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09.01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13.09.01 (일)
- 성경 본문
- 창세기 25장 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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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1일 주일말씀> 매우 중요한 말씀, 9월의 방향
작은 조건, 큰 대가다
본 문 창세기 25장 31-34절, 27장 25-29절, 41장 37-43절
마태복음 16장 15-20절 (메시아를 알아본 조건으로 천국 열쇠를 받다)
마가복음 9장 23절 (믿음의 조건으로 능력을 받다)
로마서 10장 13절
할렐루야! 할렐루야! 삼위의 영광이 찬란하게 빛나는 주일입니다. 오늘도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
합니다.
오늘은 9월 1일입니다.
2013년도 이제 뛸 시간이 3개월 남았습니다.
12월은 연말이라서 뛰는 시간이 아니라 정리하는 시간입니다.
고로 2013년도에 뛸 시간은 이제 3개월 남았습니다.
잠자는 시간과 기타 잡시간을 다 뺀다면, 2개월 정도 남았습니다.
2013년에 뛸 시간이 60일 남은 것입니다. 이렇게 계산하니까 정말 확실하게 와닿네요. 오늘은 어
떤 말씀은 전할까? 작은 조건, 큰 댓가다. 이 주제로 오늘은 9월에 행해야 할 목표를 줄 것입니다.
말씀을 잘 듣고, 누구나 꼭 행하는 달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말씀 9월의 방향, 그리고 앞으로
하반기의 방향이 되기도 하겠죠. 오늘 말씀의 방향 따라 쭉 주님께서 우리를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자,
9월에 행해야 될 목표, 이것은 쉬운 일입니다. 그러나 하기만 하면, ‘대가’는 아주 크게 옵니다. 오늘은
이것에 대해서 말씀해 줄 테니, 말씀을 잘 듣고 깨닫고 정말 실천하기를 바랍니다. 작은 조건, 큰 댓가
다. 다 같이 주제를 외쳐 보고 오늘 말씀 시작해 볼까요? 작은 조건 큰 댓가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성경말씀을 보면, 여러분 창세기 말씀을 읽으셨죠? 창세기 말씀은 야곱의 이야기, 요셉의 이
야기였습니다. 핵심을 추려서 말하자면 조건을 지불한 대가로 인해서 잘 되고, 형통하고 또 요셉은 총
리가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마태복음을 읽은 내용은 베드로가 메시야를 알아본 조건으로 천국
열쇠를 댓가로 받았다는 말씀입니다. 또 마가복음 9장 23절 말씀은 믿는 조건으로 능력을 받았다는 말
씀입니다. 마지막으로 로마서에서 있는 말씀은 주의 이름을 부름으로 댓가를 얻었다는 말씀입니다. 오
늘 설교 본문말씀 이해하셨죠? 자, 그러면 작은 조건 큰 댓가는 무엇인지 여러분들에게 그 조건을 깨닫
도록 말씀을 해주겠습니다.
성경의 창세기에서 요한계시록까지를 보면, 또 이 시대까지 보면, 하나님의 역사는 절대적인 <조
건 - 대가>의 역사였습니다. 먼저 인류창조, 종교역사의 시작, 구약, 신약, 성약에 이르기까지 여러분들
에게 핵심의 흐름을 먼저 말씀해 드릴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의 시간으로 137억 년이라는 시간을 들여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
해 놓고, 땅에는 ‘육신’을 중심한 이상세계를 시작하셨고, 영으로는 ‘영’을 중심한 이상세계를 시작하셨
습니다.
그리고 인류를 키워 오시다가 때가 되어 <종교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이때 ‘아담과 하와’를 택
하시고 “절대 선악과를 따먹지 말아라. 따먹으면 죽는다.” 하시며, ‘조건’을 주셨습니다.
‘선악과를 따먹지 않는 것’이 ‘땅과 하늘에 이상세계를 이루는 조건’이었습니다. 여러분, 이해했습
니까?
선악과를 따먹지 않는 조건을 안 지키면, 영이 죽어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고, 영이 심판을 받
음으로 육도 사망권 세계에서 살게 하셨습니다. 고로, 땅에 이상세계를 이루지 못하고 육으로 끝나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선악과를 따먹지 않는 조건을 지키면, 일생 동안 말할 수 없는 좋은 일들이 다 이루어지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영도 살아서 구원받고, 그에 따라 육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땅에 이상세계를
이루게 하셨습니다. 바로 이 조건 선악과를 따먹지 않는 조건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이 주신 조건, 즉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말씀을 지키는 조건’을 안 지키
고, 선악과를 따먹고 말았습니다. 그로 인해 그들의 ‘영’은 죽었고, 하나님과의 사랑의 관계가 끊어졌습
니다. 그 ‘육’은 살았으나 사망권에 거하여 일생 동안 저주와 고통 속에 살았습니다. 그로 인해 그 후손
들도 4000년 동안 형벌을 받았습니다. <끝>
조건 대가였습니다.
이 시대도 선악과를 따먹지 않는 조건, 곧 이성 범죄를 짓지 않는 조건을 지킨 자들만 조건을 지
킴으로 ‘대가’를 받으니, 시대를 알고 대가가 무엇인지 압니다. 이성 범죄를 짓지 않는 조건을 안 지킨
자들은 ‘대가’를 못 받으니, 전혀 모릅니다.
구약시대 때는 아담과 하와가 ‘조건’을 안 지켰기에 그 시대는 <형벌 기간>을 보냈습니다. <형벌
기간>이라서 하나님을 믿어도 하나님이 본래 계획하신 대로 그 뜻과 역사를 펼 수가 없었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이 주신 조건’을 안 지켰기에 구약 4000년 동안 그 자손들과 지구 세상에
사는 자들이 형벌 기간을 보냈습니다. 형벌기간이니까 하나님을 믿더라도 하나님이 본래 계획하신 대로
그 뜻과 역사를 펴실 수 없었습니다. 자, 계속해서 쭉 이어서 역사를 말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형벌 기간이 끝나고, 하나님은 메시아 예수님이 땅에 태어나게 하셨습니다. 성자는 예수님의 육신
을 쓰고, 구약의 터전 위에 새로운 구원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곧 <신약역사>였습니다.
<신약 때 구원의 조건>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에 순종하고,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사랑
하며 하나님을 믿는 것이었습니다. 이 조건을 세우는 자들은 누구나 구원을 받았고, ‘하나님의 아들의
권세’를 받는 대가를 얻었고, ‘메시아 예수님과 형제’가 되는 대가를 얻었습니다.
그러나 메시아를 기다리던 율법 종교인들은 예수님이 구약말씀과 다르게 말씀을 가르치니, 예수님
을 불신하고 악평하고 핍박했습니다.
또 성경에 ‘구름 타고 하나님이 온다.’라고 말한 대로 율법 종교인들은 하나님이 하늘의 흰 구름을
타고 신의 몸으로 직접 땅에 오실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성자와 함께 ‘예수’라는 깨끗한 ‘인
간 구름’을 타고 오셨습니다.
하나님이 하늘의 흰 구름을 타고 직접 오실 줄 알았으니, 예수님이 땅에서 인간으로 왔어도 하나
님과 성자가 그에게 임하여 강림하신 것을 모르고, 예수님을 불신하고 악평하고 핍박했습니다.
결국 하나님을 열심히 믿으며 메시아를 기다렸던 율법 주관권의 구약 종교인들이 메시아 예수님을
못 알아보고 죽이고 말았습니다. 그 죄로 인해서 그 후손들은 2000년 동안 형벌 기간을 보내며 형벌을
받았고,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따른 자들도 구원받고 살았으나 고통 중에 믿었습니다. <끝>
지금 역사의 흐름을 핵심적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전환>
성자는 예수님을 통해서 “내가 다시 온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역시 “구름 타고 온다.” 말씀하셨습니다.
신약 2000년 자녀급 역사가 끝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계획한 대로 이 시대에 합당하게
예비시킨 자의 육신을 쓰고 또 행하십니다. 성경말씀대로 꼭 행하십니다. 그리고 신약 때 약속하신 뜻
을 이루십니다. 계속 해서 그 흐름을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신약의 예언대로 전능하신 성자께서 그 육으로 쓸 합당한 자를 예비시키고, 그 인구름을 타고 다
시 오십니다. 재림 때는 성자께서 땅에 신부로 준비시킨 자를 가르치고 만들어서, 그 인구름 육신을 타
고 다시 오십니다.
신약 때도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성자’가 오셨습니다. 고로 신약 이후에도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
고 ‘성자’가 다시 와서 행하십니다.
성자의 육이 되는 자가 성경에 말한 대로 ‘인간 구름’입니다.
성자는 그 ‘인간 구름’을 타고 다시 오십니다.
그가 성자의 말씀을 받아서 자세히 가르쳐 줍니다.
그가 전하는 말씀을 100% 믿고 따른 자들이 그 ‘조건’으로 성자의 신부가 되어서 땅에서 성자가
육으로 쓰는 자를 맞습니다.
이들도 ‘인간 구름’입니다.
성자는 ‘인간 청중 구름’을 타고 재림역사를 나타내십니다.
성자의 육이 되는 자가 전하는 말씀을 100% 믿고 따른 자들이 그 조건으로 성자의 신부가 되고,
거기서 시대 말씀에 따라서 100% 온전히 행한 자들의 <영>이 신부로 변화되어 천국으로 휴거됩니다.
<육신>은 땅에서 성자가 그 육으로 쓰는 분체를 믿고 성자를 믿고 사랑하면, 땅에서 시대 역사를
펴면서 땅에서 육이 휴거의 삶을 삽니다. <끝>
모든 말씀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늘 처음 오신 분들은 성경을 자세하게 가르쳐 주길 바
라겠습니다. 이렇게 구약, 신약, 성약의 흐름을 여러분들에게 핵심적으로 가르쳐 주었습니다. 바로 절대
적으로 조건 대가의 하나님의 역사였습니다. 여러분, 맞습니까? 행한 대로 조건을 세운 대로 대가를 받
았습니까? 계속해서 이 시대 흐름을 타고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조금 쉬었다가 (* 다시 화면을 보면서 말씀 듣겠습니다.) <영상4>
그러나 이 시대도 메시아를 기다리는 자들이 무지하여 성경의 비유로 된 말을 문자 그대로 알고
‘예수가 하늘의 구름을 타고 눈에 보이게 온다.’ 하면서, ‘성자가 쓰는 사람이 구름’이라는 것을 깨닫고
‘성자가 그 인구름을 타고 다시 온다’라고 믿고 가르치는 자들을 이단시합니다. 또 ‘예수가 오면, 인간의
육신이 휴거되어 천국으로 간다.’ 하면서 그릇되게 알고 있습니다. 2000년 전 예수님이 오셨을 때와 똑
같습니다. <끝>
귀가 있어도 들어야 됩니다. 들었어도 깨달아야 됩니다.
깨닫지 못하면, 예수님 때같이 자기 주관과 무지로 하나님의 역사를 배척합니다. 그러나 깨달으면,
예수님 때 예수님을 믿고 가듯이 하나님의 새 역사를 펴며 뜻을 이루며 갑니다.
<깨닫고 따르는 것>과 <몰라서 따르지 않고 반대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따르는 천주교와 개신 기독교>와 <예수님을 메시아로 인정하지 않고 불신하는 구약 종
교인들>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이 시대도 <구름>을 ‘사람’으로 믿고, ‘성자’를 맞고, ‘성자가 이 시대에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고
오신 것’을 믿고 따르는 자들이 육도 영도 ‘휴거’를 이루고 있습니다. 성자의 말씀이며, 하나님의 말씀이
며, 진리는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를 <불신하는 자들>과 <알고 깨닫고 따르는 자들>은 ‘땅과
하늘 차이’입니다.
모르는 자들은 “예수가 하늘의 구름을 타고 다시 온다.” 라고 믿고, 예수님이 눈에 보이게 올 것
을 기다리며, “육신이 천국으로 휴거된다.” 라고 믿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육신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인간의 육신은 천국으로 휴거될 수 없습니다. 2천년이 아니라 2만년이 더 가도 이런 일은 없
습니다. 이미 전능하신 성자께서 다시 오셔서 성경의 예언대로 합당하게 역사를 펼치고 있습니다. 진리
는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고 했던 2000년도는 이미 지났습니다. 예수님은 안 왔습니다. 하나님과 성자
는 인간들이 준비됐든지, 안 됐든지, 하루도 안 틀리고 행하십니다.
예수님이 오신다고 한 때는 이미 13년이나 지났습니다. 눈에 보이게 안 오셨습니다. 그 날 온다고
한 자가 그 날이 다 가도록 안 왔으면, 끝난 것입니다. 그 날의 시간이 다 갔는데, 오겠습니까? 오더라
도 그렇게는 안 온다는 것입니다. 그런 식으로는 안 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여러분
들에게 전하며 여러분들이 확실하게 이 말씀을 믿고 따르기를 원하며 다시 한 번 선포하며 말을 합니
다. 예수님의 육신은 오지 않습니다. 인간의 육신은 천국으로 휴거될 수 없습니다. 2천년이 아니라 2만
년이 더 가도 이런 일은 없습니다. 이미 전능하신 성자께서 다시 오셔서 성경에 예언대로 합당하게 역
사를 펴고 있습니다. 진리는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과 성자는 인간들이 준비가 되었든지 준비가
안 되었든지 하루가 안 틀리고 행하십니다. 성경에 기록된 대로 이 때 온다고 하면 인간이 준비되었든,
준비가 안 되었든 연장없이 행하신다는 것입니다. 깨달아야 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신구약 6000년 성경 역사를 보면, 하나님과 성자가 인간을 쓰고 행하셔도 모두 다 알고 맞은 것
이 아닙니다. 아는 사람들만 알고 따랐습니다. 모르니까 그 당세에는 소수의 무리들만 역사를 맞았습니
다. 수십 년, 수백 년이 흐른 뒤에야 점점 역사가 커져서 민족과 세계가 역사를 따랐습니다.
<섭리역사>도 처음에는 선생 한 명뿐이었습니다. 그러다 선생이 성자께 받은 말씀을 외치면서, 사
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듣는다고 다 새 역사를 맞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말씀을 들어도 자기 판단으로 잘
못 해석하고 나가기도 하고, 중간에 어려움이 있으니 끝까지 따라오지 못하고 오다가 말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남은 자들은 책임을 다한 자들입니다. <끝>
아멘. 앞으로도 계속 남아져서 책임을 다하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라겠구요. 하나님께서 예비
하시고 말씀하시고 예언하시고 예비하신 모든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
다.
하나님과 성자가 택했어도 자기가 시대에 해당되는 ‘조건’을 못 지키면, 하나님과 성자께서 자기에
게 역사하실 때 제대로 모르게 되고, 결국 불신으로 흐르게 됩니다. 조건을 지켜야 됩니다. 믿는 조건,
따르는 조건, 듣는 조건을 지켜줘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역사를 알게 되고 시대를 알게 되고 불신
하지 않게 된다는 말입니다.
고로 가르치는 자들도 배우는 자들도 정말 제대로 해야 됩니다. 그래야 <육신>도 ‘땅’에서 성공하
는 휴거 역사를 이루고, <혼과 영>도 천국으로 휴거되어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됩니다.
처음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처음에 잘 가르치고 잘 배우는 것’이 <육신 일생>과 <영혼의 영원한
운명>을 좌우합니다. 오늘 처음 오신 분들 알았습니까? 가르치는 분들 알았습니까?
고로 가르치는 자들은 배우는 자들이 먼저 자기 잘못된 인식관을 버리게 하고, 그 터전 위에 시대
말씀을 배우게 해야 됩니다. 잘못된 인식관이 있으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도 깨달을 수 없기 때문입니
다.
가르치는 자는 한 생명의 영원한 운명을 책임지고 잘 가르쳐야 됩니다. 배우는 자 역시 잘 배워야
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 절대 조건’입니다. 아멘. 잘 가르치고 잘 배우는 조
건을 지키면 그에 해당되는 상당한 대가를 받게 될 줄로 믿습니다.
<전환>
지금은 설교시간입니다. 이 설교시간에도 조건을 지불하면 대가를 얻게 됩니다.
설교 시간에도 <잘 전하기, 잘 듣기, 잘 행하기>는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 ‘절
대 조건’입니다. 이 ‘조건’을 세우면, 그에 대한 ‘대가’가 크게 옵니다.
잠언 말씀이나 주일, 수요말씀을 전할 때, 설교자가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더 넣고, 발음을 확실
히 하지 않고 틀리게 하고, 원본과 다르게 설교하면, 정말 안 됩니다. 왜냐하면 성자의 설교 흐름이 흐
려지기 때문입니다.
이 모든 보고를 다 받고 처리하려면 선생이 생명을 돌보고 말씀을 받아서 보내 주는 데에 시간상
차질이 생기니, 지장이 오게 되겠죠. 앞으로는 설교 점검 목사들 책임 하에 설교자들을 가르치든지, 교
체하든지 하는 식으로 처리하겠습니다.
목회자들, 우리는 목회하는 사람들입니다. 저를 포함해서 목회자들은 목회를 하는 사람들입니다.
목회를 하려면, 목회자는 성자가 쓰는 자들이니, 정말 기도하고 신경 써서 잘해야 됩니다. 이것이 ‘조건’
입니다. ‘조건’이 돼야 그로 인해 ‘생명을 살리고, 교회를 부흥시키고, 교회 운영이 잘되는 대가’가 오게
됩니다. 반드시 ‘조건 - 대가’입니다. 우리 목회자들 9월에 가장 먼저 해야 될 것, 정말 깊이 기도해서
신령하고 성령의 능력이 있는 목회자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선생도 여기 있다고 해서 내가 처한 환경이나 각종 여건 때문에 성자 앞에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절대 되는 것이 없습니다.
섭리의 지도자들은 바깥에 살면서 자유로운 몸입니다. 하나님과 성자께서 부르신 귀한 생명들이
따르고 있으니, 정말 책임지고 설교할 때 고칠 것을 고쳐 잘 해야 됩니다. 말씀의 능력을 뿜어내는 자
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고치라고 해도 자기는 상관없는 듯 여전히 그대로 하는 자들이 있기에, 앞으로는
각 교회에 설교 원본을 줘서 집중적으로 확인하게 할 것입니다. 전능자 성자의 말씀입니다.
교인들도 차원을 높이고, 설교자도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그래야 차원높은 섭리역사를 전세계에
외치고 알릴 수 있지 않겠습니까.
선생은 항상 조건을 세우면서 성자께 간절히 기도하며 말씀을 받아 설교를 써서 보냅니다. 특히
최근 말씀은 두 달 이상 절식 기도를 하면서 받은 말씀입니다.
말씀을 받아서 설교로 쓴 다음에는 혹시라도 원본에 잘못되게 설명되지는 않았는지 24단계를 거
쳐서 확인하고 보냅니다. 말씀이 해를 거듭할수록 차원을 계속 높이고 있습니다. 고로 전하는 자들, 듣
는 자들의 차원 역시 높아져야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그 고통을 겪으면서 성자께 말씀을 받아 설교로 써서 보내 주는데, 설교자가 별로 신경 쓰지 않으
니, 그 조건을 잡아 말씀합니다. 만일 잘 한다면 그 조건을 잡아 더 좋은 목회지로 옮겨주고 있습니다.
어떤 교역자는 ‘말씀의 주제’도 제대로 말해 주지 않고 설교합니다.
주일말씀으로도 이미 설교에 대해서 몇 번이나 말했는데도 자기는 상관없는 듯, 자기는 잘하는 듯
혹은 아예 낙심한 채로 고치지 않는 목회자들이 많습니다.
혹은 설교에 대해서 말할 때는 조금 신경 써서 준비하고 설교하다가도, 뇌가 굳어서 정신 차리지
않고 또 틀리게 설교합니다. 한 번 바꾸면 완전히 생각나지도 않게 바꾸는 것입니다.
그러면 결국 교회의 생명들 때문에, 교단에서 자동적으로 잘하는 교회의 교역자가 전하는 설교를
방송으로 연결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도 못 고치면 귀한 생명들을 위해서 목회자를 교체할 수밖에
없습니다. 휴거 때는 말씀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성자의 능력과 보낸 자의 심정이 그대로 전달이 되어
야만 이 예배가 큰 은혜 가운데 말씀의 빛을 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벌써 이 설교에 대해서 말씀한 지 이미 6개월이 넘었습니다. 우리 섭리사의 모든 여러분들은 다
같이 지도자교육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잘 해서 지금 이 때 제대로 받고 제대로 행하는 여
러분이 되시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설교할 때 발음, 띄어서 읽기, 제스처, 강약 조절 신경 쓰고, 성자와 분체의 심정을 담아 전해라.
그러기 위해 미리 충분히 준비하고 기도해라.” 했습니다. 이 조건을 지키면 설교를 잘 하고, 은혜가 충
만한 대가를 얻게 됩니다. 그로 인해 휴거를 이루는 엄청난 대가를 얻게 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것을 ‘조건’으로 두고 절대 실행할 것입니다. 조건을 지키느냐, 안 지키느냐에 따라서 ‘대
가’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 섭리사 여러분 모두가 이 설교에 대한 말씀을 단상에서 전하는 부분을 꼭
이해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러분도 이 때 교육받고 행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전환>
‘조건’은 작든지 크든지 성자가 주시고, 그것을 선생이 듣고 섭리사 전체에 말해 줍니다. 고로 ‘성
자가 주시는 조건’은 절대 지켜 행해야 됩니다.
* 선생에게도 ‘성자가 주신 조건’이 있습니다. 그러나 보통으로 해서는 그 조건이 행해지지 않았습
니다. 이 조건을 지켜야 대가가 오는데 그냥 행하니 안 되었습니다. 고로 2개월 동안 몸부림을 치면서
행하다가, 결국 어느 날 100% 했습니다. 그랬더니 성자께서 이 말씀을 쓰는 오늘, 이 말씀을 주셨습니
다. 조건 세우니 조건에 대한 말씀이 나온 것입니다.
성자는 성경 전체를 깨우쳐 주시면서 “하나님과 나 성자가 준 조건을 안 지키면 뜻이 깨지고, 조
건을 지킨 자들만 뜻을 이루며 역사를 펴 나갔다.” 하셨습니다.
선생이 성자가 주신 조건을 절대 지키니, 성자께서 그 말씀을 주셨고, 오늘 그 말씀을 섭리사 전
체에 전하게 됐습니다. 여러분, 얻으라구요. 여러분도 행하고 얻으라고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조건
이 뭔지 궁금하지 않습니까? 선생님이 절대 행해야 할 조건은 무엇이었을까?
선생은 하루에 3번 기도 시간을 정하고 꼭꼭 기도합니다. 그런데 설교를 쓰는 것, 써 놓은 책을
교정하는 것, 서류와 보고 결재, 편지에 대한 답을 하는 것 등으로 정한 기도 시간을 지키지 못 했습니
다.
그래서 일체 다 미루고, 결국 하루 3번의 기도 시간을 지켰습니다. 2개월 동안 기어코 해서 다시
리듬을 찾았습니다.
그랬더니 이 말씀을 쓰는 날인 오늘, 성자께서 ‘조건’이라는 비밀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고로 섭리
사 전체가 알도록 말씀해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조건을 지키니, 성자께서는 ‘조건’에 대해서 숨겨진 비밀의 말씀을 <잠언>으로 100개
이상 주셨습니다. 이 말씀은 수요일에 해 줄 것입니다. 너무 깊습니다. 오늘 말씀 듣고 수요말씀이 좀
더 깊이 들어갑니다. 잠언으로 그 귀한 말씀 깨닫기를 바라겠습니다.
선생부터도 성자가 절대 조건을 주셨으면, 내가 그 조건을 지켜야 성자께서 해 줄 것을 해 주십니
다.
성자 주님은 성자가 주신 조건을 지키면, 무엇을 해 주실지는 약속하지 않으십니다. 조건을 지킨
자에게만 계속 주십니다. 고로 조건에 대한 대가가 무엇인지는 조건을 지킨 자만 압니다.
조건을 지키고 대가를 받아도, 무엇을 받았는지 이야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선생도 조건을 세우고
성자께 받아도 무엇을 받았는지 일반적인 것만 이야기하지, 다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오늘은 조건에 대
한 말씀을 받았다는 것을 여러분들에게 전해줍니다. 나머지 무수한 것들은 다 말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도 여러분에 해당되는 조건을 세우고 무수하게 주시는 대가를 받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작
든지 크든지 조건 후에 대가가 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섭리사에 <성자 본체>에 대한 인봉의 말씀이 풀릴 때도 선생이 ‘40일 에스더 기도 조건’을 세울
때 받았습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의 역사에 있어서 엄청나게 위대하고 깊은 비밀의 말씀입니다. 재림을
맞고 휴거를 이룰 위대한 말씀입니다.
<성자 본체> 말씀이 선포된 이후로, 성자는 성자를 상징하는 <성자바위>를 섭리사에 선물로 주셨
습니다. 그러나 이 <성자바위>도 그냥 받은 것이 아닙니다. 선생이 ‘21일 조건 기도’를 하고 나서 받았
습니다. <끝>
조건, 대가 여러분 깨닫고 계십니까? 조건을 지불하지 않으면 대가를 받아도 자기 것은 아닙니다.
고로 함부로 쓰게 되거나 버리게 되겠죠. 자기가 쓰고 대가를 받은 것은 완전히 자기 것이 되어서 버리
지 않습니다. 그것으로 인해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오늘 말씀을 잘 듣고 지키는 여러분들에게 내가
9월에 주님 앞에 세울 조건은 무엇이고, 받아야 될 것은 무엇인지 깨닫는 역사가 일어날 것을 믿습니
다.
선생은 2개월 절식 기도를 끝으로 ‘조건’이라는 말씀을 받았습니다. 하고 나니까 좋으신 거예요.
선생님께서 이런 표현을 하셨습니다. “너무 재밌어. 2개월 절식기도를 했더니 새벽부터 너무 재미있어.”
그래서 그 기도를 멈추지 않고 이제 3개월째 절식하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새벽 1시에 정확한 시간,
선생님의 기도시간이죠. 이 시간에 일어나서 기도를 하니까 너무 좋다. 정말 좋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재미있다는 표현을 하시더라구요. 이제 3개월째 절식하고 하시는 기도를 12월 21일까지 계속 할 것입
니다.
이렇게 기도하는 핵심 이유가 있습니다. 왜 이렇게 100일이 넘도록 절식하면서 기도를 하실까?
왜 그 기도를 12월 21일까지 연장하면서 하실까? 여러분, 정말 깨달아야 됩니다. 바로 섭리인들의 ‘휴
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이 휴거되는 것을 놓고 그것을 조건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기타 다른 이유도 있습니다.
이렇게 기도하면서, 올해 하계 수련회 말씀도 받았습니다.
그 말씀은 근본의 문제를 해결하고, 휴거를 이루게 할 말씀입니다.
또한 근본의 문제를 해결하고, 꿈을 실현할 말씀입니다. 바로 뇌치료, 몸치료, 마음치료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진짜 기도해야 됩니다.
진짜 기도해야 ‘기도 조건’이 됩니다. 여러분, 말씀 잘 들으세요.
날짜만 채우는 것은 ‘조건’이 될 수 없습니다.
고장 난 뇌가 고쳐질 때까지 고치듯이,
기도도 하나님께 상달되어 이루어질 때까지 해야 됩니다. 고로 섭리사에 9월 2일 월요일부터 70
일 조건의 기도가 선포되었습니다. 날짜만 채우는 조건이 아니라 진짜 정말 기도하는 조건, 우리의 기
도가 하늘 앞에 상달되어 이루어질 때까지 기도하는 기도입니다.
‘뇌’가 고장 나 있고, ‘몸’이 연단되지 않은 사람은 마음은 원해도 마음먹은 대로 행해지지 않습니
다. 여러분, 수련회 말씀 다 들었죠?
세상에 자기가 원하는 일을 두고, 그 일이 이루어지기를 마음으로 원하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습
니까? 마음으로는 다 서울대 가고, 하버드대도 다 가고 싶죠. 마음으로는 이미 다 갔죠. 그런데 우리의
뇌가 움직이고 몸이 움직여줘야 하기 때문에 이루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뇌체질, 몸체질, 마음
체질을 연단하고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수련회를 통해서 만들었으니까 자기가 행해야 될 것
을 깨닫고 능력을 받아서 행하는 역사를 이루어야 되겠습니다.
마음으로 간절히 원해도 안 되는 이유는 ‘뇌’가 굳어 있고 ‘육신’이 연단돼 있지 않아 약하니, 그것
이 문제가 되어서 마음먹은 대로 행해지지 않는 것입니다. 지금 이 시간 설교시간에도 마음으로는 설교
를 너무 잘 듣고 싶은데 몸이 막 이렇게 움직여요. 첫 번째 이유는 뇌가 굳어있어서, 두 번째 이유는
육신이 약해서 둘 중에 하나입니다.
육신의 핵은 ‘뇌’입니다.
‘마음’보다 ‘뇌’가 핵입니다.
‘마음’은 수시로 변해도 ‘몸’은 그렇게 순간 변하지 않습니다. 마음으로는 벌써 내 영이 엄청 아름
답죠. 몸의 행실의 보니 똑같습니다. 그렇게 변한 게 많지 않아요. 이래서 단점이기도 하고 장점입니다.
바꾸면 금방 변하고, 바꾸면 다시 변질되기도 힘들어요. 맞습니까?
‘뇌’는 몸입니다. 육신입니다.
고로 몸인 ‘뇌’를 연단시키고 단련해야 됩니다.
그래야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쉽게 변하지 않으니 낙심이지만 변하기만 하면 다시 쉽게 변질되지
않는 것이 몸이고 뇌입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주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
름으로 축원합니다.
긴 기도 조건을 세우니 성자께서 깨우쳐 주셨기에 이 비밀의 말씀을 수련회 말씀으로 모두에게 전
해 주었고, 오늘도 전해 줍니다.
마음이 변하니 몸이 변하다고 하지만, 근본은 그것이 아닙니다.
마음의 핵인 뇌에서 변하니, 그 결과로 마음이 변하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도 섭리역사를 시작하기 전에 21년 동안 ‘뇌와 몸’을 고치고 연단했기에 마음먹은 대로 행했
습니다. 기도하고 싶은 만큼 기도했습니다. 기도가 너무 하고 싶은데 뇌가 굳고 몸이 약하면 못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몸을 연단하고 마음도 연단하여 기도하고 싶은 만큼 기도했습니다. 독수리봉에도 올
라갔습니다. 가장 조용하게 기도할 수 있는 기도장소를 찾아서 하나님 앞에 기도했습니다. 몸을 연단했
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뇌가 굳어 있고 몸이 약하면, 마음으로는 정말 간절히 원하고 하고 싶어도 몸으로 행해지지 않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탓하지 말고 뇌와 몸을 연단하기를 바라겠습니다. 고로 먼저는 ‘뇌와 몸’을
고치고 연단하여 마음먹은 대로 행했습니다. 그리고 성자의 뜻에 따라 섭리역사를 펴 왔습니다.
그러다가 시대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무지하게 행하여 사명자로서 그 죗값을 대신 받으며
조건을 세우고 있습니다. 지금도 역시 뇌와 몸을 계속 해서 연단하고 단련하며 성자께서 내게 맡기신
모든 사명들을 온전하게 이행하고 있습니다.
<전환>
조건 대 대가 너무나 감사하게 작은 조건 큰 대가입니다.
조건이 작아도 그 조건을 안 지키면, 그에 대한 ‘형벌’을 크게 받습니다. 조건이 작아도 그 조건을
지키면, 그에 대한 ‘대가’ 역시 크게 받습니다.
(* 조건을 지켰을 때 어떤 대가를 받았는지, 하나님이 사랑하신 성경 인물들을 보면서 이해시켜
주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요셉은 형제들에게 미움을 받고, 억울하게 이집트에 종으로 팔려 갔습니다. 그러나 거기서 주인의
아내는 요셉에게 사랑의 누명을 씌웠습니다. 이에 요셉은 억울하게 옥살이를 하게 됐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집트의 바로 왕에게 한 꿈을 꾸도록 계획하셨습니다. 바로 왕은 그 꿈을 풀지
못하여 심히 번민했습니다. 그래서 온 백성 중에서 꿈을 풀어 주는 자를 찾았습니다(창 41:1-44).
요셉은 하나님의 지혜로 그 꿈을 풀었고, 그 ‘조건’으로 결국 ‘이집트의 총리대신’이 되어 누명을
벗었고,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됐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계획하신 역사를 펴 나갔습니다.
야곱도 팥죽 한 그릇으로 형 에서에게서 ‘장자권’을 사서 아버지 이삭으로부터 ‘장자권 축복’을 받
고, 평생 잘되고 형통했습니다. <끝>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 ‘작은 조건’을 지킴으로 그리 크게 됐습니다. 고로 조건이 작다 하지
말고, 꼭 행하고 기어이 지켜야 됩니다.
선생도 이 시대에 하는 일에 비해서 21년 기도하고 배운 조건은 작았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수천
번 읽고 제대로 푸는 ‘조건’을 세우니, 이 시대에 성자의 역사를 펴는 데에 그 몸이 되어 사명을 하게
됐습니다. 모든 말씀은 내가 받은 것이 아니라 구세주 성자가 가르쳐 주셨습니다.
1999년에 선생이 한국에서 유럽으로 갈 때, 섭리사에 전한 말이 있습니다. “이성 문제 절대 없게
해. 나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세계에 복음을 전하러 간다. 환난의 바람이 불어서 유럽으로 가는 것이
아니다. 때가 되어서 간다. 내가 가면 사탄이 너희를 흔드니, 말씀으로 사상을 굳건히 세우고, 말씀을
지키고, 말씀을 전하고, 이성을 다스리고, 환난을 이기고, 형제들과 화목하여라. 타국에 주인이 갔다 온
다고 하는 성경 말씀을 이 시대에 이뤄야 한다.” 했습니다.
한국도 해외도 이 ‘조건’을 못 지킨 자는 못 받았고, 이 ‘조건’을 지킨 자는 줄 것을 주었는데, 무
엇을 주었는지는 모릅니다.
조건은 비밀의 것들이고, 조건에 의해 받는 것도 비밀의 것들입니다.
하나님이 주시고, 성자가 주셨습니다.
어떤 일이 안 될 때는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과 성자께서 주신 ‘조건’이 있는데, 그것을 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안 되는 것입니다. 오늘 너무 말씀으로 은혜를 받고 싶었는데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조건을 지키면 됩니다. 집중하고 정말 주님을 부르고 계속 해서 주님을 부르면서 마음을 비우고 주님을
부르는 겁니다. 그 조건을 지키는데 은혜를 못 받을 일은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자께서 주
시는 조건이 있습니다. 그것을 행하지 않으면 조건이 되지 않습니다. 어떤 일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자께서 조건을 주셨을 때, 그때 하지 않아 잊어버리고 못 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참으
로 안타깝습니다. ‘조건’은 ‘약속’이기도 합니다. 고로 기도해서 찾아야 됩니다. 약속을 지키면, 해 줄 것
을 해 주십니다. 그런데 큰 일났네요. 약속이 뭐였지? 어떻게 하지? 선생님도 2007년도 한국에 와서 저
에게 그리고 많은 한국의 지도자들에게 한 말씀이 이거였습니다. “약속대로 하자.” “큰 일났다. 약속이
뭐지? 큰 일났네.” 그것을 찾는 자는 행하게 되고 행하는 자는 얻게 된다는 것입니다. 조건은 약속이다.
고로 성자와 약속한 것을 잊어버리고 못 한 것이 있는지, 기도해서 찾아야 됩니다. “조건은 어떻게 알
죠? 주님?” 말씀 듣고, 기도해야 됩니다. 그래서 9월 2일부터 70일 조건의 기도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주려구요. 약속지키고 얻고 받으라고요. 그래서 성자와 약속하고 못한 것이 무엇인지를 꼭
기도함으로 찾기를 바라겠습니다.
어떤 일을 해도 안 될 때 기도하면, 성자는 “이렇게 해라.” 하며 ‘조건’을 주십니다. 그것을 지키
면, 원하는 것이 됩니다. 그래서 모든 일을 하기 전에, 하고 나서 기도는 다 들어있어야 된다는 것입니
다.
성자는 조건에 대한 100개의 잠언을 주시면서 “조건은 답이다.” 하셨습니다. “조건은 자물통의 열
쇠다.” 하셨습니다. 고로 ‘조건을 지키면’ 문제가 해결됩니다. 문제가 있습니까? 조건을 찾아 조건을 지
키면 문제가 해결될 줄을 믿습니다.
또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조건은 고장 난 기계나 차의 고칠 곳을 가르쳐 주어 고치는 것과
같다.” 하셨습니다. 고로 ‘조건을 지키면’ 문제가 해결될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해야 될 일, 조건을
찾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은 선생이 먼저 지키고 이미 얻을 것을 얻고, 여러분도 저마다 조건을 생명시하고 행하
여 얻을 것을 얻으라고, 해 준 것입니다. 이 말씀의 주인공들이 되어야 되겠죠. 우리가 행해야 될 목표,
이것은 어느 한 사람도 빠짐없이 섭리의 모든 자들이 받아야 할 축복의 말씀인 줄로 믿습니다.
선생은 조건을 세우고 ‘시대 말씀과 각종 것들’을 얻었습니다.
얻은 것은 결국 섭리사의 것이 됩니다.
조건을 지키고 얻었으면, 다 말하지 말고 말할 것만 말해야 됩니다. 그것이 지혜입니다.
받은 것을 다 말하면, 사탄이 오고 인사탄이 옵니다.
성자께서 조건을 주면, 왜 이 조건을 지켜야 되는지 묻지 말아야 됩니다. “아멘. 행하겠습니다.”
하는 것이 우리의 행해야 할 일인 줄 믿습니다.
<조건>은 ‘성자가 주시는 시험문제’입니다.
<지키는 것>이 ‘답’입니다.
과거에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조건을 세운 것만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굳이 내가 이유를 말
해주지 않아도 이유를 말해주는데 그 이유는 사탄이 뺏어간다. 힐문한다. 조건을 세우지 않고 저를 축
복하면 사탄이 와서 “어찌 저를 축복하느뇨?” 한다는 것입니다. “축복해 주니 저렇게 잘 믿지요.” 그러
니 조건 세우고 딱 주면 사탄이 힐문하지 못 하고 오지도 못 한다는 것입니다. 조건으로 사탄과 싹 대
적해야 합니다. 믿음의 조건으로 사탄을 대적하면 어때요? “내가 믿음의 조건으로 물러간다.” 그러죠.
주의 이름을 불렀을 때 “니가 주의 이름을 불렀으니까 물러가지.” 한다는 것입니다. 그냥은 아닙니다.
믿습니까?
조건을 안 세운 것은 자기가 수고한 것에 대한 기본의 것만 받았습니다.
조건은 ‘돈’과 같아서, 조건을 세우면 값을 지불하는 입장입니다. 그러니까 누구 거예요? 내것, 값
을 지불하지 않으면 외상, 언젠가 갚아야 할 것입니다. 조건이라는 것은 값을 지불하는 것입니다. 그래
서 지불하면 내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문제가 해결될 수밖에 없고, 하는 일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조건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
고 있습니까?
선생도 섭리역사를 펴기 전에 성자께서 ‘70일 금식 기도’를 하라고 하셨습니다. 묻지 않았습니다.
각종 죽음을 체험하고 죽었다 살았다 하면서 조건을 세웠습니다. 그때 그 대가로 ‘시대 말씀’을 집중적
으로 받았습니다.
어느 때는 기도 조건, 어느 때는 전도 조건, 어느 때는 관리 조건, 어느 때는 예배 시간을 지키는
조건, 어느 때는 믿음 조건, 어느 때는 행실의 조건, 어느 때는 십일조와 감사의 조건, 어느 때는 100%
사랑의 조건, 어느 때는 성자가 분체를 통해서 주는 말씀에 순종하는 조건입니다.
<전환>
올해는 ‘말씀과 전도의 해’입니다. 여러분, 알고 있었습니까? 말씀과 전도의 해. 고로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는 우리에게 ‘전도하는 조건’을 주셨습니다. ‘말씀을 주는 조건’은 선생이 책임을 지고 계속
해서 상(上) 차원에서 말씀을 주었습니다. 책임을 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조건을 주시고, 우리가 그 조건을 지키는 것을 보시고 절대 조건대로
주실 것입니다. 받아야지요. 여러분, 조건 주었으니 행하고 받아야지요. 2013년 주님이 우리의 발을 재
촉하시면서 우리의 손을 이끄시면서 행하라고 말씀하시는 것이 느껴지지 않습니까?
‘말씀과 전도의 해’에 뛸 시간이 이제 2개월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2013년 독립과 부활의 해, 조
건 대가 말씀의 해 오늘 말씀을 듣고, 조건을 깨닫고 행하기 바랍니다. 조건이 무엇인지 많이 궁금하죠.
내일부터 기도해 봐야 되겠죠. 70일 조건의 기도는 우리 모두가 성공해야 할 사생결단의 기도가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전도하지 못한 자, 전도하기 위해서 기도하고, 말씀을 깨닫지 못한 자는 깨닫기 위해서
조건을 세우면서 기도하고, 그리고 이 시대 정말 귀한 휴거를 이루기 위해서 아직 휴거를 이루지 못한
자는 조건 세우고 휴거되기 위해서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또한 죄가 있는 자들은 ‘절대 회개하는 조건’을 세워야 용서해 줍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천국으로 휴거되지 못합니다.
자기 입장에서 볼 때 죄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회개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뭐가 죄냐 하면 꺼리
는 것이 죄입니다. 어떤 사람은 “그것까지 다 회개하면 인생을 어떻게 살아?” 그래요. 아니. 조건 세우
고 다 받으라구요. 호리라도 남김 없이 다 비우고 깨끗하게 한 다음에 본인의 그릇에 다 받으라는 것입
니다. 그릇에 찌거기가 있으면 그만큼 못 받고, 받아도 그만큼 더러워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호리라도
남김없이 다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특히 이 시대는 ‘사랑 지키기 조건’을 꼭 지켜야 됩니다.
휴거 때에 ‘말씀’을 제대로 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주님의 심정, 알아야 됩니다.
말씀을 제대로 전하느냐, 못 전하느냐에 따라서 듣는 자들의 휴거가 좌우되기 때문입니다.
고로 설교에 자기 말을 더하지 말고 원본대로 성자의 심정대로 전하는 조건, 설교할 때 발음을 확
실히 하고 띄워 읽으며 잘 전하는 조건, 제스처를 적절히 잘하는 조건, 강약 조절을 잘하는 조건 등 모
든 것이 다 조건입니다. 조건을 지키면, 얻을 것을 얻습니다.
또한 성령 받기 조건, 성자와 교통하기 조건, 성자의 말씀을 전하기 조건, TV와 인터넷 게임에 시
간을 안 뺏기기 조건, 하늘 앞에 약속한 것을 지키기 조건, 술·담배를 안 하기 조건, 음란물을 안 보기
조건, 새벽에 기도하기 조건, 말씀을 지키기 조건, 성자와 분체와 일체되기 조건, 성자를 우선권으로 두
기 조건 등... 조건을 지켜야 100선, 200선, 300선 휴거를 이루게 됩니다.
‘조건’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절대 법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작년에 월명동에서 섭리인들이 비를 맞으며 집회하는 것을 보고, 선생은 성자께 간절히 기도하며
조건을 세웠습니다. 이에 성자는 “월명동에 건물을 지어 주겠다.”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약속대로
<사랑의 집>을 건축해 주셨습니다. <끝>
올해는 전도의 해 말씀을 듣고 확실하게 깨닫고 전도하는 조건을 세우면 여러분 각 교회에 약속하
신 건축의 약속, 더욱 더 큰 역사를 이룰 수 있는 모든 약속들을 하나님께서 주님께서 지켜주신다는 것
을 명심하기를 꼭 바라겠습니다.
‘조건’이 얼마나 큰 하나님의 법인지 압니까? 하나님과 성자가 개인에게 ‘세계적인 조건’을 주었을
때, 그 조건을 지키기만 하면 세계의 운명도 돌아갑니다! 전쟁이 날 것도 안 나게 됩니다.
성자께 ‘민족의 조건’과 ‘섭리의 조건’을 받으면, 그것을 행하면 조건을 세운 대로 됩니다. 그렇게
이끌어 온 섭리역사입니다. 고로 선생은 혼자라도 성자께 조건을 받고 꼭 행합니다. ‘조건’은 꼭 지켜야
됩니다. 조건은 어떻게 알고 받을까요?
기도해야! ‘성자가 주신 조건’을 깨닫고 받게 되고, 조건을 행하게 됩니다.
그러나 기도도 이 시대에 누구와 의논하고 어떻게 기도해야 하나님이 그 기도를 받아 주시는지
‘조건’이 있습니다. 누구랑 의논할까? 어떻게 기도할까? 이걸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절대 그 조건을
지켜야’ 그 기도가 하나님께 상달되고 하나님이 그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이것을 모르고 기도하면, 1년
동안 해도 하나님께 상달되지 않습니다.
성령을 받고 성령으로 시대 말씀을 외치는 것도 ‘비밀의 조건’이 있습니다. 그냥 연습한다고 해서
성령으로 시대말씀을 외칠 수는 없습니다. 그렇게 하는 자는 그 비밀의 조건을 행했기에 성령을 받고
성령으로 시대 말씀을 외치게 된 것입니다. 그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절대 성령으로 시대 말씀을 외칠
수 없습니다. 그것을 찾아서 해야 됩니다. 여러분, 성령받고 성령으로 외치고 싶지 않습니까? 정확한 조
건을 말해줄테니 정확하게 행하기 바라겠습니다.
분체가 누구인지, 성자가 누구인지 확실히 알고 행하는 것이 조건입니다. 분체가 누구인지, 성자가
누구인지 확실히 알면, 그의 사명을 시인하면서 말씀에 확신이 옵니다. 불이 나가요. 거기서 성자가 누
구인지 확실하게 알고 외치면 전능하신 성자의 그 능력과 권세가 와서 행하게 됩니다. 말씀을 외치게
됩니다. 고로 불이 일어나고, 역사가 일어나고, 선과 악이 쪼개지고, 사탄이 쪼개져 나가버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분체가 누구인지 성자가 누구인지 확실하게 알고 행함으로 성령을 받아 성령으로 살고 성령
으로 외치는 섭리인 모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고로 받은 자만 알고 성령으로 행합
니다.
조건을 받고 행하는 것은 금덩이입니다. 주님께 기도하세요. “금덩어리 주세요. 조건 금덩어리 주
세요. 그러면 금덩어리 행할께요. 행해서 받을께요.” 하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작은 조건을 세웠는데,
성자는 조건을 세운 것의 10배, 100배, 1000배로 갚아 주십니다.
그런데요. 성자께 조건을 받고 지키려면, 사탄이 막습니다. 악평자도 막고, 환경도 막고, 형제도 은
근히 막습니다. 다 싸워 이기고 그 조건을 행해야 됩니다. 그러면 그 대가를 여러 배로 크게 받게 됩니
다.
<전환>
오늘은 ‘조건’이라는 하늘의 큰 비밀을 밝혔습니다. 이제 서서히 말씀을 매듭짓겠습니다. 성자께
이 비밀의 말씀을 받을 때, 선생은 59일째 절식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계속해서 새벽 1시 기도 조건
을 100% 세우고, 60일이 되기 전 59일째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조건이다.” 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이 6월부터 7월까지 <40일 말씀과 생명 구원의 기도>를 한 터전 위에 선생은 기도를 끊
지 않고 계속 조건을 세웠습니다. 이로 인해 ‘조건’이라는 비밀의 말씀도 받게 되었고, 각종 문제들도
해결됐습니다. 이 말씀으로 각종 문제들이 해결된 것입니다.
6월부터 8월까지 계속 기도했고, 9월에도 계속 이어서 조건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같이 해
요. 같이 하는 겁니다. 큰 조건의 기도가 될 것입니다.
선생이 성자께 조건을 세우고 섭리인 모두를 휴거시키려 하니, 여러분 각자도 자기에게 해당되는
조건을 세우고, 꼭 매일 자기 때에 휴거를 이뤄야 됩니다. 조건이 아깝지 않게 해야 되겠습니다.
선생이 섭리사 모두의 휴거를 위해 100% 조건을 세워 줬는데도 본인이 조건을 못 세워서 휴거되
지 못 하면, “선생님이 조건을 안 세워서 내가 휴거되지 못 했다.” 하는 말을 못 하게 됩니다.
선생이 휴거 조건을 세워 주었으니, 누구나 본인만 조건을 세우면 됩니다. 휴거되지 못하는 자는
본인이 해야 할 그 작은 조건을 못 세웠기에 휴거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휴거되면 여러분의 영이 천국에 가서 영원히 삽니다. 휴거되면 그것도 최고 높은 차원에 휴거되면
여러분의 영은 영원히 성자의 신부가 되어 사랑하며 삽니다. 끝이 없습니다. 그런데 세상의 그 어떤 조
건이 천국에 가는 것에 비해 그리도 크고 어렵습니까? 조건을 안 지키려니, 어려운 것입니다.
마음은 약하니 ‘뇌 체질, 몸 체질’을 정상으로 고치고 만들면 다 할 수 있습니다. 고로 수련회 때
부터 근본의 문제 해결 말씀을 주면서, 오늘 말씀으로 비밀을 알려 주었습니다.
사랑하는 섭리의 모든 여러분, 여러분은 축복받은 사람입니다. 이 축복을 여러분의 것으로 꼭 가
져가기를 진실로 기도드립니다.
말씀을 정말 귀히 들어야 됩니다. 지금 선생을 못 만난다고 하지 말고 말씀 속에 내가 표현하지
못하는 깊은 말씀까지 다 하고 있으니 이 말씀을 정말 잘 들어야 됩니다. 듣는 자는 성장하고, 듣는 자
는 변화되고, 듣는 자는 바뀌게 됩니다. 정말 귀히 이 말씀을 들어야 되겠습니다.
말씀은 곧 성자이십니다. 그가 오신 것입니다.
말씀을 절대 받아들이면 전능하신 성자가 자기 몸에 연결된 것입니다.
시대 말씀으로 굳건하게 사상을 세워야 합니다. 이 말씀은 진리일진대 진리대로 그대로 이루어지
고 끝까지 믿음을 가지고 사랑으로 이겨야 되겠습니다.
악평자가 인터넷에 섭리와 선생을 비방하는 나쁜 글을 올렸다고 그것을 보고 믿고 마음이 흔들리
면, 그런 사람은 천국에 갈 수가 없습니다. 같이 살 수 없습니다.
악평 글은 완전 불신하고, 성자의 이름을 대며 자기 입으로 그들을 심판하고, 절대 이 시대 역사
를 믿고 따라야 됩니다. 성자의 말씀입니다. 성자의 그 글과 나쁜 자들을 절대 심판하시기를 바라겠습
니다.
어떤 사람은 열네 살인데, 악평 글을 보고서 악평하는 자들을 책망하고, 말씀을 듣고 믿음을 지키
고, 선생과 편지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그런 자는 참으로 훌륭한 인격을 가진 자라고 칭찬해 줍니다.
여러분, 기본의 양심과 인격을 가진다면 그들이 말하는 말을 다 들을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의 귀
한 인격 위에 주님이 주신 신앙과 믿음과 사랑이 굳건하게 들어가기를 진실로 기도하겠습니다.
선생이 섭리인 모두를 위해서 최대로 조건을 세우고 행하여 ‘조건의 비밀’을 알고 깨닫고 여러분
에게 말씀을 전해 주니, 모두 구원과 휴거를 위해서 이 시대 최고의 축복을 받는 것을 놓고 말씀을 지
키는 조건을 세워야 되겠습니다.
오늘은 성자와 함께 처음부터 끝까지 말씀했습니다. 말씀을 주신 주님께 큰 박수 한 번 보내드리
고 싶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마침기도)
작은 조건, 큰 대가다. 하나님의 역사를 쭉 말씀해 주시면서 우리에게 조건이 무엇이고 무엇을 얻
는지를 가르쳐 주심에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모든 자들에게 조건을 주시나 그 조건을 알아차리고 믿고
행하기는 어렵습니다. 주님. 우리의 굳어진 뇌를 풀고 약해진 몸을 풀어서 진정 주님이 주신 조건이 무
엇인지를 찾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합니다. 주님. 이들은 조건을 세웠기에 이 섭리역사에 있습니다. 바
로 시대의 말씀을 믿고 시대 보낸 자를 믿는 조건, 그를 따르는 조건, 그를 따라 성자 본체를 맞이하는
조건을 세우고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섭리역사의 휴거역사를 맞이하며 휴거 때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님. 이 조건을 세우고 여기까지 왔사오니 주께서 마련한 이 마지막 휴거의 귀한 축복을 모두 다 조건
을 세우고 받아갈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지금 어렵고 긴 무덤기간을 넘어왔는데 이 때 자기
가 못해서 넘어지고, 악평을 듣고, 게을러서 무너지고 쓰러져서야 되겠습니까. 주님 이기고 다스리게 하
여 주시옵소서. 진정으로 주님의 말씀으로 우리의 사상을 굳건하게 세우고 이것이 진리의 말씀이면 끝
까지 가야 이루어지지 않겠습니까. 주님, 깨달았으면 믿음과 사랑을 더하여 주시옵시고 성삼위의 능력
을 인정하고 진정 성자와 분체를 인정할 때에 그 능력과 권세를 받아 행하는 역사가 일어나도록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처음 온 자들, 말씀을 듣는 자들이 있습니다. 믿는 조건, 처음부터 이 말씀을 잘
배우고 믿고 따르는 조건을 세운다면 상당한 대가를 받게 될 줄 믿사오니 그 대가를 찾고 발견할 수 있
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섭리나라에 9월에 우리가 행해야 할 목표, 더 나아가서 정말 기쁜 부
활과 독립의 역사를 맞이했는데 왜 나는 기쁘지 않고 왜 나는 실감나지 않을까. 바로 이 때 해당되는
조건을 세우지 않았기에 그 마음에 기쁨이 없는 것이 아니겠사옵나이까. 이 조건을 세움으로 인해서 모
든 자들의 마음 속에 이 시대 보낸 자와 같이 부활과 독립과 휴거의 기쁨이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시며
기쁨만 누리는 것이 아니라 그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내일부터 70일 조건
의 기도를 합니다. 이 조건은 누구든지 세워야 되는 것이니 성령께서 다시 한번 섭리인 모든 자들의 마
음을 감동시켜 주시옵시사 반드시 조건을 세우고 말겠다는 믿음을 더하여 주시옵시고, 행하겠다는 결심
을 더하여 주시옵시고, 행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시대의 보낸 자와 함께 하는 2013년 마지
막 조건의 기도입니다. 이 기도를 통해서 주님은 무엇을 주실지 아직 조건을 세우지 못했기에 알지 못
합니다. 모두가 이 조건을 찾고 행하여 받는 역사 일어날 수 있도록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시대 귀한
조건으로 시대 귀한 조건으로 받은 귀한 말씀, 이제는 땅에 떨어뜨리지 않고 이제 하반기 어떻게 살아
야 되는지 깨달을 수 있도록 모든 자들의 마음을 강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께 감사와 영광을 돌
리고, 모든 것을 성령께 맡깁니다. 주께 감사와 영광 돌리며 살아서 역사하시는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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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말씀 잘 들으셨나요? 문서로도 읽어보면서 놓친 것이 무엇인지 꼭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9월 1일 말씀, 15일 말씀 여러분의 것으로 만들어서 우리가 세워야할 조건 우리가 가야 할 영적인 방
향들을 정확히 깨닫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9월 2일 월요일부터 70일 2013년 마지막 조건의 기도가
시작됩니다. 마치면 아마 성찬식 쯤 되겠네요. 올해는 진짜 선생님께서 조건 세우고 조건으로 받는 한
해였습니다. 그래서 엄청난 것을 얻는 해이기도 했는데요. 여러분, 꼭 축복에 동참하시기를 바라겠습니
다. 여러분, 조건 세워서 받은 말씀이니만큼 행하기만 하면 엄청난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은 말로 해서
는 알 수가 없습니다. 꼭 행하기를 바라겠구요. 꼭 내일부터 시작되는 모든 분들 주님께서 원하시는 조
건이 무엇인지를 알려달라고 기도하는 조건의 기도되기를 진실로 기도하겠습니다. 내일 9월 2일 월요일
입니다.
각 교회 교역자들은 더욱 더 솔선수범해서 앞장서서 조건의 기도 잘 인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
다. 그리고 진리성령운동, 성령집회에 대해서 광고하겠습니다. 9월은 둘째주부터 생방송을 시작하려고
했는데요. 지금 선생님께서 정말 많은 뇌에 대한 잠언을 보내주고 계시는데, 분량이 많아서 다 소화를
못할 정도로 지금 정리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핵심이 되는 거, 길어도 되고 짧아도 되구요. 여러
가지 모든 말씀을 수요일, 새벽에 다 보내야 하는 상황입니다. 시간이 부족하더라구요. 그래서 9월 6일,
13일은 자체 기도회로 뇌에 대한 잠언으로 깊이 깨우쳐 주고 3째주는 한국은 추석입니다. 교역자들이
추석 당일 다음 날이어서 선생님의 명강의로 모든 사람들이 큰 은혜받을 수 있도록 준비를 할 겁니다.
9월은 마지막주 금요일에 하반기 첫 생방송을 시작하겠습니다. 여러분, 많은 기대 해주시구요. 많이 참
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요말씀에 대한 광고입니다. 잠언 100개인데 잠언이 진짜 깊더라구요. 저
는 정리하다가 한마디씩 꽝꽝 아멘 하면서 들었어요. 뇌가 뒤집어지는 감동을 받을 정도로 수요말씀 오
늘 말씀은 너무 좋았어요. 수요 말씀은 또 쉬워요. 한 동작씩 설명을 해주니까 교역자들, 충분하게 준비
하시고 여러분들도 아멘으로 화답하시면서 큰 은혜 받으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더불어 수련회 산행 때
읽었던 잠언 기억나시나요? 수요일에는 친필에 잠언이 이번 말씀에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다 오셔서 귀
한 말씀 조건에 대한 말씀 완전하게 깨달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가을이 시작되었는데요. 선선하니까
굳어진 몸, 뇌 풀기 더 좋죠. 말씀대로 실행해서 선생님처럼 마음먹은 대로 행하는 여러분 모두가 되기
를 기도하겠습니다. 오늘 한국만 생방송했어요. 한번 주님께 환한 미소 보여주면서 굳어진 얼굴 풀어보
겠습니다.
* 이번 주 수요일에는 ‘조건’에 대한 말씀을 잠언으로 쉽게 말씀해 줄 것입니다. 더불어 여러분이
수련회 산행 때 읽었던 붓글씨 잠언 있지요? 그때처럼 이번 주 수요일 말씀 끝부분에도 모두 ‘조건’에
대한 잠언을 눈으로 보며 입으로 크게 읽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기대하고 꼭 수요예배에 참석하기 바
랍니다.
<축 도>
조건은 답이다. 조건은 약속이다. 조건은 자물통의 열쇠와 같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이 조건을
지키기만 하면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것이 없으며 자기가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을 수가 없으며 하
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조건을 지키면 돈을 지불한 것과 똑같기 때문에 휴거를 이
루며 구원을 이루지 못할 수가 없습니다. 이 조건이 무엇인지 깨닫는 70일의 조건기도가 주님 모든 자
들에게 충만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시며 성자 분체와 통하는 조건, 혼체를 신령하게 만들어 휴거
때에 무엇을 해야 할지 아는 그 조건을 지키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지금 이 시간 귀한 능
력 성삼위께서 주신 크신 능력이 모든 자들의 마음 속에 몸속에 박히기를 원하오니 주께서 말씀을 전해
주실 때에 이들의 마음을 활짝 열고 그를 받아들이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지금은 영원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지켜야 할 조건을 주시고 그에 따른 상당한 대
가를 주시는 성자의 은혜와, 조건을 행할 수 있도록 감동을 주시는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말씀을 들은 온 세계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조건을 알고 행하여 큰 대가를 받는 역사가 일어나
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