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9.06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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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0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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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깨달으면 휴거를 이루리라
2. 섭리사에 임하는 온전한 성령
작성일 : 2013. 5. 31(금) PM 9:40~10:40, 6. 5
(수)
작성자 : 주배별
(깨달음의 기도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휴거 기간이지
만 여전히 진로나 섭리의 여러 가지 걱정거리가 많
았습니다. 기도를 하긴 했지만, 힘든 마음이 컸기에,
주님의 마음에 귀 기울이긴 힘들었습니다. 특히, 기
도 기간 동안 저의 모순과 죄를 보면서 휴거에 대한
용기를 잃고 있었습니다.
저의 마음을 선생님께 말씀드렸을 때, 선생님께서
“휴거되면 지구 덩어리 얻은 것보다 가치 있다. 영계
를 좀 봐요.” 하시며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내가 휴거를 진정으로 못 깨닫고 살
았다는 것을 알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다 제치고 휴거되는 것이 제일 급한 것
임을 주님께 바로 시인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영계를 열어 주실 것이란 절대 믿음을 갖고 기도했
습니다.
주님께 “영계를 보고, 휴거를 깨닫게 해 주세요.” 간
구했을 때 주님께서 “내가 깨닫게 하고, 보게 해 주
겠다.” 하시며 주신 계시의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내가 깨닫게 해 주고 보게 해 주겠다.
영계를 보는 것은
내 마음을 보는 것이다.
(주님, 영계를 깨닫는 것은 무엇입니까?
영계는 어떻게 존재하기에 영계를 보고 확인하라 하
십니까?)
영계는 내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나의 6천 년의 한이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는 곳이다.
너희들이 창조 목적을 이룸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 알 수 있는 곳이다.
진정 너희를 위해 천국을 창조해 놓았고
사랑으로 너희만을 기다린다.
이것을 위해 선생을 통해
영 휴거의 역사를 시작하였다.
영계는 휴거의 세계이니
휴거를 최우선으로 바라볼 때이다.
이것은 영적인 말이니라.
너희는 무엇을 바라보느냐.
어떤 세상의 염려와 근심이
너희의 사랑을 가로막느냐.
가시밭 같은 마음은
내 사랑의 온전한 뜻이 뿌리내릴 수 없다.
지금은 진정 휴거의 때이다. 믿느냐?
(네, 진정 믿습니다. 저희가 존재함의 이유가 오직
휴거임을 믿어요. 사랑하는 이유 하나로 나를 영원한
상대체로 만드심을 믿습니다.)
그래. 잘 알고 있구나.
그런데 왜 너는 휴거를
삶에서 온전히 이루지 않느냐?
(이 질문에 민망하여 제가 대답을 못 하였습니다.)
너의 뇌가 굳어 있다.
휴거에 대한 소망은 지금 이루어진다.
휴거는 지금 이루어진다.
깨달아라.
깨닫는 자만이 휴거된다.
섭리사에 휴거를 모르는 자는 없다.
그러나 깨닫는 차원에 따라서
이미 휴거는 결정되어 가고 있다.
진정 시급함을 모르고
나 성자의 마음을 받지 않으니 깨달을 수 없고
육으로 사는구나.
(주님, 진정 회개합니다. 휴거의 가치를 알고는 있었
지만 깨닫지 못함으로 제가 온전한 휴거를 이루지
못함을 깨달았습니다.
휴거의 가치를 깨닫지 못하면 휴거가 안 되는 건가
요?)
휴거의 가치를 깨닫는 것이 생명이다.
말로 어찌 다하느냐.
분체 통해 이미 모든 것을 전하였다.
같은 말씀을 들어도
깨닫는 자만 휴거를 이루고 있으며
깨닫지 못하는 자는
육적으로 다시 돌아간다.
너부터 제대로 깨닫고
내 앞에 나아와 회개하여라.
(주님, 진실로 회개합니다. 제가 휴거를 안다고 자만
하였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영을 휴거시켜 주시는
것의 가치를 진정 깨닫고 싶습니다.)
내가 가르쳐 줄게.
휴거는 진정한 사랑을 이룸이다.
영원한 사랑을 이룸이다.
이것이 성삼위의 소원이다.
내 말을 깊이 받아라.
나는 사랑의 주인이다.
휴거는 사랑이 없으면 안 돼.
그래서 사랑의 기준자를 통해
본을 보이며 사랑을 가르쳤다.
그가 진실로 외친 사랑이 무엇이냐?
나 성자의 사랑이다.
그는 나의 사랑의 한을 알고
사랑의 휴거를 이룬 유일한 자다.
그를 통해 배우지 않으면
누구를 통해 배우려느냐?
사랑과 휴거를 형식적으로 깨닫는 자는
뇌가 굳은 자다.
사랑의 뇌가 굳으면
사랑의 휴거를 할 수 없다.
진실로 말하노니 깨달아라.
깨닫기를 원하고 간구하는 자에게
휴거의 가치를 알게 해 주겠다.
굳어진 뇌를 풀어
나의 사랑의 상대체가 되길 원한다.
휴거에 대해
형식적으로 생각하고 마음이 굳은 자들아.
돌이켜 깨달아라.
사랑의 휴거이다.
이 말을 붙들고 기도하여라.
(주님, 휴거에 대한 깨달음이 얼마나 위력 있는 것입
니까?)
너희가 휴거에 대해 진실로 깨닫지 못해
휴거되지 못한 자들이 많다.
휴거를 깨달은 자, 휴거될 것이다.
깨달음이 생명이다.
진정한 너의 영의 생명이다.
신부가 신랑의 마음과 계획을
알고 돌이킬 것이다.
진실로 내게 나아오는 자에게
부어 줄 성령은 깨달음이니
진실로 두드리고 간구하여 휴거를 이루어라.
사랑으로 나와 분체에게 나아오라.
사랑하는 자는
나의 말을 깨닫고 돌이키리라.
진정한 너의 사랑.
성자.
(며칠 뒤 기도 가운데 새벽에 성령 충만하여 저의 모
순을 고치고 온전히 시대를 외치기를 기도하며 간구
하였습니다.
기도하였을 때, 성령님께서 오셔서 안아 주심이 느껴
졌고 제게 하실 말씀을 감동으로 전해 주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천모 성령이다.
나는 항상 너를
따뜻한 사랑으로 품어 주고 위로한다.
너희들의 삶의 어려움을 내게 고하여라.
어미와 가까이 살아야 하지 않겠느냐.
성령은 감동의 신이다.
절대 육으로 할 수 없는 것을
감동을 주어 행하게 한다.
스스로 행하게 하여 신이 되게 한다.
그러니 너희가 수시로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해야 한다.
내가 주는 감동 안에서 기도하면
사탄들이 틈타지 않는다.
선생이 온전한 삼위일체에 대해 쪼개
시대 말씀이 선포되기까지,
나의 존재에 대해
제대로 알려 주는 자가 없었지.
나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천모가 주는 감동과 성령의 불을 받아도
바로 식을 수밖에 없고,
성령이 뜨겁다 하여 가 보아도
모두가 받기가 무섭게 식어 버리는 성령이었다.
(성령님, 정말 변하지 않는 성령을 받기를 원합니다.
성령이 금방 식는 것도 각자의 뇌가 그렇게 굳어 있
어서 금방 육적인 생각으로 돌아가는 것인가요?)
변하지 않는 성령은 오직 진리로 임한다.
성령은 각자 휴거급대로 임한다.
휴거되지 않은 자에게
성령이 임하여도 그때뿐이다.
진리를 온전히 받는 대로 그 삶에 역사한다.
그러니 나 성령이 깨우쳐 주길
간절히 기도하며 말씀을 받아라.
말씀을 깨달으면 성령을 받으리라.
진리 성령 운동이라 하였다.
이 시대 온전한 나의 진리체,
선생을 통해 부어 주는 성령을 받아라.
그를 통해 선포하는 말씀을 받아야
성령이 임한다.
너희 양심을 지켜 스스로 깨끗이 사는 삶과
보낸 자를 통한 진리의 성령은
비교할 수 없다.
스스로 성령을 받는다 하는 자에게는
사탄이 역사한다.
너희는 성령이 어떻게 오는지 모르고 있다.
진리의 성령은
선생의 조건으로 떨어지는 것이다!
섭리사에만 분체의 조건이 있으므로
섭리에 성령이 임하는 것이다.
깨달아라.
시대 말씀을 깨달아라!
진리를 타고 나 성령이 임하리라.
온전한 성령은 섭리사에만 떨어진다.
다른 곳의 성령은
신약 분체의 조건으로 떨어지는 성령이다.
비교할 수 있겠느냐?
너희는 구시대로 돌아가겠느냐?
누구의 이름으로 성령을 간구해야 하겠느냐.
그가 오면 불과 성령으로 세례를 베푼다 하였다.
마태복음 3:11
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
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
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
요한복음 15:26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
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
를 증거하실 것이요
그러니 선생을 깨달으면 성령을 받을 것이다.
나 성령은 특히 선생을 깨닫도록 감동을 준다.
이 말을 받을 자는 받을지어다.
성령은 육에 속하지 아니하며 신령하다.
이 성령을 덧입어
마지막 때에 휴거의 차원을 높여라.
진리가 신령하니 선생 통한 말씀으로
너희의 체질을 변화시킬 것이다.
각자의 휴거의 급을 올려 주리라.
선생이 섭리사 모두가
휴거되길 기도하고 있으니
간구하는 자에게
내가 감동을 주어 행하게 하리라.
성령으로 행하여 휴거되게 하리라.
나 성령에게 진정 간구하라.
너희의 영을 사랑으로 양육하는 삼위일체 성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