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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9.14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3.09.1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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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된 선생 통해 행하는 실체 역사를 깨달아라. 작성일 : 2013. 7. 8(월) PM 02:40~ 작성자 : 정영혜 (최근 선생님께서 주신 말씀에‘깨달아라.’는 말씀이 있어 깊이 생각하니, 선생님께서 저와 섭리사에게 주 시는 사랑을 그동안 실체로 더 제대로 느끼고 깨닫 지 못하고 있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수십 년간 섭리를 이끌어 오시며 하늘의 사랑을 저희들에게 보여주시고 가르쳐주셨건만, 그 사랑의 실체와 근본을 깨닫지 못해서 섭리를 나가기 도 하고, 선생님의 심정을 제대로 모르고 선생님을 대한 것이 깨달아져 저희들의 모습을 회개 드렸습니 다. 지금 이 시대에 행하시는 선생님에 대해 제대로 알 고, 선생님을 대할 수 있도록 더 깨닫게 해달라고 간 절히 기도할 때, 선생님께서 오셔서‘진정 내가 너에 게 직접 온 것을 믿느냐’고 여러 차례 물으시어 확신 을 가지고 대답할 때, 더 말씀해 줄 테니 기록하라 하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사랑아, 나 선생이다. 진정 나 찾고 부르니 내가 온 것이다. 내가 너에게 온 것을 믿느냐? ( 제게 오셨음을 믿습니다. 진정 실체이심을 믿습니 다. 진정 사랑해요.) 사랑아, 마음, 정신, 생각으로 더욱 강하게 날 붙잡고 성자 주님을 찾아라. 영으로 역사하는 이때, 너희의 마음, 정신, 생각이 너무 중요하다. 사랑아, 너와 내가 만나는 이 순간도 하나의 현상으로 생각하고 실상으로 여기지 않으면 큰일 난다. 알겠냐? 나는 진정 성자의 몸 되어 부활되었다. 전능한 신의 몸 같이 되었다 함이다. 과거에는 육으로 너희들을 만나 주고 개인들 한 명, 한 명 모두의 육신의 눈에 보이게 나타나 행하였다면, 지금은 나의 육신이 갇혀 있는 고로 나는 영으로 부활하여 옥문을 열고 너희에게 나타나고 있음을 깨달아라. 영으로 나타남을 환상으로 치부해 버리고 그냥 지나칠 것이냐? 영은 눈에 안 보이니 아무것도 아닌 것 같더냐? 아니지 않느냐. 네 혼체와 육의 행함을 모두 반영하는 실존체가 바로 영이지 않느냐. 사랑하는 자야, 내가 성자의 몸되어 영 부활하여 이곳저곳 신 같이 나타나 너희에게 다가가도 너희의 인식관이 완전히 바뀌어져 영적으로 열려 있지 않으니, 나를 느껴도 하나의 느낀 체험으로만 생각하고 에피소드와 같이 여기구나. 내가 육으로 다 못 만나 주니 이제 더욱 부활된 영으로 너희 각각에게 나타나 말하고 사랑을 표현해 주건만, 아직도 육으로 만나 대화하고 사랑할 것만 생각하는 자가 많구나. 과정 가운데 이미 다 진행하고 있다. 내가 한때 두때 반때 환란 기간 동안에도 계속 너희에게 전화, 편지, 인터넷 순회하며 동영상으로 때로는 실체로 나타나 역사해왔다. 그리고 무엇보다 말씀으로 무수히 나타나 나의 사랑과 삼위의 뜻과 사랑을 전하였고 지금까지 계속 너희들에게 끊임없는 말씀을 전해 주지 않더냐. 지금도 내 육신이 비록 갇힌바 되었어도 혼으로 영으로 너희 곁에 다가가고, 육으로도 사명자들을 통해 말씀해 주고 개인 편지로도 늘 나타나 주고 있는데 나를 관념적으로만 생각할 것이냐? 나의 정신은 삼위의 정신이 되고, 시대의 하늘 주권을 받아 이곳저곳 천리만리 내다보며 세상을 다스려 가고 있다. 성약시대는 신랑신부의 관계라 했으니, 우리의 사랑은 관념적인 관계가 아닌 실체의 사랑, 실존의 사랑임을 명심하여라. 한 남자가 한 여자에게 바닷물을 온몸에 다 퍼부어 주고 우주 전체를 다 주고, 해가 떠서 해가 지도록 사랑해 줘도 여자가 그 사랑을 못 느끼는 것은 자기 자체의 문제라고 말씀한 것을 기억하여라. 삼위가 너희를 창조한 목적도 신랑신부 사랑의 완성이기에 삼위는 막연히 영으로만 행하신 것이 아니라 지금 이때 나를 들어 온 인류가 기다렸던 분체의 시대를 열지 않았느냐. 사랑과 구원의 역사, 그토록 기다리고 기다렸던 사랑하는 신랑이 지구상에 나타나지 않았느냐. 성자가 나를 쓰시고 오지 않았느냐. 그런데 관념으로 생각하고 모르고 깨닫지 못하면 큰일 난다. 애가 탄다. 지금 성자와 내가 찾아가 너희 모두를 만나 주고 있는데, 느껴도 실체임을 깨닫지 못하고 한낱 꿈으로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성경을 보아라. 부활한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나타났을 때 제자들도 육으로 나타난 자기 선생 나사렛 예수를 본 것이 아니라 성자의 몸이 되어 영으로 나타난 선생 예수를 보았다. 그리고 그것은 실체였고 역사의 기록에 남아져 지금껏 온 인류에 회자되고 있지 않느냐. 너희는 역사에 참여한 주인공들이다. 영으로 부활한 나 선생을 만났고, 혼으로도 직접 혹은 비유로 진정 너희에게 찾아가는 나 선생을 만나고 있지 않느냐. 나 개인의 행함으로 어찌 이와 같이 신과 같은 역사를 펼칠 수 있겠느냐. 시대의 주인이 되었고, 하늘이 내게 권세와 능력을 주었으니 가능한 것이다. 나의 섭리사야, 오늘 이자를 통해 한 나의 말을 명심하고 또 명심하여라. 영으로 부활하여 실체로 행하고 있는 나를 깨닫고 증거하며, 더욱 희망과 비전 있는 섭리사 펼쳐 나가자. 나 선생, 육으로도 살아 있으니 이 얼마나 엄청난 역사냐. 진정 불같은 역사요, 영적인 극의 역사요, 인류의 최고 하이라이트 영적 축제 기간과 같다. 이때 영, 혼, 육으로 너희를 돕고 사랑해 주고 이끌어 주는 나 선생을 맞이하여라. 나를 맞는 자가 휴거된다. 망상이 아니라 실존의 지상천국 역사요, 휴거의 역사다. 사랑한다. 너희들의 신랑, 선생이. 이어서 성자를 부르고 말씀드렸습니다. (오늘은 선생님께서 먼저 많은 말씀을 해 주시니 신 기합니다. 얼마나 애가 타시면 저를 통해 이렇게 말 씀하셨는지요. 성자께서 근본이시니 다시 한 번 더 말씀해 주세요.) 섭리사야, 너희의 근본 신랑, 나 성자다. 나는 진정 선생의 영, 혼, 육을 쓰고 나타난다. 이 말을 명심하고 선생의 말에 귀 기울여라. 실체가 있어도 생각만 하고, 만져 보지 않고, 듣지 않고, 겪어 보지 않으면 관념으로 흘러갈 수밖에 없다. 내가 선생 쓰고 신의 역사를 펼치고 있음에도 나를 막연히 생각하고 선생을 쓰고 지금 현실에서 나타나고 있음을 깊이 깨닫지 못하는 자는 섭리사에 있어도 신부로 선택받고 구원받은 기쁨, 휴거된 기쁨을 못 느낀다. 선생 쓰고 내가 와서 행하고 있으니 2000년 전 나사렛 예수의 영을 통해 부활하여 제자들에게 나타난 그때와 같이, 보이지 않아도 믿는 믿음의 조건을 세우고 말씀으로 영으로 깨닫고 기뻐서 뛰는 역사가 충만하길 빈다. 진정 사랑하니 나타나 말해 주었다. 평안이 있을지어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