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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9.03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3.09.0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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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의 기회 (영 휴거의 기회의 때) 작성일 : 2013. 6. 4(화) AM 02:40 작성자 : 정별해 (운동을 마치고 의자에 앉아 있는데, 트랙을 돌아서 오는 사람들이 보였습니다. 저마다 운동하는 모습도 다양하고, 속도도 다양한 각양각색의 사람들이었습니 다. ‘저 사람들은 운동하며 모두 무슨 생각을 할까?’생각 하는데 운동을 하기 싫은 사람도, 하고 싶은 사람도, 빨리 트랙을 돌고 싶은 사람도, 하기 싫고 걸어서 집 에나 가고 싶은 사람도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한 사람이 저 끝에서 오는데, 옆에 있던 다른 자와 속도 차이가 나서 제 쪽으로 왔을 때는 완전히 거리 가 벌어져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불과 100미터 정 도 되는 거리인데 그렇게 거리 차이가 난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성자께서 이것을 보시고, 2013년의 때와 각 사람들 이 영 휴거를 향해 가는 모습으로 비유하여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지금은 영 휴거의 때다. 이미 영 휴거는 선포되었고, 진행 중이다. 섭리에 이제 이것을 모르는 자는 없을 것이다. 자신의 영의 휴거의 차원이 결정되고 있는 때, 영 휴거가 실제로 진행되고 있는 때다. 그래서 나 성자가 뭐 하나라도 더 알려 주고 말씀해 줘서 너희를 변화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때이며, 성령은 감동으로 완전하게 너희에게 역사하는 때이다. 2013년, 이때는 마치 운동장 트랙을 도는 때와 같다. 출발은 동시에 했으나 출발선의 거리는 각자 조금씩 차이가 있었다. 그러나 3미터, 1미터와 같이 한 걸음이면 갈 수 있는 거리였다. 이제, 팡! 하고 시작 소리가 울리고 달리기가 시작되었다. 때는 일차적으로 2013년까지이며 트랙을 도는 것으로 비유할 때 10바퀴 정도 돈다고 생각하자. 시간은 정해져 있다. 10바퀴를 도는 데 정해진 시간은 1시간이다. 처음부터 달려서 트랙을 돌기 시작한 자는 재빠르게 돌아 이미 한 바퀴, 두 바퀴를 돈 상태였다. 그와 같이 돌다가 잠시 지쳐 걷기로 한 자가 있었다. 다른 자가 뛸 때 걸으니, 다른 자가 한 바퀴를 돌 때 그는 100미터밖에 못 가고, 다른 자가 두 바퀴를 돌 때 그는 겨우 한 바퀴를 돌아 그와 만나게 되었다. 육적으로 보면 그와 다른 자는 동시에 같은 거리에 있으니 각자 몇 바퀴 돌았는지 모르고, 같이 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 한 바퀴나 차이 난 거리였다. 이자는 지금부터 열심히 뛰어서 트랙을 돌면 다시 자기를 앞질러갔던 자를 따라잡을 수 있고, 같이 뛰어 10바퀴 트랙을 완주할 수 있다. 그런데 좀 전처럼 열심히 뛰지 않고, 자기 좋은 대로 편한 대로 걷다 보면 다른 자가 10바퀴 돌았을 때 자신은 4바퀴 정도 돌게 된다. 무조건 10바퀴를 돌아야 임무 완수인데, 6바퀴가 남았다. 걸어서 가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그에겐 10분 정도밖에 남지 않았다. 결국 그때부터 뛰어도 2바퀴 정도 돌 수 있는 것이다. 사랑아, 깨달아라! 지금은 이같이 기간이 정해져 있는 영 휴거의 기간이다. 선생이 살아 있을 때까지가 영 휴거의 기간이며 각자의 영 휴거 기간은 각자의 분량대로 다르다. 그러나 성약성 천국에 간다는 것은 일정한 선, 3차원적 천국 차원까지 올라가야 된다는 소리이며 이것이 트랙을 10바퀴 돌아야 임무 완수 된다는 말이다. 지금은 어떤 때이냐. 두 사람이 같이 뛰다가 한 사람이 걷기 시작한 때와 같다. 고로 한 바퀴 차이가 나게 다시 두 사람이 만났어도, 다시 걷던 사람이 뛰면 뛰는 사람을 쫓아가 따라잡을 수 있는 때이다. 이것이 2013년의 기회다. 이것을 보고 영 휴거의 기회의 때라고 하는 것이다. 그런데 나중에 둘은 어떻게 되었느냐. 반 이상 거리가 차이가 나는데도 시간이 없어 임무를 완수하지 못하게 되지 않았느냐. 나중에는 하고 싶어도, 따라갈 수 없는 거리가 된다. 따라잡을 수 없는 시간이 된다. 영 휴거의 때가 이렇게 무서운 것이다. 다행히 지금은 2013년, 영 휴거가 시작된 때이니 너희는 능히 지금 달리고 있는 자를 따라잡을 수 있다. 그러나 열을 내어 더 뛰어야겠지. 자신의 위치가 어디이냐. 파악하여라. 또한 네가 두 사람이 같이 오는 것을 보고 거리 차이가 빨리 난다 느꼈지. 지금은 그런 때이다.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모두 실체가 되어 너의 영원한 영을 결정짓는 혼체에게 전해지는 때이니 한 마디, 행동 하나씩 잘하는 자는 그것이 쌓여 차이 날 수 없는 차원에 가 버린다. 그것이 24시간 동안 모두 기록되어 전해진다. 다시 따라잡으려면 힘들고, 몇 배나 노력해야 된다. 영의 운명을 결정짓는 때, 그 때가 지금이라는 것이다. 때가 너무 급하다. 작년까지 만들어 놓은 자는 지금 자신을 빛나게 하며 작년에 만들어 놓은 것으로 지금 뛰고 달려야 한다. 그래야 보람이다. 작년에 만들어 놓지 못한 자는 지금 만들어야 하는데, 체력도 없는데 트랙을 뛰려니까 너무 힘든 것이다. 트랙을 뛰면서 체력을 만들어야 하니까 말이다. 그런데도 뛰어야 한다. 자신의 목숨을 걸고, 최선을 다해 뛰어야 한다. 그래야 성약성 천국에 정해진 기간 안에 들어올 수 있으며 그렇지 않으면 그 다음 단계, 그 다음 단계에 영원히 머물게 된다. 이러한 자는 2013년의 기회를 진정, 마음 깊이 깨달아야 한다. 감동을 받아야 뛰고, 감동을 받아야 행한다. 스스로 열을 내어 이때를 깨달아라! 작년보다 영 휴거가 시작된 올해가 더 중요하고, 내년보다는 지금 당장이 더 중요하다. 왜? 지금은 따라잡을 수 있는 기회가 있는 때이다. 그러니 나 성자도 이때에 최선을 다해서 너희를 도우며 영 휴거시킨다. 더 차원 높게, 더 완전하게 만들도록 돕는다. 나 성자가 너희를 업고 뛸 수 있겠느냐. 만들어 놓지 못해서 ‘체력 없어, 하기 싫어,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 재미없어, 뛰기 싫어, 걷고 싶어, 집에 가고 싶어, 나도 몰라.’하는 자에게, 내가 무엇을 할 수 있겠느냐. 하자고 말만 하겠지. 감동 주고 역사만 하겠지. 뛰는 것은 본인이 해야 한다는 것이다! 작년에 이 이유의 답을 모두 찾고 발견하여 고쳤어야 했다. 모두 자신의 정신, 마음에 문제가 있어 나오는 현상이니 지금이라도 근본적인 마음을 발견하여 고치고, 다시 힘을 내어 뛰어라. 그러면 지금은 따라잡을 수 있다. 가장 앞에 가는 자를 생각하여라. 아직 경주를 완주한 자는 없다. 주어진 시간을 앞질러 완주한 자는 없다는 말이다. 모두 트랙을 달리는 중이다. 이것이 얼마나 큰 기회이냐. 그러나 내년이 되면 경주를 완주한 자가 생긴다. 뛰는 자는 애가 타는 것이다. 다 같이 뛸 때가 기회다. 낙오되어 나중에 혼자 전속력으로 뛰려면 마음도 안 생기고, 더 하기 힘드니 지금 뛸 때 뛰어라. 할 수 있을 때 뛰어라. 너희, 뛰면서 말하고 뛰면서 옆 사람과 싸우냐? 아니지. 뛸 땐 목적을 향해 집중해서 가는 것이지. 지금이 그러한 때다. 다른 자 신경 쓰지 말고, 다만‘내가 어느 위치, 어느 정도로 뛰었나.’만 혼체를 통해 확인하고, 전속력으로 목적을 향해 달려라. 옆 사람과 싸우다 늦고, 잠시 차 마시다 늦고, 대화하다 늦는다. 나만 보고 목적을 보고 뛰는 것이다. 그 목적은 경기를 완주하는 것이며 3차원적 최고의 성약성에 들어가는 것이다. 들어가서 쉬어, 먹어, 떠들어. 그것은 괜찮다. 또, 죄의 짐이 있는 자들은 500킬로그램짜리 짐을 등에 메고 뛰는 것과 같으니 뛰어도 기는 것과 같고, 10미터만 가도 땀 뻘뻘 흘리며 포기하고 싶어진다. 뛰어도 절대 짐 없이 뛰는 자를 못 따라간다. 그러니 회개하자. 회개가 기회다. 지금 회개해야 빨리 짐을 벗어버리고 뛸 수 있다. 회개하는 자는 복이 있으니 기회는 지금이다. 뛸 때에 사랑하면서 뛰어라. 나 성자를 부르면서, 함께 뛰고 사랑하면서 뛰어. 지금 더 완전한 영 휴거를 위해 달리면서 나 사랑하고, 나 불러라. 혼자 뛰면 쓸쓸하고, 재미없고, 자꾸 딴생각 나고 왜 뛰는지 목적도 잃어버리게 된다. 그러니 나 불러라. 내가 같이 뛴다. 천사도 있고, 성령님, 하나님도 있으니 부르고, 찾으면서 재미있게 같이 하자. 그러나 집중하여 전속력으로 뛰기다. 지금 너의 있는 근육들을 다 쓰는 거야. 곧 네 온 힘을 다하여 기도하고, 찬양하고 나 성자를 불러라. 천국 가기 위해 무엇인들 못하랴. 옛 사도들이 소망하고 희망하던 그때가 이때라! 진정 원하는 자에게는 힘과 능력을 주리라. 모두 힘을 내어라! 지금이 기회이다. 그러나 이 기회는 금방 사라지니, 시간을 잡고 나 성자를 잡는 자들이 되어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