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9.09 (월)
130909 130914 새벽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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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0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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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 월요일 새벽부터 목요일 새벽까지는 수련회 때 산행 길에 인쇄
하여 전시해 놓은 잠언 110개를 새벽 잠언으로 전해 주겠습니다.
잠언들을 하나로 연결해서 가지고 다니면서 계속 읽고 뇌에 새기고 자
기 것으로 삼아 실천하기 바랍니다.
<2013년 9월 9일 월요일 새벽 잠언>
1.연장과 기구가 자기 것이라도 녹슬어 있으면, 마음과 생각을 아무리
이상적으로 먹었어도 그 연장과 기구로는 하고자 하는 일을 제대로 못
한다. 이와 같이 자기 뇌 기구가 굳어서 잘못되어 있으면, 아무리 마음
의 다짐을 하고 생각을 좋게 하고 행해도 마음대로 안 된다. 그래서
뇌를 고치라는 것이다.
2.사람은 누구나 잘되려고 마음먹고 생각하고 행한다. 그러나 뇌가 굳어
있으면, 뇌가 풀린 데까지만 행하게 되니, 더 하려고 마음먹어도 못 한
다.
3.사람이 차를 타고 멀리 가고 싶어서 멀리 가겠다고 마음먹고 가도 길
이 1km만 닦여 있고 나머지는 안 닦여 있으면 못 간다. 이와 같이 아
무리 마음먹어도 뇌가 작동하는 데까지만 하게 된다. 그러니 먼저는
뇌를 고치고 몸을 갈고 닦아 연단하라는 것이다.
4.연필이나 펜을 창과 검으로 쓰겠다고 마음먹는다고 해서 연필이나 펜
을 창과 검으로 쓸 수 있겠느냐. 이와 같이 뇌가 연필과 펜만큼만 능
력이 있는데, 창과 검처럼 쓸 수 있겠느냐. 그래서 사람이 마음으로는
원해도 마음대로 안 되는 것이다. 뇌와 몸을 연단하고 단련하여라!
5.그릇은 밥그릇인데, 물동이로 생각하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한다고
해서 밥그릇을 물동이로 쓸 수 있겠느냐. 먼저 육체인 뇌와 몸을 단련
해서 강하게 만들어라. 그러고 나서 강한 뇌와 몸을 가지고 마음먹고
생각하는 대로 행하면 된다.
6.나룻배를 뇌로 생각하자. 나룻배가 밧줄로 여기저기 묶여 있는데, 그것
도 모르고 목숨 걸고 노를 젓는다고 해서 나룻배가 가겠느냐. 굳은 뇌
의 밧줄을 먼저 끊어라!
7.‘뇌’는 몸의 수만 가지에 사용되는 기구다. ‘마음과 생각’은 주인
이다. 먼저 기구가 만들어져 갖춰져 있어야 주인인 마음과 생각이 마
음먹는 대로 쉽게 해진다.
8.먼저는 뇌를 닦고 만들기다. 즉 삶의 기구를 만들기다. 그러고 나서 마
음먹고 정신일도 하고 하면, 불가능 없이 해진다.
9.현대인들은 어려서부터 뇌를 어린 차원으로 맞춰 만들어 버린다. 고로
커서도 그 낮은 차원의 뇌를 가지고 산다. 그러니 몸과 마음은 컸는데
뇌가 크지 못하여 제 기능을 하지 못함으로 큰일을 못 한다.
10.소년에게는 ‘차’를 주고 어른에게는 ‘자전거’를 줬다. 누가 마음
먹은 대로 더 멀리, 빨리 가겠느냐. 기구는 뇌와 같다. 기구가 좋아야
마음먹은 대로 행해진다.
11.뇌는 자기가 만들기에 달려 있다. 뇌는 보고 듣고 행함으로 만들어진
다. 계획적으로 좋은 것을 보고 듣고 행함으로 뇌를 좋게 만들어라!
12.‘마음’은 희망이 하늘까지 닿아서 사는데, ‘뇌 기구’는 만들어
놓지 않아서 땅에 붙어산다. 그러니 목숨 걸고 해도 마음대로 안 되
고, 꿈대로 안 되는 것이다.
13.뇌를 돌이라고 생각하자. 작은 돌인데, 아무리 마음먹고 신경 써서
웅장하게 쌓는다고 해서 대(大)조경이 만들어지겠느냐. 이와 같이 뇌
가 굳어서 활동하는 것이 적은데, 그 뇌로 대걸작의 역사를 하겠느
냐.
14.참새가 마음먹는다고 해서 실제로 독수리를 좋아하고 사랑할 수 있겠
느냐. 오히려 사랑하려 하다가 죽을 것이다. 우리와 성자와도 그러하
다. 그러니 먼저는 ‘뇌’를 키워라. ‘몸’도 단련하여 키워라. 뇌가
새만 하면 성자의 신부가 되어서 같이 살 수 없다.
15.마라톤 선수가 금메달을 따겠다고 마음만 먹는다고 해서 금메달리스
트가 되겠느냐. 먼저 심장을 2배, 3배로 키우고 몸을 마라톤 체질로
만들어야 된다. 그래야 목숨을 걸고 행할 때 자기가 마음먹고 생각한
대로 뛸 수 있다. 여기서 ‘몸과 심장’을 <뇌>로 비유했다. ‘마
음’은 ‘자기라는 주인’으로 비유했다.
16.사람이 자기가 좋아서 행해도 마음대로 안 되는 이유가 있다. 뇌가
마음만큼 안 풀려서 그러하다.
17.자기 자녀나 배우자나 애인이 자기 마음대로 안 되는 이유가 있다.
그 몸과 뇌를 만들어 놓지 않아서 그러하다.
18.‘뇌’를 ‘집’으로 비유하자. 자기가 원하고 생각한 대로 집을 건
축하지 않고서 자기가 원하는 집처럼 마음먹고 생각한다고 해서 자기
가 원하는 대로 그 집을 쓸 수 있겠느냐. 자기가 원하고 마음먹은 대
로 쓰려면, 집을 그와 같이 만들어야 된다. 이와 같이 자기 뇌를 원
하는 대로 쓰려면, 먼저 만들어라!
19.‘뇌’를 ‘강물을 건너가는 다리’로 비유하자. 외나무다리를 만들
어 놓고서, 군중들이 다 함께 건너갈 수 있다고 마음먹고 건너간다고
해서 건널 수 있겠느냐. 건너는 즉시 외나무다리가 부러져서 군중들
이 다 밑으로 떨어져 급물살에 떠내려간다.
20.강물 위에 외나무다리를 만들어 놓고서, 한 사람씩 건너다가 급하다
고 해서 군중들이 다 함께 건너자고 마음을 먹고 목숨을 다해 건넌다
고 해서 마음먹은 대로 되겠느냐. 모두 밑으로 떨어져 급물살에 떠내
려간다. 먼저 강물을 건널 다리를 튼튼하게 만들어야 된다. / 자기
뇌를 외나무다리같이 만들어 놓고서 자기 마음이 원한다고 마음대로
쓰다가는 사고 나고 실패한다. ‘뇌 그릇대로’다.
21.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땅에 보낸 메시아나 선지자나 어떤 중심인
물을 쓰실 때, 먼저는 ‘뇌와 마음’을 만들어 놓고 쓰신다. ‘뇌’
는 기구라면, ‘마음’은 주인이다.
22.사람이 아무리 마음먹고 몸부림쳐도 뇌를 만든 대로 거기까지만 해진
다.
23.목숨 걸고 살려고 했는데 왜 죽었겠느냐. 마음이 약해서냐? 살려는
마음이 없어서냐? 아니다. 뇌가 굳어서 그 생각만큼밖에 몸이 안 움
직였기 때문이다.
24.적에게 쫓겨 도망가는데, 어떤 사람은 살고 어떤 사람은 죽었다. 사
람들은 죽은 사람을 보고 “운이 없다. 사주팔자가 사납다. 마음이
약했다.”라고 조잘거리며 수백 가지로 입을 놀렸다.
그것이 아니다. ‘뇌’가 발달되지 않고 ‘몸’이 연단되지 않아서
몸이 말을 듣지 않은 것이다. 살려고 하는 마음은 하늘같이 높은데,
심장이 연단되지 않아서 뛸 때 숨이 가빠서 500m, 1000m,
2000m 3000m밖에 못 간 것이다. 산 사람은 평소에 운동을 해서
10000m씩 뛰어도 거뜬했기에 살았다.
25.사람이 마음먹는다고 해서 마음먹은 대로 다 된다면, 어렸을 때 왕이
되고, 재벌이 되고, 온갖 영광을 다 누릴 것이다.
26.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이 삼위의 말씀을 듣
고 삼위를 사랑하며 행하는 만큼 뇌가 발달되게 하셨고, 뇌가 발달된
만큼 마음먹고 생각한 대로 행하게 하셨고, 행한 만큼 하나님이 계획
하신 축복을 받도록 인간을 창조하셨다.
27.남자와 여자 사이도 처음에는 마음이 좋고 생각이 쏠려서 같이 살다
가도 각자 ‘뇌와 몸’을 만든 것이 안 맞으니, 그 뇌의 체질대로 마
음의 성질과 성격이 안 맞아서, 결국 갈라서게 된다. ‘뇌 문제’,
‘몸 문제’다.
<2013년 9월 10일 화요일 새벽 잠언>
28.‘마음’은 하루에도 수백 가지로 이리저리 만들 수 있지만, ‘몸’
은 한 번 타고나면 그 구조와 형태를 금방 만들지 못한다. 마치 키를
작게 타고났는데, 크게 만들지 못하듯 그러하다. 그만큼 ‘뇌’와
‘몸’을 만들기 어렵다. ‘마음’은 금방 먹어지지만, ‘몸’은 운
동해도 3년 이상 해야 되고, ‘뇌’도 쉽게 변화되지 않고 쉽게 단련
되지 않는다.
29.자기 몸을 건강하게 만들려면 1년 동안 1차원으로 만들고, 1년 더
해서 2차원으로 만들고, 1년 더 해서 3차원으로 만들고, 마지막 끝
매듭으로 6개월을 더 해서 만들어야 된다. 그리고 끝내면 절대 안 된
다. 만든 다음에는 지속적인 관리를 하며 유지해야 된다. ‘신앙’도
그러하고, ‘영과 육’도 그러하다.
30.‘몸의 구조’를 멋있게 만들려면 3~7년을 만들어야 된다. ‘뇌’도
그러하고, ‘신앙’도 그러하다. 지속적으로 매일 해야 된다. 뇌도 신
앙도 관리하다가 안 하면, 마치 운동하다가 안 하여 몸의 형태가 변
한 것처럼 바로 변한다.
31.미인이 자기 얼굴을 정기적으로 마사지하고 관리해야 그 얼굴이 유지
되고 빛나듯이, 자기 뇌와 몸과 마음과 생각도 정기적으로 지속적으
로 관리해야 빛난다.
32.월명동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만들고 관리했기에 별빛에서 달빛같이
빛나게 되었고, 달빛에서 햇빛같이 빛나게 되었다.
33.미인도 매일 관리하지 않으면 빛을 잃는다.
34.저마다 자기 ‘뇌’와 ‘몸’과 ‘마음’을 꾸준하게 관리하기다. 그
관리는 성자와 분체와 매일 사랑의 교통이다.
35.아무리 좋은 것도, 신앙도, 운동도, 만사의 모든 것도 무리하게 하면
순리의 법에서 벗어나기 때문에 오히려 고장이 나고 병이 온다.
36.자기 뇌를 만든 만큼 마음먹은 대로 행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차원을
높여 가는 것이다.
37.한 번에 무리하게 하지 말아라. 매일 꾸준히 하는 지속적인 자가 되
어라. 끝까지 가는 자가 되어라.
38.절대 하나님과 성자와 그 분체를 중심하고 행하기다. 이론적으로 지
식적으로만 중심하면 되는 것이 없고, 생명도 연결되지 않는다.
39.<월명동>을 ‘확대시킨 뇌’로 생각하고 개발했다. 그러니 월명동을
가치 있게 보람 있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자기 뇌도 그렇게 개발
해야 된다. ‘뇌’를 개발하면 ‘몸’도 개발되고 ‘마음과 생각’도
개발되어 자신 있다!
40.학교에서 학문을 배우고 교회에서 말씀을 배워도, 성공하겠다고 마음
먹어도 성공하지 못하는 것은 ‘뇌와 몸이 단련되지 않았기 때문’이
다. 뇌와 몸을 만들면 자신 있다!
41.뇌를 좋게 만들려면, 계획적으로 눈에 좋은 것을 보여 주고 귀에 좋
은 것을 들려주면서 체질을 좋게 만들어야 한다.
42.세상에서 못 보는 것은 기도하여 영계에 들어가서 보고 만들어 나오
기다. 성자와 일체 된 마음으로 진리를 지켜 행하면, 뇌가 빨리 만들
어진다.
43.뇌를 안 만들어서 개발되지 않았기에 그동안 성자도 분체도 제대로
모르고 믿었다가 안 믿었다가 하면서, 마음만 바람이 스치듯이 신앙
을 했다. 뇌를 만든 자는 성자와 분체가 천 리 떨어져 있으나, 옆에
가까이 있으나, 성자와 그 분체가 말하면 바로 듣고 교통한다. 스마
트폰이 작동하면 통하듯 한다.
44.만들어라. 그래야 가치가 나간다. 고로 전능자도 귀히 보고 대한다.
45.만들어라. 그래야 빛난다. 고로 하늘도 땅도 함부로 대하지 않는다.
46.자기를 만들어라. 뇌, 몸, 마음과 생각을 만들어라.
47.미약한 것도 만들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조은이 봐라.)
48.월명동은 쓸쓸하고 초라한 작은 골짜기였다. 그러나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의 구상으로 만들었기에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이와
같이 너희 뇌, 몸, 마음과 생각을 신의 구상대로 만들어라. 그러면 아
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첫째, 이것저것 다 만들어야 조화로워 아
름답다. 둘째, 크게 만들어야 웅장하다. 셋째, 영의 세계를 개발하고,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 기도하면서 영적으로 만들어야 신비하다.
<2013년 9월 11일 수요일 새벽 잠언>
* 금주에는 성자 계시를 수요일에 들려준다.
49.글씨를 제대로 안 써 놓고서 목숨 다해 마음먹고 읽는다고 해서 읽어
지냐. ‘뇌’를 글씨로 비유했다. 뇌를 제대로 안 만들어 놓으면, 마
음을 먹고 정신을 일도(一到) 해도 안 된다.
50.자기 행위를 보면서, 밤낮 자기 뇌를 연구하고 생각하고 지켜봐라.
51.뇌가 발달되면, 그제야 개인·민족·세계·시대가 변한다.
52.세계의 변천사를 보아라. 마음이 근본이냐. 아니다. 뇌가 근본이다.
53.뇌가 발달되지 않으면, 마음먹어도 발달되지 않고 원시인으로 산다.
54.뇌가 발달되지 않으면, 인생 100년을 살아도 발달된 자가 10년 산
것만큼도 행하지 못한다. 고로 인생의 보람을 못 느끼고, 혼도 영도
뇌가 발달된 만큼만 발달되어 영계에서도 그만큼밖에 혜택을 못 본
다.
55.어린 자들도 빨리 ‘뇌’를 발달시키고 만들어라. 어리더라도 미래를
위해서 뇌를 발달시키고 만들어라. 뇌 발달에 따라서 ‘마음’도 만
들기다.
56.하나님은 종교도 사회도 시대가 갈수록 차원을 높이신다. 그러나 구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만 계속 지키고 사니 원시인 종교가 되고, 사회
도 문화도 원시인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다.
57.뇌를 개발하고 만들어라. 그러면 마음·정신·생각이 제대로 돌아간
다. 그러면 매일 삶이 달라진다. 보람찬 삶이다. 전능자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와 일체 되어 살기다. 삼위일체는 인간을 구원하려고 메
시아를 보내어 시대에 해당되는 말을 해 준다. 그 말을 듣고, 뇌를
개발하고 만들기다.
58.뇌가 발달한 자가 몸과 마음과 생각이 발달한 자가 된다.
59.사람의 말과 행위를 보면, 그 사람이 자기 뇌를 어느 정도 만들었고
개발했는지 알 수 있다.
60.자기 뇌가 재산이다. 뇌는 부자가 되게 하고, 명예를 얻게 하고, 성공
하게 하는 원자폭탄과 같은 능력자다. 인간이 일생 동안 하나님과 메
시아를 믿고, 그 말씀을 듣고, 삼위일체를 사랑하며, 먹고 마시면서
보람 있게 살라고 인간에게 ‘뇌’를 창조해 주셨다.
61.어떤 사람은 “마음이 근본이다. 생각이 근본이다.” 한다. 그러면
‘뇌’를 다 빼놓고 마음먹고 생각해 봐라. 되느냐? 마음·정신·생
각의 작용은 ‘뇌’에서 일어난다. <마음·정신·생각>은 ‘뇌의 이
름’에 불과하다.
62.뇌가 작동해야 생각할 수 있다. 뇌가 있으니 마음·정신·생각이 있
는 것이다. ‘뇌와 육체’가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깨달아라!
63.뇌에 병이 생기면, 마음·정신·생각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여 각
지체를 움직이지 못한다. 뇌를 수술하면, 바로 마음·정신·생각이
제 기능을 하여 몸을 움직인다. ‘뇌 고치기’다!
64.이를 다 뺐는데, 음식을 깨물겠다고 마음먹고 목숨 걸고 깨문다고 해
서 음식을 잘 씹어 삼킬 수 있겠느냐. 이가 문제인데 할 수 있겠느
냐. 이같이 ‘뇌’가 근본이다.
65.하나님은 인간의 뇌를 감찰하시며, 그 뇌에 하나님의 생각을 넣어 주
신다.
66.성경에 하나님은 에스겔 선지자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이마, 곧 네
뇌를 화석보다 굳은 금강석같이 해 주겠다.” 하셨다.
67.기계도 고쳐야 강해진다. 뇌도 그러하다.
68.마음을 고치려 해도 안 고쳐지고, 혈기·분노·성질을 고치려 해도
안 고쳐지는 이유는 ‘마음의 근원인 뇌’가 고장 나서 그렇게 체질
화되어 있어서 그렇다. 뇌 사진을 찍어 보면, 뇌세포와 뇌신경부터가
고장이 나 있다.
69.차의 액셀러레이터가 고장 났는데, 절벽에서 마음을 다해 목숨 걸고
핸들을 튼다고 해서 되겠느냐. 살려면 정신일도 하여 차에서 뛰어내
려라. 그리고 차를 고쳐라.
70.하나님은 앞으로 과학을 더 발달시켜 뇌를 찍어 보고, 그에 해당되게
뇌를 고쳐 쓴다고 하셨다. 새 역사 섭리사는 하나님과 성자께서 이미
가르쳐 주시어, 지금 하고 있다.
71.구시대 신약역사는 자녀급으로 뇌가 굳어 있다. 고로 아무리 마음먹
고 목숨 걸고 행해도 자녀급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새 역사 신부급
말씀을 듣고 뇌를 고쳐야 마음먹고 행하면 하나님과 성자의 신부가
되어 휴거된다.
72.뇌를 볼펜의 심이라고 하자. 다 써서 볼펜의 심이) 없는데, 마음먹고
정신일도 하여 입술을 깨물고 기도하고 몸부림친다고 해서 글씨가 더
써지겠느냐. (성자께서 볼펜을 보고 깨우쳐 주셨다. 새벽에 볼펜 한
자루를 다 썼다. 벌써 두 자루째다.)
73.뇌를 고치고 개발해 놓고 행하니, 내가 행하는 것을 보고 스스로 놀
랐다. 뇌를 고쳤더니, 마음먹고 행하는 대로 되기 때문이다. 표적이
일어났다!
74.안 되던 것이 되는 것이 ‘표적’이다.
75.뇌를 성자의 뜻대로 정상으로 고쳐 놓으면, 매일 표적이 일어난다.
<2013년 9월 12일 목요일 새벽 잠언>
76.뇌를 의학적으로 고칠 것은 뇌를 가르고 열어서 고쳐야 되지만, 뇌가
체질적으로 굳은 것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것을 보고 듣고 행
함으로 고치는 것이다. 계획적으로 매일 지속적으로 꾸준히 하면, 뇌
를 고친 후에도 다시 굳어지지 않고 고장 나지 않게 된다.
77.시계가 고장 나서 안 가는데 “내가 기도하지 않아서 헐하고 나쁜 시
계를 사서 시계가 안 간다.” 하느냐. 뇌를 ‘시계’로 비유했다.
“내 뇌가 나쁘다. 내 뇌는 헐값이다. 그래서 제대로 못 하는 것이다.
그래서 마음먹은 대로 못 하는 것이다.” 하지 말아라. 뇌를 고쳐라.
고치면 모두 ‘금 뇌’가 되고, ‘다이아몬드 뇌’가 된다.
78.밤에 자고 나면, 새벽에는 뇌가 총명해진다. 그때 뇌를 고쳐라. 좋은
것을 보고 듣고 생각하면서 행하여라. 육이 행해야, 뇌신경이 육의
행위를 받고 움직여서 굳은 뇌세포가 풀어지고, 마음먹은 대로 그 차
원만큼 가동된다. 고로 높고 깊은 차원의 것이 생각나고, 성자와 심
정이 연결되어 교통하게 된다.
79.뇌를 고치면 마치 레이더망을 고쳐 놓은 것같이 ‘미래’도 보고,
‘상대’도 보고, ‘성자와 성령님’도 상징으로 보게 된다.
80.뇌를 고치면 땅속도 들여다보고, 작품을 만들 때도 뇌를 고친 차원으
로 만들게 된다.
81.뇌를 고치면 차의 좋은 엔진같이 시동이 안 꺼지고 행해지고, 남에게
안 시키고 도움을 안 받아도 스스로 행해진다.
82.좋은 뇌를 개발하지 않고서 초가집처럼 쓰다가 애간장이 다 타서 늙
어 죽는다.
83.뇌를 개발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제대로 만들어라! 그리고 그 육신으
로 자기를 위해, 우리를 위해 정하신 뜻을 이루어라! 그러므로 <육>
은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살게 하고, <영>은 ‘천국’으로 휴거시
켜 영원한 기쁨과 사랑으로 살자!
84.뇌를 안 고치면, <육>도 ‘땅’에서 휴거되지 않고 <영>도 ‘천국’
으로 휴거되지 않는다. 뇌 때문에 육이 행하지 못해서다.
85.뇌를 고치면, 무한한 신의 능력을 발휘하여 행해진다.
86.뇌성마비가 된 사람들을 보면, 눈으로 표가 나게 몸도 마음도 제대로
움직이지 못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인간들을 보실 때도 그
러하다. 오늘부터 자기가 자기 뇌를 고쳐서 내일부터 빛나게 쓰기다!
그리고 뇌를 고친 만큼 차원을 높여서 원하는 것을 얻기다!
87.축구 선수, 배구 선수, 농구 선수들이 잘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어서
못하느냐. 마음은 간절한데 안 된다. 뇌를 안 고쳐서 몸이 말을 안
들으니, 마음대로 안 되는 것이다.
88.뇌가 고쳐져야 성자도 그 뇌를 통해 자신의 말을 전달하고 말씀하신
다. 뇌가 고쳐지지 않으면, 성자가 원할 때 비상시에만 통한다.
89.뇌를 고치면, 자기가 원할 때 언제든지 성자와 통할 수 있다. 뇌를
고쳐야 성자와 수신도 발신도 할 수 있다.
90.뇌에 병이 나면, 빨리 늙고 빨리 병든다. 뇌를 고치면 회복된다. 뇌를
고쳐야 늙는 것도 막고, 병드는 것도 막아 정상이 된다.
91.뇌를 안 고치면, 생각이 새 대가리처럼 된다.
92.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그 보낸 자를 하루에 300번 이상 부르고,
진정 감사하고, 진정 사랑하며, 그 말씀에 따라 행해 보아라. 뇌가 고
쳐진다. 사탄도 침범하지 못하게 된다.
93.선생은 하루에 300번씩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정 감사하고 사
랑했더니, 뇌가 고쳐지고 좋아져서 10개월 만에 책 7권도 외웠다.
그때는 펜과 종이가 없어서 뇌에 외웠다.
94.정신만 집중한다고 해서 고장 난 뇌에 입력이 되겠느냐. 뇌를 고치고
입력해야 된다.
95.말만 크게 한다고 해서 듣고 놀라겠느냐. 실제 존재물이 커야 모두
보고 놀란다.
96.실체인 뇌를 고쳐서 능력 있게 행하게 해 놔야 실제로 놀라게 한다.
97.월명동을 개발할 때, 먼저 실천자의 뇌를 고쳤다. 그 뇌로 현대 장비
와 돌을 첨단으로 사용했다. 그래서 월명동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
장하게 됐다.
98.선생도 뇌를 고치기 전에는 보통 사람들처럼 보통 돌을 보고 크다고
했다.
99.뇌를 고친 후에야 큰 돌이 보였고, 큰 바위가 돌로 보였다.
100.마음의 근본은 ‘뇌’다. 뇌는 인간 지체에 속한 몸체다. 뇌가 행하
면, 마음으로 전달되어 마음이 느낀다. 마음으로 사랑한 것은 실상
‘뇌’라는 몸으로 사랑한 것이 된다. 고로 마음으로 간음했어도 사
랑의 죄를 지은 것이 되고, 마음으로 좋은 생각을 했어도 몸이 행한
것이 되어 공적이 된다.
101.먼저는 신령한 영이 아니라 육이다. 먼저는 신령한 ‘마음’이 아니
고, 육의 몸에 속한 ‘뇌’다.
102.세상으로 따질 때는 육에 속한 ‘뇌’가 먼저다.
103.인간의 몸을 먼저 만들지 않고서는 사랑의 대상체로 삼을 ‘마음과
혼과 영’을 못 만드니, 하나님은 인간을 만드실 때 먼저 ‘육체’
를 만드셨다. 육체가 그리 중한 것이다.
104.종교인들은 마음만 하늘로 향해 있다. 그러니 육이 약하여 뇌 발달,
몸 발달이 안 된다.
105.마음과 혼과 영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차원으로 변화되어 사
랑의 대상체가 되려면, ‘뇌와 육’을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하
나님이 본래 만드신 기능대로 만들기다. <육>은 ‘자기 혼과 영의
형상을 만드는 틀’이다.
106.연단, 단련이다. 뇌와 몸을 연단하고 단련하기다. 그래야 마음먹고
하면 해진다.
107.앉은뱅이가 마음이 없어 못 걷느냐. 뇌와 몸이 문제라서 못 걷는다.
현대인들이 그러하다.
108.현대의 젊은이들은 제 마음대로 행하다가 뇌와 몸을 버려 버렸다.
109.눈으로 보고 귀로 듣기에 마음으로는 하지만, 뇌와 몸이 고장 나서
한계에 처해 실제로는 안 된다.
110.섭리사에 위대한 생명의 말씀을 줬을 때 행한 자는 고쳐졌다. 고로
섭리사에는 뇌도, 마음도, 정신도, 생각도 날고 뛰는 자들이 많다.
<2013년 9월 13일 금요일 새벽 잠언>
1.목적지에 온 자에게는 차도, 비행기도, 그 어떠한 것도 다 필요 없다.
2.새 역사에 온 자에게는 구시대의 모든 것이 다 필요 없다.
3.새로운 신부를 맞은 자에게는 옛 여자의 장점도, 단점도, 그 어떤 것도
다 필요 없다.
4.성자를 맞은 자에게는 그 어떤 자도 다 필요 없다.
5.새로운 곳으로 이사 가는 자는 예전에 살던 곳이 좋든지 나쁘든지 그
장소를 가지고 갈 수 없다. 고로 옛 장소는 필요 없다.
6.새로운 시대를 맞고 새로운 사명자를 맞은 자에게는 옛것은 필요 없
다.
7.성자의 법을 지킨 자에게는 성자께 가는 데 아무 절차도 필요 없다.
8.집 짓는 것을 완성한 자에게는 시간과 자료와 연장이 필요 없다. 이와
같이 자기 사명을 다한 자에게는 다른 것이 필요 없다.
9.법을 지킨 자에게는 법을 지키라는 교육이 필요 없다. 이와 같이 행한
자에게는 회개도, 어떤 조건도 필요 없다.
10.새벽을 지킨 자에게는 성자께 가는 데 있어서 복잡한 절차가 필요 없
다.
11.모든 것을 버리고 새로운 세계로 떠난 자에게는 옛것이 다 필요 없
다.
12.감옥을 떠난 자에게는 감옥의 법과 제도와 절차가 필요 없다. 이와
같이 새 시대에 사는 자에게는 옛것이 필요 없다.
13.하나님의 법을 못 지킨 자들이나 해야 될 일들이 그렇게도 많다.
14.병든 자에게만 의사도 병원도 필요하다.
15.새 차로 바꿀 때는 고물차에 있는 엔진과 차의 유리가 아직 쓰기에
좋아도 다 버리고 새 차로 갈아타는 것이다. 이와 같이 새 시대로 오
는 자는 옛 시대의 것을 다 버리고 오는 것이다.
16.새 차로 못 바꾼 자만 고물차가 필요하고, 고물차의 부품이 어디에
있는지 알고 사러 가야 된다. 구시대에 사는 자들에게나 구시대의 제
도와 구시대 말씀이 필요한 것이다. 새 시대에 사는 자들에게는 구시
대의 것이 다 필요 없다. 오직 새로운 역사의 주와만 일체 되어 살면
된다.
17.못 한 자에게 교육이 필요하다.
18.새것이 어떻게 옛것과 비교되느냐. 새것은 옛것을 버린 자의 것이다.
19.성자와 새 시대 사명자를 맞은 자만 알지, 못 맞은 자는 100% 모른
다.
20.얻은 자만 안다.
21.옛 사람을 버리고 새 사람을 얻은 자만 안다.
22.새 역사에 온 자들이 옛 역사에서 살았기에 옛것에 대해서는 이미 아
는 바다. 하지만 옛 역사에서 사는 자는 새 역사에 안 왔기에 새 역
사의 것을 100% 모른다.
23.새 역사는 새 역사에서 사는 자만 안다. 어제까지만 살았으면 어제까
지만 알고, 오늘까지 산 자라야 오늘까지 안다.
24.새벽에도 4시에 일어난 자는 3시에 속한 것을 모르고, 3시에 일어난
자는 2시에 속한 것을 모른다.
25.못 한 자에게는 못 한 것에 해당되는 교육이 필요하고, 행한 자에게
는 행한 것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
26.옛 시대에 있는 자들에게는 옛 시대에 해당되는 교육과 실천이 필요
하고, 행하여 새 시대에 온 자들에게는 새 시대에 해당되는 교육과
실천이 필요하다.
27.죄를 안 지으면, 회개도 금식도 다 필요 없다.
28.의인에게는 의인으로서 성자와 동행하는 것만 필요하다.
29.악의 세계를 못 벗어난 자에게는 악평하는 자들에 대한 교육이 필요
하다. 그러나 악의 세계를 벗어난 의인에게는 성자와 함께하는 것에
대한 교육과 휴거에 대한 일들이 필요할 뿐이다.
30.꿈에 나는 갈 길을 가는 차를 탔는데, 우리 마을에 사는 동네 사람들
은 시장에서 물건을 사느라 아직 못 오고 있었다. 차는 그것 한 대뿐
이었다. 물건을 사도 차가 떠나면 가지고 가지도 못한다.
내가 애간장이 타서 운전수에게 이야기하니, 운전수는 시간에 맞춰서
가야 된다고 하며 차를 몰고 서서히 떠나기 시작했다. 그제야 동네
사람들은 시장을 다 보고 멀리서 뛰어오고 있었다.
꿈에서 깨니, 새벽 2시가 넘어가고 있었다. 동네 사람들은 섭리의 제
자들이었고, 나는 내 혼체였다.
수련회가 시작하는 시간이 됐는데도 아직도 달려오고 있는 자들을 보
여 준 것이다. 항상 행하지 않는 자들이 문제다. 늦게 오니 말씀도
못 듣고 끝나고, 모든 것도 못 보고 끝나고, 하나님의 역사도 못 보
고 끝났다.
아예 안 온 자들도 있다. 참으로 안타까운 자들이다.
31.육의 눈을 돌리는 대로 육의 것이 보이고, 마음의 눈을 돌리는 대로
영의 것이 보인다.
<2013년 9월 14일 토요일 새벽 잠언>
1.환경만 바꾸면서 기쁨을 얻으려고 하지 말고, 범사에 뇌를 좋게 바꾸
고 몸을 연단하여 기쁨을 얻어라.
2.환경이 갖춰진 곳이나 눈으로 보는 것으로만 기쁨을 얻으려면, 매일
자주 못 얻는다. 고로 뇌를 합당하게 바꾸어 마음에서 기쁨을 얻어라.
3.뇌를 합당하게 바꿔 가면서, 마음에서 기쁨을 찾고 얻어라.
4.사람은 색다른 환경에서 색다른 기쁨과 희망을 얻고 즐거워하려고만
한다. 그러면 매일 자주 그렇게 할 수 없다. 고로 근본적으로 뇌를 바
꾸어 수시로 마음을 달리하면서, 마음에서 기쁨과 이상을 얻어라.
5.사람은 뇌와 몸으로 살아간다.
6.환경은 생각하면서 뇌에서 만들어서 보는 것이다.
7.뇌에서 생각하면 그 생각한 것이 보이고, 마음으로 그것을 보면서 기
쁨을 누리는 것이다. 언제 환경을 만들어서 그곳까지 가느냐.
8.자기가 어리면 크게 보이고, 크면 작게 보인다.
9.주를 떠난 자는 성공했어도 망한 것이다.
10.사람이 깨닫지 못하면 안 믿으니, 깨우쳐 주어라.
11.천국에 관한 것을 말하면 안 봤으니, 천국에 대한 말을 들어도 못 믿
는다. 땅의 것을 깨우쳐 주면서 하늘의 것도 깨우쳐 주어라.
12.글을 쓸 때는 이미 해 놓은 것과 지금 하는 것들을 놓고 “할 것이
다.” 하면 안 된다. “하였다.”라고 써야 하고, 혹은 “지금 하고
있다. 지금 진행 중이다.”라고 써야 된다. 증거도 ‘끝’을 잘해야
된다.
13.증거하는 자는 보낸 자의 심정과 마음을 증거하는 것이다. ‘성령’
으로 증거하고, ‘진리’로 증거하고, ‘행한 것’을 증거하는 것이
다.
14.보낸 자를 증거하지 않으면, 변질된다. 결국 버림받게 된다.
15.증거가 능력이다! 증거가 보낸 자와의 교통이다!
16.자기를 증거하는 자는 자기중심이라서 안 된다. 보낸 자는 다 안다.
그러면 능력이 나가지 않는다.
17.이단들은 모두 자기를 증거하여 신격화한다.
18.자기는 자랑할 것도 없고 내세울 것도 없다. 보낸 자가 가르쳐서 키
워서 보낸 것이다.
19.자기를 증거하면 사탄이 바로 역사한다. 이단들을 보아라. 자기를 구
세주라 한다. 성자를 구세주로 증거하면 이단이 아니다.
20.독립했으니 교세 확장을 해야 된다. 백성이 많아야 나라가 구성된다.
21.섭리사는 부흥되기 쉽다. 한 군데에 국한되어 있지 않고, 200여 군
데에 흩어져 있으니 기본 한계 인원이 있는 것이 아니라서 얼마든지
전도할 자들이 있다.
22.만일 어떤 한 교회에 만 명이 있다 하자. 한정된 한곳으로 모이니,
안정되어 더 부흥이 안 된다.
23.수백 군데에서 전도하니까 전체가 불어나기 쉽다.
24.시골 교회는 한정된 인원이기에 숫자가 안 불어난다. 선생의 모(母)
교회인 장로교 석막교회는 30년 동안 1년에 한 명씩도 전도되지 않
았다. 한정된 곳이기 때문이다. 30년 전에도 교인 수가 27~30명이
었다. 지금도 그러하다. 섭리사도 한정된 교회는 자기 집 식구들이
더 안 불어나듯 그러하다. 섭리사에서 군과 면에 있는 교회들은 한정
된 인원이 있기에 잘 안 불어난다. 고로 선생은 서울에 가서 목회를
하고 전도한 것이다. 도시에는 얼마든지 전도할 자들이 있다.
25.교세 확장지는 도시다. 시골은 투자만 한다.
26.도시는 교회를 개척하면 교회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