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3.09.11 (수)
130911 수요말씀
- 선포일
- 2013.09.11 (수)
- 성경 본문
- 고린도후서 6장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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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11일 수요말씀>
시대가 가면, 싸우고 다투는 대상이 없어진다
본 문 고린도후서 6장 1-2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이번 주 주일에는 ‘시대가 가면, 싸우고 다투는 대상이 없어진다.’
에 대해서 말씀했습니다. 오늘도 이에 대해서 말씀해 줄 것인데, 오늘은
잠언으로 한 동작씩 깨우쳐 주며 말씀하겠습니다.
1.시대가 가면, 대상이 바뀌니 싸울 자가 없다.
2.같은 시대, 같은 대상과의 싸움과 다툼이다.
3.가정에서도 형제가 같이 클 때는 같은 대상이다. 고로 싸우고 다툰다.
그러나 시대가 가면 대상이 바뀌니, 싸움이 끝나고 각자의 삶을 산다.
민족도 세계도 그러하다.
4.하늘에 속하여 끝까지 가는 자와, 영육 건강하여 하나님이 주신 축복
을 누리는 자가 행복한 자다.
5.같은 시대에 나의 상대가 되어 나와 다투고 싸우던 자들의 일부는 벌
써 육신이 죽었고, 살아 있어도 병들어서 자기 몸 관리하기도 바쁘다.
6.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모시고 사랑하며 사는 자들이 시대를 차지
하고 끝까지 누린다.
7.같은 시대에 태어나 존재하는 자들은 항상 선악 간의 싸움을 했다. 하
늘 편과 세상 편의 싸움이었고, 구시대와 새 시대의 싸움이었다. 성자
와 하나 되어 미래의 새 시대를 차지하기 위한 싸움이었다.
8.새 시대는 구시대와 싸워 이겨 새 시대 역사를 차지하고 간다. 새 시
대 역사를 차지했으니, 이제 얼마나 보람 있게 사느냐가 문제다. 차지
한 역사를 얼마나 번창시키며 사느냐, 휴거되어 성자와 어느 사랑의
차원에서 사느냐, ‘선한 도전의 싸움’이다.
9.예수님 시대에도 당세에 구시대 율법주의자들과 예수님을 따르던 자들
과 싸웠다. 시대가 가니 싸움이 끝나고 구시대인들은 구시대에서 살게
되었고, 새 시대인들은 새 시대 세계로 계속 뻗어 나가 역사를 폈다.
10.이 시대도 구시대와 새 시대는 선악의 싸움을 한다. 새 시대 역사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이니, 반드시 새 시대가 이겨 새 시대를
차지하고, 이 시대 젊은 생명들을 차지하고 역사를 펴 나간다.
11.섭리역사는 구시대에서 나와서 독립했다. 태아가 태 속에서 벗어나
고, 자녀가 부모 품을 벗어나 독립하듯, 새 시대 섭리역사도 구시대
품을 벗어났다. 이제는 실력껏, 능력껏 독립의 역사를 펴 나갈 때다.
12.자기와 다투는 자가 없어도 자기 육신이 약하고 영적으로 약하면, 스
스로 무너져서 끝장이다.
13.자기 육신 관리, 영 관리다.
14.시대가 가서 싸우는 대상이 없어져도 자기 ‘육신’이 건강하고 자기
‘신앙’이 건강해야 이기고 얻은 땅과 시대를 다스려 나간다.
15.하늘을 품은 자가 땅을 품고 다스린다.
16.다투는 상대가 없어도 항상 자기 자신이 자기 싸움의 대상이다.
17.자신도 성자 편에 서서 완전해야 자기 스스로 자기와 다툴 것이 없고
싸울 것이 없다.
18.승리하여 이상세계를 차지했어도 새 시대를 어떻게 다스리느냐가 문
제다.
19.기독교는 구시대 율법 세계와 싸워 이기고 새 시대를 차지했다. 처음
에 구시대와 싸워 이긴 자들은 늙어 죽었고, 다음 시대의 사람들이
새 시대를 차지하고 살게 됐다. 그러나 그들은 새 시대를 차지한 가
치를 모르고 제대로 못 하여 시대의 보람을 누리지 못하고 있다.
20.승리 후에 새 역사다. 승리한 후에는 새 시대에서 의의 싸움을 하면
서, 근신하며 성자를 모시고 전심으로 행해야 된다.
21.승리 후에 <휴거 역사>를 차지했으니, 자기도 휴거에 맞는 삶을 살아
휴거를 이루고, 후손들을 가르쳐 그들도 휴거의 삶을 살게 해 줘야
된다.
22.성자를 차지하고 그 육인 구원자를 차지했으니, 이제 얼마나 보람 있
게 사랑의 역사를 이루며 사느냐가 문제다.
23.얻은 것도 쓰는 자의 자격이 필요하다.
24.몸부림쳐 새 역사를 얻었으면, 이제는 신앙을 완전히 하여 다스리기
다.
25.모세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바로 왕과 이집트
군대를 벗어나 새로운 땅 가나안복지로 들어가기 위해 신광야로 나왔
다. 그랬으면 그때부터 보람 있게 역사를 이루며 살아야 하는데, 그
들은 자기들을 사랑하여 이집트에서 이끌고 나온 하나님께 못 해서
심판받고, 삶 속에서 지옥의 선고를 받고 끝났다.
26.원망하고, 서로 다투고, 평화롭지 못하면 하나님께 받은 축복을 못
누리고 끝난다.
27.승리 후에 새 역사를 차지했으면, 성자를 모시고 사랑하며 최고로 최
선을 다해 휴거의 삶을 살아야 된다.
28.섭리역사의 목적은 ‘휴거의 삶’이다.
29.‘휴거’를 뇌와 몸과 마음에서 잊어버리는 자는 휴거되지 않는다.
30.‘자기’가 휴거 말씀을 실천하여 자기 영혼을 변화시켜 휴거의 영으
로 만드는 것이다. 자기 영을 자기가 만들지 않으면, 누가 만들어 주
겠느냐. 저마다 자기 육을 가지고 자기 영을 휴거의 영으로 만들기에
바쁜데, 남의 휴거를 위해 쓸 시간이 있겠느냐. <영 휴거>는 자기 육
이 휴거 말씀을 듣고 행하면서 이루는 것이다. 남이 못 해 준다.
31.성자는 우리의 육이 휴거 말씀을 행하여 자기 영을 휴거의 영으로 만
드는 것을 도우신다.
32.자기 영을 휴거시키지 못하는 자는 마치 월명동에 못 가고 석막리 동
네쯤에 있는 자와 같다.
33.휴거는 자기가 만들어서 된다.
34.자기 영을 휴거시켜 놓기만 하면, 영원히 천국의 황금성에서 사는 것
이 보장되어 있다.
35.휴거된 자와 안 된 자의 차이는 세상에 태어나서 사는 자와 태 속에
있는 태아의 차이다.
36.100선으로 휴거된 자는 한 살에서 열 살이 된 아이가 사랑하며 사는
것과 같고, 200선으로 휴거된 자는 열 살에서 스무 살이 된 자들이
사랑하며 사는 것과 같고, 300선으로 휴거된 자는 스무 살에서 서른
살이 된 자들이 최고 첨단으로 장성하고 발육되어 사랑하며 사는 것
과 같다.
37.휴거의 차원을 높이기다.
38.휴거되지 않은 자들은 전심을 다해 휴거돼야 한다. 태 속에서 나오듯
100% 1차원의 휴거를 이루기다.
39.베트남전쟁 때, 적진에 원숭이들이 판을 쳤다. 고로 전우들은 원숭이
를 적으로 착각하고 숲속에다 총을 쏴 댔다. 탈진한 전우들은 원숭이
골이 몸에 좋다고 하며 원숭이를 잡아서 먹었다. 원숭이 골에다 빨대
를 박아 쪽 빨아 먹었다. 원숭이는 자기 골이 비니, 아무 생각 없이
앉아 있었다. / 저마다 불의한 생각이 뇌 속에 들어 있으니, 빨대를
박아 골에 있는 악한 마음의 체질을 빼내라. 그러면 평생 악한 짓을
못 하고 죄를 안 짓게 되어 그 영이 자동적으로 천국에 가진다.
40.독뱀을 잡는 땅꾼이 뱀을 잡아서 “너는 왜 사람을 물어 죽여서 내가
이런 고생을 하게 하느냐.” 하고, 골만 빼놓고 놔뒀다. 그랬더니 뱀
이 눈으로 보기는 봐도 사람을 못 물었다. 이빨이 있어도 무용지물이
었다. / 의인에게 해를 주는 악인들도 그같이 해 달라고 하나님과 성
자께 매일 기도한다.
41.선생이 어릴 때 산기도를 하러 다닐 때였다. 밤에 기도하러 가는 길
의 어느 한 지점에만 가면, 몸이 따가웠다. 낮에 다시 걸어가 보니,
그 지점에 가시나무가 있어서 그곳을 지나가는 자들을 찔러 댔다. 톱
과 낫을 가지고 갔기에 앉아서 20분 동안 가시나무의 가시를 다 잘
라 없앴다. 가시나무인데 가시가 없으니, 못 찔렀다. / 사람도 뇌와
마음에서 가시만 빼내도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찌르는 해를 안 준다.
/ 모두 자기 뇌와 마음에서 가시를 빼내라. 그리고 기도하면, 하나님
은 합당하니 그 기도를 들어주신다.
42.자기 마음에 사람들의 마음을 찌르는 가시가 있으면, 바람 부는 날에
는 자기도 찌르고 아파 괴로워한다.
43.자기 성격과 혈기로 형제의 마음을 찌르고 일을 저질러서 지옥의 고
생을 한다.
44.저마다 자기 뇌와 마음속의 가시나무를 베고 뿌리까지 뽑아 불살라
라.
45.달고, 쓰고, 향긋하고, 맵고, 짠 맛은 혀만 느끼지, 손도 발도 몸체도
못 느낀다. 혀 같은 사명자는 느끼는데, 자기는 못 느낀다고 부정하
지 말아라. 느끼는 자와 일체 되면 느낀다. 지체마다 느끼는 것이 다
르다.
46.사랑도 사랑의 지체가 가장 첨단으로 느끼듯,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의 사랑도 섭리사의 많은 지체들 중에서 사랑의 사명자만 최고 첨
단으로 느낀다. 그와 일체 된 자들은 다 느낀다.
47.저마다 성자와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지체를 가지고 있다. 그 지체
로 성자의 사랑을 느끼고 기뻐하며 살아라. 그 지체는 곧 ‘신경 덩
어리 뇌’다. ‘뇌’라는 지체로 성자를 사랑하고 성자와 교통하면,
첨단으로 느끼게 된다. 온몸의 다른 지체는 둔해서 신과는 안 통한
다.
48.‘뇌’는 <영적, 정신적 사랑의 기구이며 지체>이다. ‘뇌’라는 지
체는 다른 지체같이 손을 대면서 느끼지 못한다. ‘뇌’는 영적 상대
다. 고로 마음과 생각으로 운행한다. 영계의 영체들이 말로 말하든지
생각으로 말하는 대로 뇌가 반응한다.
49.저마다 ‘뇌’가 있고 ‘육’이 있어도 다스릴 줄 몰라서 100% 중
에서 조금만 쓰고 죽는다.
50.매일 자기가 자기 뇌를 연구하고 배워라.
51.뇌를 발달시켜라. 육적으로도 영적으로 발달시켜라. 그러면 인생을
10배, 20배, 혹은 100배 더 사는 입장이 된다.
52.영적으로 뇌를 발달시켜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되
어 삼위의 구상을 받고 살아라. 그러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삶
을 살게 되고, 인생 100년을 살아도 1000년 산 것같이 살게 된다.
53.뇌를 발달시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되면, 평소보다 천만
배, 억만 배 유익하다. 그것은 곧 자기 영혼을 구원하고 휴거시켜 천
국의 황금성에서 영원히 사는 것이다.
54.성자와 자꾸 대화하면 뇌가 발달되어 삶이 과거보다 10배, 100배
더 높은 차원에서 살게 되고, 자기 육을 통해 영이 휴거되어 천국으
로 가는 삶을 살게 된다. 고로 지구 전체를 얻고 누리며 사는 것과는
비교가 안 되게 크지 않느냐. 영적으로 뇌를 발달시켜 쓰는 자만 이
말을 받아들이고 “맞다!” 한다.
55.이 세상에서 같은 하나님을 믿어도 믿고 사는 수준이 천차만별이다.
마치 우주의 별들도 높이와 개성이 다르듯, 하나님을 믿고 사는 자들
도 그러하다. 제대로 알고 믿고 사느냐, 제대로 모르고 믿고 사느냐
에 따라 천지 차이다.
56.같은 말씀을 들어도 행하지 못하는 자와, 한 가지만 행하고 사는 자
와, 100가지를 행하고 사는 자는 각각 행한 만큼 차원이 차이가 있
다. 너는 어느 차원에 속해 사느냐. 행한 대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