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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3.09.06 (금)

금요 자체기도회 잠언

선포일
2013.09.0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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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6일 자체 기도회 말씀> 뇌를 눈으로 보아라 눈의 시력이 좋아야 잘 보이듯 뇌 시력이 좋아야 잘 판단하고 행한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2013년 하계 수련회 말씀과 수요말씀, 새벽 잠언을 통해서 ‘뇌 치 료, 마음 치료, 몸 연단’에 대해서 말씀해 주었습니다. 오늘도 ‘뇌’에 대한 말씀을 잠언으로 전해 주겠습니다. 오늘은 ‘뇌 시력’에 대한 말씀을 전해 줄 것입니다. 눈이 시력이 좋아야 잘 보입니다. 이와 같이 뇌도 차원을 높여야 잘 판단하고 행하게 됩니다. 눈을 뇌로 보고, 뇌의 시력을 높이라고 말씀해 주겠습니다. 뇌에 대한 말씀을 통해서 자기 마음과 행위의 병을 어떻게 고치는지 근본을 말씀해 줄 때, 모두 잘 듣고 자기 것으로 만들어 뇌 체질을 좋게 만들고, 마음먹은 대로 행하여 얻고자 하는 것을 얻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1.인간 무지의 근본은 뇌가 굳었기 때문이다. 2.뇌가 굳어서 기능을 못 하니, 그 굳은 것이 풀리지 않는 자는 평생 모 르고 살아간다. 3.인간 무지의 실상은 뇌가 마비되어 있는 연고다. 뇌가 굳어서 마비되 었으니 전혀 모른다. 4.자기 뇌가 굳어 있는지, 아닌지 간단하게 시험해 보아라. 밤늦게 글을 쓰거나 일을 해 보아라. 최대한 잘했어도 100%는 못 했다. 자기는 “100%다. 잘됐다.” 하면서 했는데, 이틀 동안 밤잠을 푹 자고 뇌를 풀고서 새벽에 다시 보아라. 50%도 마음에 안 들게 해 놓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는 피곤하여 뇌가 기능을 못 해 마비되어 있는 상태에서 했기 때문이다. 밤잠을 자고 뇌의 피곤을 풀고 새벽에 하면, 뇌세포가 제대로 작동하 고 제대로 판단하고 생각하여 피곤할 때 했을 때보다 40% 이상 좋게 한다. 새벽을 이용해서 기도하고 하늘과 통해야 된다. 새벽에는 뇌가 배 이상 기능을 잘하고 잘 기억한다. 5.뇌는 피곤할 때는 판단 능력과 기억력이 50%, 30%, 10%밖에 기능 을 못 한다. 정신만 차리고 할 뿐이지, 실상 뇌는 피곤하여 잘 감지하 지 못하고 기능이 약해서 잘 못 한다. 6.피곤하여 졸릴 때, 뇌는 기억도 거의 못 하고 판단도 거의 못 한다. 몸 과 같이 뇌도 같이 졸고 있다. 7.몸이 피곤하면 열심히 해도 일을 제대로 못 하고, 지능이 낮은 상태에 서 하게 된다. 8.피곤을 풀고 뇌 기능이 좋을 때 해 놓은 것도 피곤할 때 다시 보면 마 음에 들지 않게 해 놨다고 하며 다시 고친다. 피곤할 때는 뇌의 기능이 떨어진다. 고로 뇌 기능이 제대로 발휘됐을 때 한 일이라도 피곤할 때 다시 보면, 뇌의 기능이 떨어져서 전보다 훨 씬 더 못하게 손대게 된다. 이와 같이 신앙이 좋을 때는 뇌 기능도 좋아지고 올라가서 차원 높게 살던 자도 신앙이 떨어져서 뇌 기능이 저하됐을 때는 전에 잘한 것을 모르고 못했다 하며 다시 하게 된다. 뇌가 굳으면 모른다. 9.뇌를 눈으로 비유하자. 자기 시력만큼만 본다. 눈으로 쳐다보기는 해도 시력 이상은 못 본다. 뇌도 마찬가지다. 뇌가 기능하는 만큼만 기억하 고 판단하지, 그 이상은 전혀 생각 못 하고 산다. 10.시력이 좋은 사람은 100% 본다. 시력이 안 좋은 사람은 90%, 80%, 70%만 본다. 안 보이니 잘 모른다. 옳은 것을 말해 줘도 그 렇지 않다고 하며 잘 듣지 않는다. 뇌가 구시대로 기울어져 흐려진 기성이 그러하다. 11.새 시대를 보는 뇌를 가지고 판단하는 자들은 시력이 좋아 100% 보 는 자와 같다. 구시대인들은 그 차원의 뇌를 가지고 90%, 80%, 70%만 보고서 그만큼만 판단하니 잘 모른다. 말을 안 해 주면 모르 고, 말해 줘도 지식으로만 알고 믿지는 않는다. 본인의 눈을 고치고 제대로 볼 때, 그제야 깨달은 자같이 확실히 안다. 12.성자와 그 분체를 아는 것도 뇌의 시력이 낮은 상태에서 보면, 뇌가 그만큼 굳어서 더 이상은 안 보인다. 고로 성자와 분체를 똑같이 봐 도 누구는 감탄하고, 누구는 보통으로 본다. 보통으로 보는 자는 지 식이나 관념으로 보는 자라면, 뇌가 제 기능을 하여 100% 보는 자 는 깨닫고 보는 자라고 할 수 있다. 13.영계에서 보면, 뇌가 굳어서 뇌의 시력이 낮은 상태에서 보는 것이 아니고 영의 눈과 영의 뇌로 정상적으로 보기에 확실하게 알게 된다. 14.기도를 깊이 하고 영계와 혼계에서 보면, 영의 뇌는 육의 뇌보다 1000배 높은 단계에서 보니 제대로 확실하게 보인다. 15.뇌가 굳고 뇌의 시력이 낮으면 사고 나고, 일을 해도 낮은 단계에서 하게 되고, 무엇을 보고 판단해도 저차원적으로 판단하고 행한다. 16.새벽에 기도하고 생각하고 보고 행하기다. 더 근본적으로 하려면, 낮 에나 밤에도 깊이 기도하고 행하기다. 그러면 고차원 세계에서 행하 게 된다. 17.말씀은 고차원 세계의 말씀인데, 뇌가 굳어서 기능을 제대로 못 하는 자들과 심령의 눈의 시력이 낮은 자는 자기 차원밖에 못 보고, 그만 큼만 생각한다. 18.성자가 옆에 있어도 영의 눈의 시력이 낮은 자는 못 느낀다. 시력이 좋으면 먼 데 있는 글씨가 보이듯이, 영의 눈의 시력이 높은 자는 성 자도, 자기를 찾아온 영도 잘 감지하여 마음으로 잘 느낀다. 19.시력이 낮은 자는 못 보는 것은 아예 못 본다. 이와 같이 뇌의 시력 이 낮은 자는 영적인 고차원의 것은 전혀 생각하지 못한다. 20.뇌의 시력을 높여라. 21.가정국들이 자기 자녀에 대해서 뇌가 굳어 뇌의 시력이 낮으면, 자기 자녀가 이성 타락을 하고 자유롭게 행동하고 다녀도 전혀 모른다. 옆 에서 말해 줘도 그렇지 않다고 한다. 뇌의 시력이 낮으면 못 보는 것 이다. 22.시력이 낮은 자는 잘 못 보듯이, 기성은 뇌 시력이 떨어져 있어서 새 역사가 펼쳐져 나가도 전혀 모른다. 100년, 1000년이 지나도 그들 은 새 역사를 전혀 모른다. 그들의 뇌 시력으로는 전혀 안 보인다. 23.뇌가 굳은 자는 자기 뇌가 안 굳은 부분만 보면서, 그것이 100%라 고 생각한다. 24.눈이 흐려지면 보이는 것 외에는 안 보이듯이, 뇌가 굳으면 10년, 20년이 가도 자기가 할 일이 전혀 보이지 않고 생각나지 않는다. 25.육의 시력과 뇌의 시력이 떨어져서 복직이 어려우면 영의 눈과 혼의 눈으로 보아라. 그러면 보인다. 깨달아진다. 말씀도 깨달아지고, 전도 할 자도 깨달아져 보이고, 할 일이 보이고, 땅에 묻힌 것도 파내서 보화를 찾게 된다. 26.자기 뇌의 시력을 높이면, 자기에게서 자기 보화를 찾게 된다. 자기 할 일을 찾게 된다. 27.뇌의 시력을 높이고 보아라. 그렇지 않으면 낮은 차원만 보이고, 판 단해도 낮은 차원으로 판단한다. 그러니 높은 차원으로 마음먹어도 안 되는 것이다. 먼저 굳은 뇌를 풀고 뇌의 시력을 높여라. 28.오직 전능자의 높은 지혜로 판단한 대로 받아들이고 행하여라. 그래 야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행한다. 29.뇌는 강하게 생각한 것을 결정한다. 30.뇌는 보이는 몸이다. 몸을 보아라. 31.몸은 보이는 뇌다. 32.피로하지 않으면 눈이 잘 보이듯이, 뇌도 피곤하지 않으면 잘 기억하 고 잘 판단하고 생각을 맑게 한다. 33.새벽에는 뇌가 맑다. 이때 기도하고 생각하면, 잘 생각하게 되고 잘 깨달아진다. 34.뇌가 어떤 것을 귀하게 생각하면 귀하게 여겨지고, 별로라고 생각하 면 별로로 보인다. 35.사람의 육체는 사람의 형상이다. 실상은 뇌가 육체를 쓰고 살아간다. 뇌를 가지고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입으로 말하고, 느끼고, 생각하 고 살아간다. 36.육체가 있어도 ‘뇌’를 빼놓으면 육체는 죽는다. 뇌를 빼놓으면 숨 도 못 쉬고 끝난다. 37.사람은 ‘생각, 즉 마음’으로 살아간다. 그러나 <마음>은 ‘뇌의 이 름’이다. 생각과 마음은 뇌에서 일어난다. 고로 사람은 뇌를 가지고 살아간다. 이 뇌의 기능에 따라서 마음과 생각이 작용하고, 몸으로 행동하고, 그에 따라 혼과 영이 변화된다. 38.육체인 뇌로 인해 혼체와 영체가 생겨서 살아간다. 39.육체는 과일나무와 같고, 혼체와 영체는 열매와 같다. 나무에 꽃이 피고 열매가 열리듯이, 육체로 인해서 혼체와 영체가 생긴 것이다. 하나님이 인간을 그같이 창조하셨다. 40.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뇌’에 말씀하신다. 41.몸을 다루듯 뇌를 다뤄라. 몸을 가만히 놔두면 기능이 떨어져서 활동 량이 줄고 행하지를 못한다. 뇌도 그러하다. 42.뇌는 생각과 마음으로 명령하고 할 일을 만들어 주면서 육신과 함께 행해야 된다. 43.보이는 뇌는 몸이다. 몸은 뇌의 전개체다. 몸이 움직이면 뇌도 움직 인다. 44.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일을 하여라. 그러면 네 뇌와 육체 도 하늘 체질이 된다. 45.늘 목표를 정해 놓고 꼭 행하기다. 46.기도하여 뇌와 몸이 혼과 영과 일체 돼야 영적인 뇌와 영적인 육이 된다. 모든 사물이 만드는 대로 되듯이, 뇌와 몸도 만드는 대로 된다. 뇌와 몸을 연단하고 만들어라. 47.육도, 뇌도, 정신도, 혼도, 영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과 형 상으로 만들면 수천 배 이상 기능을 하여 인간으로서 보이는 신이 된 다. 48.목표를 정해 놓고 목표를 100% 사랑하면서, 마치 한 사람과 연애하 여 그를 자기 것으로 만들듯이 소망을 가지고 재미있게 목표를 향해 밤낮 행해야 된다. 성자와 주와 함께 행하기다. 전능하신 성자를 사 람처럼 생각하고 애인처럼 생각하고 대화하고 이야기하여라. 49.성자는 대답을 ‘뇌’에 하신다. 그러니 매일 100번, 200번, 300번 횟수에 상관없이 필요한 대로 1000번이라도 성자를 부르면서 이야 기하여라. 대답은 ‘뇌’로 온다. 칼날같이 마음을 집중해서 불러라. 100명이라도, 1000명이라도 합당하면 각자에게 모두 대답하신다. 그 육체인 분체를 통해서 성자께 나아가는 것이다. 50.세상의 어떤 일이라도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되듯이, 성자 앞에도 마 찬가지다. 세상에서 단 하루밖에 못 산다고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성 자를 사랑하면서 행하여라. 51.뇌를 놀리지 말아라. 생각을 놀리지 말아라. 52.뇌를 놀리면, 생각도 놀리게 된다. 53.뇌를 놀리면, 생각도 놀리고 육도 놀리게 되어 허송세월한다. 54.시간을 최고 알차고 가치 있게 보내려면, 기도하여 성자께 간구하여 그 생각을 네 뇌에 받아라. 그리고 몸으로 행하기다. 55.같은 시간을 가지고 일을 하되, 할 일이 많다. 몇 가지나 해야 된다. 수십 가지다. 그러니 그중에서 필요한 일만 하기다. 그래야 모든 일 을 다 한 것보다 훨씬 더 낫다. 56.육신의 일은 가치가 별로다. 성자가 시키신 일이 최우선권이다. 57.사람들은 할 일 없이 놀면서, 자기 영혼을 구하는 일과 휴거시키는 일을 모르고 안 하고 산다. 알아도 가치를 모르고 안 하고 산다. 젊 은 청춘을 무가치하게 살면서 한숨 쉰다. 58.자기 영혼을 구원하고 휴거시키는 일과, 형제를 구원하기 위해 말씀 을 가르쳐 주어 그들도 시대를 좇아 휴거되도록 성자를 깨우쳐 주는 일을 하여라. 네 영혼이 잘되는 만큼 네 육도 잘되고 형통하리라. 정 녕 그러하리라. 59.영적인 차원에 들어가서 육의 할 일을 보아라. 할 일이 너무 많다. 60.육의 눈으로는 육적으로 할 일밖에 못 본다. 뇌의 시력을 높여서 혼 과 영의 눈으로 보아라. 61.비유는 답이다. 62.성자는 비유로 사연을 보이며 답을 가르쳐 주신다. 63.성자는 만물로 사실을 비유하여 무언으로 답을 계시해 주신다. 64.꿈에 내 육이 큰 밭을 10억에 사려고 추진하고 있었다. 내 육은 그 밭을 사서 인삼 농사를 지으려고 했다. 그런데 내 혼은 계산을 하고 있었다. 10억에 그 밭을 사서 4년 동안 수고하고 고생하여 인삼 농사를 지으면, 유익이 10억 원이었다. 이때 내 육은 육의 생각보다 혼의 생각이 훨씬 더 차원이 높으니 혼 의 생각을 받아들였다. “육이 그 고생을 하고 얻은 것이 투자한 것 과 같으면 뭐해? 그냥 10억을 가지고 있지.” 하고 판단했다. 이같이 비유는 답이다. 육이 생각하는 것보다 혼과 영이 생각하고 행 해야 유익이다. 65.꿈에나 생시에나 성자는 비유로 무언으로 계시하여 보여 주신다. 깨 닫고 행하여라. 66.성자는 비유로, 혹은 말씀으로, 혹은 몸으로 겪게 하시며 뇌의 그릇 된 것을 보여 주신다. 67.낮에나 밤에나 비유로 답을 받고, 성자께서 어떤 것을 비유로 답을 주시고 답을 준 대로 하라고 하는 것인지 알아야 된다. 68.생시에나 꿈에나 비유로 계시를 받았으면, 귀히 여기고 잊지 말고 신 경 써야 된다. 생활하다 보면 문제에 부딪히는데, 그때 받은 답을 써 먹어야 된다. 69.(성자 계시) 기다리면 참나무에서 벗어난다. 기다릴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 70.육으로 생각하고 보면 100% 제대로 본 것 같은데, 혼이 보거나 영 이 보면 차원 높게 보니 다르다. 71.어린아이 때 볼 때는 100% 옳다고 했다. 커서 보면 아니다. 크면 뇌의 판단의 차원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인간이 육으로 생 각할 때는 100%라고 생각한 것도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가 보실 때는 전혀 다르다. 72.같은 시간에 자기가 판단한 것이라도 피곤하여 뇌 기능이 떨어졌을 때 생각한 것과, 피곤을 풀고 판단한 것은 전혀 다르다. 그래서 일주 일 동안 기도하거나, 그 날 1시간, 2시간, 3시간 동안 새벽기도를 하 고 성자께 묻고 결정하라는 것이다. 73.뇌의 시력을 높여라. 눈으로 옳은 것을 보여 주기. 귀로 옳은 것을 들려주기. 몸으로 겪어 느껴서 알려 주기다. 그러면 근본체인 뇌가 제대로 알고, 잘못 입력된 것이 옳게 바뀐다. 74.뇌의 시력을 높여라. 뇌의 시력은 어떻게 높이겠느냐. 계획적으로 하 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것을 보아라. 계획적으로 그 말씀을 들어라. 하늘의 좋은 것과 영적인 것을 자꾸 뇌에 입력하여라. 그러므로 굳어 진 뇌를 풀어라. 뇌를 풀지 않으면, 뇌 시력이 떨어진 상태라서 뇌가 제대로 기능을 하지 못한다. 고로 제대로 판단하지 못하고, 제대로 행하지 못한다. 한 번에 뇌가 풀리고 뇌 시력이 좋아지겠느냐. 지속 적으로 계획적으로 한 기간을 두고 하늘의 것을 보고 듣고 생각하고 행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