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13.09.10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13.09.10 (화)

첨부 파일

< 2013년 9월 10일 화요일 씨티엔 선생님 새벽말씀 > 할렐루야! 네. 서로 분쟁하지 말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그래서 분쟁하지 말라, 어떤 일이 있어도 분쟁하지 말라 했는데 이 분쟁이라는 것은 세 가지로 크게 나누면 스스로 혼자 자기 스스로의 분쟁이 있 어요. 자기 홀로 스스로의 분쟁, 여러분 많이 겪었죠. 혼자 이러쿵 저러쿵 생각도 하고 싸움도 합니다. 누 구랑 싸우는지 싸우고 있습니다. 그거는 여러분들 속에 있는 본심의 마음과 사심의 마음과 싸움이 있는데 쉽게 얘기하면 얼마 전에 하늘의 음성이 들리기를 “이들을 어렵게 가르치지 말자. 쉽게 가르쳐서 건너가게 만들자.” 했습니다. 왜 어렵게 가르치냐. 다시 말해서 평생 한번은 그 강을 건너가야 해요. 100미터 되는데, 강을 건너가는 만큼만 수영을 가르치면 된다. 너무 지나치게 수영을 가르쳐서 강을 건너가고 남을 정도로 가르칠 필요가 없다. 한 번만 건너가면 되는데, 그와 같이 그 때를 위해서 적당하게만 인식되게 쉽게 가르치라고 했어요. 그러면 가르치는 사람도 힘이 안 들고, 배우는 사람도 힘이 안 든다. 설교를 가장 잘 하는 것은 쉽게 하는 것입니다. 요즘에 책들도 어렵게 써놓으면 안 봅니다. 쉽게 할께요. 그래서 자기 스스로 분쟁하는 거여. 혼자 싸우고 있어. 자기 마음이라고 하고, 자기 영혼이라고 합니다. 자기 영혼과 육신과 싸우는 겁니다. 육적인 생각과 본인의 영적인 생각과 서로 싸운다. 그렇게 성서는 말 씀하고, 하나님도 말씀했습니다. 스스로 분쟁이 있습니다. 여러분, 스스로 분쟁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것 도. 왜 이런고 하니 영적인 세계는 보다 하나님 뜻대로 살라고 그치고 육신은 생리적인 현상과 보는 현상 으로 인해서 육적인 세계로 자꾸 가니까 둘이 싸웁니다. 이는 마치 육은 여자라면 영은 남자다. 부부일체 가 되었는데 자꾸 싸우게 됩니다. 의견이 다르고, 체질이 다르고, 생각이 달라서 싸우게 된다. 그래도 하나 로 묶어서 싸우지 말고 가야 된다 이것입니다. 오랫 동안 말씀 안 할 거예요. 잠깐 잠깐 한 마디씩 할 거니까 잘 들어요. 쉽게 말씀할 거니까. 그래서 하나님의 생각과 육신의 생각이 싸움을 해요. 그래서 스스로 분쟁하지 말라. 교회에 올 때도 오늘도 그렇 죠. “교회에 갈까? 말까? 에이. 가야지.” “가지 마야지.” 그게 분쟁이여. 분쟁하지 말고 주일날은 교회가야 되지 않습니까? 안 가려고 하는 게 육적인 생각이여. 안 가는 것은 잘못 된 거여. 그죠. 밥을 먹을 시간인데 기도만 자꾸 하는 것도 영적인 문제여. 정신적인 문제입니다. 그쵸? 밥을 먹어야 되 지 않겠어요? 밥을 먹을 때는 밥을 먹어야 되는데 자꾸 하나님을 믿는다고 기도만 하자고 하면 그렇게 하 면 육이 힘들어서 못 따라다녀. 그것도 문제란 말여. 그런 것도 싸움을 하면 안 되요. 이치에 합당하게 정 확하게 해야 되지 않겠냐. 그것입니다. 됐지요. 스스로 분쟁. 선생님도 그렇고 여러분도 그렇고 인생은 자 기와의 싸움이 너무 많다. 자기와의 싸움에서 승리해야 된다. 육적도, 정신적이 것도, 영적인 것도 서로 잘 되게 하려면 서로 싸우지 말고 서로 화평과 화동으로서 자기 인생을 몰고 가야 된다. 그거예요. 그렇게 해주기를 바라고, 두 번째는 자기 안에서 싸움을 합니다. 자기 안이라는 건 뭐냐면, 자기 주관권, 섭리는 섭리 안에서 싸움을 한단말여. 하나님을 믿고 같이 사는 사람끼리 자기 편끼리 싸움을 하는 거여. 쉬운 말로 하면 여당끼리 싸운다. 야당끼리 자기들끼리 싸운다. 종교인들끼리 싸운다. 자기 축구편끼리 싸 운다는 것입니다. 자기 안에서 서로 분쟁하면서 싸우는 일이 있다. 서로 자기 안에서 서로 싸운다는 것입 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렇지 않느냐.” 했어요. 두 번째 받아서 쓴 것입니다. 이런 문제들이 자기네 편끼리 싸우는데 이것이 대개 보면 문제가 큰 것입니다. 자기 안에서 자기 안에 있 는 사람들끼리 싸운다는 것입니다. 6.25도 북한과 한국이 한 형제들인데 그 때는 두 나라가 아니었죠. 한 지역에서 싸우면서 스스로 분쟁한 거여. 한 나라 한 민족인데. 그래서 자기 안에서 싸움하는 문제 때문에 굉장히 컸다는 것입니다. 남이 건드리지 않았는데 혼자 실의하고, 혼자 자포자기 하고, 혼자 힘들어 하고. 그게 자기 안에서 싸우는 거여. 그죠. 그런 문제, 그래서 이런 문제들을 어떻게 해야 잘 회복하고 잘 할 수 있느냐. 그런 것은 위대한 자 의 말을 들어봐야 되요. 그런 것을 풀 수 있는 사람, 그런 문제를 풀고 해결하는 사람, 그건 바로 하나님 이어야 하는데 하나님이 우리 인생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어봐야 할 것이다. 그지요? 우리가 답을 몰랐 을 때 학교에서 답을 받았을 때 너무 반갑잖아요. 엄마보다 더 반갑고, 애인보다 더 반갑잖아요. 답안지만 있으면. 그죠? 그와 같이 문제를 풀면 골치가 안 아퍼. 하나님이 우리 인생을 창조하시고, 아시니까, 너그 러우시니까 하나님 방법대로 하면 반드시 분쟁치 않고 된다. 그래서 오늘 말씀을 들어보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안에 싸우는 것이 문제다. 그 다음에 세 번째는 상대에서 일어나는 문제여. 상대에서 일어나 는 문제입니다. 상대편, 바로 종교도 기독교 하면 불교, 믿는 사람과 안 믿는 사람들이 일으키는 문제, 자 기 편 아니라 상대편에서 분쟁케 한다. 적을 볼 때 스스로 자기 마음속에 적이 생기기도 하고, 자기 주관 권 안에 적이 생기기도 하고, 상대편의 적들이 되어 이미 공격하는 그런 문제를 삼는 전쟁이 일어나기도 하고 그런다고 했습니다. 이 세가지는 꼭 알고 배운 다음에 항상 생활 할 때 써먹어야 해요. 지금은 자기 주관권 안에서 같은 길을 가는 본질의 사람들끼리 서로 분쟁한다. 지금은 우리 스스로 분쟁은 없는데 상대 편들이 우리를 공격하는구나. 이 세가지를 꼭 배우고 인생살이를 하게 되면 그런 분쟁의 엄청난 손실을 보 는 일이 없을 거여. 6. 25를 통해서 엄청난 손해를 보고 손실을 보고, 물질피해, 인명피해, 그리고 영토피해, 다시 말하면 땅 피해, 북한은 북한만 사용하고, 남한은 남한만 사용하니까 땅이 좁지요. 그러니까 외국으로 남한만 봐도 나가서 살게 되지요. 그 때는 괜찮았지요. 땅이 남는다고 했지만, 자꾸 인구가 불어나니까 남의 땅에 가서 갈 수 밖에 더 있지 않습니까? 북한은 인구가 별로 안 되니까 괜찮지만 남한은 자꾸 좁으니까 좁아서 못 사니까 한국은 외국에 가서 사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세계 각 나라도 모두 그렇게 분쟁하고 싸우게 되었어요. 분쟁하는 것은 스스로 분쟁, 가장 핵심적인 것은 스스로 분쟁, 우리 주관권 안에 있는 사람들이 분쟁하는 것, 가정끼리 서로 싸우고 가정 안에서 식구끼리 싸우고 종교안에서 종교 사람들끼리 싸우고 그리고 지도자들끼리 서로 싸우고 이런 것이 스스로 분쟁이예 요. 외부의 분쟁으로부터 오는 여파보다 내부의 분쟁이 더 크다. 그래서 간첩들을 불러서 자꾸 내란을 일 으킵니다. 파괴되게. 대개 그런 일들이 크지요. 그래서 우리 한국은 그런 내부분쟁이 민족적으로 일어났는 데, 머리는 하나인데 일개 민족의 주권자는 하나인데 주권자가 또 생겼어요. 그래서 그 주권자는 또 다른 나라에 큰 사상을 가진 사람과 주관을 받게 되니까 역시 그런 마음으로 굳히게 된 것입니다. 역시 싸움을 하게 된 것입니다. 내란이 일어나고, 싸움을 하다가 서로 나가서 독립해서 북한 나라가 되지 않았습니까. 실상 한 나라지요. 한 나라가 한 주권자를 머리로 삼고 명령을 받고 지시를 받고 지체 일체가 되어 살지 못하고 자기를 중심 해서 머리를 만드니까 결국 두 나라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결국 머리 두 개의 몸뚱이는 하나인데 머리가 두 개가 되어서 자르자고 해서 살게 된 거예요. 6. 25 난리가 난 것입니다. 고난 중에 환란과 핍박 중에 이런 사고가 일어나는 거여. 국가가 어려울 때, 어떤 단체이고 종교이고 간에 환란이 있을 때 내부 분란이 일어나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저렇게 해야 되는데.” 이 방법은 안된다고 하고 여러 가지, 우리 섭리 의 역사도 보면 그동안 6,7년간 환란기를 통해서 그런 방법은 안 된다, 선생님은 우리가 알아서 해줘야 된 다고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기도 하고 그랬다구. 그렇게 하면서 섭리를 나가서 펴기도 하고 그랬어요. 그런데 그것이 머리가 없으니까 지체는 지체니까. 지체는 지체예요. 뿌리에서 열매를 여는 식물들이 따로 있고, 나무에서 열매를 여는 식물들이 따로 있어 요. 그래서 안 되는 거예요. 결국 선악간에 갈라져서 이런 엄청난 전쟁을 해서 어마어마한 인명피해를 받 고 그리고 또 가난과 그리고 몸부림 속에 살게 되고 미움 속에 살게 되었어요. 결국 56년이나 되었는데 결과가 어떻게 되었는고 하니 그동안 56년 동안 계속 쳐들어가고, 없애서 북한은 남한을 쳐들어 가서 자 기 주관이 맞다고 그렇게 같은 민족에 살면서도 그런 주관이 강할 수가 없는데 이는 알고 보면 소련 공산 주의의 영향을 받았던 거예요. 공산주의 세계, 공산주의는 인본주의여. 인간 중심. 하나님을 절대 믿지 않고 오직 신이 어디 있냐. 당장 보이는 자가 신이고, 지도자가 신이지. 지금도 무신론자들은 보이는 주권자가 대통령을 신으로 보고 북한 같은 곳은 그렇게 섬기고 살죠. 그런데 결국 공산주의가 이론적인 것은 딱 맞아요. 왜 맞는고 하니 이 민 주주의 이론과, 공산주의 이론과, 그리고 중립국의 이론을 세가지를 딱 묶어놓고 공산주의 이론을 만들었 어요. 다시 말하면 중립국이 있지 않습니까? 일본같은 나라는 우리는 민주주의도 아니고, 공산주의도 아니고 우리는 우리 식이다. 중립국입니다. 전쟁 안하고 그냥 사는. 그러나 우리 한국은 절대적인 민주주의예요. 북한은 절대적으로 공산주의 사상입니다. 독재주의로 한 사람을 세워서 독재주의로 전체가 따라가야 된다 는 식이죠. 그런데 공산주의 사상들은 소련이나 헝가리, 다 공산주의 아니었습니까? 이론은 정말 맞어. 지 도자가 딱 명령해서 탁탁 끌고 가야 한다. 백성들이 거기에 미치지 못 하니까. 이론이 맞거든. 민주주의는 아니다. 사람이 아무리 지혜로워도 열 사람의 머리가 지혜자를 따라간다. 이런 사상을 갖고 있어요. 중립 국은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무소속식으로 하지요. 이 세 가지의 세 나라의 이론을 딱 묶어서 한 게 공산주의예요. 이론은 딱 100%인데 해보면 안 돼. 우리 가 볼 때 이론은 100%인데 이론은 안 되는 거 많지요. 절대 안 되는 거 있잖아요. 이론은 맞는데 이상하 니 실제는 안 됩니다. 색깔로 하면 색상을 낼 때도 보면 분명히 노란색인데 밤에 보면 흰색으로 보여요. 확실히 실제는 그런데 실제는 노란색이고, 그와 같이 이론은 그것인데 실제는 그래요. 그래서 이론을 벌이 고 사업을 하는 사람들도 실제 가보면 망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이런 것들이 뭐 한 두가지가 아니고 수십 가지 종류가 많아요. 그러면 여기서 말씀 마치고, “분쟁하지 말라.”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고 행하기를 바 랍니다. 기도할까요? 마침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도 분쟁할 것이 있어도 분쟁하지 말라고 하나님이 엄명했으 니 절대 이 주일에 분쟁하지 말아라. 6. 25가 일어나면 큰 일이 난다고 했습니다. 온 세계도 분쟁하지 말 아라. 하나님께 내가 기도하오니 온 세계가 이 주일에 평안하게 가게 해주시고, 이 주일 뿐만 아니라 앞으 로도 계속 북한도 분쟁하지 말아라, 싸움하지 말아라, 왜 자꾸 싸움을 하려고 하느냐, 모두 잠잠하라. 한국 도 마찬가지고, 세계도 마찬가지여. 한국 나라도 괜히 우리들과 분쟁하지 말아라. 분쟁하면 하나님께 혼나 니까. 책망받고 행한대로 받는다고 했습니다. 분쟁하지 말아라 했습니다. 우리 하나님 나의 기쁨과 소망이 되게 해주시고, 은혜를 주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들은 말씀을 순종하면 서 그대로 행하는 자들이 되어서 분쟁이 사라지고 화평케 되어서 하나님의 역사가 충만토록 간절히 간구 하고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