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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9.02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3.09.0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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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체를 깨닫는 만큼 휴거된다. 작성일: 2013. 06. 18(화), 06. 23(수) 작성자: 정형호 (성자와 선생님의 심정을 느끼길 원했고, 진솔한 기 도 속에, 진실로 심정을 헤아려 드리며 대화를 부탁 드렸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기회라는 말을 우습게 여겨선 안 되고, 고백하고, 말하라는 말을 우습게 여겨선 안 되니 지금 선생에게서 나오는 한마디 한마디를 절대 우습게 여겨선 안 된다. 사랑아. 때다. 강산이 변하듯, 세월은 흐르고 때는 흐르니 누가 감히 하늘의 때를 멈추게 할 자가 있겠느냐. 각자 주어진 기회의 시간도 다르다 하건만, 말씀 들을 때만 충격적으로 느끼고, 돌아서면 그 말씀이 순간 어디로 사라졌는지 모르게 각자의 삶 속에 빠져, 자기 주관, 자기 근성을 못 이기고 다스리지 못해 자기 뜻대로 움직이니 어찌하면 좋단 말이냐. (말씀을 달고 사는 것밖에 없는 것 같아요. 진짜 계속 뇌에 말씀을 넣고, 순간순간마다 본체 분 체 생각, 휴거 생각하며 집중을 하니 다른 잡다한 것이 생각이 안 나고, 휴거에 열망하고 갈망하는 것이 더 커져 휴거를 이룰 수 있다는 그 자체가 행복합니다.) 잘 깨닫고 실천하였다. 그것이 휴거의 열매 맺는 과정 중의 결과다. 사랑아. 말씀이 살아 요동치는 지금 이 때, 말씀을 꽉 잡고 자기 것으로 꽁꽁 감싸야 한다. 휴거의 목적지까지 가기가 쉽다 생각하느냐. 사탄들도 거세게 그 가는 길을 방해하니 기필코 선생의 손을 잡아야 되는 것이 답이 아니냐. 참으로 안타까운 것이 답을 알면서 행치 못하는 너희들의 모습을 보면 나 성자가 어디까지 해줘야 할지 가슴이 아프구나. 왜 행치 못할까? 왜 마음보를 고치지 못할까? 왜 뇌를 풀지 못할까? 사랑아. 왜 그렇다고 생각하느냐? 답은 간단하다. 네 스스로 갈망치 않고, 간절하지 않고 열망하지 않으니 그런 것이다. 왜 갈망하지 않고 간절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느냐? 휴거가 얼마나 좋은지, 뇌를 푸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시대 말씀이 얼마나 좋은지, 정녕 깨닫지 못해서이다. 왜 좋은지 정녕 깨닫지 못한다고 생각하느냐? 분체를 제대로 모르고, 시대 본체와 분체와 진정한 사랑을 나누지 못해서이다. 영적 사랑에 눈을 뜨지 못해서이다. 이는 시대 분체를 제대로 사랑치 않는 것과도 연관되어 있다. 사랑한다. 고래고래 소리 지르고, ‘사랑한다.’ 수없이 고백해도, 간절히 사모하는 신부의 입장에서보단 관념적인 습관과 분위기 속에 젖어 그렇게 뇌에 인식만 했을 뿐, 뇌 속 깊숙이 혼적으로 느끼고 깨닫지 못한 채 인식만 했기 때문이다. 충격적인 깨달음 보단, ‘아 좋은 거지. 아 좋아.’하고 머리에 스쳐지나가는 듯한 느낌 속에, 그 느낌만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때문이다. 그러니 실천을 하려 해도 되지 않고, 실천을 어려워한다. 휴거는 곧 사랑과 비례요, 휴거를 통해 나 성자와 분체와 사랑의 감도가 측정된다. 곧 본체와 분체와의 사랑의 감도에 따라 휴거의 운명이 결정됨을 알아야 한다. 섭리사 신부들아. 사랑이라는 말을 우습게 여기며 함부로 말하지 말아라. 진정성이 없는 사랑이라는 고백이 오히려 네게 죄로 돌아갈까 염려 되노라. 거짓된 말과 행실로 너의 휴거에 지장 있을까 나는 노심초사다. 각종의 죄를 짓고도 회개치 않고, 아무렇지 않게 사랑한다 고백하는 자들, 창조 목적의 근본을 모른 채 본인이 사랑의 대상체 임을 알지 못하고, 몸, 마음 딴 데 주고 사랑한다 고백하는 자들, 자기 멋대로 행하고 일하다 아쉬울 때만 찾는 자들, 그리고 그 일들을 선생에게 맡기는 골치 아픈 자들, 휴거의 때, 내 밝히 이르노니 섭리사 모두는 진정한 사랑을 놓고 자신을 점검하라. 나 성자가 밝히 이름은 언제까지 기회를 줄 수 없기 때문이다. 휴거의 때는 재림과 연관되어 모든 것이 드러나고 숨길 수 없는 때다. 기회는 지금 이 말씀이 나가는 이 때, 회개의 문이 연 마지막 이 때, 휴거의 과정 중인 이 때, 이 때뿐이다. 나 성자가 선생이 말 못하니 심정 알아 준, 너를 통해 섭리사 신부들에게 몇 가지를 말한다. 아직도 그토록 깊은 기회의 말씀과 휴거의 비밀을 알려 주는데도 술과 향락에 빠져 타락의 문화에서 허우적거리며 지도자로 뛰는 자들, 음란 채팅을 통해 만남을 갖는 자들, 휴거와 각종 말씀은커녕 세상 문화와 오락, 타락된 이야기에 동조하며 뇌를 썩히는 자들이 많다. 섭리사 지도자의 이념이 무엇이냐? 지도자들은 세밀히 생명을 살펴야 하거늘 본인에게 맡긴 양떼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사랑아. 그들의 혼을 통해 마음을 자세히 보면 마음속에 온갖 기생충 구더기 각종 해충이 가득하다. 더러운 마음이 더러운 행실을 통해 나타난다. 영의 모습을 보기 이전에 육의 모습만 봐도 혼의 모습을 통해 나타나기에 구별할 수 있다. 그런데 지도자들이 구분을 못하고 생명들을 관리하니 내 심정이 착잡하구나. 섭리사 목회자들 지도자들, 생명 관리 철저히 하며, 절대 인성과 자기 생각과 의지대로 관리하지 마라. 자기 주관의 눈으로 보지 말아라. 제발 기도하고 신령한 눈을 뜨고 관리하라. 시대 법, 말씀으로 관리다. 휴거와 연결시켜 주고, 본체와 분체와 연결이 너희 관리다. 연결이라 함은 편지로 연결만이 아니다. 그들을 시대 말씀을 통해 깨닫게 함으로, 새 시대와 연결 분체와 생각, 마음, 정신이 통하도록 연결하는 것이다. 휴거자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해 주는 것이다. 섭리사 장로 권사들도 마찬가지다. 장로 권사들, 섭리의 오래된 연륜을 가진 자들 연륜을 가지고 자신을 내세우며 아이들을 이전 식으로 대하고 가르치려 하지 말고, 휴거에 집중하며 지금 현재 떨어지는 말씀에 더욱 열을 쏟아라. 옛 감각을 가지고, 현재 생명들에게 이야기하면 공감대가 형성이 되지 않는다. 깨달아라. 나 성자도 분체도 이전과 현재가 다르고, 현재와 미래가 다르니, 너희는 현재 흐름과 방향을 잡고 기필코 휴거의 뜻을 이루어야 됨을 명심하고 또 명심하여야 한다. 왜? 나 성자가 이와 같은 이야기를 하는지 지금부터 더욱 세밀히 말해 주겠다. 잘 들어 보아라. 너를 통해 밝히마. 하루는 선생에게 한 통의 편지가 왔다. 선생은 그 편지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 지도자가 늘 열심히 한다고 스타감이라고 보고하며, 소개한 아이다. 그런데 선생은 그 편지를 보기 전, 기도를 하는데 감동이 되지 않았다. 그리고 본인이 직접 보낸 편지를 보게 되었다. 마음 따로 몸 따로인 자였다. 분체에겐 마음이 있다 하지만, 이미 그에겐 남자 친구가 있고, 동거까지 한 상황이었다. 선생은 혼체로 그 모든 광경을 다 보았다. 그러면서 선생은 좋다 하니, 선생은 얼마나 허탈했겠느냐. 선생이 더 충격을 받은 것은 지도자는 그것도 모른 채 답장이 없으니 계속 이를 스타로 연결하며 소개를 하였다. 선생은 감동이 되지 않아 결재는커녕 답장을 써주지 않았다. 그 후, 선생에게 또 편지를 보내니, 선생은 더 마음이 아팠고, 나는 아예 신경을 끄게 하였다. 할 일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사랑아. 너 같으면 어찌하겠느냐? 내 그토록 시대 분체를 모르면 안 된다 했거늘 나 성자가 분체를 통해 이미 재림한 것을 모른단 말이냐. 분체를 우습게 여기는 것도 한계가 있으니, 내 더 이상 봐 줄 수 없어 섭리사에 공식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이다. 선생은 바로 기도에 들어갔다. 나는 답답하여, 선생에게 이야기를 했다. “널 모르면 날 모르는 것이다. 앞으로 널 모르고 대하는 자들과 대화하지 말고, 널 아는 자들과 대화하라. 연륜, 사명, 나이 상관없이 이제 온 자라도 널 아끼고 널 제대로 깨닫고 널 위해 함께 웃어 주고 울어 주는 자와 대화해. 부흥강사처럼 알겠느냐. 너의 심정 헤아리며, 마음 알아주는 자들 그런 자들이 휴거 대상과 가깝다. 선생은 심정 아는 조은 목사와 더 많은 이야기를 하였고, 어린 자라도 제대로 알고 대하는 자들과 더 소통하였다. 이처럼 축복은 아는 자가 받는 것이다. 사랑아. 역사의 판도가 달라졌고, 시대의 흐름은 완전히 바뀌었다. 너희는 누구를 바라보며 가고, 누구와 뛰고 달리며, 누구와 대화하는지 아는 것이냐? 지금 당세가 어떤 때인지 정녕 아는 자들이 맞는지 묻고 싶구나. 선생이 그래도 살리고자 묵묵히 본인의 책임분담을 다하는 이유가 있다. 오죽하면 1% 가능성만 있어도 살린다 하겠느냐. 사랑에 성공한 자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깨달은 자 곧 내 분체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진정한 사랑이요, 고백이다. 선생이 너희에게 고백하는 것과 같이 행하는 자 기필코 휴거의 열매를 맺는다. 섭리사 신부들이여. 문제를 알고, 답을 알겠느냐. 너희는 지금 너희 자신을 전혀 모른 채 망상된 꿈만 꾸면 안 된다. 휴거는 망상이 아니다. 현실이다.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현실이다. 깨달아라. 섭리사 반이라는 휴거의 열매를 맺으려고, 시작한 휴거의 역사 아니다. 그랬다면, 시대 분체는 시작도 안했다. 너희 모두가 열매 맺을 대상임을 깨닫고 포기치 마라. 그리고 너희 자신의 삶을 통해 말씀과 비례하여 기도와 함께 조목조목 점검하고 살펴보아라. 삶 속에 새어 나가는 구멍은 없는지, 잘못된 생각과 사고를 가지고 있지 않은지, 뇌 속에 깊이 자리 잡은 잘못된 인식은 없는지, 고정관념 습관 버릇 속에 묻힌 휴거의 방해 요소는 없는지 자기가 자기를 알아야 한다. 모르면 망하고 알면 성공한다. 지금은 아는 자에게 주는 때요 아는 자에게 기회를 주는 때다. 꼭 알고 깨달아 나의 말을 지키길 바란다. 아는 자는 간절하고 애절하여 오늘도 휴거의 100선 200선 300선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오직 사랑의 결실 분체와 함께하는 휴거를 위해 전진할 때다. 진정 나의 말을 깊이 상고하며 깨닫고 실천하길 바란다. 분체가 누구인지? 휴거의 핵심에 왜 분체가 있는지 현재 선포한 휴거 말씀을 세밀히 듣고, 마음을 비우고 깊이 기도해 보아라. 내가 깨닫게 해주마. 사랑한다. 휴거의 중심, 사랑의 중심 성자.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