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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09.14 (토)

계시말씀 fc7dc94b

선포일
2013.09.1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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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하는 방법 작성일 : 2013. 7. 23(화) AM 2:00 작성자 : 주소유 (요즘 들어 날씨가 무더워져서 그런지 집중이 잘 안 되어 조금 힘들었습니다. 집중이 잘 안 됨을 알고 더 욱 집중하려 노력하며 성자를 불렀고, 성자와 대화하 게 되어 정신의 집중력에 대해 간구했을 때 받게 된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집중이란 한 가지 길을 뚫는 것이다. 정신으로 혼계를 뚫고 영계까지 갈 수 있게 하는 것이 바로 ‘집중’이라는 것이다. 너희 모든 세포가, 모든 정신과 생각이 오직 나에게만 향해 있을 때, 오직 나에게 받고자 했을 때, 육적, 정신적인 것을 다 차단시키고 ‘오직’ 나만 생각했을 때 더 깊어질 수 있는 것이 집중으로 뚫을 수 있는 길이다. 오직 나 성자를 생각하면서 길을 잡아야 한다. 기도할 때나, 생활할 때나, 말씀을 들을 때나 그 목적이 나 성자, 나와의 사랑이었을 때 집중으로 인한 목적이 달성되게 된다. 너의 뇌 속에 있는 모든 것들을 하나로 모으는 것, 그것이 바로 집중이다. 네 뇌 속에 있는 여러 가지 세포들, 생각들을 각자 활동하게 두지 않고 그 목적을 하나로 모아 결합시키는 것, 그것이 바로 ‘집중’인 것이다. 집중이란 고도의 정신의 세계로 너희가 이 집중력을 높이지 못한다면 깊은 기도의 세계, 깊은 말씀의 세계로 들어올 수 없다. 만일 집중이 잘 안 될 때에도 먼저는 ‘집중’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그 다음 집중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것에 목적을 두며 계속 정신을 하나로 모아야 한다. 선생이 기도할 때 나를 몇백 번씩 부르는 것 또한 흐트러진 정신을 하나로 모으기 위한 수단과 방법인 것이다. 그렇기에 선생이 실천한다고 하는 것은 작은 것 하나라도 배우고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작은 것 하나로 보일지라도 뜻이 없는 것이 없고, 길이 없는 것이 없다.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집중하는 것이 어려웠어요. 집중한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샌가 잠으로 빠질 것만 같았고요.) 날씨가 무더워진 탓에 영향을 받기도 하는 것을 안다. 무더위는 사람을 빨리 지치게 하기도 한다. 그럴 때일수록 더욱더 ‘근본의 목적’에 깨어 있어야 한다. 근본의 목적을 생각하지 않고 정신이 깨어나지 않는다면 절대 이겨 낼 수 없다. 보편적인 정신, 어제와 다를 것 없는 마음은 절대 너를 깨울 수도 없고, 집중하게 할 만한 힘도 주지 못한다. 마음의 차원을 항상 높여야만 더욱 기도하게 되고, 더욱 기도하고 싶게 되고, 새로운 마음으로 인하여 새 힘을 얻게 되어 나와 만나는 최고의 시간인 새벽 시간에 집중함으로 인하여 나를 만나고 나와 교통하며 많은 것을 얻어 갈 수 있는 것이다. 사랑아, 마음에 달렸다. 마음의 고도를 높이지 못하면 뿌리가 온전히 서 있지 못하여 힘을 얻을 수 없다. 집중력이 그냥 높아지는 것이 아니다. 마음의 고도를 높임으로 인하여 간절함이 더해지고 목적의식이 분명해져서 그 마음으로 인하여 집중할 수 있는 힘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또한 삶으로 인한 것도 있다. 하루의 삶을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 그 혼체가 형성되고 만들어져서 그 삶의 반영으로 인한 집중이 있다. 그 삶이 하루 종일 나 성자를 향하고, 나에게 영광 돌리며 내게 받고자 하였다면 오직 나만을 보았다면 그 삶으로 인한 혼체가 형성되어 정신을 지배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 정신이 결국은 나 성자와 만나 교통하며 사랑하리라 하는 극의 세계까지 도달하게 만들고, 결국 집중할 수밖에 없게 한다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마음의 차원을 매일 높일 수 있을까요? 매일매일 온전히 성자를 모시고 싶어요.) 먼저는 어떤 것을 깨닫고 알아 한 단계 높은 차원에 올랐다면 그 차원에서 내려오지 않기다. 유지해야 한다. 오르락내리락을 반복하는 마음과 삶은 너희를 더욱 힘 빠지게 만들고 지치게 만들 것이다. 그렇지 않아도 더운 날씨이지 않느냐. 도달한 차원을 유지하며 너희 것으로 삼았다면 얻은 그것을 절대 뺏기지 않는 삶을 살아야 한다. 다음은 매주 선포되는 주일, 수요 말씀, 잠언 말씀, 계시 말씀을 온전히 듣고 부지런히 따라가면 된다. 말씀을 온전히 받아들임으로 차원이 높아진다. 선생이 극한의 몸부림 속에 받아온 깊고 깊은 말씀, 그 말씀도 더욱더 차원 높아지고 있으니 그 말씀을 따라가며 소화시킬 수 있도록 기도하며 몸부림친다면 자연스럽게 마음의 차원, 삶의 차원이 높아지게 된다. 선생 통해 선포한 말씀은 선생에게 가는 길이요, 곧 나 성자에게 오는 길이다. 나에게 오는 그 길에 선생이 말씀을 깔아 놓은 것이다. 말씀을 부지런히 소화시키고, 자기 것으로 만든다면 마음의 차원, 삶의 차원을 높이게 되어 새롭게 변화되고 부활될 것이다. (집중함으로 인해 많고도 큰 깨달음을 얻게 되는 것 같아요.) 맞다. 집중함으로 인해 너희가 얻을 수 있는 깨달음은 그 자체가 힘이다. 깨달아야 스스로 할 수 있다. 깨달아야 힘을 받을 수 있다. 고로 집중의 힘을 키워야 한다. 먼저는 말씀을 깊이 받아들이면 차원 높은 깨달음이 속속들이 전달될 것이다. 또한 삶 속의 깨달음, 기도를 통한 깨달음이 있으니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하여 길을 만들어 보자. 또한 먼저는 집중하고자 해야 한다. 보편적인 마음으로는 극에 도달할 수 없다. 극의 마음을 가져야 극에 도달하는 것이다. 이것이 순리이며 이치가 아니겠느냐. 하지만 집중하고자 하는 ‘근본의 목적’을 항상 먼저 생각하고 행해야 근본을 얻어가게 되어 더 큰 힘을 받을 수가 있다. 사랑아. 내가 함께하니 끝까지 집중이다. 나와 만나는 시간 나만을 바라보며 나의 말에만 귀를 기울이는 것, 나의 눈을 바라보며 내가 어떤 말을 할지 기다리는 것, 내가 어디로 갈지, 혹여 떠나가진 않을지 아니면 계속 머물지 나만 계속 쳐다보는 것, 내가 왔는지 안 왔는지 계속 확인하는 것, 집중하고 생각하며 파장을 맞추면서 내게 모든 것을 집중하고 그 시간만큼은 올인하여라. 너와 만나고자 하는 극의 집중으로 매시간 너에게로 가니, 너 또한 나를 만나 사랑하고자 하는 극의 집중으로 나를 맞이하면 좋겠구나. 온전함으로 만나자. 안녕. (선생님 생각이 나요. 무더운 날씨로 인해 선생님도 영향을 안 받을 수 없을 것 같아요. 저는 아무것도 가늠할 수가 없네요...) 선생 땀 뻘뻘 흘리며 내게 기도하고, 말씀 받는다. 탁한 공기 속에 환경 영향 받지 않으려고 육신 더 단련시키고, 정신 더 만들기 위해 오늘도 칼날 위를 걷는 삶을 살고 있구나. 온 지구촌 생명이 선생의 기도로 운명이 갈리고, 펜 끝으로 인해 생명이 좌우되니, 그 책임감 막중하고, 그 사랑 막강하여 그의 행함을 더욱더 재촉을 한다. 너희가 생각하려 해도 네 말처럼 가늠할 수 없고, 체험한다고 해도 다 받을 수가 없다. 심정 100% 다 받는 것은 힘들다 하여도, 100% 사랑하는 것은 너희가 가능한 일 아니냐. 그 사랑으로 선생 위해 기도하면 된다. 선생에게 집중해 보아라. 선생이 어떤지 어떤 삶을 사는지 고도의 집중력으로 육계를 뚫고 가 보아라. 이제는 말만 하지 말고, 기도함으로, 행함으로 선생에게 힘이 되어 주어라. 나 성자가 주는 힘, 너희가 주는 힘 각각 다르지 않겠느냐. 내가 채울 것은 충분히 다 채워 주며 함께하니, 너희는 너희의 분량을 채워 선생 힘나게 해 보아라. 선생, 중간에서 나의 상대 되어 주고, 너희 상대 되어 주니 두 배로 기쁨 받고 힘 받아야 하는데 너희가 그 힘이 온전한 두 배가 되고, 두 배의 기쁨이 되도록 틈을 만들지 말아야 된다. 알겠지. 선생 향해 집중하여 근본으로 기도하면 선생 위한 심정의 기도, 꼭 필요한 기도 할 수 있게 된다. 그러니 먼저는 기도하여라. 이제 너희 컸으니 선생이 기대어 설 수 있도록 마음도, 사랑도 강해져야 한다. 진정 알겠지. 선생 손 잡아 줘야 한다. 잡았으면 놓지 않기다. 기도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