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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8.31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3.08.3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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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통해 나에게 나아오라 작성일 : 2013. 6. 10(월) 작성자 : 주희빈 (새벽에 기도하는데 기도는 뜨겁게 잘 되는데 주님을 만나기가 어려웠습니다. 한참 성자 주님을 찾고 부르 다가 성자 주님과 대화하는 것이 쉽지 않아서 선생 님을 찾고 부르며 선생님께 성자 주님과 대화하고 싶고 만나고 싶으니 선생님께서 성자 주님께 저 좀 만나 달라고 부탁을 해 달라 간 구하였습니다. 그렇게 부탁을 드린 뒤 조금 뒤에 사 랑스런 주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이 시간 너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겠노라. 그래, 맞다. 이 세상에서 너희의 조건으로 나 만나는 자 아무도 없다. 전지전능한 신인 나를 만나는 것이 쉽겠느냐.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문을 열어 두어 내 곁으로, 내게 오도록 허락했으니 이 시대는 바로 내가 세운 선생이다. 섭리사 바보들. 내가 지금은 선생 통해 만나고 있는 줄 잘 모른다. 선생 통해 나 불러야지. 선생 통해 나 만나고자 간구해야지. 너희 스스로 나 만나겠다고 아무리 간구해도 지금은 나 만나기 얼마나 어려운 줄 아느냐. 때가 바뀌었다. 내가 너희에게 먼저 다가가 내 사랑 고백하며 내 품에 이끌던 때가 지났다. 너희가 먼저 나를 찾아야 돼. 너희가 스스로 나 만나고자 간절히 간구해야 한다. 그런데 여기서 너희가 더 깊이 깨달아야 할 것은 여기서도 선생의 조건, 선생의 이름으로 나 만나길 간구해야 나 만나기가 쉽다는 것이다. 선생 조건으로 사랑의 문이 열렸으니 그 문으로 와야 나 만나기 쉽다는 것 알아야지. 선생의 이름으로 나 불러라. 선생의 조건으로 나 불러라. 내가 너희 옆에 있음을 쉽게 느낄 것이다. 선생으로 인해 내가 너희 곁에 다가가고 있음을 깊이 알고 나를 맞아라. (성자 주님. 며칠 전 새벽에 자고 일어났을 때 생각 지도 않았는데 제 머릿속에 또렷하게 ‘그의 이름의 능력과 권세’라는 말이 떠올랐습니다.) 사랑아. 너희들 이 섭리에 있으면서도 선생의 위력에 대해 잘 모른다. 그의 능력, 그의 권세가 어떤 것인지 잘 몰라. 너 오늘 경험해 봤지? (네. 성자 주님을 계속 찾고 불러도 성자 주님을 만 나기가 너무 힘들었는데 선생님의 조건으로 주님 만 나게 해 달라고 선생님께 부탁을 드리며 간구했는데 신기하게도 바로 주님을 만나 대화하게 되었습니다.) 그래, 이거야. 선생 조건이 이리 크다는 것이야. 나 만나기 힘들다고 하는 자들. 다시 점검해 봐라. 선생 통해 나 만나려고 하는지. 선생 통해 나에게 나아와야 나 만나기 쉽다. 특히 선생이 살아 있는 당세 때는 선생 통해 내가 이 땅에 강림했으니 선생 보는 것이 곧 나를 본 것과 다름이 없는 것이다. 선생을 보면서 무엇을 보느냐. 단순히 선생을 육으로만 보면 안 된다. 선생을 통해 나를 볼 수 있는 눈을 가져야지. 선생 통해 나를 느낄 수 있게 해야지. 이것을 제대로 해야 너희의 신앙이 더욱 차원을 높여 휴거의 300선을 향해 갈 수 있는 것이다. 휴거 300선 막연히 생각한다. 그저 기도하고 간구하면 되는 줄 안다. 물론 목숨 걸고 행하면 누구나 휴거 300선에 올라갈 수 있다. 그러나 너희가 선생을 누구라 생각하며 선생을 어찌 보느냐에 따라 가는 길이 달라진다는 것을 깊이 깨달아야 더 빨리 더 쉽게 휴거 300선에 올라갈 수 있다는 것을 알아라. 선생의 조건으로 내가 이 땅에 강림했다. 선생의 조건으로 내가 너희를 신부로 삼았다. 선생의 조건으로 너희를 휴거시켜 내 나라 데려간다. 선생의 조건으로 이 시대 생명의 말씀을 폭포수같이 쏟아부어 주고 있다. 선생의 조건으로 이 섭리에 재림과 휴거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선생의 조건으로 이 민족 가운데 불같은 진리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선생의 조건으로 너희가 지금 나 만나고 있는 것을 알아라. 그의 조건으로 내가 너희 만나 주니 그를 통해 내 앞에 나아오너라. 그를 통해 내가 깊이 만나 주리라. (성자 주님. 선생님의 육신이 살아 계신 것이 얼마나 큰 조건인지 깨닫습니다.) 사랑아. 선생은 나 라고 몇 번이나 말을 하였다. 이 말이 얼마나 깊은 말인지 그 심정 그대로 100% 깨닫고 가는 자가 없다. 선생의 육신이 살아 있으니 내가 지금 무한히 함께하며 그를 통해 역사하고 있다. 그가 사라지면 나 또한 이 땅에 발 디딜 터전이 사라지니 내가 어찌 이 땅에 강림할 수 있겠느냐. 성자의 출현은 오직 시대 분체가 살아 있을 때뿐이다. 성자의 출현은 곧 성삼위의 출현이며 성삼위의 강림인 것이다. 이 지상에 성삼위가 강림해서 역사하고 있으니 이 어찌 큰 일이 아니겠느냐. 하늘 보좌가 이 땅에 강림해서 역사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지상에 성삼위가 강림했으니 그를 통해 나아오는 자, 참으로 복 있는 자로다. 지상에서 육신의 조건으로 그 영이 가는 곳이 달라지고, 지상에서 육신의 행함으로 그 영의 위치가 달라지는 것이 영원불변의 법칙이다. 육으로 너희가 성삼위를 맞이했으니 영으로도 성삼위를 맞이하지 않겠느냐. 육으로 성삼위와 함께 살고 있으니 영으로도 성삼위가 거하는 성약성으로 가는 것이 마땅하지 않겠느냐. 이 시대 성삼위의 발판이 되는 선생이 있기에 너희에게 주어지는 특권이다. 그러나 섭리 안에서도 아는 자만 알고 모르는 자는 모르는 안타까운 역사다. 이 말이 무엇이겠느냐. 알긴 알아도 제대로 깨닫지 못하는 너희를 보고 하는 말이 아니냐. 사랑하는 자들아. 간절히 기도하여 이 시대 내가 세운 내 분체에 대해 깊이 깨달아라. 그가 누구이기에 만왕의 왕인 나 성자의 발길을 잡아 너희 곁에 두게 하는지 깨닫길 바란다. 사랑하기에 심정의 말을 한 너희의 영원한 신랑, 성자 본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