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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9.03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13.09.0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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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9월 3일 화요일 씨티엔 선생님 새벽말씀 > 할렐루야! 하나님은 지구상 7천년 역사 가운데 세 번 말씀을 선포했는데. 첫 번째 선포한 것이 아담을 통 해서 선포했어요. 그래서 종들 입장에서 선포했지요. 원래 아담이 아들입장이고, 사랑하는 애인입장인데 말씀을 순종치 않음으로 남이 됐어요. 버렸어요. 거기서 하나님께서 서서히 역사를 한 것이 있는데 본인들 이 이제 알아서 막 하나님을 알아서 의롭게 살고, 착하게 살고 그런 사람이 1600년 만에 그를 중심해서 다시금 손길이 가고 눈길이 갔습니다. 심판할 것은 심판해 버리고, 의롭게 사는 사람을 세워서 하나님 뜻 을 펴게 했습니다. 그것이 종이여. 버렸는데 막 살려달라고 하고 하나님은 의롭게 살고 착하게 살았습니 다. 거기서 택한 거여. 착하게 의롭게 산 사람을. 1600년 만에. 400년이 네 번 지나갔을 때. 1600년만에 노 아를 역사하셨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의롭게 사니까 착하게 사는 사람을 보신 거여. 그래서 그를 종으로 인정하면서 노아의 종, 그 때부터 역사했죠. 그래서 구약 때는 종의 시대, 남남이 됐는데 종의 시대, 첫 번 째 그래서 그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는 죽지 않고 생명권으로 살아서 노아같이 살고 종이라도 하나님께 부름을 받고 사는 입장, 더 이상은 못 됐습니다. 종들 중에서도 더 친하게 지내는 사람들은 자식같이 친해 지고 더 가까이 지내고 그랬습니다. 아브라함처럼, 노아처럼, 여호수아나 모세나 모든 하나님의 선지자들 가까이 지내줬죠. 그러나 시대는 종의 시대여. 두 번째 이 기간이 끝나니까 예수님께서 아들적인 말씀을 선포했는데 그 때 선포하게 된 동기는 욥이 있 잖아. 욥이 하나님께 잘 하니까 복을 줬지요. 그와 같이 신약시대 때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게 된 동기는 예수님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존귀히 여기고 좋아하니까 그 기점을 보니까 과거 역사를 보면서 새로운 역 사를 선포합니다. 무조건 과거역사가 낮은데 위에 높은 말씀을 선포할 수가 없어. 한 계단, 또 한 계단, 그 것이 예수님께서는 너무 하나님을 사랑하고 좋아하고 영광을 돌리고 하니까 때도 되고 하니까 그것이 아 들같이 섬겼어요. 그것이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다. 너는 이 말을 들어라. 너희는 이 말을 들어라. 그러 면 너희들도 아들같이 해주리라.” 예수님부터 두 번째 선포한 말씀이 아들같이 섬기는 말씀을 해줬어요. 두 번째 선포한 말씀이 바로 아들같이 대하는 말씀을 선포했어요. 그게 신약말씀이예요. 그렇게 2천년을 끌고 왔어요. 예수님을 아들을 메시야로 믿고 그를 통해서 그 이름으로 나가는 자들은 종들이 아들들이 되 었습니다. 취급도 해주지만 아주 아들로 변화가 되었어요. 고염나무 접붙여서 참감람나무 되듯이 돌포도나 무 접붙여서 참포도나무가 되듯이 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끼리 결혼해서 아들딸 낳아서 사람이 되듯이 아예 만들어 버렸어요. 신약의 아들 역사를, 누구든지 예수님 같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존귀히 여기고 아버 지로 부르고 하는 사람들은 그 취급을 해줬어요. 아주 아들로 되어버리게 했어요. 그래서 종은 유산을 못 받지만 아들은 유산을 받는다고 했지요. 그래서 신약의 유산권을 받았어요. 신약나라의 유산권을 받았어 요. 그것이 2천년이여. 그렇게 섬기는 중에서 때가 되어서 2천년 역사 끝나고 또 때가 되면 하나님은 더 바래요. 아들로서 자기 를 섬기는 것보다 애인으로 사랑하는 것을 원한단말여. 아주 사랑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까. 물건도 이렇 게 보면 제일 처음에 돌아다니면 구경하러 떠나지만 저 물건을 자기 것으로 삼고 싶고, 옷 같으면 사서 입 고 싶고, 차 같으면 타고 다니고 싶어. 하나님도 인간들을 자녀로만 대하기 보다 같이 사랑하면서 살고 싶 어. 하나님은 알잖아. 인간은 모르지만. 최고의 위치를 안단말여. 그것이 바로 한 몸되어 사는 것이 아니겠 습니까. 그런 세계를 하나님이 원하는 것인데 그런 일을 한 것입니다. 예수님도 그렇게 하시고, 바로 그 조건을 세운 거여. 왜? 하나님을 사랑하니까. 왜 세웠는고 하니 사생애 역사를 다 얘기를 못 하지만 내가 배고프고 춥고 염려 속에 사니까 하나님 밖에 의지할 곳이 없고 예수님 밖에 의지할 곳이 없어요. 그리고 세상 사람들을 사랑하고 싶어도 나는 자격이 못 됐어. 왜 못 됐는고 하니 산골짜기에 살았고, 어 떻게 사람을 사랑하냐. 사람을 사랑하고 위해주고 섬겨주고 대상이 되어야 하는데 나는 그런 대상이 못 됐 어. 그래서 다 포기하고, 오직 예수님만 사랑하고 영원히 사는 세계로 못을 박았어. 결혼같은 것도 안 하 고 하나님만 섬기고 산다고. 그 삶을 계속 살기로 결심하고 살았던 거여. 애인같이. 관광지에 가보면 남자 가 여자를 껴안고 애인같이 늘 너무 좋아하면서, “나도 저렇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사랑하며 살겠 다.” 그 때도 구원에 대한 근본을 몰랐어요. 정말로 지옥에 대한 근본을 모르고, 천국에 대한 근본을 몰랐 을 때여. 왜 예수님이 나에게 구세주인 것을 모르고, 하나님에 대한 존재는? 기독교에서 배운 것이 아주 유치원생들 배운 것 밖에 더 이상 배운 것이 없거든요. 그 때에 산에 다니면서 계속 기도하다가 깊은 세계에 들어가니까 예수님에 대해서 깨닫게 되고 하나님에 대해서 깨닫게 됐어. 내가 깨우치는 것은 기독교에서는 못 깨우쳐 줍니다. 그 귀한 것을. 왜? 없어요. 민 물은 민물이고, 강물은 강물이고, 바닷물은 바닷물이여. 여러분들이 연못에서 바닷고기 크는 걸 봤어요. 강 에서 바다고기 크는 걸 봤어요. 없다니까. 못 큰다니까. 거기서 상어가 나타나고 고래가 나타났다는 얘기 를 들었어요? 없는 거여. 그리고 산골짜기 개울물에 바다에 도미가 사는 것을 봤습니까? 바다고기가 사는 것을 봤습니까? 기독교에서는 없어요. 지금도 없는 거여. 지금도. 기독교는 민물, 강물이라면 우리는 바닷물과 같아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렇게 보면 하나님을 애인으로 보면 큰 일나지. “우리는 신부다. 우리는 하나님의 신부로 살겠다.” 고 하면 이단이지요. 그래서 나는 기독 교에서 나와서 산에 가서 하나님을 나만 그렇게 섬겼다구. 예수님을 나만 그렇게 섬겼어. 다른 사람은 안 되지요. 다른 사람들은 이단소리 합니다. 하는 행동이 이단이라고 하고 그런 거여. 다른 사람이 그랬든지 자기만 좋아하고 섬기고 살면 되는 거여. 우리 섭리사도 그렇잖아요. 남이 이렇게 하든 저렇게 하든 선생 님을 애인같이 좋아하며 매일 살지 않습니까? 그거 누가 말려? 그걸 다른 사람에게 말을 하면 전부 다 이 상하다고 그렇게 말했어요. “결혼하고 살아야지.” 나만 그렇게 살면서 주를 사랑하고, 모시고, 섬기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때에 꿈에 나타났는데 내가 여자인 거여. 예수님은 남자고. 그래서 날 보고 “계순아. 계순아.” 그러면 내 이름이 있는데? 그리고 여자 여. 여자 옷을 입고 돌아다니고 항상 그러면서 “쟤만 오면 끝내주는데. 운동을 해도 쟤만 오면 이기는데. 맨날 쟤만 오면 다 이기는데. 배구하는 데 보면 쟤만 오면 이기는데.” 내가 안 오면 홀랑 먹어버리는데 내 가 오면 이기거든. “역시 쟤가 와야 돼. 쟤가 오면 끝나버려. 부숴놓고 가루로 만드니까.” 그런데 나는 조 그맣고 다른 사람은 키가 커요. “쟤를 배구볼 때리는 데 세워야 되는데 이 편들이 모르는구먼. 배고볼 때 리는 데 세워야 되는데.” 선생님은 항상 점프하고 때려요. 선생님 배구할 때 보면 항상 나를 점프하고 때리는 데 세우잖아. 그래서 배구할 때마다 나를 이길 장사가 없었잖아. 능력을 하나님이 주시니까. 그와 같이 배구가 아니라 그와 같 이 영적신앙세계도 내가 와야 된다. 군대 갔을 때도 내가 있을 때는 항상 이겼어. 내가 월남에 있을 때 한 국에 왔더니 다 졌어요. 죽고 초상집이 되었고, 내가 있을 때는 안 진다니까. 그죠. 축구할 때도 내가 그 편 들어가면 이긴다니까. 나를 이기려고 마음을 안 먹죠. 겁나니까. 이겨봤자 뾰족한 수가 없죠. 마음이 아 프니까. 우리 편끼리 하니까. 그와 같이 나를 장사가 없이 해줬어요. 그래서 예수님을 사랑하게 되었고, 하루 아침에 애인같이 사랑한 게 아니고 내가 고통받는 것을 통해서 내가 어려움을 통해서 예수님을 사랑하게 된 거여. 더 갈 데가 없으니까. 점진적으로 그렇게 가다가 예수 님 때문에 결혼을 하지 않고 사는 것을 결심하게 되었죠. 하나님 복음을 전하고 주님 같이 살겠다고. 이혼 을 하지 말고 버리지 말아달라고. 나는 영원히 너를 안 버리겠다고 했어요. 니가 나를 버리지 않으면 안 버린다고 했어요. 그러면서 애인적인 조건을 세운 것입니다. 아무리 아들조건을 세워도 애인조건 세울 사 람을 원했던 거여. 그래서 선생님은 애인조건을 세우고 애인이 되려고 연단을 받고 배우고 터득하고 공부 도 하고. 나 무식하지 않다구. 예수님을 모시고 섬기고 하는 것은 많이 알아요. 다른 것은 모르겠지. 그러 나 예수님을 애인으로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며 사는 데 만큼은 역시 도사라니까. 마음을 아니까. 하도 섬 겨서. 다른 것은 몰라도 그것만큼은 알어. 그러니까 애인이 되지요. 그죠. 어떻게 하면 속상하고, 어떻게 하면 심정상하고, 어떻게 하면 싫은지 다 안다구. 살아봐서. 하나님도 그렇게 살아봐서 애인같이 해서 산 거여. 지금도 동일하고. 선생님 주일말씀과 새벽말씀을 봐요. 나쁜 말씀이 있나. “내가 너와 함께 하리니 밟는 땅이 네 땅이 되리라. 그리고 니가 기 도한 대로 다 해줄게.” 맨날 그러잖아. 형제들한테 가서 얘기해봐. 아버지한테 가서 이야기해봐. “아버지, 나 다 해줘요.” “니가 뭘 잘했다고 다 해주냐? 내가 줄 것이 뭐 있어?” 그러지만 애인한테 말하면 “알았 어. 다 해줄게. 알았어.” 그와 같이 주일말씀, 그리고 수요말씀을 항상 보라니까. 무슨 말씀을 하나. 말씀 주는 대로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니까 그런 말씀을 주는 거야. 기도하겠습니다. 마침기도) 사랑하시는 주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도 말씀을 했으니 끝없는 말씀을 듣고, 하나님 영광돌리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오니 모두 잘 되고 형통되며 하늘 의의나라 선의 나라 진리의 나라가 되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신의 큰 능력과 권능이 이들 위에 함께 해서 너희도 나와 같이 하 늘을 사랑하고 애인같이 모시고 섬기고 생활하면 다 애인취급을 받게 되고, 애인이 되어 성약역사의 신부 들이 되리라. 그 말씀에 충만함을 가지고 모두 살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모두 전도하고 가르치고 은혜 가 운데 함께 해주시옵소서. 자기가 조건을 세워서 해야 그 땅을 차지할 수 있습니다. 여호수아가 조건을 세 워가야 가나안 복지를 차지할 수 있습니다.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그들과 같이 살았습니다. 우리 섭리사 도 뒤쳐진 자들 우리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시옵소서. 행위대로 주시니 이유가 없음을 믿습니다. 우리 하나 님의 사랑하심이 이들에게 함께 하고 영원할지어다. 아멘. 네. 지금은 애인시대라 애인조건을 안 세우면 역시 주인공이 못 되고, 역시 봄에는 봄의 조건을 세워야 역시 봄의 혜택을 보는 것과 똑같아요. 그러면 열심히 하기를 바랍니다. 그럼, 안녕. 바이! 바이!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