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9.08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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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음, 정신, 생각과 혼체와의 관계성
2. 혼체로서 할 수 있는 영계 체험
3. 보이지 않는 주체를 보이는 상대보다 중심하여라
작성일 : 2013. 4. 24~25(수)
작성자 : 이선진
(진정 이 시대 휴거와 혼체는 바늘과 실의 관계성처
럼 아주 긴밀한 관계성을 지닌 것 같습니다.
오늘은 제가 최근 혼체에 대해 연구한 것을 기반으
로 하여 성자와 깊이 대화해 혼체에 대해 더욱 깊이
깨닫고 싶어요. 알려 주세요.)
*성자의 말씀*
그래, 사랑아.
오늘은 ‘혼체’에 대해 깊이 대화해
섭리 신부들이 혼체를 더욱 깊이 깨달아
더욱더 영 휴거에 성공케 하자.
(네, 먼저 궁금한 것이 있어요. 선생님을 통한 성자
의 말씀 중에 어떤 말씀 속엔 ‘혼체 = 마음, 정신,
생각의 실상체이며 마음, 정신, 생각이 영적 초자연
현상으로 형성, 변화된 것’이라 하셨어요. 그런데 또
어떤 말씀 속엔 ‘마음, 정신, 생각이 혼체와 일체 되
어’라는 표현이 있었어요.
전자는 마음, 정신, 생각과 혼체는 같은 존재란 말인
것 같고 후자에서는 마음, 정신, 생각과 혼체는 뭔가
분리되고 다른 존재와 같이 느껴집니다. 마음, 정신,
생각과 혼체의 관계에 대해 보다 쉽게, 잘 이해하도
록 깨우쳐 주세요.)
사랑아,
마음, 정신, 생각과 혼체는
같다고도 할 수 있고
다르다고도 할 수 있느니라.
이에 대해 명확히 설명해 줄게.
밤에 잘 때 마음, 정신, 생각이
혼계에서 육의 형상을 띠고 나타난 것이 혼체다.
그렇지?
(네)
여기에서 마음, 정신, 생각은
‘요리의 재료’와도 같으며
혼체는 그 재료들로 만들어진
‘요리 결과체’이다.
그리고 이와 같은 관계에서 본다면
재료 및 성분이 똑같으니
마음, 정신, 생각이라는 ‘요리 재료’들과
혼체라는 ‘요리 결과체’는
똑같다고 할 수 있으며
또한 마음, 정신, 생각은
요리로 형성되기 이전의 형태이며
혼체는 요리로 형성된 후의 형태이니
형태적으로 봤을 땐
다르다 할 수 있다.
내 말이 맞느냐.
이를 다른 비유로도 설명해 주마.
내가 ‘마음, 정신, 생각’의 입장이라면
선생은 ‘혼체’의 입장이다.
나의 정신, 사상, 사랑 등이
그대로 반영돼 육적인 입장에서
‘보이는 육’으로 형성된 존재가
‘선생’아니냐.
이러할 때 ‘나’와
또 나의 마음으로 만들어진 ‘선생’은
같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엄연히 쪼개어 말한다면
나는 전능자 삼위 중 한 존재인 ‘신’이며
선생은 ‘인간’이니
다르다고 말할 수 있지.
이와 같이 ‘보이지 않는 마음, 정신, 생각’은
나의 입장이라 할 수 있으며
그 마음, 정신, 생각이
‘육의 형상으로 나타나 보이는 혼체’는
선생의 입장이라 말할 수 있다는 게다.
나의 말이 이해가 되었느냐.
(아, 네! 이해가 되었어요.)
나와 선생이 일체 되었다는
표현의 의미가 무엇이냐.
이는 곧 선생이
나의 마음, 사랑을 그대로 이어받아
그대로 산다 함이 아니냐.
고로 ‘마음, 정신, 생각’과
‘혼체’가 일체 되었다는 말에서
‘마음, 정신, 생각’과 ‘혼체’를
아예 다른 존재로 인식해선 안 된다.
이는 곧 그 사람의
‘마음, 정신, 생각’이
그대로 영적으로 흡수되어 혼체를 형성하였고
그렇게 형성된 혼체는 자신을 구성하고 있는
‘마음, 정신, 생각’그대로 활동한다 함이다.
이와 같이 합치고 쪼개기를 잘해야 해.
(아, ‘마음, 정신, 생각’과 ‘혼체’와의 관계가 조금은
더 뚜렷해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이번에는 마음, 정신, 생각을 집중할 때, 신령한 기도
와 삶을 살 때, 차원이 깊어짐으로 겪는 혼체의 영계
체험에 대하여
명확히 쪼개어 알고 싶어요.
혼체로서 혼적 세계와 더 깊이 가면 선영계, 악영계
가 포함되어 있는 지상 영계를 견학한다 하셨어요.
그리고 보다 더 깊은 차원에 다다르면 혼체가 천국,
낙원, 지옥 등을 보게 된다고 하셨어요. 이에 대해
보다 더 상세히 설명해 주시겠어요?)
그래, 설명해 줄게.
먼저는 육적 단계에서부터 시작하지.
그러다 육으로 오직 나에게 집중하여
신령한 기도를 하면
마음, 정신, 생각이 영적 초자연 현상으로
혼체로 형성, 변화된다.
그리고 그 혼체로 각종 혼적 세계를 돌아다니며
지상 영계를 실제로 견학하여
그 안의 선영계, 악영계를 본다.
이때 지상 영계에서는
육이 산 자의 영,
육이 죽은 자의 영 둘 다 보게 돼.
그리고 더욱더 나에게 집중하여 들어오면
그 혼체에게 자기 영체를 보여 주거나
실제 지상영계보다 더 차원 높은 영계인
천국, 낙원, 지옥 영계의 모습을
마치 TV를 틀어 보여 주듯 보여 준다.
(그렇군요. 작년 한 수요말씀에선 여기에서 더 차원
높이면 혼체가 영체와 일체, 육체에서 이탈되어 영의
몸으로 성자와 천국, 지옥 등에 견학을 간다 하셨어
요.
단, 성자께서는 영체만을 데리고 다닌다 하셨죠.
여기에서 혼체가 영체와 일체 된다는 말씀과 영체만
데리고 천국, 지옥 등을 다니신다는 말씀이 있잖아
요?
혼체와 영체의 일체 원리에 대해, 그리고 일체 되었
다는 말이 곧 육이 죽었을 때 그 혼체가 영체에 흡
수되었다는 말과 똑같은 말인지 알고 싶습니다.)
사랑아, 이에 대해서도
‘나와 선생과의 관계성’을
비유로 들어 주면 되겠구나.
여기에선 ‘혼체’가 선생의 입장이고
‘영체’가 나의 입장이다.
나와 선생은 일체 되어 한 몸이다.
그가 행하는 것이 곧 나의 행함이며
그가 가는 것이 곧 내가 가는 것이야.
그렇다고 해서, 나와 일체 되어
육으로 신이 된 자라고 해서 육계를 뚫고
그 육으로 마음껏
천국과 지옥에 견학할 수 있느냐.
육은 육계에서, 혼은 혼계에서,
영은 영계에서 활동함이다.
그렇지만 혼은
보다 영적 존재에 속해 있기에
지상영계까지는
혼체로서 갈 수 있다는 게지.
그러나 육이 죽게 되면
일어나는 혼체와 영체의 일체 관계는
육이 살아 있을 때의 일체와는 완전히 달라.
육이 살아 있을 땐 육체-혼체-영체가
각 위로 완전히 따로 존재하며
서로 일체를 이루며 존재해.
그러나 육체가 죽으면 혼체와 영체는
더 높은 급의 일체를 이루어
천국의 한 집에서 같이 산다.
전자는 마치 결혼 전 남녀가
서로 연애하는 것 같은 때야.
이때도 물론 사랑으로 일체 되어 있지만
서로 다른 집에서 살며
사랑할 때만 서로 만나서 사랑한다.
그러나 후자는 이제 결혼식을 올려
더 이상 다른 집에 쪼개져서 살 필요 없이
한 집에서 같이 살며
더 높은 급의 사랑을 이루는 것과 같아.
이 두 경우 모두 일체를 이루고 있는 것이나
후자의 경우가 보다 더 높은 급으로
일체를 이루고 있다 말할 수 있겠지?
이처럼 육이 죽은 후엔
혼체와 영체가 육이 살아 있을 때 이상의 차원으로
일체를 이루어 천국의 한 집에서 살며
서로 일체 되어 사명을 하거나
혹은 각각 따로 사명을 하기도 해.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신비하게 창조를 하셨어.
(아, 무슨 말씀이신지 다 이해했어요. 감사해요.
정말 ‘혼체’라는 중간 매개체, 연결 다리를 깨닫느냐
못 깨닫느냐가 각자의 영체의 성장, 휴거를 어마어마
하게 좌지우지할 것을 확신합니다. 너무나 중요하며
육의 100년 인생 가운데 끊임없이 활용해야 할 나만
의 귀한 존재에요.)
-전환-
한 가지 더 중요한 것을 말해 줄게.
이를 통해 보이는 육보다
보이지 않는 영, 혼, 마음을 중심한 삶을 살아.
물론 육의 행실을 통해
너의 마음, 정신, 생각, 혼체, 영체가 형성된다.
그러나 섭리사에 자꾸만
육의 행실을 강조하는 말씀을 잘못 인식해
그만 ‘육적인 삶이 영을 위한 삶보다 중요하구나.’하
는
착각 속에 빠져 버린 신부들이 아주 많다.
그것이 아냐.
원 출발점부터 봐야지.
근본을 봐야지.
너희가 육으로 태어나 육의 행실을 하기 전
이 땅과 우주를 창조하신 존재가 누구냐.
바로 영이신 성삼위 하나님과 나 성자다.
그리고 각 시대급으로 온 인류를 구원할
메시아를 길러 보낸 존재가 누구냐.
바로 전능자 성삼위이시다.
아담과 하와가 영물인 루시퍼에게
꼬임을 받은 후에 타락을 하였느냐,
아니면 타락을 한 후에 꼬임을 받았느냐.
영물인 루시퍼의 꼬임을 받은 후에 타락한 것이다.
또한 너희는 작고 큰 육의 행실을 할 때
먼저 그 행실을 할 것을
마음속으로 계획, 구상한 후에 행하느냐 아니면
행하고 나서 그 행실에 대해 계획, 구상하느냐.
먼저는 바로 마음속 계획과 구상이 아니냐.
이와 같이 먼저는 보이지 않는
마음, 정신, 생각, 혼체, 영체가 중하며
이 존재들로부터 시작된다.
그 후에야 보이는 육이며 육의 세계이다.
이 말을 다른 말로 표현한다면
보이지 않는 마음, 정신, 생각, 혼체, 영체가
‘주체’이며 ‘근본 핵심체’이다.
보이는 육과 육의 세계는
‘이 주체들로 인한 결과체’이다.
실제 육으로 하는 행함은
‘보이지 않는 주체들의 행함의 반응’에 불과하다.
현재 육계의 각종 모습들도
그 반응과 반응들이 모이고 모여
육의 눈에 보이게 나타난 것일 뿐이다.
성삼위께서는 이 땅 위의 인간들 모두에게
신의 생각, 뜻, 마음을
각종 계시, 꿈, 감동 등으로 주신다.
그러면 그것이
각자의 혼체, 마음, 정신,
생각의 수준, 그릇에 따라 담겨서
그대로 행한다.
그러나 제대로 그 그릇이
형성이 안 되어 있으면
자기 마음, 정신, 생각의 수준대로만 행하거나
혹은 그 그릇이 악하고 불의하면
사탄이 주는 감동을 받아
그대로 행한다.
이러하니 내가 실제 육의 행실로
너희의 영이 변화된다는
휴거의 원리를 강조하여 말하였어도
이 말의 의도는
‘보이는 육 자체를 더욱 중심해라.’가 아니었다.
너희가 인식관을 고쳐
진정으로 중심해야 할 건
육 자체가 아니라
육 안에 보이지 않는 마음, 정신, 생각과
그로 인해 형성되는 혼체, 그리고 영체이다.
알겠느냐.
육신의 행함부터 나오는 게 아냐.
바로 각자마다 수준이 다른,
보이지 않는 이 존재들로부터 출발하여
그 결과로서 나오는 게
바로 ‘육신의 행함’이다.
상대부터 신경 쓰는 게 아니라
먼저는 ‘주체’부터
신경 쓰고 집중하는 것이야.
결과만 생각한다고
이상적인 결과가 나타나는 게 아냐.
결과를 이루기까지의
‘각종 재료들’과 ‘과정’을 하나하나 신경 써야
아주 이상적인 결과가 나타난다.
육의 행함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고
육의 건강, 편안함, 장수, 즐거움을
나와의 사랑의 삶, 자신의 영체를
휴거의 영체로 만드는 것보다
중시하지는 말아라.
오히려 육의 행함이 중요하다고 말할수록
진짜 중요해지는 건
바로 육의 행함을 일으키는 주체인
‘영체, 혼체, 마음, 정신, 생각’이다.
진정으로 중요한 이 주체들을
상대인 보이는 육보다
더 중시하고 관리하여라.
고로 이 주체들을
최고로 성장, 변화시켜 주는
‘이 시대 휴거의 말씀’과
‘진리의 성령’을 중심하고
또 중심하며 그대로 행하여라.
또한 ‘보이지 않는 혼적 세계에서만
끝나는 것이다.’생각 말고
각종 기도, 꿈 통해 보게 되는
혼체의 활동, 계시를
눈에 보이는 황금, 다이아몬드, 돈보다 귀중히 여겨
꼭 기도로 풀어 응답받고 잘 행하여라.
거기에다 더욱 차원 높여
혼체로 너의 영체까지
직접 볼 수 있는 수준을 목표 삼아
오르고 또 올라라.
알겠지.
이같이 영 휴거, 구원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금은보화와도 같은 ‘혼체’이기에
선생에게 수십 년 연구하게 하여
바로 이 황금 같은 휴거의 시기에
너희에게 풀어 놓게 한 것이다.
-전환-
또한 보이는 육보다
보이지 않는 주체가 더 소중, 귀하듯
너희 섭리 신부들에게 있어
‘보이지 않는 주체’라 할 수 있는 나의 분체
‘선생’의 가치를
진정 깨닫고 소중히 여겨 주어라.
주체인 그를 위해
너희가 기도해 주면
그는 더욱더 너희를
크게 변화시켜 줄 수 있는
깊은 시대 말씀도 받을 수 있으며
깊은 기도도 할 수 있다.
또 더 많은 섭리 신부들을
1:1로 관리, 사랑,
구원시켜 줄 수 있다.
‘주체’인 선생을 더욱 잘 되게 해 주면
‘상대’인 너희도 그에 따라 더욱 잘 되고
성공하게 되는 것이야.
그러므로 섭리 신부들 각자
자신만 위하며 소중히 하지 말고
자신보다 주체인
‘선생’을 먼저 귀히 여기며
소중히 하길 바란다.
그래야 나도 잘 되고
선생도 잘 되며
너희까지 다 잘 된다.
알겠지.
오늘은 혼체의 귀한 비밀과
보이지 않는 주체를
보이는 상대보다 더 중시하며 살라는
깊은 말을 전하였다.
또한 보이지 않는 주체를 더 중시해야
보이는 상대도 더 잘된다 말하였듯
‘보이지 않는 주체’라 할 수 있는 선생을
보이는 상대인 너희 각자 자신보다
더욱 귀히 여김으로써
하늘도 땅도 다 잘 되자고 말한 성자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