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9.01 (일)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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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면역
작성일 : 2013. 7. 11(목) AM 1:00
작성자 : 주소유
(하루 세 번 회개 조건 기도를 드린 지 어느 정도 기
간이 지나게 되니, 처음에 다짐하고 결심했던 마음과
또 그것으로 인한 기쁨과 희망, 감사함과 사랑의 마
음이 점점 무뎌졌습니다. 그 마음이 아예 사라진 것
은 아니었지만 처음의 마음과 같지 않아 한계를 느
끼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며칠 전 ‘면역’이라는 단어가 떠올랐고, 나의
상태가 ‘면역’이 생겨서 그러한 것임을 깨닫게 되었
습니다.
성자주님께 이에 대해 배우고 싶다고 기도했었고, 이
에 대해 생각하고 있을 때 성자주님께서 오셔서 말
씀하셨습니다.
“내가 왔으니 나와 대화하자.”
“성자주님이세요?”
“아까부터 나 만나고 싶다 하지 않았느냐.”
“성자주님, 면역에 대해서 배우고 싶어요. 가르쳐 주
세요.”
“면역, 이는 깊은 말이며 차원을 높이기 위해 꼭 짚
고 넘어야 할 문제이다. 너에게 이에 대해 가르쳐 줄
테니 너는 잘 배워 전하여라.”)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면역의 사전적 의미를 알아보았지?
(네, 반복되는 자극 따위에 반응하지 않고 무감각해
지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라고 되어 있어
요.)
몸에 면역력이 있듯이
뇌에도 '면역'이 작용한다.
뇌는 '자극'에 반응한다.
너희를 행하게 하는
뇌의 자극에는
'지속적 자극'과 '충격적 자극' 등이 있다.
너희의 무뎌진 뇌를 풀고
영적인 뇌로 만들고,
새 시대 새 역사에 맞는 뇌로 만들어
그에 맞게 행하게 하려면
시대 말씀에 의한
지속적 자극이 필요하다.
하지만 이로 인해 생겨난 문제가 있으니
바로 무뎌진 감각이다.
'무뎌진 감각' 혹은 '면역'이라고 표현할 수 있겠다.
시대 말씀과 보낸 자가
아무리 귀하고 귀하다 하여도
너희는 처음에는
자극을 받고 충격을 받아
귀함을 알고 깨달아도
시간이 지나면
그 수준에서 또 무뎌진다는 것이다.
그러다가 점점 잃어가게 되기도 한다.
그것이 현 섭리의 문제,
즉 너희의 문제이다.
어느 순간 깊게 깨달아
눈물을 흘리고 기도하며 나아옴이
어느 정도 지속되다 보면
처음 느꼈던 것, 깨달았던 감각들이
그 수준에 머물고
어느새 그 차원에 안주하며
계속 그 위치에 있으려 한다는 것이다.
그 상태가 지속되면
기쁨은 어느새 사라지게 되고
자신이 처음에 가졌던 목적도
희미해지고 말게 된다.
너희는 면역이 생겨 있다.
시대 말씀에 대한 면역,
보낸 자 선생에 대한 면역,
예배에 대한 면역,
기도에 대한 면역,
사랑에 대한 면역 등
갖가지 면역력을 띄며
어느 정도의 힘까지는
작용하며 알고 있으나
너희 스스로가 더 큰 자극을
주려 하지 않음으로 인해
스스로 만족을 얻지 못하고,
스스로 기쁨을 얻지 못하게 되어
차원을 높이는 것에 대해
한계를 느끼게 되어 버린다.
이것은 너희가 꼭 고쳐야 할 문제이다.
네가 이 면역에 대해 잘 발견한 것이다.
시대 말씀으로 인한 자극,
기도로 인한 자극
매일 그 수준과 깊이가 똑같다면
매일 새로운 기쁨과 흥분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다.
( 주님, 더 깊이 알고 싶어요. )
첫 번째, 뇌의 면역은
자기 차원의 만족에서부터 시작된다.
자기만족의 신앙에서 벗어나야 한다.
매일 새로운 만족의 삶으로 거듭나야 하며,
나 성자와 내 분체를
만족하게 하는 삶으로 거듭나야 한다.
두 번째, 너희는
어느 정도씩은 다 하고 있고 다 알고 있다.
어느 정도씩은 깨닫고 있고,
어느 정도씩은 기도하고 있다.
또한 뇌에 자극도 주려 하고,
뇌에 입력시키려 노력도 하고 있다.
그것으로 인해 처음에는
기쁘고 만족하고 흥분이 된다.
하지만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나게 되면
그것으로 인한 만족은
서서히 사라지게 된다.
'새로움'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매일매일
새 마음으로 만들어야 한다.
새 마음, 새 각오, 새로운 사랑!
선생은 이미 그것을 알았기에
늘 나에게 새로운 말씀을 간구하였다.
그 말씀을 내게 쉬지 않고 받아
너희에게 늘 새로운 말씀을 공급해 주었다.
생명수를 깊게 깊게 판 것이다.
기성을 보아라.
2000년 전의 말씀을
아직도 외치고 있다.
나 성자는 이미 이 땅에 강림하였는데
저 기성은 아직도
내가 오리라 하고 있지 않느냐.
기성은 새 시대 새로운 말씀이 없기에
뇌에 자극을 주지 못하여
새롭게 거듭남이 없고,
기쁨과 만족이 사라져 버렸다.
너희는 이제껏 들었던 말씀으로 인해
세상과 사탄의 문화를
받아들이지 않으려 하고,
선과 악을 분별할 수 있게 되었지만
더 높은 면역의 벽을 쌓지 않으면
더 큰 어둠의 병이 찾아왔을 때
결국 신앙의 벽이
무너지게 되고 마는 것이다.
면역이 너희를 지켜 주기도 하는 것이지만
너희를 시들게 하기도 하는
양날의 검이기도 한 것이다.
결국 중요한 것은
너희가 면역의 벽을
더 높게 높게 쌓아야 한다는 것,
감각이 무뎌져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너희 스스로가
면역을 느끼게 되었을 때는
차원을 높여야 할
시점이 되었다는 것이니
도전해야 한다!
항상 똑같은 뇌의 자극이 아니라,
새로움과 차원 높이는 자극!
이것이 필요한 때이다.
또한 말씀을 통한
뇌의 자극, 이것이 참으로 중하다.
말씀을 100% 자기 것으로 소화시키기만 해도
너희 뇌에게
항상 새로운 자극,
차원 높은 자극을 주니
시대 말씀에 항상 집중하여
모든 것을 다 받아가야 한다.
너희의 것이니 말이다.
과정속의 꾸준함,
그것을 통한 차원 높임이 필요한 때이다.
그 길이 너희 휴거의 길을 내 줄 것이다.
너희를 어떻게 새롭게 하며,
어떻게 새 마음을 가지고
시대 말씀으로 인한 자극을 줄 것인지
각자가 연구하여
풀어 봐야 할 숙제이기도 하다.
안주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절대 멈추지 말아야 한다.
(성자주님, 저는 면역에 대해 깨달았을 때 한 계시
글을 읽고 뇌에 자극을 되받아 선생님의 이름을 간
절히 부르며 기도하니, 그 마음이 뜨거워지고 다시
또 간절해졌어요.
또한 선생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에
서 더 큰 힘이 느껴졌어요. )
너에게 새로움을 주고,
너를 거듭나게 해 주는 존재
바로 시대 구원자가 아니겠느냐.
그를 찾고 그를 부를수록
그에 대한 가치를 더욱 깨닫게 될 것이다.
아는 만큼 더 행하게 되고,
차원이 높아진다.
답을 잘 찾았다.
차원을 높이는 것에 대한
뇌의 자극도 필요하다.
자신이 차원을 높이고자 한다면
스스로 뇌에 자극을 줌으로 인해
차원 높이고자
몸부림칠 것이다.
네가 깨닫고 나를 불렀기에
가르쳐 주었다.
배운 것을 실천하여
나의 가르침이 무색하지 않도록
끝까지 함으로 날개를 활짝 펼쳐 보아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