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09.04 (수)
130904 수요말씀 작은 조건, 큰 대가다
- 선포일
- 2013.09.04 (수)
- 성경 본문
- 창세기 25장 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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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04-수요말씀_작은 조건, 큰 대가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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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4일 수요말씀> 매우 중요한 말씀
작은 조건, 큰 대가다
본 문 창세기 25장 31-34절, 27장 25-29절
야고보서 2장 15-26절, 3장 13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이번 주에는 2013년 9월이 시작됐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 주일말씀에는 9월에 행해야 할 목표를 주셨습니다.
바로 ‘조건’에 대한 말씀이었습니다.
그 ‘작은 조건’을 지키면, 큰 대가가 온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이 말씀은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진행한 <40일 말씀과 생명 구원의
기도>에 이어서, 59일이 되기까지 선생이 절식을 하면서 꼭꼭 새벽 1시
기도 조건을 세우며 ‘섭리인들의 휴거’를 놓고서 기도할 때, 그 조건으
로 성자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그 기도 조건은 지금까지 이어져서 이미
70일을 넘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조건에 대한 대가로 주신 ‘조건에 대한 잠언의 말씀’을
전해 줄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말씀 끝부분에는 수련회 때 산행 길에 보
며 읽었던 것처럼, 모두 잠언을 눈으로 보고 큰소리로 따라 읽도록 몇 가
지 잠언을 더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1.성자 앞에 약속한 조건을 세웠다는 것은... 마치 고장 난 차를 고친 것
과 같다.
2.조건을 세웠다는 것은... 할 일을 한 것이다.
3.가령 어느 시간에 만나자고 하고 약속한 시간에 약속 장소에 나왔다
하자. 그러면 ‘나온 조건’을 세웠기에 ‘만나는 대가’를 얻게 된다.
4.‘조건’은 잠긴 문을 열 때 자물통에 열쇠를 꽂는 것같이 필요하다.
5.성자는 어떤 일을 놓고서 반드시 작게라도 조건을 세우게 하고, 줄 것
을 주신다.
6.누구든지 그 일에 해당되는 가치의 조건을 지불해야 된다. 그래야 자
기 것으로 얻을 수 있다.
7.조건을 지불하지 않았는데도 얻으면, 자기 것이 아니다. 고로 남도 빼
앗아 가고, 사탄도 빼앗아 간다.
8.‘조건’이란, 마치 지불해야 될 돈과 같다.
9.조건을 세운 자가 주인이 된다.
10.성자는 주인을 만들려면, 먼저 그에게 그에 해당되는 조건을 세우도
록 계획하고 행하게 하신다.
11.조건 없이 주인이 된다면, 누구든지 다 영광을 누릴 것이다.
12.조건은 문제의 답과 같다.
13.조건 표적 역사다.
14.모든 조건은 비밀이다. 성자만 아신다.
15.성자의 말씀을 지키는 조건을 지켜야 된다.
16.조건을 알고 행하면, 거기의 주인이 된다.
17.조건은 받을 대가에 비해 아주 작다.
18.조건을 알면, 누구나 조건을 세울 수 있다.
19.성자는 거기의 주인에게만 조건을 깨닫게 하여 행하게 하신다.
20.어린아이도 조건을 알면, 조건을 세우고 가져간다.
21.조건은 성에 들어가는 문과 같다.
22.조건 - 대가다.
23.조건은 무조건 행해야 된다.
24.처음에 조건을 못 세우면, 후에 가중된 조건을 세워야 된다.
25.야곱은 팥죽 한 그릇으로 장자권을 얻는 조건을 세웠다.
26.야곱은 축복을 받으려고, 축복받는 조건으로 아버지 이삭에게 별미
음식을 대접했다. 작은 조건을 세우고 평생 큰 축복을 받았다.
27.야곱은 자기가 사랑하는 ‘라헬’을 아내로 얻으려고 7년 동안 조건
을 세우며 더 충성했다. 처음에는 몰라서 삼촌 라반에게 속아서 라헬
의 언니 ‘레아’를 아내로 삼았다. 고로 7년이나 더 가중되게 조건
을 세워 결국 사랑하는 ‘라헬’을 얻었다.
28.조건을 알았으면, 자기가 주인공이 되려면 은밀히 행해야 된다.
29.‘휴거’도 조건 - 대가로 이루어진다. 어떤 조건인지는 시대 휴거를
시키는 사명자만 안다.
30.‘휴거의 근본’과 ‘재림의 근본’을 푸는 조건을 세운 자가 땅에서
그것의 주인이 된다.
31.작은 병마개를 따는 조건을 세운 자가 병에 든 것을 먹게 된다.
32.바다에 조개가 많아도 갈매기들은 껍질을 깨지 못해서 먹지 못한다.
알고 껍질을 깨는 조건을 세우는 갈매기만 조개를 먹는다.
33.‘아는 것’이 조건이다. ‘행하는 것’이 조건이다.
34.조건을 세우는 만큼 ‘주’도 알게 된다.
35.작가가 여인 동상을 만드는 만큼만 그 형상을 보게 되듯이, 자기 행
위만큼만 알게 된다.
36.자기가 조건을 세운 만큼만 영계도 보게 되고, 영계도 가게 된다.
37.메시아가 누구라는 것을 알아도 조건을 세워 행한 만큼만 메시아를
알고 믿고, 그로 인해 유익을 보게 된다.
38.그 세계의 인봉은 그 세계의 조건을 세워야 풀고 알고 행하게 된다.
39.하나님의 법은 조건이다. 고로 지켜야 약속한 조건대로 해 준다.
40.마음에 들지 않는 자는 충성해도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다.
41.하나님은 똑같이 충성해도 마음에 드는 자를 쓰신다. 고로 하나님은
야곱을 쓰셨고, 요셉을 쓰셨고, 다윗을 쓰셨고, 솔로몬을 쓰셨다.
42.구원받으려면, 하나님 앞에 충성해야 된다. 하지만 그 많은 사람들
중에서 합당한 자, 마음에 드는 자를 쓰신다.
43.어떤 사람은 “성자는 왜 저 사람은 쓰고, 저는 안 씁니까?” 한다.
그 사람이 이미 조건을 세웠기에 성자가 그를 쓰시는 것이다.
44.성자의 마음을 알고, 거기에 맞게 갈고닦고 성자 마음에 합당하게 만
들고, 성자와 일체 되어 행하기다.
45.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려면, 시대 말씀을 알아야 된다. 그리고 사랑
해야 된다. 그러려면 가까이해야 된다. 그래야 보고 알게 되어 그에
게 맞게 갈고닦아서 성자와 분체에게 맞게 만든다.
46.많은 돌들 중에서 합당한 돌을 세우고, 또 거기에 맞는 많은 돌들 중
에서 최고 맞는 것을 찾아서 끼워서 세우기다.
47.돌을 세울 때 거기에 맞으려면, 길이와 넓이에 맞게 끊고 크기에 맞
춰서 잘라야 된다. 성자의 육이 되는 자도 그러하다.
48.마음 닦기, 몸 닦기는 쉽게 잠깐에 안 된다.
49.‘마음’은 쉽게 각오하고 결정할 수 있다. 그러나 ‘몸’은 거기에
오를 수 있는 힘과 기술과 실력이 있어야 되니, 오랫동안 연단해야
된다.
50.‘뇌와 몸’을 정상으로 단련하여 만들기는 아주 어렵고 긴 시간이
걸린다. 그러나 ‘마음’은 순간 결정하면 된다.
51.자동차 몸체를 만들기가 어렵지, 만들어진 자동차를 가지고 운전하는
것은 쉽다. 이와 같이 뇌와 몸을 만들고 단련하기가 어렵지, 마음으
로 뇌와 몸을 운전하는 것은 쉽다.
52.사람은 뇌와 몸을 만드는 데 긴 시간이 걸린다.
53.몸으로 하는 것은 긴 시간이 걸린다. 연애해서 짝을 만나야지, 임신
하고 10개월 동안 배 속에서 태아를 키워야지, 그리고 아기를 낳아
서 20년 동안 키워야지, 이렇게 몸으로 하는 것은 한 세월이 걸린다.
그제야 아기가 커서 1차 발육되어 스스로 행할 수 있다. 그리고 2차
로 3년 더 성장하고, 3차로 3년 더 성장하여 26세가 되면, 그제야
완성됐다 한다.
54.이와 같이 뇌와 몸도 제대로 만들려면, 오랜 시간 연단돼야 한다.
55.월명동을 만드는 데 긴 시간이 걸렸다. 선생은 80년대 초부터 이미
월명동을 개발하겠다고 ‘마음’으로는 계획했다. 그 후 90년대 초
부터 지금까지 20년 동안 개발한 것이다. 개발하려면 ‘마음’으로
만 계획하면 되는 것이 없다. ‘몸’으로 하나님의 구상을 실천해야
하기에 오랜 시간이 걸렸다. 아직도 2차, 3차 해야 하나님의 구상대
로 된다.
56.직접 행하여 만들기가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리지, 마음과 생각으로
쓸 때는 순간이다.
57.선생도 나의 뇌와 몸을 단련하고 연단할 때 어려웠고, 길고 긴 세월
이 걸렸다. 만들기만 하면, 마음먹고 쓰는 것은 바로 한다.
58.뇌와 몸을 온전히 만드는 데는 긴 세월이 걸리고, 마음으로는 순간
결정하고 누릴 수 있다. 그러나 사람은 ‘뇌와 몸’으로 산다. ‘마
음’으로 사는 것이 아니다. 아무리 마음을 먹고 행하려 해도 뇌와
몸이 단련되지 않아 안 따라 주면 못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뇌와
몸을 단련하고 만들라는 것이다.
59.만들지 않으면, 아무리 마음·정신·생각으로 하고 싶어도 못 한다.
유형 세계를 만드는 것이 그리 어렵고, 이것이 큰일이다.
60.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천지 만물을 만들고 인간을 만들기까지
인간의 시간으로 137억 년의 시간이 걸렸다. 지금이야 이미 천지 만
물을 다 만들어 놨기에 사람이 무엇을 만들 때 20년 정도면 다 만든
다. 처음 인간의 세상을 만들 때는 만물을 만들고 인간을 완성되게
만들기까지 137억 년이 걸렸다.
61.처음에 원종 식물을 변화시켜 만들 때는 7~10년이 걸린다. 반복해서
해야 조금씩 변화되기 때문이다. 원종이 완성되면, 1년마다 농사를
지으면 거둘 것이 나온다. /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자가 땅에 역사를
펴시기 전에 처음에 땅의 표상자를 만드실 때는 긴 시간이 걸린다.
그러나 표상자가 만들어지면, 나머지 따르는 자들은 땅의 표상자를
따르는 대로 만들어지고, 그들이 복음을 전함으로 많은 자들이 따라
와 당세에 수만 명, 수십만 명을 만들 수 있다.
62.참감나무를 처음 만들려면, 오랜 시간이 걸린다. 품종을 변화시키고
키우려면, 10년 이상 걸린다. 그러나 그 후에는 만들어 놓은 참감나
무 가지를 베다가 고욤나무에 접붙이면, 3년이면 열매를 따기 시작한
다.
63.조각도 처음에 할 때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 정을 만들고, 각종 기구
를 만들고, 기술을 배우는 등 각종으로 할 것이 많다. 그러나 만든
후에는 다 갖춰져 있으니 쉽다.
64.이와 같이 하나님이 중심인물과 표상자를 만드실 때에 오랜 시간이
걸린다. 그 한 사람을 만든 후부터는 그를 통해서 날마다 땅의 사람
들을 그 뜻대로 만들기 시작하신다.
65.‘표상’을 만들기 어렵다. 그러나 표상을 만들면, 모든 사람들이 그
표상을 보고 따라 하면 ‘제2의 표상’이 만들어진다.
66.‘뇌와 몸을 연단한 표상’을 하나 만들어 놓으면, 다른 사람들도 그
를 통해서 그와 같이 만들게 된다.
67.월명동 야심작 걸작품도 처음에 만들기가 어려웠다. 한 번 만들어 놓
으면, 그것을 보고 다른 것을 만들면 되니까 연습 없이 만들 수 있
다. 고로 야심작 건너편 돌조경도 금방 만든 것이다.
68.처음에는 3배, 7배 어렵다고 생각하고 하여라. 그다음에는 반만 어렵
다고 생각하고 하여라. 그다음에는 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하여라. 그
다음에는 별 힘을 안 들이고 해도 된다고 생각하고 하여라.
69.(고로) 처음에 해낸 자가 영웅이다. (처음이 어렵기 때문이다.)
70.처음에 만든 자가 발명왕이다.
71.처음에 한 것이 큰일을 한 것이다.
72.처음에 뚫고 들어가기가 어렵다.
73.영계도 처음에 뚫고 들어가기가 어렵다.
74.성자도 처음 만나기가 어렵다.
75.처음에 한 것을 보고, 다음에 할 때는 더 좋은 방법을 생각하고 더
좋게 구상하고 하는 것이다.
76.모든 사람들이 전혀 모르는 것을 하는 자가 개척자요, 선구자요, 지
도자요, 영도자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그를 통해 역사하여 하
나님의 뜻을 펴신다.
77.알아도 ‘방법과 기술’이다.
78.어떤 은밀한 것을 알았어도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지 ‘방법과
기술’이 절대 필요하다.
79.산에서 희귀종 짐승을 발견했다. 그 짐승을 잡으려면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방법’이 필요하고, 그에 따른 ‘기술’이 필요하다.
80.‘마음’을 잡아야 끌려오겠느냐, ‘몸’을 잡아야 끌려오겠느냐.
81.‘마음’은 잡아도 바람같이 변화무쌍하다.
82.‘마음’을 잡는 것은 마치 바람과 함께 그 물건이 날아가고 있는데,
바람을 잡는 것과 같다. 그 물건을 잡는 것은 ‘몸’을 잡는 격이다.
83.‘몸’을 가두면, 마음은 나가서 활동하기 원해도 못 돌아다닌다. 하
지만 ‘마음’을 가두면, 마음도 몸도 돌아다닌다. 마음은 못 잡는다.
84.감옥은 ‘마음’을 가두려고 만든 곳이 아니다. ‘몸’을 가두려고
만든 곳이다. ‘몸’을 가두니, 마음대로 못 한다. / 그러니 네
‘몸’을 성자께 드려라. 그러면 몸이 없으니 마음만 가지고서는 불
의를 행하지 못한다.
85.마음을 교육했어도 마음이 금방 변하여 자기 마음대로 한다. 마음은
잘 변하고, 숨기고, 속인다.
86.몸을 가두니, 마음으로 무엇을 하기 원해도 못 한다. 고로 마음보다
먼저 ‘뇌와 몸’을 만들어야 완전하다.
87.몸을 가두는 법을 주어 지키게 해야 된다.
88.‘마음’을 믿으면 속는다. 마음은 잘 변하니 자기도 모르기 때문이
다. 고로 ‘몸’을 믿어라. 몸은 보이니, 안 속는다.
89.‘뇌’를 믿어라. ‘몸’을 믿어라. ‘행위’를 믿어라. ‘말’은 마
음에 불과하다. 그러니 ‘말’은 믿지 말아라. ‘마음’도 믿지 말아
라. ‘행동한 것’만 믿고, ‘행동한 것’을 보고 확인하고 분별해라.
90.‘마음과 생각’은 <관념>이다. 고로 못 믿는다. ‘뇌와 몸’은 <실
존>이다. 고로 믿는다.
91.마음만 주면 뭐하냐. 몸을 안 주면 속는 것이다. 고로 성경에도 ‘행
함’이라고 했다.
92.모두 설교를 듣고 마음은 감동되어 “아멘!” 하고 “100% 실천하
겠습니다!” 했다. 그런데 막상 생활 속에서는 10%만 행한다. 왜
그럴까? ‘뇌와 몸’이 안 따라 주니 행동이 안 되는 것이다.
93.마음으로는 자위행위를 참는다. 그러나 행해진다. ‘마음’으로는 안
하고 싶은데, ‘뇌와 몸’이 하는 것이다. ‘뇌와 몸’을 묶어 놓으
면, 하고 싶어도 평생 못 한다. ‘마음’은 각오하고 다짐해도 금방
변해 버리니 못 막는다. ‘몸’은 매 놓으면 꼼짝 못 하고 묶인 대로
행한다. 고로 성자의 육이 되어라! 마음은 자동적으로 육을 따라서
하게 된다.
94.사도 바울도 그 ‘몸’이 그리스도 예수에게 갇힌 바가 되었다. 그
‘몸’을 주께 내주었다. 고로 변치 않고 변함없이 뜻길을 갔다.
95.‘자기 몸’이 성자의 몸이 돼야 한다.
96.‘자기 몸’을 내주지 말아라.
97.‘마음을 성자께 맡긴다. 드린다.’ 했으면서, 90%는 자기 마음대로
했다. ‘몸’을 성자께 맡겨라. 드려라. 그러면 그 몸을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못 한다.
98.네 ‘몸’이 성자의 몸이 되어 주면, 다 이긴다. ‘마음’은 혼자 별
의별 생각을 다 해도 ‘몸’이 없으면 못 한다.
99.‘마음’은 변화무쌍하다. ‘몸’은 어제나 오늘이나 그대로 있다.
100.항상 성자께 약속하고도 ‘마음’은 변했다.
101.‘몸’으로 약속해라. 성자께 네 몸을 드려라. 성자께서 성자의 마
음으로 네 몸을 쓰셔야 된다.
102.예수님도 만민을 위해서 자기 ‘몸’을 십자가에 내주었다. ‘몸’
이 떠나니 ‘마음’도 떠났다.
103.역사를 보면, ‘마음’으로 한 것은 하나도 남아 있지 않다. ‘몸’
으로 한 것만 남아 있다.
104.세상 법에도 ‘마음’으로 범죄 한 것은 죄로 여기지 않는다.
‘몸’으로 범죄 한 것만 죄로 본다. 그만큼 ‘몸’이 기준이다.
105.땅에서 볼 때는 ‘몸’이 먼저다.
106.하나님도 ‘마음’으로 간음하고 음욕을 품은 죄보다 ‘몸’으로
이성 죄를 지은 것을 크게 본다.
107.이 세상은 몸의 세상이다. 몸이 죽으면, 마음·정신·생각과 혼과
영이 다 끝난다.
108.‘마음’만 줬으면, 그 몸을 가지고 성자의 뜻대로 역사할 수 있다.
그러나 ‘몸’을 주면, 그 몸을 가지고는 성자의 뜻대로 역사할 수
없다.
109.뇌 기능, 몸 기능이 약해져 다 죽어 가면 마음·정신·생각도 다 죽
어 간다.
110.먼저는 마음이 신령한 자가 아니고, ‘육’이다.
111.육은 ‘뇌와 몸’이다.
112.인생의 근원은 ‘육’이다. 육이 있음으로 마음·정신·생각이 있게
되었고, 혼과 영도 있게 되었다. 육이 죽으면 다 끝나지만, 마음이
죽으면 또 살릴 수 있다.
113.인간의 생명의 근원은 ‘육’에서 시작된다. ‘뇌’는 육에 속해 있
다. 만일 뇌를 들어내면, 인생의 근원이라는 ‘마음’이 존재하지
못한다.
114.성경을 보면 ‘마음’이 크다고 했다. 하나님이 역사하실 때는 ‘마
음’에 역사하시기 때문이다. 근본적으로 마음이 작용하는 곳은
‘뇌’라는 육체다. 고로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네 마음’
이 아니고 ‘네 몸’이 생명의 근원이다. 생명의 근원은 생명을 작
동시키는 ‘뇌’다. 뇌를 빼면 마음도 생명도 다 끝난다.
115.‘뇌와 몸’을 성자께 주면, 최고의 것을 준 것이다. ‘마음’은 뇌
와 몸이 작용하는 대로 따라간다.
116.‘뇌’를 온전히 만들면 ‘마음’도 온전해진다.
117.뇌 사진을 찍었을 때 ‘뇌’가 비정상이면, 그 뇌의 작용에 따라서
‘마음’도 비정상이다.
118.애인과 같이 손을 잡고 다니는데, 자기 애인이 순간순간 지나가는
자들에게 ‘마음’을 줬다. 그러나 ‘몸’은 잡고 있으니 못 준다.
애인의 ‘마음’만 잡고 있으면, 타인이 그 ‘몸’을 건드리고 취하
게 된다.
119.아담과 하와도 ‘몸’이 묶여 있었으면, ‘마음’만 뺏겼을 것이다.
그러나 ‘몸’을 뺏겨서 역사가 깨졌다.
120.섭리사에서 ‘몸’을 잡아라. 그리고 성자의 뜻을 행하도록 ‘뇌’
에 말씀을 넣어라. 그리고 ‘네 몸’을 묶어서 성자께 드려라.
* 이제 마지막으로 화면을 보면서,
나머지 잠언을 한 목소리로 크게 읽겠습니다.
눈으로는 보고 입으로는 말하면서, 잠언을 뇌에 새기기 바랍니다.
총 열아홉 개 잠언입니다. (CTN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