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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9.06 (금)

계시말씀 36dd4842

선포일
2013.09.06 (금)
성경 본문
다니엘서 8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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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통하여 계시 받아라! 작성일 : 2013년 4월 15일 새벽 1시 45분 작성자 : 장정희 (약수샘 기도굴에서 부족한 저를 늘 변함없이 사랑해 주시는 성자께 진정 감사드린 후 마음을 집중하며 기도하였습니다. 그러니 제 혼체가 성자의 사랑을 또 렷이 느끼며 감격해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정말 지 금은 성자와 혼체 소통을 할 때다.’하고 생각할 때 마음으로 들려온 음성입니다.] *성자의 말씀* 너의 간구로 주는 것이 아니라 섭리사 한 사람, 한 사람이 진정 영 휴거되길 원하는 선생의 간구로 주는 말씀이다. 다니엘서 8장 2절에서 4절을 보라. <내가 환상을 보았는데 내가 그것을 볼 때에 내 몸 은 엘람 지방 수산 성에 있었고 내가 환상을 보기는 을래 강변에서이니라 내가 눈을 들어 본즉 강가에 두 뿔 가진 숫양이 섰 는데 그 두 뿔이 다 길었으며 그 중 한 뿔은 다른 뿔보다 길었고 그 긴 것은 나중에 난 것이더라. 내가 본즉 그 숫양이 서쪽과 북쪽과 남쪽을 향하여 받으나 그것을 당할 짐승이 하나도 없고 그 손에서 구할 자가 없으므로 그것이 원하는 대로 행하고 강 하여졌더라.> 이는 다니엘의 혼체가 기도 가운데 본 환상이다. 혼체가 앞으로 일어날 계시를 받은 것이니 이 계시는 비유로 된 초자연적 계시이다. 초자연적이란 말은 육안으로 볼 수 없는 혼적, 영적 세계를 말한다. 너희들이 기도 중 보는 환상이나 혹은 기도 가운데 떠오르는 영상은 혼체나 영체가 보는 영적 상황이다. 육신의 눈은 육계만 볼 뿐 보이지 않는 세계인 영계와 혼계는 혼체와 영체가 본다. 그리하여 다니엘의 혼체가 이 환상을 기도 가운데 본 후 생각하였다. 다니엘 8장 5절에서 8절 <내가 생각할 때에 한 숫염소가 서쪽에서부터 와서 온 지면에 두루 다니되 땅에 닿지 아니하며 그 염소 의 두 눈 사이에는 현저한 뿔이 있더라. 그것이 두 뿔 가진 숫양 곧 내가 본 바 강가에 섰던 양에게로 나아가되 분노한 힘으로 그것에게로 달려 가더니 내가 본즉 그것이 숫양에게로 가까이 나아가서는 더 욱 성내어 그 숫양을 쳐서 그 두 뿔을 꺾으나 숫양 에게는 그것을 대적할 힘이 없으므로 그것이 숫양을 땅에 엎드러뜨리고 짓밟았으나 숫양을 그 손에서 벗 어나게 할 자가 없었더라. 숫염소가 스스로 심히 강대하여 가더니 강성할 때에 그 큰 뿔이 꺾이고 그 대신에 현저한 뿔 넷이 하늘 사방을 향하여 났더라.> 여기에서 생각은 혼체가 한 것이다. 혼체가 생각을 하면 상황을 더욱 구체적으로 알게 된다. 6절의 분노한 힘으로... 8절의 스스로 심히 강대하여 가더니... 의 같은 경우 다. 다니엘의 육신이 기도하니 혼체가 환상을 보았고 혼체가 생각하니 대상에 대해 더 세밀히 깨닫게 되었다. 이것이 상대방의 생각을 깨닫는 혼통이다. 이와 같이 너희가 나 성자와 선생과 만나 대화한다. 계시는 상대방의 생각을 깨닫는 것이다. 너희 육이 기도하면 너희 뇌, 마음, 정신, 생각이 활발히 움직인다. 기도는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마음을 모으는 육적인 일에서 뇌를 움직이는 일 곧 생각하게 하는 정신적 일의 과정을 거쳐 혼체를 움직이게 한다. 육체가 기도 상태를 유지하면 혼체가 기도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생각이 생각의 에너지를 일으켜 더 깊이 집중하게 한다. 이처럼 마음, 정신이 집중하면 혼체가 움직인다. 이 혼체가 움직여 생각을 하면 그 생각의 깊이와 정도에 따라 기도의 대상인 나 성자와 선생의 생각을 깨닫게 된다. 이것을 기록한 것이 계시이다. 그러므로 너희도 계시를 받으려면 혼체가 생각하게 하여라. 혼체의 생각은 혼통으로, 사랑으로 통하는 것이다. 사랑 또한 감정으로 정신, 생각, 마음에 들어간다. 다니엘은 하나님에 대한 간절하고 열렬한 사랑을 가져 선지자가 되었다. 고국으로 돌아가 이스라엘 재건을 꿈꾸었던 그의 생각과 마음은 하나님의 마음과 통하였다. 이스라엘을 향한 간절한 그의 사랑의 마음이 정신의 주인인 혼체가 되어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고 기도한 결과 하나님께서 얼마나 이스라엘을 사랑하셨는지 그 사랑을 저버린 자기 민족이 하나님께 얼마나 큰 죄를 지었는지 깨닫게 되어 하나님의 마음과 통하게 되었다. 혼통한 것이다. 그래서 혼체가, 간구하는 대상의 마음과 일치하는 것이 혼통이다. 일치하여 다니엘은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고 다니엘서를 받았다. 다니엘의 혼체가 환상을 보고 생각하니 환상을 더 세밀하게 보게 되었고 비유임을 깨닫게 되었다. 다니엘 8장 15절에서 17절 <나 다니엘이 이 환상을 보고 그 뜻을 알고자 할 때 에 사람 모양 같은 것이 내 앞에 섰고 내가 들은즉 을래 강 두 언덕 사이에서 사람의 목소 리가 있어 외쳐 이르되 가브리엘아 이 환상을 이 사 람에게 깨닫게 하라 하더니 그가 내가 선 곳으로 나왔는데 그가 나올 때에 내가 두려워서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리매 그가 내게 이 르되 인자야 깨달아 알라 이 환상은 정한 때 끝에 관한 것이니라.> 이 환상은 정한 때의 끝인 지금 이 시대 재림과 휴거에 관한 환상이다. 다니엘 8장 13절 <내가 들은즉 한 거룩한 이가 말하더니 다른 거룩한 이가 그 말하는 이에게 묻되 환상에 나타난바 매일 드리는 제사와 망하게 하는 죄악에 대한 일과 성소 와 백성이 내준 바 되며 짓밟힐 일이 어느 때까지 이를꼬 하매> 다니엘은 재림과 휴거 역사의 사명자가 아니어서 정한 때의 끝인 섭리사 1차, 2차, 3차 부활 기간에 대해 풀 수가 없었다. 결국 다니엘의 혼체가 본 환상은 혼체가 더 구체적으로 생각하여 하나님의 생각을 기록만 자세히 하고 끝났다. 그는 때의 사명자인 선생을 증거하기 위해 때를 예언하는 자이기 때문이다. 소통에는 세 가지 단계가 있다. 마음이 통하는 심통이 있고 혼이 통하는 것인 혼통이 있다. 그리고 영이 통하는 영통이 있다. 이 중 영통이 가장 높은 단계인데 선생은 혼통의 단계에서 때의 계시를 받은 다니엘과 달리 영통의 단계에서 때를 풀었다. 혼체보다 더 높은 단계인 선생의 영체가 영체이신 삼위의 세계에 올라가 삼위에게 직접 배웠기 때문이다. 선생은 이 영통의 단계에서 말씀을 받았고 전하고 있다. 이는 선생이 무수한 혼통의 과정을 거쳐서 오른 단계이다. 그리하여 지구상에서 영통 단계에서 말씀을 받아 전하는 자는 선생밖에 없다. 선생은 영체인 나 성자와 일체 된 유일한 자이기 때문이다. 그의 마음과 정신 그리고 혼체와 영체가 최고의 단계에 올라와 있기 때문이다. 그의 마음과 정신의 최고점, 혼체의 최고점, 영체의 최고점에 나 성자가 있기 때문이다. 고로 그는 나의 분체가 되었다. 마음과 정신의 최고 단계는 혼체이다. 또한 혼체의 최고 단계가 영체인데 선생의 정신과 혼체와 영체는 선생이 나 성자의 정신을 가지고 100% 말씀을 실천함으로 나 성자와 일체의 단계가 되었다. 여기에서 일체란 같다는 말도 되지만 최고의 단계로 올랐다는 말이 더 정확한 표현이다. ‘미쳤다’의 정확한 뜻이 ‘도달했다’인 것처럼 이와 같이 이러한 것이다. 나 성자는 영으로서 인간의 정신계와 혼계 영계의 주인이다. 보이지 않는 영계의 주인은 보이는 육계에서도 주인이다. 고로 보이지 않는 세계가 보이는 세계인 육을 창조했고 본체가 보이는 분체를 창조하였다. 그리하여 너희가 해야 할 것은 이것이다. 혼체가 환상을 보고 계시를 받는 것을 이제 깨달았으니 혼체의 구성원인 너희 정신, 마음, 생각을 나 성자에게 맡겨라. 선생처럼 마음, 정신, 생각의 주인이 나 성자가 되게 하라. 그리하면 너희 혼체가 선생의 혼체 단계가 된다. 선생의 혼체와 일체 된다는 것이다. 선생의 혼체와 일체 된다는 것은 사람의 정신 중 최고의 정신인 선생의 정신으로 산다는 것이니 이것이 너희 인생 최고 목표다. 이 혼체가 육을 좌우하고 꿈인 혼계를 좌우하여 영계까지 좌우한다. 혼체가 원인체이고 영체는 결과체이기 때문이다. 선생은 13절의 매일 드리는 제사와 망하게 하는 죄악에 대한 일과 성소와 백성이 짓밟히는 때인 한 때, 두 때, 반 때를 다 풀었다. 선생의 영이 나 성자와 일체 된 최고의 단계에 있었기에 푼 것이다. 너희는 여기에서 이 시대 교훈을 받으라. 이 시대 매일 드리는 제사는 새벽기도 단상이며 망하게 하는 죄악은 마음 타락을 말한다. 즉 혼체를 몰라 마음을 지키지 못해 혼체가 흐리멍덩하고 무지해서 마음이 범죄하는 것이다. 결국 마음 타락은 육의 타락을 일으킨다. 고로 너희는 혼체를 선생의 혼체와 일체시켜라. (이 때 비로소 처음부터 선생님의 혼체가 오셔서 저 에게 가르쳐 주신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맞다. 오늘뿐만 아니라 지금껏 선생의 혼체가 직접 너에게 와서 가르쳐 주었기에 너의 혼체가 계시를 받을 수 있었다. 계시 받는 자들 모두 이와 같이 이러하다. 혼체에 대해 풀어 준 성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