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9.13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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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적 차원의 삶
혼이 육보다 강하다
작성일 : 2013. 6. 18(화) AM 03:20
작성자 : 정별해
(성자께 혼적 차원에서 사는 삶은 어떤 삶인지 여쭈
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근본적인 마음이 살아난 삶이
혼적 삶이다.
나 성자를 향한 마음, 네 생각, 네 마음,
네 마음 중에서도
근본적인 마음이 살아난 삶이
혼적 삶이다.
(근본적인 마음이 살아난 것은 어떤 건가요?)
하고자 하는 마음, 원하는 마음,
먼저 사랑하는 마음이다.
인간의 근본적인 마음이 죽은 것은
아담 하와 때,
먼저 그들이 나를 향한 마음을 저버리고
자기들끼리 타락할 때부터였다.
마음이 원한다는 것은
나 여호와를 원한다는 것이요,
신앙의 삶을 원한다는 것이요,
사랑하기를 원한다는 것이요,
영원한 삶을 원한다는 것이다.
이것을 회복하는 것이
근본적인 마음을 회복하는 것이다.
이 마음이 살아난다면
혼적 단계에서 살아갈 수 있다.
마음은 원하는데,
육신이 안 되는 것은
뇌가 굳었기 때문이고,
그것을 해결한다면
혼이 육을 다스리는 단계에서
살 수 있게 된다.
이것이 혼적 차원의 삶이다.
먼저는 자기 마음을 다스릴 줄 알고,
혼체를 사용할 줄도 안다.
고로 혼체로
나 성자와 선생을 만나기도 하며,
늘 대화하고, 함께하는 삶이
혼적 차원의 삶이다.
이것이 되어야
휴거 200선 단계에 오를 수 있으며
300선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제가 말씀을 적다가 집중이 안 되어 해이해진 마음
을 다시 순간 다잡았습니다. 갑자기 정신이 또렷해지
고 성자가 더 분명하게 느껴졌습니다.)
마음을
순간 잡을 수 있다는 것이 축복이다.
자기 마음은 자기가 안다.
고로 순간 낙심될 수도 있고,
순간 기쁨으로 가득 찰 수도 있다.
이것이 네 혼이 하는 일이다.
혼체가 강할수록
네 마음을 조절하기가 더 쉽겠지.
집중함으로 나 성자를
더 또렷이 느낄 수 있게 된 거야.
이렇게 자기 마음은
자기가 순간순간 잡을 수 있다.
고로 혼이 육보다 강하다.
혼을 잡으면,
육이 잡히기 때문이다.
혼적인 삶을 사는 것은 훈련이다.
네가 네 마음을 계속 잡고,
마음, 정신, 생각을 집중하는
훈련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혼체를 강하게 만들고,
그걸로 육체를 다스리면서 사는 거야.
그때는 나 성자와도 교통하게 되고,
선생 혼체와도 통할 수 있다.
또, 너를 혼적으로 만들어 놓으면
네 혼도 보고, 영도 보게 된다.
혼적인 뇌가 개발됨으로
혼적으로 너의 뇌를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렇게 계속 혼적 삶을 살면,
200선 휴거다.
혼적 삶을 산다는 것 자체에는
많은 것들이 내포될 수 있겠지.
무엇을 할 때
나 성자와 선생을 생각하면서 함께 한다거나,
생명을 대할 때 나 성자의 마음을
혼적으로 그대로 받아서 전해 준다거나,
상대방의 혼체와 대화하며
육과도 대화하는 일들 등
혼체의 무한한 범위 내에서
많은 일들이 가능하게 된다.
여기서 차원을 높이면
영적 삶을 살게 되는데,
이것은 어떤 환경과 그 무엇에도
네 마음이 영향 받지 않을 정도로
마음이 만들어진 단계다.
인간이 가질 수 있는
최고 높은 단계의 마음이다.
곧 신적 마음이다.
선생이 이 마음을 받아 살고 있다.
이 단계에 올라왔기에
신적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
형제를 완전히 사랑하는 삶,
나 성자의 마음으로
생명을 완전하게 관리하는 삶이다.
능히 혼과 육을 다스릴 수 있으며,
정신이 영적으로 만들어졌기에
인간의 기본적 욕구인
식욕, 물욕, 정욕 등을 다스리게 된다.
고로 영이 혼보다 강하다.
혼적 삶을 살기 위해서,
더 나아가 영적 단계까지 오르기 위해서는
기도가 필수다.
기도해야 지금 네 위치에서
나 성자를 만나고,
선생을 만나고,
차원을 높이게 된다.
이 시대의 핵심을 알아라.
너희의 목적은 휴거이나
그 휴거를 이루기 위한
시대의 핵심은 선생이다.
선생을 아는 만큼
더 높은 차원의 구원을 이루게 된다.
그러니 그를 혼체로 만나야지.
선생을 혼체로 만나는 자들은
굽이굽이 나 있는 코스에
지름길을 만들어 가는 자들과 같다.
직접 만나고 교통하는 것이 지름길이다.
그를 더 자세히,
직접 알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나 성자를 직접 만나고 대화하면
모든 일이 술술 풀릴 것 같지?
맞다.
나 성자가 허락된 범위 내에선
직접 이야기도 해주고,
감동도 준다.
시대 사명자 선생도 같다.
그를 혼체로 만나는 것이
직접 만나는 것과 같으며,
직접 면담하는 것과 같아서
너희의 구원 문제와 인생 문제가
술술 풀리게 된다.
계속 차원을 높여서
나 성자와 선생이 있는 차원까지 올라와라.
이 차원에 와야
이 차원의 대화를 나눈다.
선생을 만나기는 해도,
각자 차원대로이니
어떤 자는 높은 차원에서,
어떤 자는 낮은 차원에서 만날 것이다.
그러나 결국엔 선생 있는 차원까지
올라오는 것이 뜻이니
마음을 강하게 하고 계속 도전하여라.
내가 영적 세계 문 열어 주었다.
이것을 확실히 알고
자신의 마음을 딛고
나에게 오는 자는 나를 만나리라.
혼적 삶으로 늘 나를 만나자.
안녕.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