아 봐라. 아주 자세히 보고 혼을 시켜 알아보아라. 적어도 10가지는 금방 깨닫고 알게 된다. 자신이 자신을 가장 잘 아는 자가 아니냐. 네 마음 깊이 들여다보고 할 것 부지런히 행하여라. 나는 1분 1초가 일억 천만금보다 귀하다. 1분이면 잠언을 수십 개는 쓰고 1초면 편지 답장을 쓴다. 이를 알고 깨닫고 행해. 또 성자와 함께할 것이 있어 바쁘게 움직여야 한다. (선생님. 어디로 가시는지 물어봐도 되요?) 섭리 사람들이 내 말씀 들으려고 기다린다. 그곳에 가서 말씀 전해야지. 성자께서 재촉하신다. (오늘은 수요예배가 있는 날이면서도 스승의 날입니 다. 미리부터 재촉하여 말씀을 전해 주시기 위해 성자 주님과 함께 쉬지 않고 다니시는 선생님께 감사드렸 습니다. 그때 마지막으로 주님이 깨닫게 해 주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선생 통해 너희에게 전하는 말씀은 때가 있다. 폭포수 같은 말씀도 기근이 오고 가뭄 때가 되면 마르고 없다. 육으로 너희가 존재하고 선생 살아 있는 이때가 마르지 않는 물길을 대 주니 과일 농사를 하기 가장 좋은 때다. 최고급 과일을 얻기 위해 수고하고 땀을 흘릴 때다. 쉬지 말고 포기하지 말고 후회 없는 풍년 농사 지어 보아라. 사랑한다. 선생 통해 역사하는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