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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13.09.05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3.09.05 (목)
성경 본문
잠언 4장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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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완성, 통함 속에 휴거다 작성일: 2013. 4. 15(월) 작성자: 정형호 (선생님께서 뇌에 대해 이야기해 주신 것을 듣고, 간 절히 기도할 때, “지금은 누구나 나 성자와 선생과 통해야 한다.”고 하시며, 통하는 것에 대해 말씀해 주신 내용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지금은 우리가 통할 때이다. 혼체로 통함 속에 열매를 맺을 때다. 휴거된 자는 나와 통하고 선생과 통한다. 그 통함의 원리를 지금부터 설명해 줄 테니 잘 들어라. 뇌는 대화의 연결 수단, 통함의 수신 창고와 같다. 뇌 구조가 어떤 줄 아느냐? 뇌 구조 자체에 웅장함, 신비함, 아름다움, 섬세함, 모든 것이 함축적으로 이루어져 있다. 웅장함은 그 작은 뇌 안에 신경들이 움직이고 서로 교통하며 뇌를 통해 나타나는 생각 속에 행실을 이루는 그 모든 자체를 말한다. 이는 뇌 안에 작은 신경들이 서로 교감 하면서 인간 자체를 컨트롤하는 것이니 얼마나 웅장하냐. 신비함은 지체 중에 작고 작은 부분에 불과한데 그 안에 가장 세포가 많이 존재하고 있으며, 그 위치도 인간의 구조 중에 제일 위에 있으니, 이는 머리를 하늘에 둠으로 생각과 정신을 하늘 정신에 몰두하게 하여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루고자 한 삼위의 계획이니 얼마나 신비하냐. 뇌 안에 있는 생각하는 세포 뉴런들이 살아 숨을 쉬고 아무리 인간이 나이를 먹어도 뇌를 녹슬지 않게 할 수 있으니 얼마나 오묘하냐. 세포들이 숨을 쉼을 나타내는 것을 증명하는 자체가 생각이요, 눈도, 코도, 입도, 각 피부도 다 숨을 쉬니 인간의 구조는 참으로 신비하고 웅장하며, 뇌를 통해 나타나는 생각의 창작 그 자체는 아름답고, 오묘함의 극치를 더한다. 그렇다면 이 아름답고 신비하고 오묘하고 웅장한 이 뇌 자체의 가장 큰 핵심의 비밀이 있다. 그것이 무엇인 줄 아느냐? 천국 곧 하늘 삼위의 세계에서만이 유일하게 통하는 파장이 인간의 뇌 속에 주입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뇌를 통해 보고, 듣고 말함으로 모든 교통의 연결 수단이 되며, 인간의 육체 중에 가장 큰 핵심의 역할을 한다. 보고 듣고 말함이 뇌 안에 깊이 저장이 되니 이 또한 하늘의 창조 법칙의 결과물이다. 하늘 세계에서도 마치 뇌와 같이 인간 자체 한 사람, 한 사람의 행위와 사연들이 하늘 세계에 저장되고 기록된다. 이는 인간의 뇌는 천국의 기능을 본 떠 만든 것과 같으니 그 아무리 다재다능한 자라도 인간의 뇌를 다 쓰지 못하고 죽는다 함은 맞는 이치이며, 뇌도 개발하는 대로 무한한 잠재 능력이 발생되어 나타나니, 천국은 무한한 에너지와 힘을 가지고 있으며, 천국을 쓰는 자가 개발하는 것에 따라 그 모양도 위치도 환경도 다르다 한 말이 진리임을 나타낸다. 사랑아. 그렇다면 선생이 왜 그토록 뇌가 중요하다고 하는 줄 아느냐? 뇌가 굳어지면 안 된다고도 하지 않았느냐. 그 이유는 간단하다. 뇌 완성이 혼체 완성이다. 이는 뇌를 통해 보고 듣고 말함의 원리 속에 혼체의 완성이 이루어짐이다. 뇌를 통해 보고 듣고 말한 모든 것이 뇌 안에 저장이 된다. 저장된 것들이 뇌 안에서 세포 뉴런들의 생각의 작용으로 서로 교통을 하거나 충돌을 하면, 그것이 인간의 행위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결국 행실의 결과로 인해 휴거를 이루느냐 못 이루느냐가 결정되니 얼마나 중요한 것이냐. 여기서 또 하나 뇌의 역할 중에 가장 큰 것이 있다. 바로 기억력이요, 그 기억을 창작하는 작용이다. 이는 뇌 속에 입력된 기억들이 모여, 그 기억을 통해 그 다음 단계의 생각들이 펼쳐지는 원리이다. 쉽게 말하자면, 여자를 보고 충동을 느낀 자는 그 다음 단계의 생각 속에 음란한 생각을 하거나, 음란물을 접하거나 그 다음 단계로 계속 상상하게 된다. 내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이성 문제의 첫 시발점과 같기에 조심하라고 이 비유를 말해 준 것이다. 특히나 세상은 음란물, 이성의 쾌락에 빠지게 하는 것들이 발달이 되어 있기에 늘 조심해야 하며, 이로 인해 이성 문제로 나간 자들도 많기에 특별히 교육하니, 늘 이성을 조심하며 다음 단계로 가는 것을 막기 위해 생각을 차단시켜야 한다. 사랑아. 죄의 원리도 같다. 죄가 죄를 낳고 또 낳는다는 원리와 일맥상통하니 결국 죄의 근원지도 뇌 곧 마음이다. 그래서 마음잡으면 인생 성공한다 함을 그토록 강조하며 잠언 4장 23절 무릇 지킬 만한 것이 있다면 네 마음을 지키라 한 것이다. (선생님께서 뇌가 굳어지면 안 된다고 하셨는데 어떤 의미인가요?) 뇌가 굳어짐은 생각의 굳어짐, 행동의 굳어짐과 같다. 다음 단계로 생각하는 작용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다. 내가 앞서 말한 것과 비슷하나, 죄에 대해 이야기한 것은 문제는 많은데 근본을 모른 채 죄를 짓는 자들이 많아서 말함이요, 다시 다음 단계로 이루어지지 못함의 말은 결국 뇌도 안 쓰면 굳어져, 그 기능을 못 하니 행동하지 않고 편안 것만 찾고 연구하지 않고, 생각하지 않음으로 제자리에 머무는 것과 같다. 결국 생각의 기능이 떨어지는 것과 같다는 것이다. 만약 선생이 무슨 말씀을 해 주었다면, 뇌의 기능이 퇴색하지 않고, 똘똘한 뇌는 살아 숨을 쉬며 계속 생각을 한다. 자, 그렇다면, 좀 전에 죄의 반응을 이야기하며 점점 생각이 커지는 것을 이야기했고, 방금은 똘똘한 뇌에 대해 이야기했지? 이 두 가지에 핵심이 있다. 뇌는 담기는 대로 작용하는 원리이다. 뇌에 천국을 담으면, 천국이 되고, 지옥을 담으면 지옥이 되고, 뇌 속에 선생을 만나는 것을 생각하며 더 깊이 느끼려 노력하다 보면 선생을 만난 느낌처럼 기분이 좋아지니 뇌는 담는 그릇과 같다. 그릇 안에 밥을 담으면 밥그릇이 되고, 국을 담으면 국그릇이 되고, 반찬을 담으면 반찬 그릇이 되지 않느냐. 이와 같이 큰 원리 중에 하나가 담는 원리이다. 우주에 지구를 담고, 지구에 세상을 담고 인간을 담지 않았느냐. 부모는 자식을 담고, 자식은 성장하여 부모가 되어 또 자식을 담는다. 육 안에 혼을 담고, 영을 담고, 영 안에 혼을 담고 육을 담으니 모든 것이 담아지는 원리이다. 어떤 것을 담느냐에 따라 다른데, 너희 뇌 속에 무엇을 담을 것이냐. 이것이 지혜와 판단의 기로에 운명의 선택이다. 뇌 속에 선생이 중심이 되면, 선생과 통할 것이요. 뇌 속에 나 성자가 중심이 되면 나와 통할 것이요. 선생과 나 성자는 하나이니 통함의 종결판이다. 선생이 나와 통함은 선생 뇌의 세포에 모든 신경이 나의 파장과 천국의 파장과 연결되어 있으니 이것이 혼체의 완성됨의 또 하나의 인봉이다. 결국 혼을 통해 통함의 법칙에는 뇌 안에 담는 것에 따른 결정이 이루어지니 나는 너희 모두가 선생과 같이 하였으면 좋겠다. 그래서 선생을 닮으라고 그토록 이야기한 것이며, 선생을 제대로 보라고 한 것이다. 선생을 너희 뇌에 담을 때, 말씀의 깊이와 깨달음의 차원도 높아지니 알고 깨닫는 만큼 운명이 결정된다. 또 하나의 핵심이 있다. 말씀을 통해 혼이 통함이다. 말씀 속에 나 성자가 임하니 말씀 자체는 나 성자요, 선생이다.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라. (요한복음 1장 1절) 그렇다면 말씀을 시인하고 받아들이고 믿고 따르는 자는 말씀이 신이 되매, 전능자가 함께함과 같으니 통하게 된다. 여기서 먼저 말씀을 시인하고 믿는다는 것은 먼저는 뇌부터 인식을 하고 시인을 하니, 결국 뇌가 움직이며 뇌 안에 말씀 곧 전능자의 신이 들어가니 그 뇌는 곧 전능자의 뇌가 되어, 뇌 안에 세포들이 전능자의 파장을 받음으로 전능자를 맞으니, 이는 천국을 상속받는 것과 같은 원리요, 곧 천국을 상속받을 수밖에 없게 되는 것이다. (우와, 진짜 대박이에요.) 핵심이다. 핵을 알아야 통한다. 통함의 원리는 아주 간단한데, 사람들은 아주 어렵게만 생각한다. 꿈을 꾸는 것도, 생각과 정신, 곧 뇌 안에 파장을 통해 일어나, 그 파장들이 혼체와 결합되어 일어나기도 한다. 선생의 영,혼,육 모든 숨결이 담긴 말씀을 자세히 보아라. 선생의 답은 확실하고 간단하고, 명료하며 정확하고 핵을 찌른다. 이를 알고, 모두 뇌를 통해 통하자. 뇌도 모든 지체의 신경과 통하니 그 원리를 생각하며 뜻을 이루어 보자. 사랑한다. 사랑의 성자. (이어서 다시 핵심적으로 말씀해 주신 내용입니다.) 사람들이 통하는 것을 굉장히 어렵게 생각한다. 휴거의 단계에 올랐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 통함이다. 통하는 것은 너무 쉽다. 원하는 음식을 입안에 넣듯, 뇌 안에 원하는 것을 담으면 된다. 그럼 뇌 안에 너는 누구를 담고 통하고 싶으냐. 대다수 나 성자와 선생이라 하겠지. 그럼 뇌 안에 100% 나와 선생 담으면 된다. 이것이 휴거의 원리이다. 뇌 안에 담은 대로 파장들이 교통하며 표출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뇌 안에 세포들의 파장을 통해 변화를 이루니, 이는 뇌 속에 있는 세포들이 다양하게 보고 들은 것들을 기억함으로 생각들을 모으기 때문이다. 스트레스의 원리도 뇌 안에 생각의 세포들이 작용함으로 서로 마찰을 일으킬 때 일어난다. 그러니 뇌 속에 신경의 파장에 마찰을 없애려면, 단 하나 성령을 받아야 하며, 곧 성령 안에 담긴 진리밖에 없으니, 결국 인간을 창조하고 뇌의 원리를 통해 교통하고자 했던 삼위의 마음을 받아야 하니 삼위의 마음은 뇌가 받는 것이다. 그러니 뇌의 작용을 깨닫고, 모두 나와 교통하고 소통하자. 교통과 소통 안에 창조 목적의 뜻도, 휴거도 이루어진다. 교통과 소통의 근본은 똑같은 것이다. 같은 생각, 같은 마음, 같이 바라보기다. 이것이 사랑의 원리요, 근본이니 뇌의 가장 큰 파장은 사랑이다. 사랑으로 창조한 인간의 근본 된 뜻 속에 사탄이 아담 하와도 먼저 생각, 곧 뇌를 건드리며 뇌의 신경들을 자꾸 혼란스럽게 하며, 음란한 파장을 보냈으니 넘어갔다. 그래서 그 이후 인간들은 유전자로 인해 결국 이성적인 세포가 더 크게 작용하여, 그 자극으로 문제를 일으키게 만든 것이다. 이성적인 감정이 세포 안에 저장되고, 그 세포를 억제할 수 있는 생각의 세포들을 통해 컨트롤을 해야 하는데, 그 생각의 세포가 그 이성을 다스릴 수 있는 강한 세포가 되어야 이길 수 있기에, 삼위는 점점 차원을 높여 사랑과 진리로 인간들이 컨트롤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왔다. 오늘날 지금은 마지막 휴거의 기간 앞에 더 큰 진리의 성령을 허락하여 이성적인 사탄, 각종의 죄를 짓게 하는 사탄들의 생각들을 불살라 태워 버리도록 더 깊은 진리로 성령의 역사를 부어 주고 있는 것이다. (생각 이야기도 하시고, 세포 이야기도 하시는데요. 생각과 세포는 다른 것인가요?> 생각과 세포는 일맥상통한다. 생각하는 세포가 뉴런이라 하며, 과학적으로도 증명해 보이지 않았느냐. 같은 원리이다. 사랑아. 뇌를 정화시키고 뇌를 굳건하게 잡아 줌으로 근본 된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루기 위해 엄청난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줌을 기필코 알아야 한다. 알겠지. 수고했다. 깊은 비밀의 뜻을 일렀으니, 모두 듣게 하여 만들자. 만들기 달려 있다. 만들면 쓰이고 만들지 않으면 안 쓰인다. 만들면 휴거를 이루고, 만들지 않으면 휴거를 못 이룬다. 쉬운 원리이다. 사랑한다. 모두에게 평강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