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9.01 (일)
계시말씀 a23c95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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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의 정신, 섭리사의 정신
작성일 : 2013. 7. 2(화) AM 3:20
작성자 : 김영호
(오늘은 선생님을 위해서 더 기도하려고 마음을 가졌
을 때 성자주님께서 오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셨습
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섭리사가 어찌 탄생되었느냐.
바로 선생의 정신이니라.
오늘은 깊은 대화를 나누어 보자.
섭리사를 축소하여 보자.
너희 눈에 보이는 월명동이 있지 않느냐.
월명동의 웅장함을 보아라.
선생의 정신이 스며 있지 않느냐.
이와 같다.
섭리사는 선생의 정신으로 만들어졌다.
바로 하나님의 정신이요
성령님의 정신이요
나 성자의 정신이로다.
이 역사에 하나도 빠짐없이
선생의 정신으로
모든 것이 이루어졌음을 믿느냐?
그가 하나하나 모든 것을 이루어 왔다.
고로 나를 찾는 너희는 어디를 가도
나 성자와 선생을 느낄 수 있다.
바로 월명동에서
나와 선생을 느끼듯 말이다.
2000년의 역사,
나 성자가 나사렛 예수를 쓰고 행하니
신약의 전체는
나사렛 예수의 정신으로
그곳에서 나를 부른다면
나와 나사렛 예수를 느낄 수 있다.
왜이냐.
바로 나사렛 예수의 정신으로 이루어진
신약의 역사이기에 그러하다.
그러나 이 시대로 온 너희는
어디를 가도
선생의 정신으로 이루어진 세계이기에
나를 부르면
나와 선생이 느껴지고
그 정신이 느껴진다.
이 시대로 온 너희는 선생의 정신으로
한 명, 한 명 세워졌으니
월명동의 바위같이
솔과 같이 굳건하라.
너희 가운데 말하노니
선생의 정신을 가져라.
선생과 하나 되어라.
2000년 신약역사 속에서
수많은 예수의 제자들을 보아라.
그의 정신을 느끼고
그와 함께 행하였다.
그의 육신이 되어
아낌없이 자신을 내어 주었다.
고로 신약에 있어
웅장한 바위가 되었다.
이 시대에도 너희가
선생의 정신을 받고
그 육이 매인 바 되었으니
아낌없이 자신을 내어 주어
선생의 육신이 되어라.
섭리사의 정신을 축소하면
바로 선생의 정신이다.
그의 정신을 느끼지 못하고 깨닫지 못한다면
이 섭리사에 남아 있기가 어렵다.
고로 느껴라.
깨달으라.
나 성자가 왜 이러한 말을 하는지 깨달아라.
때가 가까워졌느니라.
이제 그의 육신을 보며 따를 때가 아니다.
바로 그의 정신을 보며 그를 느끼고
그와 영적으로, 혼적으로 함께할 때니라.
나 성자가 이렇게 말함을
깨달을 자는 깨달으리라.
월명동에 웅장함과 신비함,
그리고 아름다움을 보라.
모두 선생의 정신을 드러내는도다.
자연만물도 그의 정신에
아름다운 찬양을 하는도다.
섭리사에 함께하는 신부들아.
너희가 월명동에 어떠한 존재냐.
선생의 정신이 되어 작품 인생이냐.
아니면 지나가는 관광객이냐.
진정 이것을 알지니
너희는 신부로 불렀으니
하객이 아니니라.
선생을 닮아가라.
선생의 정신이다.
섭리사의 정신은
선생의 정신이다.
월명동을 개발하기 전에는 어떠했느냐.
‘이곳이 과연 하나님께서
뜻하시고 예비하신 곳일까?’
의심이 될 정도였다.
너희 선생은 월명동을 개발하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아멘’하였지만
속으로 실망하며 의아해했다.
그러나 보라.
어떠하냐!
이곳이 진정
하늘의 기적의 땅이 아니더냐.
삼위의 정신을 받은 너희 선생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듯 하였다.
너희도 안 된다고만 하지 말아라.
도대체 무엇이 안 되더냐.
너희도 스스로가 월명동같이
자신을 만들어야 한다.
내가 쓰는 자들, 큰일을 하는 자들
처음에는 월명동같이 삭막하였다.
그러나 선생의 정신을 받으니
월명동같이 자신을
만들고 변화시키며 부활시켜
지금 나 앞에서도 선생 앞에서도
큰일을 하는 자가 되어
섭리를 뛰고 있는 것이다.
부흥강사를 보아라.
처음에 부흥강사를 이같이 쓸 줄은
그 누구도 몰랐다.
선생도 처음 보았을 때
그리 크게 쓰일 제자임을 몰랐다.
왜이겠느냐.
처음에는 월명동 골짜기처럼
삭막했기에 그렇지.
그러나 선생의 정신을 받고 만들었기에
선생과 비슷하게 최대한 똑같이 만드니
결국은 큰 자가 되어
큰일을 하는 자가 되고야 말았다.
나와 너희 선생은
모든 정신을 너희에게 다 주었노라.
자기가 받고 뛰어야지.
섭리사를 느껴 봐.
하나하나 선생 손길 없는 곳 없고
선생의 정신이 없는 곳 없다.
가장 큰 정신은 바로 말씀에 있다.
깨닫고 불을 받아야 한다.
섭리사 아직도 제대로 못 깨닫는다.
같이 있으니 가치를 더 알아야 하는데
어찌하여 거꾸로 가느냐.
오늘은 휴거에 대해 말함을 깨닫느냐.
너희 가운데 이르니
오늘은 휴거에 대해 일렀노라.
선생과 같은 정신을 받지 못한 자는
하객이 될 것이요
받은 자는 자신을 뜨겁게 변화시켜
신부가 될 것이다.
무슨 말인지 깨달을지어다.
‘정신 값’이다.
섭리사는 선생의 정신으로 이루어졌듯이
성약성도 선생의 정신으로 이루어짐을
왜 깨닫지를 못하느냐.
그의 정신이
바로 나의 정신임을 왜 알지 못하냐.
보이는 자를 보내고 표상자를 보내도
알지를 못하니
너희의 큰 들보니라.
사탄 정신과 네 정신으로
성약성 가려느냐.
그 정신으로는
나와 선생과 함께 못 산다.
나를 깨달아라.
선생을 깨달아라.
신부들에게 제발 전한다.
나와 함께 살자꾸나.
조금만 더 만들어라.
조금 더 하면 된다.
왜 중도 포기를 하느냐.
선생 정신 받아.
선생같이 안 만들면 성약성 못 간다.
내가 오늘 섭리사를 사랑하기에
귀한 말을 전했노라.
너희가 어디에 서 있는지를
나는 어디에 있는지
선생은 어디에 있는지를 보아라.
이때가 지나가면
만들지 못한 것은
심판의 칼날이 날아가리라.
나는 공의로운 잣대로 너희를 가르리라.
그러나 지금은 기회가 있는 때로서
제발 너희는 누구를 잡고
무엇으로 변화해야 하는지 알아라.
선생이 왜 저리도 간절히 기도하며
지금 해 줄 것을 아낌없이 해 주는지를 .......
구원자만 속이 타며 가지.
사랑해서 항상 말해 주는데
너희가 항상 똑같다면
나는 한숨만 나온다.
선생도 답답하니 나에게만 말하고
한숨만 쉰다.
섭리사는 선생의 정신이야.
정신!
알겠느냐.
오늘 사랑으로 나타난 너희 신랑
성자 임마누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