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09.08 (일)
130908 주일말씀 시대가 가면, 싸우고 다투는 대상이 없어진다
- 선포일
- 2013.09.08 (일)
- 성경 본문
- 창세기 27장 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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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08-주일말씀_시대가 가면, 싸우고 다투는 대상이 없어진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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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8일 주일말씀>
시대가 가면, 싸우고 다투는 대상이 없어진다
본 문 창세기 27장 41-44절, 28장 5절, 31장 17-18절 / (야곱)
창세기 37장 3-11절, 37장 23-28절, 41장 38-43절 / (요셉)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모두 한 주간 동안 섭리 인생을 사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선생도 성자의 뜻을 따라서 열렬하게 살았습니다.
열렬한 삶과 함께 시간도 고속열차같이 빠르게 가고 있습니다.
선생은 몇 달째 계속해서 절식 조건 기도를 세우면서, 건강도 좋게 하
고 체질도 바꾸었습니다. 그러니 더욱 좋습니다.
기도도 깊이 들어가서 더욱 혼체 활동을 활발히 하면서 섭리역사를 성
자의 뜻대로 인도하니, 정말 좋습니다.
여러분도 건강을 위해서 운동 체질로 바꾸고,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
을 피하고 육식 체질에서 채식 체질로 바꾸면, 훨씬 피곤하지 않고 병도
없어지고 몸이 좋아집니다.
체질을 바꾸면, 덜 늙고, 힘도 훨씬 좋고, 뇌가 맑아져 마음과 정신도
총명해지고 좋아집니다.
모두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주신 축복을 모두 감당하고 누리려면,
‘영과 육’이 다 건강해야 됩니다.
먼저는 뇌 체질, 몸 체질을 바꾸고, 신앙적으로도 새롭게 뛰면, 섭리
를 뛰기가 훨씬 더 쉽습니다.
모두 자기가 생활 속에서 체질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면서 선생에게 코
치받으면, 초인 체질로 만드는 것에 대해 깨우쳐 주겠습니다.
성자 주님은 항상 표상인 선생 먼저 깨닫게 하고 꼭 실천하게 하십니
다. 그리고 섭리인들을 가르치게 하십니다.
이제 오늘 말씀을 시작할 텐데요, 먼저 오늘 생명의 말씀의 방향과 내
용을 축소해서 말해 주겠습니다.
말씀의 방향과 내용의 핵을 알고 말씀을 들으면, 전체 말씀이 귀에 쏙
쏙 들어오고, 뇌에 쏙쏙 입력되고, 마음으로 쏙쏙 깨달아지고 감동됩니다.
고로 말씀을 번개같이 척척 실천하게 됩니다.
말씀의 핵심을 말해 주겠습니다.
<핵심>
사람들은 같은 시대에 태어나서 크고 성장합니다. 크는 과정 중에는
상대와 싸우기도 하고, 다투기도 하고, 불신도 하고, 악평도 합니다.
가정에서도 형제끼리 같이 크면서 다른 형제들과 싸우기도 하고, 다투
기도 하고, 불신도 하고, 욕도 합니다.
민족 안에서도 그러하고, 세계 안에서도 그러합니다.
종교 안에서도 구시대 종교인들과 새 시대 종교인들은 같은 시대에 태
어나서 살면서 상대와 싸우기도 하고, 불신도 하고, 악평도 합니다.
그러다가 그 시대가 가면 서로 커서 자기 갈 길로 가게 되고 자기 삶
의 터전에서 각각 살게 됩니다. 그때부터는 그동안 못 한 것을 얼마나 실
천하면서 사느냐가 문제이고, 하나님과 성자를 얼마나 사랑하면서 영도
육도 건강하게 화평으로 보람을 누리며 사느냐가 문제입니다.
시대가 가고 자기도 커서, 자기와 싸우고 다투고 자기를 불신하고 악
평하던 자들과 갈려 자기 갈 길을 가고 있는데도 이때 제대로 못 하고 살
면, 계속해서 과거의 고통과 역경을 겪게 됩니다. 고로 앞날에 희망이 없
고 별 보람이 없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시대가 가면 각 시대가 갈려 각각 살게 되니,
서로 다툼도 싸움도 멀리하고, 이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분체를 얼
마나 귀히 여기고 휴거되어 보람 있고 화평하게 사느냐가 문제다.” 하셨
습니다.
<시작>
오늘 말씀의 방향을 들었으니, 이제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말씀의 핵심을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1>
1) 야곱도 에서와 한 시대에 태어나서 크면서, 다투고 싸우며 에서에
게 괴롭힘을 당했습니다.
요셉도 배다른 형제들과 한 시대에 태어나서 크면서, 다투고 싸우고
미움을 받았습니다. 그러다 결국 이집트에 노예로 팔려 갔습니다.
그러나 야곱도 요셉도 그러다 시대가 가니, 서로 각각 자기 세계로 갔
습니다. 고로 더 이상 싸움도 다툼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때부터는 자기
가 행한 대로 하나님께 받으며 살아갔습니다.
결국 하나님을 잘 섬기고 사랑한 야곱과 요셉은 잘됐고, 야곱과 요셉
을 미워했던 에서와 요셉의 배다른 형제들은 고통 중에 살았습니다. (에서에
게 당하는 야곱, 배다른 형제들에게 미움받는 요셉, 그러다가 이집트로 팔려 가는 요셉 / 결국 잘되고
형통한 야곱, 결국 이집트의 총리대신이 된 요셉, 총리대신이 된 요셉 앞에 찾아와 무릎 꿇고 경배하는
형제들)
종교도 그러합니다. 한 시대에 태어나 같이 살면서, 구시대와 새 시대
는 서로 상대가 되어 다투고 싸우고 전쟁까지 합니다. 그러다 시대가 가
면, 구시대와 새 시대는 서로 각각 살게 됩니다.
유대교와 기독교가 그러했고, 천주교와 개신 기독교도 그러했듯이, 기
독교와 섭리사도 그러합니다. (율법 종교인들이 예수님과 예수님을 따르던 자들 핍박하는
모습, 그러나 나중에는 각각 사는 모습 / 천주교가 개신 기독교를 핍박하는 모습, 그러나 나중에는 각
각 사는 모습 / 기독교가 섭리사를 핍박하는 모습, 그러나 나중에는 각각 사는 모습 : 그림에서 율법
종교인들이 예수님과 그 따르는 자들 핍박하는 모습 추가로 넣기)
시대가 지나 평화의 때가 오면, 한 역사에 사는 형제들끼리 얼마나 평
화롭게 사느냐가 문제이고, 그 시대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 영
원한 뜻을 펴면서 육신의 목적을 행하면서 얼마나 가치 있게 보람을 누리
면서 영육 강건하게 사느냐가 문제입니다. (섭리인들 평화롭게 뜻을 이루면서 사는 모
습) <끝>
시대가 지나 새 역사가 독립하고 평화로운 시대가 왔는데도 그럭저럭
태만하게 살고, 몸 관리를 못 해 아프고, 게을리 살면 과거에 고생한 보람
도 없고 가치가 없습니다. (기본 제스처)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가인들과의 싸움은 끝났다. 과거는 지나갔다.
이제 새 역사는 독립했다. 그런데 그때의 습관과 체질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 역사가 독립하여 평화로운 시대가 왔는데도 같은 아벨끼리, 같은
형제끼리 싸우고 다투게 된다.” 하셨습니다.
새 역사의 같은 형제끼리 과거에 가인들과 싸우듯 싸우고 다투면, 그
들은 사명을 제대로 못 하게 됩니다. 휴거에도 큰 지장이 생깁니다. 역사
가 독립하여 좋은 때가 왔는데도 불쌍하게 끝나게 됩니다.
스스로 분쟁하면, 개인도 가정도 민족도 섭리사도 황폐하게 되고, 바
로 서지 못하게 됩니다.
이 말씀은 선생이 <60일 절식 조건 기도>를 할 때, 성자께서 해 주신
말씀입니다. 그 기도가 지금도 계속 이어져 벌써 100일 가까이 됐습니다.
섭리사의 모든 사람들은 서로 화평과 사랑과 이해와 기쁨으로 살면서,
절대 성자를 중심하고, 보이는 분체를 중심하고 행해야 됩니다.
교회에서, 각 기관과 부서에서 형제들끼리, 사명자들끼리 의견이 틀리
다고 서로 다투며 심정 싸움을 하는데, 자기는 그것이 별것 아니라 하지
만, 전능자와 성자와 구원자가 볼 때는 상상도 못 하게 큰일입니다. 영계
를 볼 줄 알아야 됩니다. 영계에서 봐야 그 실상을 제대로 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2) 한번은 섭리사 형제들끼리, 사명자들끼리 서로 다투고 심정 싸움을
하고 있었는데, 성자께서 그 실상을 영계에서 보여 주셨습니다.
꿈에 선생의 혼이 월명동 고래바위 밑에 있는데, 흉악한 사자 여섯 마
리가 고래바위에서 뛰어내려 선생을 둘러싸고 잡아먹으려고 덤볐습니다.
선생은 몸과 손발을 번개같이 내저으며 흉악한 사자들과 계속 싸웠습니
다. 그러다 몇 마리는 사라졌고, 몇 마리는 굴로 들어가서 허리를 펴고 있
었습니다.
또 한 남자가 날카로운 쇠꼬챙이를 가지고 선생의 눈과 심장을 찌르려
했습니다. 그래서 그를 잡고 뒹굴면서 얼마 동안 싸웠습니다. 선생은 양손
에 쇠꼬챙이가 있었고, 결국 선생이 이겼습니다. (설교 내용에 따라 영상 제작 : 마
지막 선생님이 한 남자를 이기는 모습은 초안과 같다)
섭리사의 형제들끼리 사명을 맡고 서로 다투는 것을 영계에서 보면 이
같은 상황이라고 성자는 보여 주셨습니다. <끝>
섭리인들이 교회에서나 각 부서에서 사명을 맡고 서로 싸우거나 다투
거나 미워하거나 화평하지 못하면, 그로 인해서 본인들의 마음도 사망권
의 마음이 되어 괴로워합니다.
이것을 해결해 주려면, 선생의 육도 혼도 영도 실제로 사탄과 겨루는
자들과 함께 싸워서 이겨야 됩니다. 그래야 서로 화평하지 못했던 자들이
사망에서 나오게 됩니다.
섭리의 죄는 성자 분체가 구원을 위해서 대신 해결해 줘야 되니, 얼마
나 힘든지 알아야 됩니다.
섭리인들은 엄청난 사람들입니다. 수시로 다투고 심정의 싸움을 하면,
선생도 서로 간의 싸움이기 때문에 감당을 못 합니다. 결국 자신들이 해
결해야 되니, 그동안 사명을 제대로 못 하게 되고, 시험이 들어서 갈 길을
중단하게 되기도 합니다.
선생이 <60일 절식 조건 기도> 중이라 이겼지, 그렇지 않았으면 어려
웠습니다. 그러면 선생이 이길 때까지 그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을 것입니
다. 선생이 문제를 해결해 주면, 그때부터는 본인들이 회개해야 됩니다.
이같이 영계에서 보면, 전혀 다릅니다. 우리의 싸움은 ‘영적 싸움’
입니다. 말씀을 안 듣고 자기 기준만큼 기도를 안 하면, 꼭 사탄이 옵니
다.
이제 시대가 지나서 우리와 싸우고 다투고 우리를 악평하고 욕하던 가
인들의 시대는 갔습니다. 새 역사 독립의 때를 맞았습니다. 고로 새 역사
에 있는 자들이 모두 하나 되어 사는 때입니다.
이제 섭리인들은 모두 하나 되어서 화평과 사랑과 기쁨과 희망으로 하
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휴거의 뜻’을 이루며 보람 있고 가
치 있게 살아야 됩니다. 이것이 우리가 최고로 할 일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3) 섭리의 형제들은 모두 성자와 분체의 영적 신부들입니다. 고로 다
툼도, 싸움도, 심정의 불신도 하면 절대 안 됩니다. 신부들끼리 서로 위하
고 믿어 줘야 됩니다. 신부들끼리도 주를 사랑하듯 성자를 사랑하듯 서로
화평과 사랑으로 대해야 됩니다. (기본 제스처) (3쪽 3번 초안 다시 그리기) <끝>
이제는 뇌 체질과 몸 체질을 잘 만들어서 영도 육도 최고로 건강하게
살면서, 하나님이 이 시대 우리들에게 주신 시대의 복을 누리면서 살아야
할 때입니다.
<전환>
선생은 <종교 문제>로 같은 시대에 태어난 집안 형제들과 구시대인들
과 세상 사람들과 다투며, 각종 핍박·불신·악평·억울함을 당하면서 해
를 받으며 살았습니다. 그로 인해 섭리를 따르는 자들도 같은 시대에 사
는 구시대인들과 세상 사람들에게 각종 핍박과 악평과 해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 시대가 가니, 각각 자기 삶의 세계로 갔습니다. 각각 예정
된 운명의 길로 가서 만나려야 만날 수가 없습니다. 그중에는 육신이 죽
은 사람들도 있고, 살아 있어도 병이 들어서 자기 몸마저 살피기 어려운
사람들도 많습니다.
하나님은 악 쪽도, 선 쪽도 모두 행한 대로 공의로운 심판을 하셨습니
다. 그 심판으로 악 쪽은 형벌을 받았습니다. 섭리사는 구시대와 싸워 이
기고, 세상과 싸워 이기고 새 시대 역사를 차지했습니다. 그러므로 휴거
역사도 차지하여 하나님과 성자의 뜻을 보람 있게 펴 나가게 됐습니다.
사명자는 이 시대 십자가를 져 주고, 믿고 따르는 자들을 살리며 ‘휴
거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고생은 하지만, 수고하고 노력하고 몸을 관리
하면서 건강하게 하나님과 성자의 뜻을 이루며 살고 있으니 보람입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시대가 가니 싸우는 대상이 없어졌다. 섭리사
는 독립을 맞았다. 이제는 새 시대를 차지한 너희들이 서로 화평하며, 영
과 육의 건강을 관리하며, 뇌 체질과 몸 체질과 마음 체질을 이상적으로
바꾸어 오랫동안 건강하게 살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이 시대
에 너희에게 준 축복을 누리며 사는 것이 문제다. 섭리인 모두와 특히 나
이 든 자들은 사명을 하고 일을 하더라도 자기 관리를 잘하여 자기 몸을
자가용같이 아끼면서 사용해라.”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4) 이제는 시대가 가서 개인도, 종교도, 교파도 각각 자기 길을 가면
서 살게 됐습니다. 시대가 가니 섭리사는 독립을 맞았고 평화의 시대가
왔습니다. / 이제는 열심히 자기 뇌와 몸을 개발하고, 시대 생명들을 섭리
사로 인도하여 시대 말씀을 가르치고, 성자와 구원자를 모시고 사랑하며
휴거의 역사를 이루면서 창대하게 섭리역사를 펴야 됩니다. 이것이 승리
한 우리들이 할 일입니다. (기본 제스처 하면서, 개성대로 힘차게 손을 올리기도 하여
라. 손을 배꼽 밑에, 가슴 밑에 두고 놀리지 마라. 기본 제스처 할 때 손 높이는 어깨 높이쯤
된다. 때로는 어깨 살짝 위로 올라가야 된다.) (구약 - 신약 - 성약 도표, 그리고 성약 1차 부활 -
2차 부활 후 독립을 맞아 3차 부활된 도표 보여 주기 / 수련회 때 대학부, 청년부, 중고등부, 장년부,
가정국, 유초등부 활동하는 모습 보여 주기. 충분히 인식하도록 보여 주기)
5) 승리하여 새 시대 섭리역사를 차지했어도 자기 관리를 안 하다가
병들어서 못 하고, 게으르고 태만하여 못 하고, 죄지어서 못 하고, 세상
사랑과 이성 사랑에 빠져서 못 하고, 섭리 형제들끼리 싸우느라 못 하면,
과거에 환난과 싸우고 자기와 싸우고 악한 자들과 싸워 승리함으로 새 역
사를 차지한 보람이 없습니다. (해당 영상 실감 나고 자세하게 넣기) <끝>
신앙의 영적 전쟁을 하고 승리하고 독립하여 평화로운 시대가 왔는데
도 육의 건강을 신경 쓰지 않다가 건강이 안 좋아서 못 누리고, 신앙이
병들어서 못 누리고, 자기 책임을 못 해 못 누리고, 자기 성격 때문에 못
누리고, 휴거 못 되어 못 누리고, 서운함 타고 시험 들어 못 누리고, 섭리
사를 나가서 못 누리고, 세상 사랑에 빠져서 못 누리고, 게을러서 못 누리
고, 뇌가 굳어서 체질화되어 열심히 못 하여 못 누리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런 자들은 가장 불행한 자들이며, 영원히 불행한 자들입니다. (기본
제스처) 환난과 악한 자들과 구시대와 자기와 싸워 승리함으로 얻은 것들을
다른 자들이 다 받고 누리니 안타깝습니다.
모세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400년 동안 이집트에서 종살이를 하면서
그렇게도 기다리고 갈망한 새 땅을 하나님이 주시어 받았습니다. 그러나
거기서 힘들다고 원망하다가 못 누리고, 자기 성격과 혈기 때문에 못 누
리고 축복과 뜻을 깨뜨리고 고통과 형벌을 받았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모두 깨닫고 이제 저마다 영육 건강하여 하나님께
받은 축복을 누리면서 성자와 구원자를 모시고 사랑하며 뜻을 이루며 살
아야 됩니다. 믿습니까?
<마무리>
선생도 섭리인 모두 육과 혼과 영의 체질을 변화시키고 이상세계를 만
들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이 시대에 주시는 축복을 받아 휴거되어
영원한 세계까지 누리며 살라고 오늘로 98일째 절식 기도를 하면서 행하
고 있습니다.
모두 이때! 각자 진실로 기도하고, 생활 속에서 성자를 사랑함으로
기뻐하며 뇌 체질, 몸 체질을 변화시켜야 됩니다. 성자께서 한 번 더 기회
를 주시고 시간을 주셨으니, 이때 자기 체질을 변화시켜 꼭 휴거돼야 합
니다. 그리고 휴거된 자들은 휴거의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선생도 이때 더욱 깊이 기도하고, 깊이 말씀을 받고, 뇌 체질과 몸 체
질을 만들어 생활을 개선하니 많은 것을 얻게 됐습니다. 홍수에 떠내려가
던 생명들도 많이 건지고, 각종 것을 건져 얻게 됐습니다.
모두 각자 해야 됩니다. 과거의 체질을 가지고서는 하나님께서 앞날에
더 차원 높여 주시는 것들을 감당하지 못합니다. 고로 모두 방법을 달리
하고 뇌 체질, 몸 체질, 마음 체질을 변화시켜야 됩니다. 이것을 꼭 해야
새 시대를 감당하고, 성자가 주신 사명을 감당하고, 성자와 분체를 모시고
기쁨으로 누리고 살게 됩니다.
특히 교역자들과 지도자들과 사명자들은 자기 뇌 체질, 몸 체질, 마음
체질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삼위가 주시는 시대의 축복을 받고 누립
니다. 자기 그릇이 작으면, 축복과 사명을 줘도 못 누립니다. 뇌와 행실과
마음의 그릇을 키워서 마지막 끝에서 잘해야 됩니다. 끝까지 가야 됩니다.
성자의 사랑을 빕니다.
<축 도>
지금은 때를 따라 역사하시는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사랑과 화평
의 왕이 되시어 새 역사를 시작하신 성자의 사랑과,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새 시대 섭리사를 차지한 섭리세계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서로 화평하게 지내고 영육 강건하여 지금 이때 삼위가 주시는 모든 축복
을 받아 누리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