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기타 말씀2013.09.10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3.09.10 (화)

첨부 파일

1. 말을 넘어 심정의 세계이다 2. 분체의 심정을 받아라 작성일 : 2013. 7. 22(월) 작성자 : 이 선진 (선생님을 위해 깊이 기도하던 중 현재 전 세계에서 날아오는 회개 편지, 수련회 준비, 말씀 사명 등의 많은 일로 얼마나 진이 빠지고 녹초가 되셨을까 걱 정이 되었습니다. 더욱 그 마음이 평안하고 안정케 되도록, 지치지 않으시도록 기도하던 중 성자께서 말 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사랑아, 현재 선생은 몸이 열 개라도 남아나지 않을 정도의 일정을 감당하고 있다. 내가 아무리 100% 역사해 주어도 육의 한계라는 것이 있는 것인데 선생은 오직 섭리의 부흥, 너희 하나하나의 휴거만 생각하며 그 한 몸 마치 용광로에 강철을 녹이듯 완전히 불사르고 있다. 사랑아, 심정이다. 심정으로 현재 오직 사랑, 사랑, 희생, 희생하고 있는 선생의 심정을 느껴 보고 가져 보아라. 그의 심정, 열정이 어찌나 뜨거운지 그 열 앞에 나 성자도 매일 놀라는구나. 사랑아, 오직 그와 하나 된 자만 느끼고 깨달을 게다. 오늘 하루도 불철주야 자신을 불사를 선생의 심정을 느껴라. (요즈음 심정의 세계에 대해 많이 배웁니다. 역시 영 계, 혼계의 것은 말 이전에 심정이라는 것을 깨달아 말로 어떤 것을 따지고 규정짓기 이전에 먼저는 그 존재에 대한 심정을 받고자 노력 중이에요. 이와 같 이 선생님의 심정, 성자의 심정도 어떠한 말과 단어 로써 표현하기 이전에 그 심정 덩어리 자체로 받고 느껴야 함을 깨닫습니다.) 사랑아, 맞다. 뇌는 말 이전에 ‘감각’의 세계이다. 뇌의 실상이라 할 수 있는 혼체의 세계도 말로써가 아닌 먼저는 심정, 마음, 느낌으로 느끼는 게지. 그보다 더 높이 존재하는 영계는 마찬가지이고. 사랑아, 특히 육계에서 지식인층으로 불리우는 자들이, 그리고 여자보다 남자가 어떠한 것을 따지고 분석할 때 ‘말’이라는 도구를 잣대로 많이 사용하며 이를 크게 신뢰하는 줄 안다. 물론 육계는 말의 세계이기에 무언가를 생각하며 표현하며 또는 받아들이려 할 때 먼저는 ‘말’의 도구로써 따져 보고 이해하려 한다는 것을 잘 안다. 그러나 육이 근본이 아닌 영과 혼이 근본인 너희로선 심정의 눈, 귀가 말의 능력 이전에 보다 더 크게 작용해야 한다. 영과 혼을 근본 세계로 둔 섭리 신앙의 세계이기에 말 이전에 심정의 세계에 눈을 떠야만 해. 지금 이 계시의 말씀도 ‘말’이라는 도구를 통해 너희에게 표현하지만 실상 육을 통해 적고 있는 이 말을 넘어 너희에게 표현하고 있는 심정은 더욱 크고 강하다. 말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것도 말 이전에 그 속에 담긴 심정 자체를 받아 버리면 그 내용을 보다 쉽고 빨리 이해한다. 백 마디 말로 표현해도 이해하기 어려운 것도 그냥 심정 한 번 받으면 다 이해된다는 얘기이다. 말의 세계는 그저 심정의 세계로 건너가기 위한 중간 다리 역할일 뿐이다. 심정의 세계가 ‘본체’이고 말의 세계는 ‘분체’이다. 이와 같이 말로는 심정의 어느 정도까지는 표현이 가능하여도 그 이상은 불가하다. 말로는 커 봤자 전체 심정의 약 10% 정도만 표현이 가능하다. ‘본체’라 할 수 있는 심정의 일부를 반영하는 정도에 그칠 뿐이야. 알겠느냐. 매일 내가 많은 말을 하지 않고 “그 심정을 받아라, 깨달아라, 느껴 보아라.” 이와 같이 말을 하는 이유도 이 같은 말의 한계와 말과 심정과의 차이 때문이지. 오직 말로만 따지려 하며 말로 이해가 돼야만 믿고 따르려는 자는 마치 분체만 사랑하고 분체 통해 본체인 나 성자 사랑까지는 차원 못 높인 자와 같다. 고로 말로 분석하고 따지기 이전에 도대체 그 말 너머에 담겨져 있는 나 성자, 분체의 심정이 어떠한지를 깨달아라. 심정만 받으면 여러 말 필요 없이 다 이해되고 다 깨달아진다. 말 자체가 진리가 아냐. 말은 곧 하나의 표현의 도구일 뿐이다. 만약 말 자체가 곧 진리였다면 각국 모든 나라의 말이 다 똑같았어야 하지 않겠느냐. 각국 각 나라마다 똑같은 의미의 말도 다른 용도로 쓰이기도 하며 또한 각 나라의 문화, 풍토 따라 그 의미가 달라지기도 하지 않더냐. 생각해 보아라. 말은 곧 신이 만든 것이 아닌 인간의 지능 수준 위에서 연구되어 져 만들어진 게다. ‘말’이 진리, 심정을 표현하는 데 좋은 도구일 뿐 본체 자체는 아냐. 고로 말로서만 신, 영계의 세계를 이해하려 하고 분석하고 따지려는 자는 곧 인간 밑에 신을 둔 자다. 그러니 진리의 말씀을 대할 때도 물론 말로써 쪼개 보고 연구함도 필요하나 그 말 너머에 담긴 심정의 세계까지 느껴 보고 체휼하려 노력하여라. 그러면 나 성자, 분체가 말씀 통해 대체 어떠한 근본의 심정을 표현하고자 하는지를 느껴 절로 울음이 나오거나 절로 웃음이 나올 게다.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 또한 말을 넘어 근본 심정의 세계로 느끼고 헤아리려 하면 보다 어린아이처럼 순수해지기 쉬울 게다. 이 신앙의 세계에서 다 말로써만 따지고 이해하려 하는 자는 선생처럼 순수해지기 어렵다. 고로 ‘심정’에 눈을 떠라. 그리고 어떠한 것을 향한 나 성자의 뜻을 간구할 때 말, 음성을 넘어 심정을 먼저 보내 달라 간절히 간구하여라. 계시는 곧 나의 심정이기에 심정으로 받아 버리면 아주 쉬우나 말로 받는 것은 매우 어렵다. (네, 맞아요. 보다 이성적, 합리적으로 따지고 분석하 는 뇌 쪽이 발달했다는 남자인 저도 그동안 무엇이 든 말, 말, 말로서 다 따져 보고 이해가 돼야만 믿고 따르려는 성향이 너무 강해 골치가 아팠어요. 그리고 이 성향으로 인해 제 주관, 인식관이 심각하게 많이 생기기도 했어요. 그러나 최근에야 말을 넘어 심정으 로 받고 느끼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어 요.) 그래, 맞아. 말 너머 심정이지. 신인 나 성자도 하나님도 심정, 마음을 너희에게 보내는데 너희가 그 심정을 받은 것을 말로 표현한 게 곧 ‘감동을 받았다, 깨달았다.’하는 것이야. 이제 영 휴거의 역사도 시작이 되어 점점 더 영, 혼의 세계를 강조하며 중심하는 쪽으로 흐르니 나 성자는 너희 섭리사 모두가 다 이 같은 말 너머의 ‘심정’의 세계를 깨닫고 먼저 심정을 받기를 진정 애원하고 갈망한다. 성령 어머니께 성령도 더 많이 간구하여 그동안 닫혀 버린 심정의 눈과 귀가 어서 뜨이기를 간절히 바란다. 특히 그동안 육적 쾌락, 안락에 중독된 자들의 대부분이 심정의 세계에 눈을 뜨지를 못하였다. 쾌락에 중독된 자일수록 그만큼 심정의 세계에 소경이라 생각하면 돼. 너희가 이 심정의 세계에 눈만 뜨면 현재 내가 휴거의 역사에 대해 말씀 통해 말하는 모든 것들에 대한 나 성자의 근본 심정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더더욱 나 성자와 분체의 뜻, 역사가 잘 이해될 것이고 또한 한 몸, 한 뜻, 한 마음 될게다. 꼭 말 너머 심정의 세계에 진입하게 해 달라 간절히 간구하며 또 너희 개인 스스로도 계속해서 연구해보아라. ‘연구’라 함은 말씀을 보며 연구하는 것 이외에도 그 존재처럼 행해보기, 그 존재를 놓고 기도해보며 소통하기 등 가지각색의 방법이 있는 게다. 알겠지. (네, 그렇다면 어떠한 것들에 대한 심정을 깨닫기를 원하시는지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시겠어요?) 먼저 오늘 말했듯이 휴거에 있어, 그리고 회개에 있어서도 핵, 문이라 할 수 있는 분체 선생의 심정을 깨달아라. 분체 선생의 심정, 마음에 대해 닫혀있는 자는 분체와 하나 되지 못한 것이니 휴거는 자동 박탈이다. 둘째, 그 위에 나 성자의 심정을 받아라. 나 성자의 심정까지 깨달아야 100% 온전하다. 육 분체와 근본 나 성자의 심정까지 깨달으면 도저히 악의 마음이 끼려야 낄 수 없지. 셋째, 현재 진행되며 계속해서 차원 높이고 있는 ‘휴거’의 역사에 대한 나 성자, 하나님의 심정을 느끼고 깨달아라. 넷째, 현재 끊임없이 지속되며 아직도 나 성자와 분체를 괴롭히는 ‘너희의 죄의 역사’에 대한 하늘의 심정을 깨달아라. 만일 이 심정을 제대로만 깨닫는다면 다시는 죄를 짓지 아니하리. 다섯째, 창조목적인 ‘사랑’을 간절히 이루고자 하시는 삼위의 하나님, 성령님, 나 성자, 그리고 구원주의 심정을 깨달아라. 이것을 깨닫고서도 사랑을 이루기 위한 간절함과 애탐의 노력을 기울이지 않을 자는 전 세계에 단 한 명도 없다. 알겠느냐. (네, 최소한 이 다섯 가지 가르쳐주신 것에 대해서만 큼은 꼭 그 심정들을 다 깨닫도록 노력 및 연구할게 요. 가르쳐주셔서 감사해요. 사랑해요.) 그래. 오늘은 말 너머 심정의 세계까지 진입하는 것이 이 현재의 영 휴거 역사 속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지금 이 영 휴거 역사 때 필수적으로 심정을 깨달아야만 하는 것들에 대하여 일렀다. 알려주었으니 실천은 너희가 해. 함께 할게. 샬롬. 나 성자가 말하였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