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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9.11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3.09.11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22장 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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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선생을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라 작성일 : 2013. 07. 16(화) 작성자 : 주희랑 (새벽 기도를 하던 중 문득 십계명이 생각이 났습니 다. ‘하나님은 그 당시 사람들에게 주신 율법 중 가장 중 요하기에 십계명을 주셨겠구나.’라는 생각에 휴대폰 으로 십계명을 검색해 보았습니다. 그러자 십계명 제일 아래에 마태복음 22장 37~40절 말씀이 함께 나왔습니다. [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 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 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 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 이 성경 구절은 선생님께서 가장 좋아하시는 구절이 라고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구약시대 가장 중요한 율법이 십계명이었다면 지금 성약시대에서 가장 중요한 율법도 주셨으니 우리가 잘 깨닫고 지켜 행하고 있는지 생각이 되었습니다. 또한 ‘왜 선생님께서 이 구절을 가장 좋아하셨을까?’ 생각하며 성자께 이 구절의 의미를 깊이 깨닫길 원 한다고 간구 드렸을 때 해 주신 말씀입니다. )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기록하자. 성삼위의 사랑의 역사를 배워 가고 알아 간다면 사랑의 법을 주었으니 알고 행해야 한다. 나와의 사랑이 깊어질수록 이 구절의 말씀을 실천해야 함을 알 것이고 실천하여 완성하기가 어려운지 느끼니 내 사랑의 가치 또한 귀히 깨닫게 된다. 그러나 사랑에도 중심이 있으니 바로 이 성경구절 말씀인 것이다. 사랑에 목숨을 다하고 사랑의 깊이를 더하여 하늘 사랑, 형제 사랑의 뜻을 이루어야 한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본 적이 있느냐. (자신 있게 대답할 순 없지만 더 이상은 못하겠다고 생각될 때 다시 한 번 집중하며 마음을 먹으니 한계의 차원을 넘어 할 수 있었습니다. ) 성삼위와 사랑의 대상체 되어 사는데 적당히 사랑하고 적당히 살아갈 수 있느냐. 모든 것을 바친 사랑, 목숨을 다한 사랑이어야 그 사랑이 성삼위 앞에 도달한다. 성삼위는 누구나에게 동일한 사랑을 주었다. 그리고 인간에게 책임분담을 통해 사랑을 키우며 가치를 깨닫고 온전한 사랑으로 다시 성삼위 앞에 나오도록 너희의 성장 과정을 바라보며 기다리노라. 성삼위가 너희에게 주는 사랑은 완전한 사랑, 온전한 사랑이기에 인간이 이와 동등한 사랑을 하려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한 사랑이어야 성삼위의 사랑의 궤도에 오르게 된다. 지금 이때가 바로 그러한 때다. 선생이 지구촌에서 가장 먼저 이러한 사랑의 조건을 세워 주었기에 사랑의 역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수 있었다. 창조 목적은 사랑의 완성이니 나를 맞이하려거든 지금은 모든 것을 쏟아 부어 사랑에 전념해야 할 때이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한 사랑을 해 본 적이 있느냐? 지금 이때는 이 질문에 자신이 있을 정도의 삶을 살아야 할 때다. 성삼위를 사랑하는 것에 목숨을 걸어라. 또한 성삼위를 대신한 자 그 분체 된 선생을 사랑하는데 목숨을 걸어야 한다. 사랑에 집중하여라. 지금 성삼위와 어떤 사랑을 나누고 있느냐. 물 흐르듯 함께 흘러가는 사랑이어서는 안 된다. 전심을 다하라! 모든 생각을 집중하여라! 한 번 더 마음을 먹을 때 나와 선생의 능력으로 도와주니 너희의 차원도 넘을 수 있다. 1차는 너희의 책임분담이며 2차는 나와 선생이 함께하니 너희의 한계를 충분히 넘게 되리라. 선생의 사랑을 모두는 받아 보았느냐. 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한 자의 모습을 보았느냐. 선생의 사랑을 받아 본 자는 모두 그 모습에 놀랐을 것이다. 섭리는 귀한 사랑을 받고도 선생처럼 형제들을 자신보다 귀히 보며 사랑으로 품어 주는 자가 많지 않다. 너희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 보아라. 나를 먼저 챙기기보다 남을 먼저 챙기며 어떤 것도 아까워하지 않고 베풀며 성삼위를 사랑하는 동일한 마음으로 형제를 사랑해 보았는가? 위기의 상황, 욕심나는 상황이 올수록 쉽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선생의 사랑은 동일했다. 하늘로의 사랑과 형제와의 사랑이 변함이 없이 동일했다. 지금도 자신은 가진 것 하나 없지만 펜 끝으로 전하는 사랑의 편지로 자신의 사랑을 다 쏟아 붓고 있노라. 엉덩이가 아프고 하루 종일 앉아 글을 쓰면서도 포기치 않는 이유가 바로 너희들을 너무도 사랑하니 자신을 희생해 가며 일을 하는 이유니라. 지금 너희는 형제들을 어떤 마음으로 바라보고 대하고 있는지 살펴보아라. 나에게 받은 사랑이, 선생에게 받은 사랑이 어떠한 사랑인지를 깊이 깨닫고 형제들에게 동일하게 나누며 가길 원한다. 사랑아. 사랑을 이루는 창조 목적의 역사를 향해 간다면 반드시 나의 계명을 실천하며 지키길 원한다. 형제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사랑의 대가 끊어지게 되며 너희의 사랑도 점점 메말라 가서 하늘과의 사랑의 목적도 결국 이룰 수 없음을 알아야 한다. 그러니 하늘과의 사랑에만 잘하려 하지 말고 형제와의 사랑도 아낌없이 쏟아 부어야 한다. 이 마음이 부족한 자는 속히 채워 가길 원하노라. 세상 연인들의 사랑도 서로의 마음을 붙잡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 전심을 다한 사랑을 하는데 섭리 신부들의 사랑은 아직도 받기만을 원하고 기다리며, 서운해하며, 오해하는 미련한 사랑을 하는 자들이 많구나. 나의 사랑을 붙잡고, 선생의 사랑을 붙잡기 위해 전심을 다하여라. 너희가 투자한 만큼 사랑이 느껴지고 성취됨을 느끼길 원하노라. 지금이 바로 선생과의 사랑을 목숨 다해 붙잡고 가야 할 때이니라. 지혜자는 깨달으리라. 사랑할수록 낙심치 말고 사랑할수록 사랑의 희망을 보아라. 끝없는 하늘 사랑에 도전하여라. 투자한 만큼 아깝지 않을 사랑임을 깨닫고 모든 걸 팔아 보화의 밭을 사듯 하라. 바로 지금이 너희의 모든 것을 팔아 하늘 사랑을 사야 할 시기인 것이다. 육으로는 선생과의 소통에 끊임없이 그 문을 두드리며 사랑을 쏟아 붓고 혼으로는 기도로 선생을 만나고 나를 불러라. 하늘의 사랑은 조건 대가의 사랑이니 이 얼마나 쉬우냐. 하는 만큼의 결실이 반드시 있다는 것을 깨닫고 어서 목숨 다해 사랑해 보아라. 나를 사랑하고 동일한 마음으로 형제를 사랑하길 원하는 너희의 신랑 성자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