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기타 말씀2013.09.12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3.09.12 (목)

첨부 파일

핵을 보고 이 시대를 따라오게 하라 작성일 : 2013. 7. 15(월) AM 5:30 작성자 : 주배별 (섭리의 일을 하며 회원들 한 명 한 명의 상황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섭리에 와서 대부분이 힘들어하는 것을 알게 되었고, 또한 정말 충격적이게도 선생님을 제대로 깨닫지 못했는데도 섭리에 나와 신앙생활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성자께 ‘이런 인성적인 신앙 은 어떻게 교정해 나가야 할까요?’ 물었을 때 '핵을 알아야 한다' 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지도자들은 생명을 관리할 때 생명의 핵을 보고 대하라. 생명의 핵이 무엇이냐. 구원자를 깨닫는 것이 아니냐. 신약의 때도 예수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성약 때도 역사의 시작을 분체와 함께한다. 한 시대, 한 인물이다. 새 진리로서 새 역사를 증거하도록 나는 이 지구촌에 선생에게만 폭포수 같은 말씀을 주었다. 시대 말씀을 공식처럼 외우고 머리에 입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말씀 아는 것이 형식이 되지 않도록 먼저 온 자들이 잘 가르쳐 주어야 한다. 말씀으로 선생을 깨닫게 해 줘야 한다. 지도자는 생명들이 왜 이 시대를 따라오는지 분별하고 그의 뇌에 메시아와 시대 말씀이 꽉 차있는지 분별하라. 시대 말씀이 들어가 있기는 한데 혼체가 발달되지 않은 상태에서 말씀을 들었기에, 무분별하게 진리가 들어가 있어, 역사관이 약하다. 섭리의 말씀이 제대로 정립되지 않으니 한 때 받은 감동으로 어렵게 신앙을 유지하는 자들이 많다. 그들의 뇌를 살펴보면 진리가 하나의 덩어리가 아니라 조각조각 들어가 있다. 30개론은 진리의 한 맥이다. 하늘의 섭리역사를 증거하는 위대한 시대의 말씀이다. 고로 지도자들은 말씀의 맥이 들어갈 때까지 신입생들을 길러내라. 말씀의 광맥이 심정 깊이 뻗어야 신입생들이 나 성자와 선생을 기어코 만난다. 그러니 신입생들이 말씀에 굳건히 설 수 있도록 하늘의 재교육 프로그램을 구상하라. 30개론 처음에 들을 때 대부분의 생명들은 확실하게 듣지 못하니 항상 말씀 재교육 해주어라. 또한, 전도자들은 목숨 걸고 관리해라. 전도하였다가 섭리를 나가게 되는 것이 그 생명에게도 얼마나 큰 충격이고 섭리에도 충격인지 아느냐. (교회에 나왔다가 말씀의 핵도 모르는 상태에서 뿌리 뽑혀 나간 자들의 영혼은 어떻게 해요? 너무 안타까워요.) 영으로 봐라. 안타까운 정도가 아니다. 그가 말씀의 핵을 깨닫게 하고 교회에 데려와야지. 성약 분체를 등지고 뒤돌아 설 때, 그 영혼이 처하게 될 영계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봐라. 네가 영계를 못 본다고 해서 지옥이 그냥 달동네 같은 어떤 환경이라고 생각하느냐. 영계는 천국과 지옥의 두 극의 세계로서, 시대와 메시아를 거부한 자들은 사탄의 세계에 간다. 사탄과 영원히 존재하는 곳으로 떨어지느냐, 성삼위가 영원히 존재하는 곳으로 올라가느냐 하는 영원한 문제가 순간의 기회에 결정된다. 그러니 너희는 영의 세계를 생각하며 심히 신중하여라. 그가 보낸 자와 역사를 깨달을 마음 밭이 아니라면 진정 그의 영을 생각하여 보내 주어라. 자신의 생각을 다 내려놓고 내게 물어라. 이 시대는 하늘의 택한 자가 진정 와야 한다. 하늘의 빛을 받았다가 이 역사를 등지는 자는 사탄이 가만히 두지 않는다. 이 역사를 거부하고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국 악의 정도만 다를 뿐, 사탄의 몸이 된 것이다. (회원 관리를 많이 하게 되는데 성자께서 원하시는 관리가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너희들이 생명을 아끼는 마음을 안다. 그러면 이제 생명을 나와 선생에게 주어라. 왜 나 성자와 선생 소개를 안 하느냐. 교회에 데려온 것을 내게 접붙인 기준으로 보지 않는다. 내가 진정 말하노니 너희에게 접붙여 온 생명들이 있다. 그런 자들이 어떤 신앙을 할 수 있겠느냐. 너는 심중히 생각해 보아라. 행동을 기준 하는 것이 아니라, 뇌를 봐야 한다. 생명들이 몇 번 교회 나온다고 전도된 게 아니다. 이 성약역사의 전도는 성약역사를 깨달은 것이 기준이다. 성약역사를 깨닫는 것의 기준은 바로 선생이다. 그러니 너희는 생명이 밥을 먹었는지, 기분은 어떤지만 생각지 말고 구원의 핵인 선생을 어떻게 깨닫고 있는지 분별하라. 밥을 먹여 줘도, 그의 기분을 맞춰 대화해 줘도 다 순간이다. 오직 그의 가치를 알게 하는 것이다. 성자도 그를 알고 대하는 것을 가장 기뻐한다. 구원자를 깨닫지 못하게 하면서, 생명에게 그리하는 것은 다 합당치 않다. 다 허사다. 또한 성자와 선생을 그렇게 사랑하지 않고 생명에게 하는 것은 다 합당치 않다. (아멘. 요즘 세상 키워드는 '힐링' 이예요. 그런데 저 희들의 관리도 그렇게 변질되는 것 같아요. 생명들은 말씀을 듣고 선생님을 느끼기보다는.. 자기 삶을 중 심해서 자기 어려운 것만 해결하려 하고, 관리자들도 육에 속한 위로를 해 주는 것 같아요.) 섭리역사는 신부의 세계인데 밥 먹고, 친구 만들라고 부른 곳이 아니다. 보낸 자를 통해 만왕의 왕의 신부로 만들어 영원한 구원을 이루게 하려고 보냈다. 섭리역사는 하나님의 역사이다. 지상에 섭리역사를 펼치기 위해 선생을 보냈으니 그는 절대 너의 삶의 구원의 문이다. 선생을 깨닫는 것이 진정한 구원이며 관리다. 선생을 깨닫게 하는 것은 영원에 속한 관리이다. 모든 육은 땅에서 낳았으나 나는 영을 창조함으로 모든 사람을 하늘에 속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인류 스스로는 하늘나라를 찾아올 수 없어 하늘나라에 올 수 있도록 보낸 자가 선생이다. 이것을 알고 있는지 확인하고, 선생에 대한 관을 꽉 심어 주어라. (분체에 대해 수영복 비유를 해 주셨잖아요. 선생님 에 대해 깨달아야 비유가 풀려 속이 시원하실 것 같 아요.) 수영복 속에 수영복이 있다고 하면 빵점이지. 분체 속에 분체 있으면 빵점이다. 근본자 성자가 그 안에 역사한다. 이 말씀이 맞아서, 부인할 수 없어서 따라왔다고 했느냐? 이 말씀을 부인할 수 없는 만큼, 그의 사명이 확실하다. 말씀만 보면 내가 답답하다. 그가 오면 다 풀어 말한다고 말하지 않았냐. 이 말씀이 이와 같이 풀어진 것을 보면 '그'를 깨달아야지. 그를 깨달아 알라고 이 말씀을 주었다. 너의 구원을 확신하라고 이 말씀을 주었다. 수영복을 벗으면 핵심 지체가 나오듯이 시대 말씀의 수영복을 다 깨달아 알면 구원자가 나오는 것이 순리이다. 나는 시대 메시아 외에 창조 목적을 이루는 말씀을 준 적이 없다. 때에 대한 인봉을 예언자, 선지자들이 풀겠느냐. 그러니 말씀으로 시대의 그리스도를 만나면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는 것이다. 너희가 어떤 모습으로 선생 앞에 나아갔는지 되돌아봐라. 이제 모두 근본적인 기도에 착수하라. 너희의 영을 먼저 구원해라. 너희가 그 어떤 일을 하고 있을지라도 수고는 수고대로 하고 너희 구원을 뺏기는 일을 하지 말아라. 누구든지 섭리역사에 말씀 듣고 오듯이 누구든지 선생 깨닫고 구원 문제 확신하는 것이다. 사탄은 지구 공중의 권세를 다 휘어잡았으며 섭리 마당에까지 들어와 사상, 근본 문제를 좀먹게 하고 있다. 섭리역사의 사상을 흐리게 함으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으니 너희는 깨어 근신하라. 메시아, 구원주가 네 삶에 얼마나 필요한지 깨닫는 기도를 하여라. 깨닫고서는 그를 절대 소홀히 대하지 않는다. (선생님을 깨닫지 못한 생명들을 보았습니다. 또, 선 생님에 대해 자기 주관으로 깨닫는 자들을 보았습니 다. 이런 자들은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선생은 시대의 구원자, 중보자, 중심인물이다. 여러 가지 말로 표현할 수 있지.. 그러나 ‘핵적 사명’을 깨달아라. 예수 또한 죄인들의 친구요, 양떼를 지키는 목자였다. 그러나 나는 그를 목자로서 구원하게 하지 않았다. 메시아의 마패를 확실히 주고 역사를 폈다. 너희 가운데 보낸 선생의 사명을 깨달아라. 선생을 단순히 선생님으로 생각하는 자 총회장 목사로 생각하는 자 멘토로 생각하는 자 너희 믿음대로 되는 것을 깨달아라. 그는 하늘과 너희 사이의 중보자이니 너희가 거룩한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설 때, 너희가 믿는 그 사명으로 나타나 도움을 줄 것이다. 신입생도 기존 회원도 깊이 기도하라. 진정 선포하니, 시대 분체를 깨달아라. 시인하지 않는 자에게는 휴거가 없다. 또한 진정 말하노니 시대 분체를 망령되이 생각하는 자는 심판이 눈앞에 있다. 나는 핵을 보고 너희들을 대한다고 말했다. 사랑을 보고 신부로 택하고 선생을 깨닫는 정도를 보고 구원한다. 그는 휴거의 핵이다. 선생 알고 꼭 휴거를 이루자. 진정한 마음으로 내게 물으면 성자가 깨닫게 하리라. 분체 안에 거하는 나 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