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9.09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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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혼체와
더 잘 통할 수 있는
실체적 방법
작성일 : 2013. 6. 19(수) AM 03:30
작성자 : 정별해
(선생님 혼체와 대화도 하고 통하기도 하는데 어느
때는 확실히 통하고, 어느 때는 흐릿하게 통하여 성
자께 더 확실히 통하는 실체적 방법을 알려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선생과 통하는 것은
나 성자와 통하는 것과 같고,
통하는 방법도 같다.
마치 휴거되는 것과 같다.
자세히 알려 줄게.
휴거되려면
가장 기본적으로 해야 할 게 있지.
말씀을 듣는 것이다.
그런데 말씀을 들을 때
자기 생각, 자기 마음으로
가득 차 있다면
말씀이 뇌에 들어가지 않아서
자기 사상이 되지 않는다.
고로 휴거되는
기본 요건을 갖추지 못하지.
이것과 같다.
선생과 혼체로
정말 잘 통하고 싶으면
먼저 선생에 대한
자기 생각, 자기 인식,
자기 마음을 비워야 한다.
자기 마음을 없애고
선생과 통한다면
선생이 그대로 네 마음에 느껴져 오고,
선생의 생각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나 성자와 통하는 것도 이와 같다.
이것이 통하려는 마음을 가지기 전에
너희가 해야 할 첫 번째 일이다.
마음을 비웠으면,
‘선생에 대해 공부하기’다.
너희도 친구 만날 때
너를 잘 아는 자, 모르는 자와 만나는 것은
대화가 천지차이이지 않느냐.
선생 혼체도 이와 마찬가지이다.
선생의 육을,
그의 정신을 제대로 아는 자는
선생과 더 잘 통한다.
선생이 행한 것,
선생이 어떤 마음을 가지고
성삼위를 사랑했는지,
어떻게 역사를 펼쳐 왔는지 알면
선생 혼체와도 더 잘 통한다.
또 그의 정신의 형체가 혼체이니,
그의 정신을 알면
혼체와 더 잘 통하겠지.
나 성자를 만날 때도 이와 같다.
또, 너희가 말씀을 들었다면
확실히 알아서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휴거되지 않느냐.
이것이 아는 단계이고 깨닫는 단계이지.
그러니 선생과 더 잘 통하고 싶으면
그의 사명 제대로 알고, 깨닫고,
‘그’를 알아야 한다.
아는 만큼 알아주고,
마음이 통하고, 혼체도 통한다.
자신을 비우고,
선생 말씀 듣고 그를 깨달았다면
이제 누구나 선생과
혼체로 만날 수 있다.
먼저‘혼체’라는 개념을 정확히 하고,
자신의 혼체를 사용해 보아라.
자신의 혼체를 사용하지도 못하는데
선생 혼체는 어찌 만나느냐.
그러니 먼저 나 성자에게
간구하고, 사용해라.
써먹어라.
이것을 휴거되는 과정으로 비유한다면
너희 육이 행하는 것과 같다.
육신이 행해야
영이 빛나게 변화되듯이,
혼체를 사용하고 행해야
그것에 대한 감도가 살아나고,
발달되게 된다.
혼체 어떻게 사용하느냐.
잘 때 꿈에서 활동하게 하고,
기도할 때
혼체로 느껴 보아라.
자기가 기도할 때
혼체도 볼 수 있고
영체도 볼 수 있다.
또 자신의 혼체와 대화도 가능하고,
혼체를 시켜 다른 일도 할 수 있다.
집중하여라.
기도할 때 집중하고,
잘 때도 집중하여
나 성자에게 기도하고 혼계로 들어가라.
이미 모두 할 수 있다고 했고,
방법을 일러 주었으니
너희가 마음먹고 간구한다면
능히 할 수 있는 일이다.
이제, 선생을 불러라.
기도할 때
정신 집중하여 불러 보아라.
또, 혼체가 활동하는
꿈의 세계에 들어가기 전에
선생을 부르고 잠들자.
그러면 네 혼체로
선생을 부르는 것이 되어
선생을 만나고, 대화할 수 있다.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
먼저 네가 혼체를
자꾸 사용하고 개발하여
신령한 혼체로 만들어야 된다.
그래야 혼체의 감도가 살아 있어
주파수 맞추듯
선생과 더 잘 만날 수 있게 된다.
선생은 지금 혼계에서
혼체로 엄청나게 활동하고 있으니
그는 그를 부르는 자에게 가고, 대화한다.
혼계 세계에서
선생을 집중하여 만나지 않으면,
네 육의 힘에 이끌려
순간 파장이 흩어지니
선생을 만날 때는
나 성자를 만날 때와 같이 집중하여라.
나 성자 부르고 만나는 것도
자꾸 훈련이듯,
선생과 만나는 것도 훈련이다.
전반기 때 선생과 육으로 만나고,
지금 편지로만 만나는 것에
익숙해져 있는 자들아,
지금은 시대가 바뀌었다.
영적인 시대다.
고로 그를 영으로, 혼으로 만나야
그의 생각을 알고
그의 느낌대로 말씀을 전하고,
생명을 관리할 수 있다.
너희가 선생과 혼으로 통하지 않으면,
네가 관리하는 생명이
선생과 혼체로 더 잘 통하여
네가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선생이 그를 통해
너를 관리하는 것이 된다.
그러니 지도자들은
모두 선생과 혼체로 통해야 해.
이것의 중요성은
말을 해도 끝이 없다.
휴거 안 된 자가
휴거된 자 관리할 수 있겠느냐.
육적 관리는 육적 관리일 뿐,
근본적인 영적 관리 하지 못한다.
이처럼 선생과 영적으로 통하지 않는 자가
선생과 혼체로 교통하며,
늘 통하는 자를 관리할 수 있겠느냐.
하려고 해도 선생과의 느낌이 없고,
영력이 없어서 안 된다.
오히려 어린 자들에게 관리 당하지.
그러니 진실로 이때,
기회를 주었을 때,
모두가 할 수 있을 때,
빨리 선생과 혼체로 통하여
길을 내어 놓고,
자유롭게 선생과 이야기하자.
혼체로 대화도 하고,
사연도 말하고,
코치도 받고,
면담도 하는 것이다.
자기 육신을 훈련하여
영을 만드는 자를 따라갈 수 없듯,
선생 혼체와 만나는 것을 훈련하여
잘 만나는 자를 따라갈 수 없다.
마치 이것으로
자신의 휴거가 결정된다 생각하고,
선생을 간절하게 만나자.
하나의 이야기로만,
방법론으로만 듣지 말라.
지금도 선생 혼체로 만나는 자들은
날마다 차원을 높이며
시대 사명자와 교통함으로
영계의 차원을 달리하고 있다.
선생 어떤 자가 잘 만나겠냐.
간절한 자다.
간절한 자 못 따라간다.
간절한 자는
기도하고, 노력하며, 간구한다.
고로 나 성자가 선생과 통하게 해주고,
만나게 해주고,
뇌의 길을 내준다.
그러니 간구하여라.
간절하여라.
선생 만나는 것이
휴거되는 것과 같다고 했는데,
이제는 진정 선생 만나야 휴거된다.
차원 높은 휴거를 이루려면,
육계에서 그의 육이 보이지 않더라도
그와 통해야 해.
시대 사명자이니
그와 통하는 것이
나와 통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나에게만 기도하는 자들,
이제 선생과 통하지 않으면 소용없다.
그를 통해 내가 모든 일을 하니,
그와 통해야 나와 통하는 것이 된다.
육으로도 통하지만,
영으로, 혼체로 통해라.
너희, 특히 전반기에 온 자들은
선생과 혼체로 통하는 것에 대한 감이 많이 없고,
이 말씀을 흘려듣는 자들도 있기에
나 성자가 차근차근
그와 어떻게 통하는지 말하였다.
나 성자를 만나듯, 그를 만나라.
사람끼리도 잘 통하려면 대화를 많이 하고,
많이 만나서 서로의 생각을 알아야 하듯,
너희가 선생의 사상과 사고인
말씀을 많이 보고,
실제로 그를 만나야
그와 육으로도
더 잘 통할 수 있게 된다.
그의 혼체는 실상 그이고,
육보다 더 차원 높은 ‘선생’이니
차원 높여 혼체로 그를 만나자.
만나 본 자만이 그를 알고,
얼마나 좋은지 깨닫게 된다.
나 성자 만나듯, 부르듯,
그를 부르고 만나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