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9.02 (월)
130902 ~130907 새벽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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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0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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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2일 월요일 새벽 잠언>
1.작은 조건, 큰 대가다.
2.성경의 창세기에서 요한계시록까지를 보면, 또 이 시대까지 보면, 하나
님의 역사는 절대적인 <조건 - 대가>의 역사였다.
3.하나님께서 인간의 시간으로 137억 년이라는 시간을 들여 천지와 만
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해 놓고, 땅에는 ‘육신’을 중심한 이상
세계를 시작하셨고, 영으로는 ‘영’을 중심한 이상세계를 시작하셨다.
그리고 인류를 키워 오시다가 때가 되어 <종교 역사>를 시작하셨다.
이때 ‘아담과 하와’를 택하시고 “절대 선악과를 따먹지 말아라. 따
먹으면 죽는다.” 하시며, ‘조건’을 주셨다.
4.‘선악과를 따먹지 않는 것’이 ‘땅과 하늘에 이상세계를 이루는 조
건’이었다.
5.선악과를 따먹지 않는 조건을 안 지키면, 영이 죽어 하나님과의 관계
가 끊어지고, 영이 심판을 받음으로 육도 사망권 세계에서 살게 하셨
다. 고로, 땅에 이상세계를 이루지 못하고 육으로 끝나게 하셨다.
6.선악과를 따먹지 않는 조건을 지키면, 일생 동안 말할 수 없는 좋은
일들이 다 이루어지게 하셨다. 그리고 그 영도 살아서 구원받고, 그에
따라 육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땅에 이상세계를 이루게 하셨다.
7.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이 주신 조건, 즉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말
씀을 지키는 조건’을 안 지키고, 선악과를 따먹고 말았다. 그로 인해
그들의 ‘영’은 죽었고, 하나님과의 사랑의 관계가 끊어졌다. 그
‘육’은 살았으나 사망권에 거하여 일생 동안 저주와 고통 속에 살았
다. 그로 인해 그 후손들도 4000년 동안 형벌을 받았다.
8.이 시대도 선악과를 따먹지 않는 조건, 곧 이성 범죄를 짓지 않는 조
건을 지킨 자들만 조건을 지킴으로 ‘대가’를 받는다.
9.이성 범죄를 짓지 않는 조건을 지킨 대가가 무엇인지는 시대를 알고
그 조건을 지킨 자들만 안다.
10.이성 범죄를 저지름으로 조건을 못 지킨 자들은 그로 인한 대가를 못
받으니, 대가가 무엇인지 전혀 모른다.
11.구약시대 때는 아담과 하와가 ‘조건’을 안 지켰기에 그 시대는 <형
벌 기간>을 보냈다. <형벌 기간>이라서 하나님을 믿어도 하나님이
본래 계획하신 대로 그 뜻과 역사를 펼 수가 없었다.
12.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이 주신 조건’을 안 지켰기에 구약 4000년
동안 그 자손들과 지구 세상에 사는 자들이 형벌 기간을 보냈다.
13.형벌 기간이 끝나고, 하나님은 메시아 예수님이 땅에 태어나게 하셨
다. 성자는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구약의 터전 위에 새로운 구원역
사를 시작하셨다. 곧 <신약역사>였다.
14.<신약 때 구원의 조건>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에 순종하고,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사랑하며 하나님을 믿는 것이었다. 이 조건
을 세우는 자들은 누구나 구원을 받았고, ‘하나님의 아들의 권세’
를 받는 대가를 얻었고, ‘메시아 예수님과 형제’가 되는 대가를 얻
었다.
15.메시아를 기다리던 율법 종교인들은 성경에 ‘구름 타고 하나님이 온
다.’라고 말한 대로 하나님이 하늘의 흰 구름을 타고 신의 몸으로
직접 땅에 오실 줄 알았다. 그러나 하나님은 성자와 함께 ‘예수’라
는 ‘깨끗한 인간 구름’을 타고 오셨다. 그들은 하나님과 성자가 예
수에게 임하여 강림하신 것을 모르고, 예수님을 불신하고 핍박했다.
16.결국 메시아를 기다리던 자들이 메시아 예수님을 못 알아보고 죽이고
말았다. 그 죄로 인해서 그 후손들은 2000년 동안 형벌 기간을 보내
며 형벌을 받았고,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따른 자들도 구원받고 살
았으나 고통 중에 믿었다.
17.성자는 예수님을 통해서 “내가 다시 온다.” 말씀하셨고, 역시 “구
름 타고 온다.” 말씀하셨다.
18.신약 2000년 자녀급 역사가 끝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계획
한 대로 이 시대에 합당하게 예비시킨 자의 육신을 쓰고 또 행하신
다. 그리고 신약에서 약속하신 뜻을 이루신다.
19.신약의 예언대로 전능하신 성자께서 그 육으로 쓸 합당한 자를 예비
시키고, 그 인구름을 타고 다시 오신다. 재림 때는 성자께서 땅에
‘신부’로 준비시킨 자를 가르치고 만들어서, 그 인구름 육신을 타
고 다시 오신다.
20.신약 때도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성자’가 오셨다. 고로 신약 이후
에도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고 ‘성자’가 다시 와서 행하신다.
21.성자의 육이 되는 자가 성경에 말한 대로 ‘인간 구름’이다. 성자는
그 ‘인간 구름’을 타고 다시 오신다. 그가 성자의 말씀을 받아서
자세히 가르쳐 준다. 그가 전하는 말씀을 100% 믿고 따른 자들이
그 ‘조건’으로 성자의 신부가 되어서 땅에서 성자가 육으로 쓰는
자를 맞는다. 이들도 ‘인간 구름’이다. 성자는 ‘인간 청중 구름’
을 타고 재림역사를 나타내신다.
22.성자의 육이 되는 자가 전하는 말씀을 100% 믿고 따른 자들이 그
조건으로 성자의 신부가 되고, 거기서 시대 말씀에 따라서 100% 온
전히 행한 자들의 <영>이 온전한 신부로 변화되어 천국으로 휴거된
다. <육신>은 땅에서 성자가 그 육으로 쓰는 분체를 믿고 성자를 믿
고 사랑하면, 땅에서 시대 역사를 펴면서 땅에서 육이 휴거의 삶을
산다.
23.이 시대도 메시아를 기다리는 자들이 성경의 비유로 된 말을 문자 그
대로 알고 ‘예수가 하늘의 구름을 타고 눈에 보이게 온다.’ 하면
서, ‘성자가 그 인구름을 타고 다시 온다’라고 믿고 가르치는 자들
을 이단시한다. 또 ‘예수가 오면, 인간의 육신이 휴거되어 천국으로
간다.’ 하면서 그릇되게 알고 있다. 2000년 전 예수님이 오셨을 때
와 똑같다.
24.깨닫지 못하면, 예수님 때같이 자기 주관과 무지로 하나님의 역사를
배척한다. 깨달으면, 예수님 때 예수님을 믿고 가듯이 하나님의 새
역사를 펴며 뜻을 이루며 간다.
25.<깨닫고 따르는 것>과 <몰라서 따르지 않고 반대하는 것>은 ‘하늘
과 땅 차이’다.
26.<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따르는 천주교와 개신 기독교>와 <예수님
을 메시아로 인정하지 않고 불신하는 구약 종교인들>은 ‘하늘과
땅’ 차이다.
27.이 시대도 <구름>을 ‘사람’으로 믿고, ‘성자’를 맞고, ‘성자가
이 시대에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고 오신 것’을 믿고 따르는 자들이
육도 영도 ‘휴거’를 이루고 있다. 이를 <불신하는 자들>과 <알고
깨닫고 따르는 자들>은 ‘땅과 하늘 차이’다.
28.모르는 자들은 “예수가 하늘의 구름을 타고 다시 온다.”라고 믿고,
예수님이 눈에 보이게 올 것을 기다리며, “육신이 천국으로 휴거된
다.”라고 믿고 기다리고 있다.
29.예수님이 다시 오신다고 했던 2000년도는 이미 지났다. 예수님은 안
오셨다. 하나님과 성자는 인간들이 준비됐든지, 안 됐든지 하루도 안
틀리고 행하신다.
30.신구약 6000년 성경 역사를 보면, 하나님과 성자가 인간을 쓰고 행
하셔도 모두 다 알고 맞은 것이 아니다. 아는 사람들만 알고 따랐다.
모르니까 그 당세에는 소수의 무리들만 역사를 맞았다. 수십 년, 수
백 년이 흐른 뒤에야 점점 역사가 커져서 민족과 세계가 역사를 따랐
다.
31.<섭리역사>도 처음에는 선생 한 명뿐이었다. 그러다 선생이 성자께
받은 말씀을 외치면서,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32.시대 말씀을 듣는다고 다 새 역사를 맞는 것은 아니었다. 말씀을 들
어도 자기 판단으로 잘못 해석하고 나가기도 하고, 중간에 어려움이
있으니 끝까지 따라오지 못하고 오다가 말기도 했다. 지금까지 남은
자들은 책임을 다한 자들이다.
33.하나님과 성자가 택했어도 자기가 시대에 해당되는 ‘조건’을 못 지
키면, 하나님과 성자께서 자기에게 역사하실 때 제대로 모르게 되고,
결국 불신으로 흐르게 된다.
34.고로 가르치는 자들도 배우는 자들도 정말 제대로 해야 된다. 그래야
<육신>도 ‘땅’에서 성공하는 휴거 역사를 이루고, <혼과 영>도 천
국으로 휴거되어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된다.
35.‘처음에 잘 가르치고 잘 배우는 것’이 <육신 일생>과 <영혼의 영
원한 운명>을 좌우한다. 고로 가르치는 자들은 배우는 자들이 먼저
자기 잘못된 인식관을 버리게 하고, 그 터전 위에 시대 말씀을 배우
게 해야 된다.
36.가르치는 자는 한 생명의 영원한 운명을 책임지고 잘 가르쳐야 하고,
배우는 자도 잘 배워야 된다. 이것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
신 절대 조건’이다.
<2013년 9월 3일 화요일 새벽 잠언>
37.설교 시간에도 <잘 전하기, 잘 듣기, 잘 행하기>는 전능하신 하나님
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 ‘절대 조건’이다. 이 ‘조건’을 세우면,
그에 대한 ‘대가’가 크게 온다.
38.설교할 때 설교자가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더 넣고, 발음을 확실히
하지 않고 틀리게 하고, 원본과 다르게 설교하면 정말 안 된다. 성자
의 설교 흐름이 흐려지기 때문이다.
39.목회를 하려면, 목회자는 성자가 쓰는 자들이니, 정말 기도하고 신경
써서 잘해야 된다. 이것이 ‘조건’이다. ‘조건’이 돼야 그로 인해
‘생명을 살리고, 교회를 부흥시키고, 교회 운영이 잘되는 대가’가
오게 된다. 반드시 ‘조건 - 대가’다.
40.선생도 여기 있다고 해서 내가 처한 환경이나 각종 여건 때문에 성자
앞에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절대 되는 것이 없다.
41.지도자도 따르는 자들도 모두 차원을 높여야 된다.
42.‘조건’은 작든지 크든지 성자가 주시고, 그것을 선생이 듣고 섭리
사 전체에 말해 준다. 고로 ‘성자가 주시는 조건’은 절대 지켜 행
해야 된다.
43.선생에게도 ‘성자가 주신 조건’이 있다. 그러나 보통으로 해서는
그 조건이 행해지지 않았다. 곧 하루에 3번 기도 시간을 정하고 꼭꼭
기도하는 것이다. 그런데 설교를 쓰는 것, 써 놓은 책을 교정하는 것,
서류와 보고 결재, 편지에 대한 답을 하는 것 등으로 정한 기도 시간
을 지키지 못했다. 그래서 일체 다 미루고, 결국 하루 3번의 기도 시
간을 지켰다. 2개월 동안 기어코 해서 다시 리듬을 찾았다. 그랬더니
성자께서 ‘조건’이라는 비밀의 말씀을 주셨다. 그리고 ‘조건’에
대해서 숨겨진 비밀의 말씀을 잠언으로 100개 이상 주셨다.
44.성자는 성경 전체를 깨우쳐 주시면서 “하나님과 나 성자가 준 조건
을 안 지키면 뜻이 깨지고, 조건을 지킨 자들만 뜻을 이루며 역사를
펴 나갔다.” 하셨다.
45.선생부터도 성자가 절대 조건을 주셨으면, 내가 그 조건을 지켜야 성
자께서 해 줄 것을 해 주신다.
46.성자는 성자가 주신 조건을 지키면, 무엇을 해 주실지는 약속하지 않
으신다. 조건을 지킨 자에게만 계속 주신다. 고로 조건에 대한 대가
가 무엇인지는 조건을 지킨 자만 안다.
47.조건을 지키고 대가를 받아도, 무엇을 받았는지 이야기할 필요가 없
다.
48.섭리사에 <성자 본체>에 대한 인봉의 말씀이 풀릴 때도 선생이 ‘40
일 에스더 기도 조건’을 세울 때였다.
49.성자는 성자를 상징하는 <성자바위>를 섭리사에 선물로 주셨는데, 이
것도 선생이 ‘21일 조건 기도’를 하고 나서 받았다.
50.선생이 2개월 동안 절식 기도를 할 때 성자께 ‘조건’이라는 말씀
을 받았고, 그 기도를 멈추지 않고 이제 3개월째 절식하면서 기도하
고 있다. 섭리인들의 ‘휴거’를 위한 조건 기도였다.
51.진짜 기도해야 ‘기도 조건’이 된다. 날짜만 채우는 것은 ‘조건’
이 될 수 없다. 고장 난 뇌가 고쳐질 때까지 고치듯이, 기도도 하나
님께 상달되어 이루어질 때까지 해야 된다.
52.조건이 작아도 그 조건을 안 지키면, 그에 대한 ‘형벌’을 크게 받
는다. 조건이 작아도 그 조건을 지키면, 그에 대한 ‘대가’ 역시 크
게 받는다.
53.요셉은 하나님의 지혜로 이집트 바로 왕의 꿈을 풀어 주었고, 그
‘조건’으로 결국 ‘이집트의 총리대신’이 되어 모든 누명을 벗었
고, 하나님의 뜻을 펴 나갔다.
54.야곱은 팥죽 한 그릇으로 형 에서에게서 ‘장자권’을 사서 아버지
이삭으로부터 ‘장자권 축복’을 받고, 평생 잘되고 형통했다.
55.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 ‘작은 조건’을 지킴으로 ‘큰 대가’
를 받는다. 고로 조건이 작다 하지 말고, 꼭 행하고 기어이 지켜라.
56.선생도 ‘이 시대에 하는 일에 비해서’ 21년 기도하고 배운 조건은
작았다. 그러나 성경을 수천 번 읽고 제대로 푸는 ‘조건’을 세우
니, 이 시대에 성자의 역사를 펴는 데에 그 몸이 되어 사명을 하게
됐다. 모든 말씀은 구세주 성자가 가르쳐 주셨다.
57.1999년에 선생이 한국에서 유럽으로 갈 때, 이성의 유혹을 이겨 이
성 문제가 없어야 할 것과, 말씀으로 사상을 굳건히 세워 흔들리지
않을 것과, 환난을 이길 것과, 형제들과 화목할 것을 말하며 주인이
타국에서 돌아올 때까지 굳건하라고 말했다. 한국도 해외도 이 ‘조
건’을 못 지킨 자는 못 받았고, 이 ‘조건’을 지킨 자는 줄 것을
주었는데, 무엇을 주었는지는 모른다.
58.조건은 비밀의 것들이고, 조건에 의해 받는 것도 비밀의 것들이다.
하나님이 주시고, 성자가 주신다.
<2013년 9월 4일 수요일 새벽 잠언>
59.어떤 일이 안 될 때는 이유가 있다. 하나님과 성자께서 주신 ‘조
건’이 있는데, 그것을 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안 되는 것이다.
60.하나님과 성자께서 조건을 주셨을 때, 그때 하지 않아 잊어버리고 못
하는 자들이 많다. ‘조건’은 ‘약속’이기도 하다. 고로 기도해서
찾아야 된다. 약속을 지키면, 해 줄 것을 해 주신다. 고로 성자와 약
속한 것을 잊어버리고 못 한 것이 있는지, 기도해서 찾아라.
61.어떤 일을 해도 안 될 때 기도하면, 성자는 “이렇게 해라.” 하며
‘조건’을 주신다. 그것을 지키면, 원하는 것이 된다.
62.조건은 답이다. 조건은 자물통의 열쇠다. 고로 ‘조건을 지키면’ 문
제가 해결된다.
63.조건은 고장 난 기계나 차의 고칠 곳을 가르쳐 주어 고치는 것과 같
다. 고로 ‘조건을 지키면’ 문제가 해결될 수밖에 없다.
64.조건을 지키고 얻었으면, 다 말하지 말고 말할 것만 말해야 된다. 받
은 것을 다 말하면, 사탄이 오고 인사탄이 온다.
65.조건을 주면, 왜 이 조건을 지켜야 되는지 묻지 말아야 된다. <조건>
은 ‘성자가 주시는 시험문제’다. <지키는 것>이 ‘답’이다.
66.조건은 ‘돈’과 같아서, 조건을 세우면 값을 지불하는 입장이다. 그
러니 문제가 해결될 수밖에 없고, 하는 일이 될 수밖에 없다.
67.선생도 섭리역사를 펴기 전에 성자께서 ‘70일 금식 기도’를 하라
고 하시어, 각종 죽음을 체험하고 죽었다 살아났다 하면서 조건을 세
웠다. 그때 그 대가로 ‘시대 말씀’을 집중적으로 받았다.
68.어느 때는 기도 조건, 어느 때는 전도 조건, 어느 때는 관리 조건, 어
느 때는 예배 시간을 지키는 조건, 어느 때는 믿음 조건, 어느 때는
행실의 조건, 어느 때는 십일조와 감사의 조건, 어느 때는 100% 사
랑의 조건, 어느 때는 성자가 분체를 통해서 주는 말씀에 순종하는
조건이다.
69.올해는 ‘말씀과 전도의 해’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선
생에게 ‘깊이 기도하여 말씀을 받아서 주는 조건’을 주셨고, 섭리
인들에게는 ‘전도하는 조건’을 주셨다. 말씀을 받아서 주는 조건은
지켰다. 이제 전도하는 조건을 지키는지 보신다.
70.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조건을 주시고, 우리가 그 조건을 지키는
것을 보시고 절대 조건대로 주실 것이다.
71.죄가 있는 자들은 ‘절대 회개하는 조건’을 세워야 용서해 준다.
72.특히 이 시대는 ‘사랑 지키기 조건’을 꼭 지켜야 된다.
73.휴거 때에 ‘말씀’을 제대로 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말씀을 제
대로 전하느냐, 못 전하느냐에 따라서 듣는 자들의 휴거가 좌우되기
때문이다. 고로 설교에 자기 말을 더하지 말고 원본대로 성자의 심정
대로 전하는 조건, 설교할 때 발음을 확실히 하고 띄어 읽으며 잘 전
하는 조건, 제스처를 적절히 잘하는 조건, 강약 조절을 잘하는 조건
등 모든 것이 다 조건이다. 조건을 지키면, 얻을 것을 얻는다.
74.성령 받기 조건, 성자와 교통하기 조건, 성자의 말씀을 전하기 조건,
TV와 인터넷 게임에 시간을 안 뺏기기 조건, 하늘 앞에 약속한 것을
지키기 조건, 술·담배를 안 하기 조건, 음란물을 안 보기 조건, 새벽
에 기도하기 조건, 말씀을 지키기 조건,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기 조
건, 성자를 우선권으로 두기 조건 등... 조건을 지켜야 100선, 200
선, 300선 휴거를 이루게 된다.
75.‘조건’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절대 법이다.
76.하나님과 성자가 개인에게 ‘세계적인 조건’을 주었을 때, 그 조건
을 지키기만 하면 세계의 운명도 돌아간다.
77.성자께 ‘민족의 조건’과 ‘섭리의 조건’을 받고, 그것을 행하면
조건을 세운 대로 된다.
78.‘조건’은 꼭 지켜야 된다.
79.기도해야 ‘성자가 주신 조건’을 깨닫고 받게 되고, 조건을 행하게
된다.
80.기도도 이 시대에 누구와 의논하고 어떻게 기도해야 하나님이 그 기
도를 받아 주시는지 ‘조건’이 있다. ‘절대 그 조건을 지켜야’ 그
기도가 하나님께 상달되고 하나님이 그 기도를 들어주신다. 이것을
모르고 기도하면, 1년 동안 해도 하나님께 상달되지 않는다.
81.성령을 받고 성령으로 시대 말씀을 외치는 것도 ‘비밀의 조건’이
있다. 그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절대 성령으로 시대 말씀을 외칠 수
없다. 그것을 찾아서 해야 된다.
82.분체가 누구인지, 성자가 누구인지 확실히 알고 행하는 것이 조건이
다. 분체가 누구인지, 성자가 누구인지 확실히 알면, 그 능력과 권세
가 와서 행하게 된다. 고로 받은 자만 알고 행한다.
83.조건을 받고 행하는 것은 금덩이다.
84.작은 조건을 세웠는데, 성자는 조건을 세운 것의 10배, 100배,
1000배로 갚아 주신다.
85.성자께 조건을 받고 지키려 하면, 사탄이 막는다. 악평자도 막고, 환
경도 막고, 형제도 은근히 막는다. 싸워 이기고 그 조건을 행해야 된
다. 그러면 그 대가를 여러 배로 크게 받게 된다.
86.‘조건’이라는 말씀을 받을 때, 선생은 59일째 절식 기도를 하며
꼭꼭 새벽 1시 기도 조건을 100% 세우고 받았다. 그 조건은 섭리인
들의 휴거를 위한 것이었다. 사명자가 조건을 세웠으니, 각자 자기에
게 해당되는 조건을 세우면 휴거된다.
87.사명자가 휴거 조건을 세워 주었으니, 누구나 본인만 조건을 세우면
휴거된다.
88.휴거되지 못하는 자는 본인이 해야 할 그 작은 조건을 못 세웠기에
휴거되지 못하는 것이다.
89.조건을 지키려 하면 지켜지고, 조건을 안 지키려 하면 어려워서 못
지킨다.
90.마음은 약하다. 고로 ‘뇌 체질, 몸 체질’을 정상으로 고치고 만들
어라. 그러면 다 할 수 있다.
91.말씀은 곧 성자이시다. 고로 말씀을 절대 받아들이면 전능하신 성자
가 자기 몸에 연결된 것이다.
<2013년 9월 5일 목요일 새벽 잠언>
* 이번 주는 금요일에 ‘성자의 계시’를 들려줍니다.
1.주는 옆에 계시사 우리가 어떻게 하는지 보시고, 행위대로 갚아 주고
가신다.
2.‘빛 좋은 개살구’가 없어져야 눈을 돌리고 그 인식관이 없어져 ‘황
금의 과일’을 찾아 얻게 된다.
3.마음에서 빛이 좋게 보이는 ‘육성’이 없어져야 ‘황금의 영원한 영
의 것’을 얻는다.
4.눈에 보이는 ‘흑송’이 없어져야 또 다른 소나무들을 다 찾게 되어
숨겨져 있는 더 좋은 ‘홍송’을 찾게 된다.
5.빛 좋게 보이는 ‘가인’이 없어져야 하나님과 성자가 이 시대에 보낸
‘구원자’를 찾게 되고, 그로 인해 ‘전능하신 성자’를 찾게 된다.
6.<가인>은 ‘희생과 수고의 조건’을 세워야 얻고, <아벨>은 ‘더 좋
은 것을 찾는 조건’을 세워야 얻는다.
7.육에 속한 자는 잘 보이고, 하나님과 성자에게 속하여 영에 속한 자는
악인에게 가려서 잘 안 보인다. 찾아야 얻는다.
8.육은 잘 보이듯, 육에 속한 자는 잘 보인다. 영과 혼은 잘 안 보이듯,
영에 속한 자는 잘 안 보인다. 자기가 영에 속해야 영에 속한 자를 찾
아서 보게 된다.
9.육에 속한 자는 육의 것이 더 좋다 하고, 영에 속한 자는 영의 것이
더 좋다 한다.
10.알고 보면 그렇게도 차이가 있는데, 그렇게도 모른다.
11.모를 때는 우선 눈에 보이는 자가 훨씬 좋고 아름답게 보인다.
12.처음에는 모른다. 안 보이니 모른다. 고로 보이는 것만 희망에 차서
계획한다. 그것이 없어져야 기대가 어긋나 다시 찾다가 더 좋은 것을
찾아 얻는다. 이것이라도 얻었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실상은 전
의 것보다 훨씬 더 좋은 것이다. 점점 기르면서, 쓰면서 알게 된다.
흑송보다 홍송은 더 아름답고, 더 품위 있고, 더 뜻이 있다. 이와 같
이 보통 사람보다 하늘이 택하고 세운 자가 더 뜻이 있고 품위 있다.
13.잔칫집에는 좋은 음식이 늦게 나온다. 역사의 좋은 사람도 늦게 나온
다.
14.두 존재는 한 자리에 있으나, 육이 영보다 먼저 눈에 보이듯 빛 좋은
육적인 것이 먼저 눈에 보인다. 보다 좋은 영적인 것이 나중에 보인
다. 육적인 자가 없어져야 세상이 덮어 놓은 엉겅퀴와 잡초를 다 잘
라내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신령한 자를 찾아서 보게 된다. 그
를 믿고 섬길 때는 천하의 황금같이 보여 쓰게 된다.
15.보이는 인식관 때문에 소경이 되어 옆에 있는 더 좋은 것을 못 보게
된다.
16.사울에 가려서 사무엘 선지자도 백성들도 다윗을 볼 수 없었다. 사울
이 없어지니 황금 인생 다윗이 보였다.
17.월명동을 개발하기 전에는 그 나름대로 논밭을 문전옥답(門前沃畓)으
로 보고 귀히 보고 살았다. 시대가 바뀌니, 모두 버려야 될 것들이었
다.
18.시대가 바뀌면, 옛것이 귀해도 옛 시대에서 귀한 것이었다. 모두 버
려야 된다.
19.자기 차원의 옛것을 벗어나면, 옛것들이 쓰레기로 보여 불가불 버려
야 된다.
20.기성인들은 ‘기성의 말씀과 교리, 기성의 삶의 체제’를 생명시하
나, 새 시대를 만난 섭리인들에게는 그것이 쓰레기로 뒤바뀌어 버려
버렸다.
21.개인도 차원 높여 올라가면, 과거의 습관과 삶과 생각들을 쓰레기로
보고 자기가 버리는 것을 좋아하고 원하여 버리게 된다.
22.문전옥답(門前沃畓)도 농사를 지을 때는 황금 논밭이다. 그러나 빌딩
을 지을 때는 보잘것없는 논밭이다.
23.‘변화와 전환’은 황금 역사를 만나게 해 준다. 변화하여라. 차원을
높여라.
24.변화하고 차원을 높이는 자만 황금 역사를 알게 된다.
25.뇌에 그릇되게 채워진 것을 비워 내야 마음이 비워져 그릇된 인식관
이 없어진다.
26.월명동을 개발하기 전에는 육에 속한 논밭만 보였다.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의 뜻인 성전 지역으로 보이지 않았다. 육적인 논밭이 없어
지니, 영적인 성전이 보였다.
27.육에 속한 하늘의 일꾼들만 보이니, 하나님이 보낸 시대의 사명자는
눈으로 보아도 볼 수가 없었다. 흑송이 없어지니 엉겅퀴와 잡초에 뒤
덮여 있던 홍송이 보이듯, 모두 없어지니 사명자가 보이고 그가 나타
나 역사를 이루었다.
28.기대했던 자가 기대에 어긋나면, 다시 다른 자를 찾다가 하늘이 뜻
한 자를 찾게 된다.
29.구시대에서 재림역사의 기대가 어긋나니, 사람들은 다시 역사를 찾는
다. 찾다가 세상 악과 잡초 속에 덮여 있는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곳
을 찾는다.
30.한 사람이 두 형제에게 가려서 부모의 눈에 안 띄고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두 아들의 기대가 어긋나니, 부모와 형제들의 눈에 가려진 자
가 보이기 시작했다. 고로 부모와 나머지 형제들은 그가 누구인지 알
고 깨닫고 기뻐하며 역사에 동참했다.
31.눈으로 보이는 자에게 가려서 부모와 형제들이 몰라줄 때도 세월에
따라서 크고 있었다.
32.종에게 가려서 아들이 안 보이고, 아들에게 가려서 사랑하는 신부가
안 보인다. 가리는 자가 없어지면 보이고, 그를 중심하게 된다.
33.구시대에 가려서 새 시대가 안 보인다. 초가집에 가려서 뒤의 새로
지은 집이 안 보인다. 저마다 옛집을 헐어라.
34.빛 좋은 개살구는 빛만 화려하다. 좋은 과일들까지 망신시킨다. 다시
좋은 열매를 찾아라. 참과일나무가 사람들의 인식관에 덮여 있으니,
찾아서 키워라.
35.눈에 보이니 더 좋게 보이고, 그것이 인식관이 되어 박혀 버렸다. 고
로 더 좋은 것이 있어도 눈에 보이는 것 때문에 더 좋은 것을 찾지
않으려 하고, 보이는 것만 중심하게 된다. 보이는 것이 없어지니, 그
제야 다른 것을 찾다가 더 좋은 것을 찾게 된다. 더 좋은 것을 찾아
도 전의 인식관이 있어서 처음에는 잘 모른다.
36.과수원의 농부가 과일나무를 키울 때는 ‘과일나무’로 보람을 느끼
고 사랑하며 산다. 그러다가 나무에서 열매가 열리면, ‘열매’로 보
람을 느끼고 사랑하며 산다. 그러다가 열매를 따서 먹을 때는 ‘몸’
으로 보람을 느낀다. / 하나님도 인생들을 키우실 때는 ‘역사’로
보람을 느끼고 사랑하신다. 그러다 <신부 시대, 신부 열매의 때>가
되니 신부들과 일체 되어 사랑을 느끼며 휴거 역사를 펴신다.
37.과수원의 농부는 추수 때가 되면, 새들이 좋은 열매를 쪼아 먹어 버
리기 전에 먼저 가장 좋은 열매를 따야 된다. 나무마다 열매들 중에
좋은 열매가 있다.
<2013년 9월 6일 금요일 새벽 잠언>
1.작은 조건이라도 ‘조건’이 크다.
2.성자는 조건을 세웠을 때는 조건을 세운 것에 대한 계시를 주고, 조건
을 못 세웠을 때는 못 세운 것에 대한 계시를 주신다.
3.야곱은 팥죽 한 그릇으로 장자의 조건을 세웠다. 실제 육체를 가지고
서는 장자가 되지 못하지만, 그 ‘조건’에 의해서 장자의 축복을 받
아서 잘됐다.
4.조건을 작게 세워도 모든 것을 대신한 것이 되어 허락되고 결정된다.
5.마음이 허락한 것은 몸이 허락한 것이다. 마음의 근본은 ‘뇌’라는
몸이다. 그러니 마음이 허락하면 몸이 허락한 것이다.
6.항상 마음보다 몸이 먼저다. ‘뇌’는 몸의 지체 중 핵심이다.
7.뇌라는 지체에서 작동하고 허락해야 마음에서도 느껴져 허락한다. 고
로 먼저는 신령한 영이 아니라 육이다.
8.시계의 톱니바퀴가 돌아가는 것이 먼저다. 그래야 그다음에 시계가 시
간을 알린다. 톱니바퀴는 ‘뇌’라면, 시간은 ‘마음’과 같다. 고로
마음이 허락하면 몸이 허락한 것이다.
9.흔적을 남기지 말아라. 흔적을 보고 조건 잡혀 문제가 일어난다.
10.흔적을 찾아라. 그리하면 잡게 된다.
11.겨울철에 번개같이 도망가는 산노루, 산돼지, 토끼는 모두 발자국이
라는 흔적을 남긴다. 그 흔적을 끝까지 쫓아가서 잡게 된다.
12.흔적은 ‘조건’이다.
13.흔적은 100분의 1이지만, 100을 찾게 되는 증거물이다.
14.육적 사랑을 하면, 공처가가 되어 여자한테 쥐여 산다.
15.하나님과 성자가 준 사명의 권위를 지키지 않으면, 조건이 잡혀서 자
기가 사랑하는 자까지도 못 다스린다. 고로 사랑하는 자가 순종하지
않는다.
16.사탄에게나 세상 사랑에 잡혀가지 말라고 사랑으로 대하니 성자의 가
치를 모르고, 성자께서 분체를 통해 잘못된 것을 조금 책망하면 서운
하게 생각한다. 그러니 원리 원칙대로 사명의 권위로 대하고, 죄로
다루고, 조건을 세우게 하며 다뤄야 된다.
17.죄인도 조건을 세우게 하지 않고 사랑으로 대해 주니 주의 은혜를 모
르고, 모순을 말해 주면 고깝게 생각한다. 죄인은 조건을 세우는 기
회를 주어 스스로 죄의 근성을 빼내게 해야 된다.
18.전능하신 성자가 구원자의 몸을 쓰고 하신 계시의 설교 말씀에 전하
는 자가 자기 말을 섞어서 전하면 그 말씀은 인간의 말이 된다. 곧
금에다 은을 섞는 격이 된다. 고로 그 말씀이 수준이 낮아진다. 그래
서 설교에 자기 말을 못 섞게 하는 것이다.
<2013년 9월 7일 토요일 새벽 잠언>
1.성삼위의 ‘용서’라는 두 글자 때문에 영원히 산다.
2.성삼위의 ‘심판’이라는 두 글자 때문에 영원히 지옥에 가서 산다.
3.성삼위의 ‘사랑’이라는 두 글자를 지키면, 영이 영원히 천국에 가서
성삼위의 사랑 속에서 살게 된다.
4.‘주님’이라는 두 글자를 절대 믿고 살면, 영이 천국에 가게 된다.
5.“하나님. 저 사람은 그 행위로 영이 지옥에 가고, 이 사람은 그 행위
로 영이 천국에 가는데요... 지옥에 갈 자가 자기 영이 지옥에 갈 것을
안다면 어떨까요?” / “지옥에 간다 해도 미련해서 별로 쇼크를 안
받지.”
6.“성자 주님. 저 사람의 영은 지옥에 가고, 이 사람의 영은 천국에 가
는데, 이것을 알려 주면 어떨까요?” / “천국에 갈 자는 믿고, 지옥
에 갈 자는 안 믿지.”
7.“성령님. 저 사람의 영은 지옥에 가고, 이 사람의 영은 천국에 가는
데, 이것을 알려 주면 그들이 어떻게 생각할까요?” / “지옥에 갈 자
는 지옥도 없다 하고 천국도 없다 하고, 천국에 갈 자는 알고 놀라 감
격해서 울지.”
8.지상의 천국의 삶이라도 엎어져 있으면 고통의 삶이다. 천국의 삶을
움직이며 살아야 된다.
9.천국은 육신 쓰고 살 때는 마음에 있지만, 말씀대로 행하면 육도 느끼
고 삶의 천국이 되어서 산다.
10.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큰 사람을 찾아서 쓰실 때, 천천히 준비시
키고 천천히 쓰신다.
11.사람은 성공했을 때, 그때만 누리려고 한다. 성공하기까지의 기간이
희로애락(喜怒哀樂)을 누리는 기간이다.
12.해가 졌다가 천천히 다시 떠서 천천히 비추다가 지듯이, 하나님은 인
생도 천천히 준비했다가 천천히 행하다 끝나게 하셨다.
13.왜 그 날만 기다리느냐. 그 날을 위해 준비하여라.
14.인생은 준비했다가 하기다.
15.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인간들에게 늘 은혜를 베풀어 주셔도 인
간들이 이를 깨닫지 못하니 행하지 못하여 그 축복을 받지 못한다.
16.사랑하는 자는 부엌에서 사니, 늘 먹고 산다.
17.둘 중의 하나라도 잡아야 끌려온다.
18.수문이 물을 쥐고 있듯이, 성자가 구시대 구원도 새 시대 구원도 다
쥐고 계신다.
19.흔히 사람들은 “새 시대를 떠나면, 구시대에서 구원받지.” 하고 말
한다. 성자가 구시대도 새 시대도 다 통치하시니, 성자는 새 시대를
떠난 자는 구시대에서도 버린 자 취급을 하신다.
20.주가 ‘너’라는 한 사람을 그렇게도 귀히 여기고 대할 때 주와 일체
되지 못하면, ‘주’를 놓치고 ‘기회’를 놓친 자가 된다. 그 후에
는 자기가 홀로 주를 귀히 보고 좇아 행해야 ‘주’를 잡고 ‘기회’
를 잡게 된다.
21.주가 볼 때 그 한 사람이 크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을 볼 때는 그중
의 한 사람이다.
22.많은 사람들 중에서 ‘너’ 하나를 귀히 보고 대할 때, 그때가 왕 앞
의 왕비 같은 때다. 그때는 누구에게든지 자기 최고의 때다. 그러나
주의 눈이 많은 사람들에게 갈 때는 청중 속의 한 사람이다.
23.월명동에 큰 소나무를 처음 캐다 심었을 때는 “섭리사에 경사가 났
다!” 하면서, 매일 보고 좋아하며 잔치했다. 수년 동안 소나무들을
캐다 월명동에 심고 산에서 소나무들이 크니, 모두 거목들이 되었다.
고로 처음 캐다 심은 소나무도 많은 소나무들 중의 하나가 되었다.
자기 때에 자기 영광이다.
24.주의 시간을 나눠서 쓸 때 하여라.
25.성자와 그 육이 가까이 대하고 역사할 때, 그때 행해야 휴거된다.
26.바다에는 네가 보는 그 큰 물고기만 있는 것이 아니다. 다른 큰 물고
기들이 많이 있다.
27.시장에는 많은 과일들이 있다. 돌아다녀 보아라. 전도하러 갔다가 정
한 자에 대한 기대가 어긋났다 하며 낙심하지 말고, 넓은 세상에 가
보아라. 사람은 많고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