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09.13 (금)
130913 자체 기도회 잠언
- 선포일
- 2013.09.13 (금)
- 성경 본문
- 고린도후서 6장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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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13일 자체 기도회 말씀>
시대가 가면, 싸우고 다투는 대상이 없어진다
본 문 고린도후서 6장 1-2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이번 주 주일과 수요일에는 ‘시대가 가면, 싸우고 다투는 대상이 없
어진다.’라는 주제로 말씀했습니다.
오늘도 이에 대해서 잠언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한 주간 동안 한 짝의 말씀을 전해 주니 잘 듣고 완전히 깨닫고 행하
여, 말씀을 행함으로 얻을 것을 얻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축원합니다.
1.잘못된 식성과 생활 체질을 바꿔야 육도 영도 건강해진다.
2.하나님이 이 시대에 주신 축복을 누리려면, 시대 사명자가 세운 조건
으로 인한 축복을 누리려면, 육도 영도 건강해야 된다.
3.‘뇌 체질’을 바꿔야 육 체질이 바뀌고, 마음도 혼도 영도 바뀐다.
4.성장기 때는 생각이 어린이 같아서 서로 다투고 싸운다. 다 크면 서로
커서 알게 되니 안 싸운다. 종교 안에서도, 정치 안에서도, 형제간에
도, 민족 간에도 그러하다.
5.커서 성장하면, 새들같이 둥지에서 날아가 각각 살게 된다.
6.시대가 흐르니 크고 성장하여, 서로 다투고 싸우던 자들이 각각 자기
길로 갈려 갔다. 이제 얼마나 제각기 발전하여 시대 하나님의 뜻을 실
천하며 사느냐가 문제이며, 얼마나 알고 하나님의 사랑의 역사를 펴느
냐가 문제다.
7.시대가 흐르니 자기와 다투고 싸우던 자들이 종교적으로나 개인적으로
나 각각 갈려 제 갈 길로 가서 이제는 만나려야 만날 수도 없다. 고로
다투지도 싸우지도 못한다. 이제는 저마다 그동안 못 한 것을 행하며,
같은 형제끼리 서로 화목하며, 시대의 일과 휴거의 일을 죽도록 해야
된다.
8.환난 핍박은 계절이 가듯 지나간다. 환난 핍박이 지나면, 환난 때 못
한 일들과 원했던 일들을 하는 것이 최첨단으로 할 일이다. 화평과 평
화의 시대가 왔는데도 같은 형제끼리 화평하지 못하고 다투고 싸우면,
외적 환난에 이어서 스스로 내적 환난을 만든 자가 되어 연속적인 고
난을 받는다.
9.야곱과 에서도 성장기에는 서로 다투고 싸웠다. 고로 그때는 하고 싶
은 일을 제대로 못 했다. 때가 되니, 서로 자기 길로 갈려 가는 운명이
되었다. 그때부터는 각각 살면서, 그동안 못 한 것을 행하며 얼마나 보
람 있게 사느냐가 문제였다.
10.야곱이 독립하니, 에서로부터 받는 환난과 핍박과 고통은 없었다. 그
러나 환경의 고통이 일어났고, 새로운 세계에서 적응하는 것이 문제
였다. 그때 야곱이 화평으로 할 일을 해 나가니 이상세계가 일어났
다. 에서는 예전과 같이 사냥이나 하며 원시인같이 사는 것을 낙으로
삼고 살았다. 구시대 삶을 사는 악인들이 새 시대 의인들을 괴롭힌
삶의 결과는 뻔하다. 동일한 삶이다.
11.유대교와 기독교도 같이 성장할 때는 구시대 유대 종교인들이 새 시
대 기독교인들을 그렇게도 핍박했다. 고로 고통이었다. 그러나 때가
되니, 각각 자기 길로 갈려 갔다. 그때부터는 기독교인들이 얼마나
서로 화평하며 하나 되어 주의 뜻을 이루며 사느냐가 문제였다. 이
시대 기독교와 섭리역사도 그러하다.
12.구시대 유대 종교는 6000년 동안 율법 속에 갇혀 사는 삶이 연속되
었다. 산지옥이었다. 그 상태로 1000년이 또 가야 된다.
13.새 역사는 환경의 어려움 등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으면서 개척하여
발전해 나갔다.
14.때가 되니 새 역사는 독립하여 구시대에서 벗어나 새 역사에 온 자들
끼리 살게 되었다. 그러나 서로 화평하지 못하고 하나로 뭉쳐 열심히
하지 않으면, 과거 환난의 주관권에서 구시대와 다투고 싸우면서도
조건을 세우고 참고 견디고 희망을 꿈꾸며 살았던 보람을 못 누린다.
15.과거에 새 희망을 꿈꾸며 기다렸던 그때가 왔다. 고로 이때 과거에
고생한 보람을 누려라! 이때가 그때다!
16.과거 구시대 뇌 체질, 몸 체질, 마음 체질을 가지고 있으면, 독립했어
도 같은 형제끼리 다투고 싸워 스스로 환난을 만들게 된다.
17.같은 성자와 주를 모시고 같은 말씀을 듣고 사는 같은 혈통, 같은 아
벨 족속끼리 다투고 싸우면, 자기 사명에 바로 서지 못하고 황폐하고
망하게 된다.
18.섭리사는 같은 신부 족속이다. 화평과 이해와 사랑으로 기뻐하며 성
자와 분체를 모시고 ‘휴거의 삶’을 살아야 된다.
19.섭리사의 각 부서는 한 지체다. 서로 의견이 다르다고 다투고 싸우
면, 그 부서는 제대로 서지 못한다. 자기들끼리는 더 잘하려고 하며
다툰다. 그것이 작은 일 같으나, 전능자가 보실 때는 큰 문제다.
100% 화목하고 분체와 일체 되어 해야 된다.
20.화평으로 성자와 주와 하나 되어 사는 것이 최고의 일이다. 그래야
‘휴거의 뜻’도 이룬다.
21.의인들이 악인들에게 당하여 억울하게 고생했어도 끝까지 참고 왔기
에 완전히 선의 세계에 와서 살게 되었다. 이제 과거에 고생했던 보
람을 누리는 보람 시대가 왔다. 우리끼리만 화평하게 하나 되어 똘똘
뭉쳐 시대 뜻을 펴 나가면, 과거에 억울했던 것을 복직하고 축복으로
대가를 받는다.
22.새 시대를 차지한 자만 시대 가을을 만났다. 추수 때 서로 의견이 다
르다고 다투고 싸우지 말고, 주께 물어보아라. 자기 의견대로 하니
서로 다투고 싸우는 것이다. 주의 의견은 하나다.
23.과거에 섭리사와 기성은 의견이 달라서 싸움을 했다. 이제 시대가 흐
르고 때가 되어 섭리역사는 새 역사 길로 가고, 기성은 구시대 길로
가거나 악평자들이 가는 길로 가는 운명이 되었다. 새 역사가 왔으
니, 이제 자기 뇌와 몸과 마음과 혼과 영을 튼튼하고 건강하게 하여
받을 것을 받아 누리고,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오래오래 보
람되게 살아야 된다. 육도, 신앙도 건강하여 지금 이때를 누려라!
24.전쟁하고 승리했는데, 같이 힘을 모아서 적과 싸운 한 형제들과 한
민족끼리 싸우면, 서로 적이 되어 또 자체 전쟁을 일으킨다.
25.전쟁을 하여 적과 싸워서 이기고 평화의 세계가 왔다. 그러나 건강을
관리하지 못해 병들어 비틀거리며 고생하다가 죽으면, 적과 싸워 이
긴 보람이 없다. 건강을 잘 관리해서 성자가 주신 축복과 분체가 조
건을 세워 받은 것을 평화롭게 누리고 쓰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를 사랑하며 삼위께 영광 돌리며 상(上)차원으로 살아야 된다.
26.올해는 많은 생명들을 전도하는 해다. 시대 말씀을 전해 주고 우리
사연을 이야기해 주며 같이 역사를 이루면서 가야 된다.
27.후대들은 누가 우리를 악평한 것도 모르고 우리가 당한 것도 모른다.
선악을 모른다. 구시대와 새 시대도 모른다. 확실히 가르쳐 주어라.
28.이제 태평양 고기는 잡아오는 자의 것이다. 그러나 다른 자들이 잡아
가지 못하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시대 사명자의 운을 가지고
부지런히 생명들을 인도해 와라.
29.시대 새 역사 축복을 받았어도 생명을 이끌어 오지 않으면, 우리를
핍박하던 자들이 생명들을 데려간다.
30.하나님은 새 시대에 우선권으로 먼저 생명들을 데려올 기회를 주신
다. 이때 해야 된다. 그런데 우리가 안 하면, 우리 생명들이 구시대나
이단이나 세상으로 흘러간다. 그같이 되면 영원히 후회하고, 부끄러
워서 하나님과 성자와 주를 볼 면목이 없어 자기도 그 세계로 가게
된다.
31.새 역사가 독립했는데 자기 성격 때문에 못 누리고, 준비를 못 해서
못 누리고, 기도를 안 해서 못 누리고, 게을러서 못 누리고, 형제들을
의식해서 못 누리면 기회를 뺏기고, 지구가 꺼지도록 땅을 치며 통곡
하게 된다. 그때는 모두 신랑 되신 성자를 따라가서 쳐다보는 자도
없고, 아무도 없다. 통곡하는 자들만 남아서 슬피 울고 이를 갈며
“왜 그때 선생님이 설교로 이야기하셨는데, 하나의 말이나 설교로만
들었지?” 하며, 자기 손으로 자기 몸을 다 찢어 놓으며 자기를 저주
하고 후회한다. 그래도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
32.무지하고 악한 자들로부터 핍박을 받고 억울한 누명을 받으면서도 참
고 견디며 조건을 세움으로 ‘좋은 때’를 얻었다. 그런데 현실의 어
려움을 극복하지 못하여 이때를 못 누린다면, 그것처럼 불행한 일은
없다.
33.이스라엘 백성들은 400년 동안 이집트에서 종살이를 하며 고통받았
다. 그러다가 때가 되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모세를 보
내어 그 고통의 땅을 벗어나 신광야로 갔다.
그러나 신광야에서 환경적 고통을 받았다. 신광야 노정의 고통은 하
나님이 약속하신 가나안 복지로 가기 전에 잠깐 거쳐 가는 고통이었
다. 그 고통은 이집트에서 종살이를 할 때 채찍을 맞으며 고통을 받
던 것에 비하면 별것 아니었다. 그런데 신광야에서 고생된다고 하며
지도자 모세를 악평하고, 하나님까지 원망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좋은 날이 와서 환경이 바뀌었는데도 이집트에 있
을 때의 성격과 체질을 못 버렸다. 결국 자기 뇌 체질, 몸 체질, 마음
체질에 따라서 혈기를 내고 분노하다가 신광야에서 40년 동안 고통
받고 끝나고 말았다. 악평하지 않은 그 후손들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가나안 복지에 들어갔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34.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려면 ‘조건’이 있다. 곧 ‘화평의 조건’이
다.
35.구시대인들과 악평자들이 새 시대인들과 같이 살 때는 그들이 새 시
대인들과 화평했어야 했다. 그러나 화평하지 못했기에 구시대인들은
구시대 토지를 갈러 가는 운명이 되어 그늘진 곳으로 갔고, 악평자들
은 사망으로 가고 말았다. 새 시대 섭리사는 역경을 겪으면서도 참고
견딤으로 새 역사를 차지했다. 이제는 새 역사 섭리인들끼리 서로 화
평과 사랑의 조건을 세워야 된다.
36.<뇌 체질>에 대한 말씀을 하나의 지식으로 배우고 끝나지 말아라. 하
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명한 계시다! 지키고 고쳐서 저마다 떳떳이
하나님과 성자께 보고해야 된다.
37.<휴거>가 망상이냐, 꿈이냐. 현실이다. 지금 진행 중이다. 벌써 40년
을 향해 가고 있다.
38.소경만 못 보는 것이지, 눈뜬 자는 보고, 먹고, 행하고, 얻고, 누린
다.
39.시대 소경들은 봐도 들어도 뇌 체질이 굳어서 모른다. ‘바위에다 씨
뿌리기’, ‘얼음판에 씨 뿌리기’다.
40.아는 자들이나 봐도 들어도 알고 따른다.
41.시대가 바쁘다. 형제 한 명을 더 태우려다 자기가 못 타는 일이 없도
록 재촉하는 때다. 구원과 휴거의 열차를 타려면, 시간을 계산하고
뛰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