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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9.07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3.09.0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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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아는 오직 단 한 명! 작성일 : 2013. 07. 15(월) 새벽 3시 작성자 : 주사랑빛 (선생님을 위해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이어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넘쳐, “사랑하는 하 나님, 내 신랑 되시는 하나님! 제게 와 주시겠습니까?”라고 기도 드렸습니다. 그때 “나를 불렀느냐?”라는 마음의 음성이 들렸습니 다. “어찌 제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까? 이 모든 것이 오직 성삼위의 사랑과 구원자의 조건 으로 인한 축복입니다.”라고 기도드리며 감격해 했습 니다. 계속 들린 하나님의 거룩하고 고귀한 음성을 기록하였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 * 완벽한 복직의 역사다. 내 신부야, 인침을 받은 자야. (“네, 하나님. 제가 하나님의 마음을 위로해 드리고 만져 드리고 싶어요. 나의 신랑 품에 안겨 영원히 사랑하며 살고 싶어 요.”) 오늘 너에게 깊은 나의 마음을 전하니 너는 집중하며 나의 말을 받으라. 사람이라고 다 같은 사람이 아니다. 부모에게 자녀는 단 한 명이다. (자녀가 여러 명 중 한 명이라는 뜻이 아니라, 한 자녀가 다른 자들과 다르다는 의미) 신랑에게 신부는 단 한 명이다. 분체라고 다 같은 분체가 아니다. 재림주는 유일하다. 그 누가 자신을 ‘주’라 하느냐, ‘분체’라 하느냐. 100% 금이 동, 납과 같으냐. 색깔이 비슷하다고 누가 비슷하게 보느냐. 과연 누가 너희 선생과 같은 시대 십자가를 졌느냐. 과연 누가 너희 선생과 같은 위로를 나에게 해 주었느냐. 누가 너희 선생과 같은 몸부림으로 시대 말씀을 완벽히 받았느냐. 지구가 다른 별들과 같더냐. 지구도 별 중의 하나지만 생명체가 사는 유일한 별이다. 구원자는 인간 중의 한 인간이지만 삼위가 임한 유일한 인간이다. 메시아는 휴거의 영체가 어느 정도 완성되었는지 알게 하는 척도이다. (하나님, 깨닫고 싶습니다. 진정 신적 차원에서 보낸 자를 깨닫는 것이 무엇입 니까?) 인간들은 지구 외에도 생명체가 살 수 있는 별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끊임없이 우주선을 우주로 보낸다. 지구가 유일한 생명체가 사는 곳이라는 것을 100% 모르고 믿지 않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불신자와 악평자들은 너희 선생 외에도 삼위의 시대 말씀을 전하는 곳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끊임없이 다른 교파를 기웃거리며 진리를 찾기도 하 고 자기 자신만을 믿으며 나를 저버리기도 한다. 또한, 섭리인들 중에서도 너희 선생을 단순히 분체로만 보니 유일한 구원자임을 100% 믿지 못하고 세상, 이성 등에 기웃거리기도 한다. 그러나 지구를 바라보는 나의 눈으로 보아라. 지구는 우주에서 유일하게 생명이 살 수 있는 곳이다. 아무리 과학을 발전시켜 우주선을 보내도 지구와 같은 곳은 영원히 발견하지 못하고 시간만 갈 것이다. 너희 선생은 유일한 자다. 구원자는 오직 단 한 명! 그에게 임한 삼위의 품 안에서 생명이 영원히 살 수 있다. 삼위가 보낸 주가 누구인지 깨달아라. 오직 단 한 명이라는 것을 기억하라. 시대 말씀을 제대로 모르니 유일한 구원자를 100% 믿지 못 한다. ‘당신은 선생입니까?’ 유대인들이 예수에게 물었다. 많은 선생 중의 한 명이었다면 십자가를 지지 않았 다. ‘당신은 분체입니까?’ 많은 분체라 주장하는 자 중의 한 명이었다면 고통의 십자가를 지지 않았다. 분체로만 아는 자는 산 밑에서 산을 보며 ‘다 같은 산이네.’ 하는 자와 같고, 제대로 깨달은 자는 정상에 올라 ‘가장 높은 유일한 산이구나.’ 하는 자와 같다. 삼위가 내려다보는 지구는 단 하나! 삼위가 선택한 메시아는 단 한 명! 삼위가 정한 휴거 기간은 단 한 기간! 이제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 섭리사 모두 회개하라. 분체에 대해 100% 믿지 못하는 것은 99%, 90%, 50%, 10% 믿는 것과 다 똑같다. 분체를 너희 수준에서 판단한 죄를 회개하라. 제대로 깨닫지 못해 시대 말씀을 온전히 믿지 않은 죄를 회개하라. 구원주를 알아보지 못한 무지의 죄를 회개하라. 유일무이한 메시아, 유일한 지구를 바라보는 삼위의 눈으로 바라보라. 다른 행성도 물이 있거나 공기가 형성되어 있다 해도 그것은 일부분이며, 생명이 존재할 수 없는 환경이다. 이와 같이, 일부분의 진리는 따라 할 수 있지만 섭리 외에는 휴거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 선생에 대해 제대로 아는 것이 선생을 위로하는 것임을 온전히 알고 믿어라. 사랑한다. 여호와가 진실로 사랑하니 급절하게 이르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