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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9.11 (수)

계시말씀 ddca5b7b

선포일
2013.09.1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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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 본체, 분체를 기쁘게 하는 법 작성일 : 2013. 01. 21(월) 새벽 3시-5시 작성자 : 주사랑빛 (며칠째 성자 본체와 분체를 기쁘게 해드리고 싶고 힘을 드리고 싶다고 기도 드렸습니다. 선생님을 위해 기도 드렸습니다. 성자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 다.) * 성자의 말씀 * 한 소방관이 있었는데 화재가 난 곳에서 어린아이를 구하다 갇혀서 나오지 못하고 고통을 받고 있다. 너희 선생은 그 소방관과 같다. 어린아이는 아직 어려 누가 자신을 위해 희생했는지 모르지만 성장하면 알겠지. 자신의 생명을 누가 구해 주었는지 해함을 받지 않았기에 모른다. 구원자는 인류의 모든 생명을 한 명, 한 명 구해내고 고통을 받는 자와 같다. 그 고통을 생명을 구해낼 때마다 받으니 그 얼마나 큰 고통이겠느냐. 선생을 위해 기도하라. 간절함이 삼위의 보좌 앞에 닿도록 기도하라. (맞습니다. 어린아이가 성자 본체, 분체의 희생을 알 지 못합니다. 성장하면 할수록 그 심정과 사랑을 알 게 됩니다. 그래서 제 영이 더욱 성장하여 정말 알고 싶습니다. 성자와 선생님의 심정을 더 알고 싶습니 다. 차원을 높여 정말 알기를 원합니다.) 그럼 가자. 선생 있는 곳으로 가자. (정말 선생님께서 자유의 몸이 되시길 간절히 원합니 다. 구원자를 그곳에 모실 수 없습니다. 제발 하루라 도 빨리 뜻이 아니라면 그곳에 머물지 않게 하소서.) 산지옥이지. 사랑하는 자야, 내가 가장 사랑하는 자에게 가자. (그때, 눈앞에 제 혼체가 보였는데 머리는 길고 아름 다운 흰색 드레스를 입고 있고 신이 나 보였습니다.) (제 혼체입니까?) 그래, 네 혼체가 맞다. (머리가 길고 아름답습니다. 오늘 기분이 좋아 보입 니다. 성자께 딱 붙어 있습니다.) 네 혼체를 데려가서 너희가 너희 선생과 나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보여 줄 것이다. (네, 보여 주세요. 어제 실제로 대전에 갔는데 선생 님께 너무 가고 싶었습니다. 막힌 벽을 뚫고서라도 들어가고 싶었습니다.) 그래, 네 간절함을 안다. (제가 그 고통을 받아도 부족한데 선생님은 그곳에 계실 분이 아닙니다. 만왕의 왕이 보좌에 있어야 합 니다. 성자께서 분체와 함께 그곳에 계시다니요. 모 두 저희의 죄 때문입니다.) 사랑아, 내 손을 잡아라. (저는 빛을 향해 손을 내밀었고 손을 잡는 따뜻한 성 자의 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육으로도 따뜻함이 느껴졌습니다. 교회 문을 나가서 거리를 조금 걷다 보니 선생님이 계신 그 곳이었습니다) 지금은 모두 자고 있는 시간이다. 선생은 깨어 기도하는 중이다. (그곳은 역한 냄새도 나고 어두웠습니다. 선생님 계신 방으로 갔는데 문 밖으로 아주 강한 빛이 새어 나왔습니다. 불구경을 하는 것처럼 뜨거운 열기가 아주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너무 떨려요. 매일 선생님을 느끼지만 육으로도 보 고 싶어 미칠 지경이었어요.) 사랑아, 가자. (철장 문이 열리고 들어가니 선생님께서 아주 고되신 모습이셨습니다.) 선생 손이 굳었다. 벌써 제대로 잠을 못 잔지 여러 날이 지났다. (선생님은 웅크리고 앉아 계셨습니다. 손을 부여잡고 굳은 손을 몇 번이나 흔드시고 다시 적기 시작했습니다.) 잠언을 받는 중이다. 선생은 목표가 있다. 소방관이 화재 난 곳의 생명을 다 살리는 것이 목표이듯이 선생도 지구 땅에 택한 생명들 살려 내는 것이 목표이다. 신부를 세우는 것이 목표다. 나 성자가 함께 하고 있노라. (선생님, 저 왔어요.) 그래, 왔구나. 나 지금 바쁘다. 며칠 잠언이 밀렸구나. 오늘 보내야 너희가 받아 봐. 내가 네게 해 준 말 기억나니? (선생님께서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마음으로 깨달아졌 습니다.) (네, ‘너를 키우는 것이 보람이고 기쁨이다.’라고 하 셨어요.) 그래, 너를 키우는 것이 보람이고 기쁨이다. 섭리사 많은 자들이 내게 기쁨과 힘을 주고 싶어 하는 것 안다. 성자께 기쁨을 드리고 싶어 하는 마음 다 알고 있다. 그것이 무엇인지 아느냐. 너희가 온전한 신부의 영체로 변화되는 것 그것이 내게 기쁨이고 보람이다. 휴거 기간에 죄를 짓지 않고 휴거되어 차원을 높이는 것, 성약성에서 삼위 모시고 영원히 살 운명이 되는 것, 그것이다. 그리고 나와 함께 불 속의 생명들을 구하는 것, 나를 도와주는 길이다. 내 굳은 손을 너희가 어찌 대신하겠느냐. 시대 말씀은 오직 나만이 받을 수 있는 말씀이지 않냐. 나의 육신이 되어 이 말씀을 외치고 생명을 구할 자가 필요하다. 그러나 아직 부흥강사나 수련원 원장처럼 갖춰진 자가 없으니 매일매일 손이 굳어도 힘이 들어도 조금 더 조금 더 하는 것이다. 너희 각자가 차원을 높이며 만들어져라. 매일 조금씩이라도 각자의 차원에서 벗어나야 한다. 인침을 받은 자의 능력을 너희는 진정 믿느냐. 성자와 내가 육으로 쓰겠다는 것이다. 나사렛 예수 때도 인침을 받은 사도들의 외침으로 병든 자를 낫게 하고 절름발이를 서게 했다. 인침을 받은 자는 누구도 해할 수 없다. 능력을 받아 진리의 불을 뿜는다. 완성된 이 시대 인침을 받은 너희는 얼마나 더 큰 능력을 받은 자냐. 행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행하는 자는 나에게 기쁨을 주는 자, 힘을 주는 자이다. 다른 무엇보다 나를 위해 기도해 다오. 너희 스스로 부지런히 성장하라. 시대 말씀을 외치고 생명 전도하라. 이것이 내게 기쁨이다. 나의 안위는 모두 성자께 달려 있으니 걱정하지 말고 꼭 생명구원 해야 한다. 11월에 생명 심판이 있다. 추수하지 못한 자들은 내내 굶어야 한다. 삼위의 명령인 "말씀과 전도해"가 선포되었고 내가 그만큼 코치해 주었는데 전도를 행하지 못한 자, 시도조차 하지 않은 자가 있으니 심정법에 걸린다. 행하지 않는 것이 얼마나 큰 죄인지 아느냐. 택한 생명 구하는 것이 나를 가장 기쁘게 하는 일이다. 전도가 안 되는 교회는 나와 일체 되지 않기 때문이거나, 영적 발판이 없거나 하나 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전도를 하지 못한 자는 메시아를 제대로 깨닫지 못한 자, 말씀을 소홀히 들은 자 결국 휴거의 차원을 높이지 못한 자이다. 믿고 행하면 된다. 먼저 ‘꼭 한 명 하고 말겠다.’ 결심하여라. 그리고 기도하여라. 마음은 마치 붓으로 그림을 그리는 것과 같다. 마음먹기에 따라 모든 일이 결정된다. 붓으로 어떻게 그리느냐에 따라 작품이 달라진다. 먼저 하겠다는 강한 마음을 가져라. 그리고 행하여 보아라. 성자께서 함께하실 것이다. 섭리사 모두 사랑하니 열심히 해요. 내가 대신 보낸 자와 하나 되어 해요. 나를 위해 기도해 주고. 전도 꼭 같이 해요. (사랑아, 오늘 새벽에 접견했지?) (문을 나서면서 성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네, 또 와요. 또 꼭이요.) 그래, 그러자. 네가 차원을 높이면 또 오자. (감사해요.) 선생 부르면 혼체가 네 곁에 온다, 알지? (네, 매일 순간순간 성자와 선생님 부르고 생각하는 걸요.) 그래, 늘 함께 사는 삶이 부부의 삶이다. 전도하여라. 선생 위해 무엇을 해야 기뻐하실까만 생각하지 말고 전도해. 그리고 너 자신이 온전해져라. 사랑해. 오늘 하루도 실천해. (아멘) (저는 어느 순간 본당에 와 있었습니다. 새벽 시간에 잠깐 성자와 다녀온 길이었지만 성자와 선생님의 사랑의 느낌이 가슴 깊이 새겨져 뜨거움이 사라지지 않는 새벽 시간이었습니다.) 나사렛 예수도 제자들 짝지어 전도 보냈다. 행할 때 나와 함께 기쁨의 잔을 마신다. 생명구원의 달란트를 땅에 묻지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