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9.04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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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알고도 뒤집어 지지 않는 이유
작성일 : 2013. 07. 04(목) 새벽 3시 48분
작성자 : 정주별
(오늘 새벽에는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던 중에 나 자
신을
생각하니 너무 답답해서 간절히 성자께 간구했습니
다.
“나는 선생님이 누구인지를 깨달았는데, 왜 옛 시대
베드로처럼 심령이 뒤집어져서 행하지 못하는 것인
지, 그 이유가 도대체 무엇인지, 아직 회개가 안 된
것인지...”
너무도 알고 싶고, 베드로처럼 외쳐서 선생님 인구름
으로 모시고 싶다고 성자께 “제발 나 좀 뒤집어 달
라.”고 매달리며 간구했습니다.
눈물로 성자께 매달리니 선생님께서 아무런 말없이
그저 한참을 물끄러미 쳐다보고 계셨고, 더욱더 마음
다해 간구하니 성자께서는 선생님의 모습을 쓰시고
깊은 말씀이니 정신을 집중하고 받아 적으라고 하셔
서 받아 적은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적어 보아라!
나 성자는 너희에게
많은 구원의 도를 전하였다.
더 이상 해 줄 수 없는
역사상 최고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말씀의 떡을 떼 주고,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는 생명수를 먹였도다.
나의 나라에 너희가 와서 보면
너무도 놀랍고도 놀라운 지구촌 성자의 역사가
지금 이때다!
왜 그럴까?
모든 것을 다 해 주었기에 그러하다.
신의로서 신의 머리로 생각해 보아도
땅을 향한 사랑의 도를 다 주었구나.
네가 이것을 믿느냐?
(아멘! 믿고 또 영원히 믿사옵니다.)
나의 사랑아!
진정 너희가 깨닫고 알아야 할 것이 있다.
이것은 신의 역사다.
창조주 전능하신 하나님의 강권적 역사이다.
신께서 창조한 인간의 사연이 아니다.
인간 통해 뜻을 이루시는 전능자의 역사다.
어연간 역사의 시작의 때가 한없이 지나
그 뚜껑을 덮는 마지막 종점에 이르렀구나.
뚜껑을 덮는다는 말이 무엇이더냐?
(역사의 종점을 의미합니다.)
맞다.
종점은 무엇이더냐?
(끝이요, 종착역입니다.)
그래 맞다.
그러하다.
이제 그 뚜껑을 닫고 나면
나는 나의 나라에서
이 땅의 역사의 회포를 풀며
이 땅의 슬픈 날들이 기억나지 않을 만큼
사랑의 뜻을 이룬
목적만을 생각하며 살 것이다.
그것이 천국의 삶이다.
영원한 삶이다.
네가 뒤집어지지 않아서 괴로우냐?
몰라서 그렇지.
모르니 뒤집어지지 않는 거지.
가치를 모르고 사니 그러하다.
천국의 가치를
이 세상의 무엇으로 비유하겠느냐.
그 어떤 것으로
비유할 수 없어서 깨달으라고
혼인잔치 비유를 해 주고,
만물을 들어 가르쳐 주고,
영계를 열어
사명자들에게 보여 주며 가르쳐 주었도다.
또한 시대의 말씀의 등불을 켜서
낱낱이 밀알을 세듯이, 머리털을 세듯이,
세포를 세듯이 쪼개어 가르쳐 주었도다
그런데도 깨닫지 못한다면, 알지 못한다면,
뒤집어지지 않는다면
이미 죽은 자가 아니겠느냐.
너는 네가 무엇이 죽어 있는지
네 안의 죽어 있는
너를 발견해 보아라.
죽은 자는 감각도 없고, 말도 없고,
아무런 응답도 없다.
그 옆에서 별 희귀한 사연을 다 보여도
죽은 자는 말이 없다.
너희에게 속을 다 보여 주듯 보여 주었어도
뒤집어지지 않는 이유는 죽었기 때문이다.
(무엇이 죽어 있습니까? 마음입니까? 영입니까?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진정 알고 살아나고 싶습니
다.
정말 미쳐서 그를 증거하며 살고 싶습니다.)
나의 역사의 사람들아!
나의 말을 들어 보아라.
너희가 살았다 하나
실상은 죽은 자들이로구나.
사랑하는 섭리사여!
너희가 죽은 자 가운데 깨어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의 시간이
바로 지금 이때임을 정녕 기억하여라.
이때가 지나면 영원한 심판만이 남아 있다.
심판이 무엇이냐?
(성자와 영원한 이별입니다.)
맞다.
나와 영원한 이별이다.
그때가 되면 보고 싶어도, 만나고 싶어도
볼 수도 만날 수도 없다.
그것이 가장 큰 심판이다.
그러나 나를 만나고자
준비하고 예비한 신부들에게는
영원한 축복임을 명심하라.
그것이 너희에게 말씀한 휴거 300선이다.
휴거 100선, 200선이라도 되고 싶다고 말하는
어리석은 자들아!
그 휴거 선에서는 나를 만날 수 없는데
어찌 그 수준에 머무르려 하느냐.
한 끗 차이 임을 알고
진정 온전한 휴거를 이루기 위해
너희에게 베풀어 준
이 마지막 시간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온전한 휴거를 이루어라.
영원한 동행이다.
영원한 사랑이다.
영원히 거할 천국 성약성을
너의 뇌에 쐐기를 박듯이 박고
날마다 새기어라.
지금 이때는 날마다 천국성에 오는
시대 말씀이 쏟아지고 있다.
그러나 금 같은 귀한 말씀을
경히 여기는 자 참 많구나.
어리석은 인생들.....
그날엔 슬피 울며 이를 갈겠지.....
사랑받을 자가 사랑의 세계에서 낙오됨이
얼마나 괴로운 줄 너희는 모르지?
루시퍼를 보아라.
하나님의 사랑에서 떨어져 나가니
그 고통의 세계의 왕이 되어
지금도 가장 극적인 고통의 일인자가 되어
나의 뜻을 대적하며
감히 전능자 반대편에 서 있다.
지극히 불쌍한 자가 되었구나.
인생들아!
정녕 깨달을지어다.
전능자의 사랑을 받고
사랑의 상대가 되어 사는 그 가치가
얼마나 크고도 큰 영원한 가치인지를......
제발이나 깊이 깨닫고, 알고,
섭리사 너희 모두는 자기 소유를 다 팔아
이것을 자기 소유로 삼은
인생 최고의 복된 자들이 되어라.
세상 것 제발이나 사랑하지 말아라.
그것들은 물거품과 같고,
비 없는 구름과 같고,
꿈과 같이 헛되고 헛된 것들이다.
세상을 잠시 너희에게 허락한 것은
여행 중에 여관에 들르듯 잠시 머물며
인생 육계의 여행 중의 여장이나 풀라고 준 것이거
늘
왜 자꾸 그 헛된 것에 빠져드느냐.
이 중요한 이때에 말이다.
영원한 집에 돌아오면
쉴 곳이 많고도 많음이라.
너희 있을 곳을 나 신랑 성자는
최고급으로 이미 예비해 놓았고
나는 지금도 사랑의 설렘으로
너희 각자를 위해
더 좋은 것으로 예비하고 있으니
오늘도 더욱 힘써
나의 나라에 오기를 힘쓰며
제발이나 깨닫고 시인하며 정녕 알지어다.
천국은 꿈같은 세계가 아니다.
진실로 존재하는 세계임을 시인하여라!
사랑하는 섭리사야!
날마다 너희의 영계의 길이 갈리고 있구나.
나 성자의 손을 절대 놓지 말라.
내가 내민 손,
바로 선생을 놓지 말라는 것이다.
선생과 떨어지면
나와는 영원한 이별이다.
선생은 나다.
또 내가 곧 선생이다.
모두 알지?
날마다 뇌에다 새겨라.
그리하면 너희 삶이 흐트러짐이 없으리라.
선생 그 곳에 보내 놓고
다리 뻗고 잠자는 자들아!
깨달았다면 너희 정녕 그리하지 말아라.
그날에는 피눈물을 하염없이 쏟아낸다.
선생 너희 위해
겨우 새우잠을 자며 이 역사 펼치는데
소위 사랑의 신부라고 하는 너희들이
다리 뻗고 깊은 잠에 빠지고,
삶에 취해서 산다면
너희의 구원의 날이 너희 가운데 돌아오겠느냐.
영계는 정밀하고 세밀한 세계다.
행한 대로 받는 세계인데
그 날에 외로워서 어쩌려고 그러느냐.
영계의 거지가 되어
어디서 구걸하며 살려고 그러느냐.
사랑의 성자가 진실한 말로
너희에게 손을 내민 이때에 제발이나
최소한의 예를 갖추어 대해야 하지 않겠느냐.
아직도 섭리사에는 신부라는 타이틀을
갖지 못한 자가 많이 있다.
그 삶이 지극히 육적이고, 자기중심적이고,
또 어떤 자는 육계에 빠져
추하고 더럽기까지 한 자도 있구나.
나는 전능한 성자니라!
나의 눈을 속일 자 그 누가 있으랴.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진실로 말하는 이때에
속히 모든 것을 회개하여 깨끗함을 받으라.
그리고 순결함과 정결함 위에
사랑의 단장을 하여라.
지금도 늦지 않았다.
마지막 기회의 시간이다.
너희가 온전히 회개가 된 자는
성령으로 뒤집어질 수밖에 없다.
섭리사 모두는
무엇이 회개가 안 되었는지
각자 뜨겁게 점검하여
성령의 불로 태워 버리고
진정 내가 택한 나의 사랑의 신부가 되어
영원히 동행하길 진정 원하노라.
너희가 베드로처럼 뒤집어지지 못하는 이유
바로 온전한 회개가 안 되어서 그러하다.
회개는 지구 세상 맨 밑바닥에서, 저 하늘 끝까지
모든 것을 청산하는 것이 회개다.
천법이다.
개인의 죄를 넘어,
역사의 죄가 무엇인지
더 깊이 기도하여 깨닫고 회개하여
성령 받고 불같이 시대를 외치는
심정의 신부들이 되기를
나 전능자 성자의 이름으로 축복하노라.
섭리사 모두는
선생의 이름이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할지며
날마다 그 이름을 지극히 높이 찬양하며
그 이름을 기쁨으로 부르는 자들이 되어라.
너희를 사랑하여
속 심정을 아낌없이 말하는
신랑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