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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09.15 (일)

130915 주일말씀

선포일
2013.09.15 (일)
성경 본문
고린도전서 2장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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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15일 주일말씀> 앞으로의 영적 방향, 중요 말씀 혼을 신령하게 만들어라. 혼에게 계시하고 말하겠다 본 문 고린도전서 2장 11-16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한국과 몇 나라는 곧 한가위를 맞게 됩니다. 한국은 9월 18일, 금주 수요일부터 추석 명절이 시작됩니다. 선생의 혼이 여러분과 함께 명절을 보낼 것이고, 선생의 육은 여기서 잘 보내겠습니다. 그러니 선생 생각하면서 마음 아파하지 말고, 모두 사 고와 해됨 없이 성자를 모시고 땅의 부모와 형제들과 함께 기쁨과 희망으 로 명절을 잘 지내기를 축복합니다. 부득이한 사정이 있어서 명절 때 집에 못 가는 사람들과 부모가 없어 서 갈 곳이 없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궁, 월명동에 가서 성자와 선생과 함 께 보내면 됩니다. 월명동에 떡과 음식을 준비해 둘 테니, 거기서 하나님 께 영광 돌리며 명절을 잘 보내기 바랍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선생은 20대에 말씀을 외치며 전도하고 다니다가 명절 때는 꼭 고향 집에 돌아갔습니다. 또 서울에서 목회를 했을 때도 명절 때는 꼭 고향 집 에 다녀왔습니다. 꼭 부모님을 찾아뵙고 궁금해하시는 것들을 풀어 드리 고 왔습니다. 그리고 명태 세 마리를 꼭 선물로 사 들고 부모님을 뵈러 갔습니다. 생선은 많이 사도 가다가 썩겠다 생각하고 부모님이 딱 드시기 좋을 정도 로 사 가지고 갔습니다. 그때는 급행 버스를 타고 다녔습니다. <끝> 너무 오래전 일이라 옛날 명절 때 한 일이 잘 생각나지 않아서 성자 께 여쭈어 보았습니다. “제 기억에는 소고기를 사 가지고 가기도 했는데 요, 확실히 기억나지 않아요. 맞나요?” 하니, 성자는 “맞다.” 하셨습 니다. 돼지고기는 한 근에서 두 근까지 사 가지고 갔던 기억이 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선생이 고향에서 부모님과 같이 살며 일을 할 때는 추석 명절이 돌아 오면, 그때는 돈이 없으니까 산에 가서 8월에 익은 산머루를 먹음직하고 보암직하게 넝쿨째 길게 잘라다가 지게에 지고 와서 부모님께 갖다 드렸 습니다. 돈은 없지만, 그렇게 해서 부모님께 명절 선물을 꼭 드리고 싶었 습니다. 큰형은 서울에 있으니, 소고기와 각종 선물들을 부모님께 사다 드렸 습니다. 다른 형제들도 선물을 사 왔습니다. 아버지는 내가 따 온 산머루를 드시면서 “아이고, 시어라.” 하고 얼굴을 찌푸리며 “이거 너무 시어서 못 먹겠다.” 하셨습니다. 어머니는 “너는 겨우 머루나 따 왔냐? 언제 취직해서 형들같이 소고 기 사 오냐.” 하고 말했습니다. 형들은 서울에 사니, 내가 따 온 산머루를 보더니 좋아서 따 먹으며 “정말 좋다.” 했습니다. 선생은 그것을 보고 보람이 있었습니다. <끝> 형들은 도시에 살아서 돈을 벌고 쓰니까 도시 물건을 사 왔지만, 선 생은 월명동 산골짜기에서 부모님과 농사를 지으며 사니, 한 달 내내 돈 을 손에 만져 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때 100원, 30원, 20원 정도는 교 회에다 헌금했지만, 명절이 돌아왔다고 해도 시장에 가서 뭘 사 올 수 있 는 돈은 없는 때였습니다. 부모님이 형제들 앞에서 “머루도 추석 때라 시장에서 사 오면 비싸 겠다.”라고 말 한마디 해 주시면 내가 기뻐하고 만족했겠지만, 그렇게 말해 주지 않았습니다. 부모님도 나이가 먹었어도 모르는 것은 전혀 모르 시니, 그런 말을 해 주지 않았습니다. 부모님도 모르고 하는 말이 많으니, 행여 명절 때 집에 갔는데 부모 님이 서운한 말을 하더라도 여러분은 늘 화평으로 부모님을 대하기 바랍 니다. 그러면 여러분 마음이 오히려 더 편합니다. 자기 마음으로 자기를 사랑으로 대하고 심정을 알아주고 대하면 됩니다. 여러분 마음이 편안해 야 됩니다. 선생의 어머니도 아버지도 머루를 따 온 것은 별것도 아니라고 생각 했습니다. 그러나 선생은 아주 귀히 보고 정성을 다해서 명절 때마다 산 머루를 넝쿨째 잘라다 집에 가지고 왔습니다. 그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최 선의 정성이었습니다. 서운함은 있었지만 자포자기하지 않고 ‘나도 나중 에는 크게 돼야지.’ 마음먹었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하나님과 성자께 충성하며 최고의 사랑을 드리며 살 았더니 하나님께서 축복하셨습니다. 그래서 선생이 베트남전에 참전한 이 후에 성자께서 그 돈으로 집도 지어 주셨습니다. 또 계속해서 하나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대로 살며 충성했더니, 더 잘 되고 형통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께 자가용도 태워 드리고, 세계 관광도 시켜 드리고, 비행기도 태워 드리고, 청기와 집도 지어 드렸습니다. 또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미리 알고, 아버지를 모셔다 놓고 3년 동안 최고로 해 드렸습니다. 아버지가 오랜 시간 동안 금광에서, 밭에서 많은 고생을 하셔서 일찍 돌아가실 수밖에 없었는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선생을 생각하시 어 87세까지 살게 해 주셨습니다. 선생이 꼭 잘되는 것을 보실 수 있도 록 오래 살게 해 달라고 기도했더니, 기도대로 됐습니다. 어머니도 벌써 돌아가실 운명이었습니다. 그러나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선생의 기도를 들으시고, 지금도 약속대로 해 주시어 어머니가 살아 계십니다. 원래는 어머니가 수한이 다 되어서 영의 세계로 가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그 생명을 계속 연장해 주고 계십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어머니가 사선(死線)을 왔다 갔다 할 때, 선생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기도하기를 “그 나이에 숨만 쉬어도 만족합니다. 숨만 쉬는 것이 죽는 것보다 1000배는 더 나으니, 숨만 쉬게 해 주세요.” 했습니다. 그 기도대로 어머니는 지금 숨만 쉬고 살고 계십니다. 숨을 쉬니 몸이 썩지 않습니다. 숨을 안 쉬면 몸이 썩으니까 갖다가 땅에 묻어야 됩니다. 96세의 어머니가 뇌와 몸의 기능은 못 하셔도 숨을 쉬며 살아 계시니, 선생이 얼마든지 해 줄 수 있습니다. 돌아가셨으면 못 해 주어 생각날 때마다 마음이 아프고 저렸을 것입니다. 어머니는 섭리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의학적으로 섭리의 의사들과 간호사들의 도움을 받고, 자녀들의 사랑과 기도로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그들이 선생이 못 해 주는 것을 대신 해 주니, 우리 어머니는 섭리의 어 머니가 되어 호강합니다. 선생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충성하며 효 도하니, 삼위께서 이같이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기본 제스처) <끝> 지금도 명절 때가 되면, 옛날에 돈이 없어서 산머루를 따다가 부모님 께 드렸던 생각이 납니다. 왜 이런 말을 하는가 하니, 명절 때 집에 뭘 못 사 간다고 해서 의지 가 꺾이고, 기가 죽고, 마음 꺾이지 말라는 것입니다. 돈이 없어 효도 못 하고, 부모가 “너는 명절이 됐는데도 몸뚱이만 왔냐?” 해도 부모는 그럴 수 있으니까 얼굴 숙이지 말고, 서운하게 생 각하지 말고, 마음으로 사랑해 주고, 영혼을 구원해 주면 됩니다. 더 크 면 상황이 좋아지니, 그때 해 드리게 됩니다. 그래서 선생의 옛날 이야기와 지금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선생은 어머니 영혼 구원과 휴거를 시켜 놓았으니 최고의 효도, 영원 한 효도를 한 것입니다. 돈이 없어서 선생에게도 뭘 못 해 주는 사람들도 선생을 위해 기도만 해 줘도 선생은 기뻐하니, 선생에게 미안하게 생각하지 말기 바랍니다. 돈이 없어 줄 것이 없으면 <굳건한 믿음과 사랑>을 선물로 주면 됩니다. 집안에 안 믿는 형제들이 뭐라고 한다고 해서 기죽지 말아요. 영이 천국으로 휴거되고, 육이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살면, 세상의 어떤 사람이 라도 부러울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무엇이 가장 귀한지 알고 사니, 누 구의 어떤 말에도 기죽지 말기 바랍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세상에는 왕들도 있고, 재벌들도 있고, 명예가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에 비해 세상적으로는 보잘것없고 초라 한 사람이라도 <영 휴거>가 됐다면, 그가 왕 중의 왕이요, 영원한 영광을 누릴 자입니다. 세상의 왕이나 재벌이나 명예가보다 ‘영’이 휴거되고 ‘육’은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사는 것이 훨씬 더 낫다는 것입니다. <끝> 여러분은 성자와 분체를 알았으니, 어느 상황에서도 자부심을 가지고 살기 바랍니다! 분체와 딱 일체 되어서 ‘말씀과 성령의 은혜의 역사’ 로 강하게 살아야 됩니다! (명절 이야기를 하면서, 오늘 주일말씀 시작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성자 분체는 성자가 그의 육으로 쓰시는 자입니다. 고로 분체는 여러분의 구원자입니다. 고로 분체를 제대로 모른다면, ‘휴거’는 절대 불가능합니다. 휴거의 최고 조건 중의 하나가 ‘분체의 사명을 알고 100% 절대 믿 고, 365일 계속해서 그 믿음이 흔들림이 없는 것, 그가 전하는 말씀을 행하는 것, 그를 중심하여 살면서 근본자 성자를 맞고 사는 것’입니다. <끝> 분체에 대해서 흔들리는 자는 휴거가 안 된 자입니다. 분체는 말씀을 듣고 성령을 받아 자기가 스스로 깨달아야 됩니다. 육계는 보이는 영계입니다. 영도 못 보고 혼도 잘 못 보면, 보이는 자기 육을 보면 됩니다. 자기 육을 보면, 자기 영과 혼의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기본 제스처) 육이 분체에 대해서 흔들리면, 영도 혼도 흔들립니다. 고로 그 영이 휴거의 영이 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휴거된 영은 성자와 주와 일체 됐기에 흔들림이 없습니다. <전환> 이제 오늘 말씀이 더 깊이 들어갑니다. 설명을 잘해 주며 말씀해 줄 테니, 듣는 여러분들이 정말 잘 들어야 되겠습니다. 오늘은 ‘영계를 보는 방법’을 말씀해 주고, ‘휴거되는 데 있어서 꼭 알아야 될 문제’들을 말씀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 혼이 신령해야 나 성자의 계시도 잘 받고, 분체가 주는 계시도 잘 받아 자기 자신을 올바로 알고 더욱 온전하 게 행하여 휴거된다.” 하셨습니다. <끝> 성자는 육으로는 ‘만물’을 통해 계시하시고, 영으로는 ‘혼’을 통해 계시해 주십니다. 그러려면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의 이치’를 잘 볼 줄 알고, ‘사 람들’도 잘 볼 줄 알아야 됩니다. 성자께서 ‘어떤 만물’을 통해 계시를 전달하실지, 만물의 이치를 알고 잘 살펴야 됩니다. 또 ‘어떤 사람’을 통해 계시를 전달하실지 모 르니, 범사에 합당하게 대해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성자는 꿈에나 기도 중에 합당하면, 혼체에게 계시할 것을 보여 주십 니다. 이때 육이 기도를 많이 해야 성자의 계시를 확실히 받습니다. <끝> 그런데 잠에서 깨면, 혼이 꿈에서 본 것이 잘 기억나지 않습니다. 이 는 그 면에서 육신이 흐지부지하게 생각하고 행하며 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혼이 신령하려면, 육신이 신령하도록 기도를 많이 하고 생활 속에서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 살고, 섭리의 사명자들과도 서로 화평하 게 잘 지내야 됩니다. 성자는 평소 육의 삶을 가지고 꿈에 혼체에게 계시해 주기도 하시고, 혹은 사전에 혼체에게 그 육신의 행위를 보여 주기도 하십니다. 오늘 성경 본문 말씀에도 ‘신령한 것은 신령한 혼이나 영으로 분별 하고 판단한다.’ 했습니다. 고로 신령한 것은 성자께서 그 분체를 통해 신령한 것을 가르쳐 줘서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깊은 마음도 오직 하나님만 아십니다. 성령님과 성자도 그 렇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마음을 받는다면, 그 깊은 마음을 알게 됩니다. 선생님의 마음도 선생만 압니다. 그러나 누구든지 선생의 마음을 받 으면, 내 마음을 알게 됩니다. 선생이 이야기해 준다고 해도 육이니 모릅 니다. ‘영’으로 받아야 됩니다. 선생이 섭리의 한 사람에게 편지를 해서 말하기를 “내가 편지를 써 서 다 이야기해 줘도 온전하게 다 이해가 안 가니, 기도해서 ‘영’으로 받고, ‘혼’으로 받고, ‘심정’으로 받아라.” 했습니다. 그 사람이 이 편지를 받고 기도하다가 선생의 심정이 느껴져서 숨이 안 쉬어져 죽을 뻔했답니다. 그 사건에 대해 선생의 마음이 그러했다는 것을 편지로는 이해하지 못했으나, 자기가 기도하여 ‘혼과 영과 심정’ 으로 받으니 알고 느낀 것입니다. ★ 고로 앞으로는 어떤 문제가 있으면 편지로 다 하지 않을 것입니 다. 이제 어떤 문제가 있으면, 기도하여 ‘혼체’로 ‘혼계’에서 난절하 게 받기 바랍니다. 또한 급한 것은 편지로 하면 늦어 불가능합니다. 고로 이때는 기도하여 혼체로 받아야 됩니다. 육에 속한 자는 ‘성령’과 멀고 ‘성령’에 대해 모릅니다. 그러니 성령의 역사가 중한지 모르고, 성령의 은혜를 받지 못하고, 자기 주관대 로 생각하며 삽니다. <성령의 역사>에 참여하지 않는 자들은 ‘성령과 멀기 때문’임을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고로 제대로 신앙생활을 할 수 없습니다. 만일 그 사람이 지도자라면, 말씀을 전하거나 생명을 관리할 때 성령의 감동을 줄 수 없습니다. 성령과 멀기 때문입니다. 영에 속하여 깊이 기도하고, 말씀을 꼭꼭 듣고, 성령의 역사에 참여 하여 <기도와 말씀과 성령>에 강해야 됩니다. 그래야 신령합니다. 휴거될 자들이 깊이 기도하지 못하여 ‘혼의 활동’을 모르면 안 됩 니다. 선생이 수년 동안 깊이 기도하여 ‘혼체 인봉’을 떼서 가르쳐 줬 으니, 모두 혼체를 써먹어요. ‘스마트폰’은 육에 속해 있기에 늘 써먹으며 삽니다. 수시로 문자 가 왔는지 확인하고, 수시로 습관적으로 스마트폰을 들여다봅니다. 그런 데 ‘성자’는 그렇게 수시로 찾지 않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보다 수억 만 배 더 뛰어난 ‘혼과 영’은 이 귀한 휴거 때에 그리 중요한데도 써먹 지 못하고 있습니다. ‘혼 스마트폰’을 통해서 자기 영의 상황도 보고, 영계의 화면도 보 고, 각종 비밀도 보고, 앞날과 현실도 보고, 자기 죄를 보고 회개도 하고, 자기 육과 영의 상황을 보기 바랍니다. 이제 온 신입 생명들도 혼을 잘 보는데, 신앙생활 한 지 오래된 자들 과 교역자들과 목사 타이틀을 가진 자들이 혼을 잘 못 봅니다. 선생은 ‘매일’ 혼을 봅니다. 꿈에서 여러 가지 상황들이 보이지요? 어떤 것이 중요한지 모르겠지 요? 꿈을 통해 혼으로 볼 때는 ‘맨 끝’이 중요합니다. 고로 맨 끝의 장면을 잘 기억하고, 잘 모르겠으면 기도해야 됩니다. 혼으로 보면, 창자 속까지 보이듯 마음속에 있는 것들과 행위가 확실 히 훤히 보입니다. 오늘 “혼으로 보아라.” 말씀했으니... 새벽에나, 낮에나, 초저녁에 나 밤에나 방송을 하듯이 여러분의 혼들에게 보낼 것을 보내겠습니다. 그 동안 보냈어도 어떤 사람은 혼에 대해서 무지하고 차원이 낮고 신령하지 못하니 못 받았습니다. ★ 혼으로 보면, 더욱 확실하게 보입니다. 선생이 편지로도, 성자의 말씀으로도 섭리인 개인마다 구체적으로 다 못 해 줍니다. 고로 각자 깊 이 기도하면, 성자께서 꿈을 꾸게 하여 혼으로 각자에게 합당한 답을 주 라고 계속 기도합니다. 그러면 수만 명이라도 수시로 일순간에 혼에게 답 을 주고 계시를 보내 주어 알게 할 수 있습니다. ★ 급한 것들과 개인적인 것들은 꿈의 계시로 혼에게 알게 해 주니, 이제는 모두 기도하여 자기 혼체를 신령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 ‘육 스마트폰’만 사용하지 말고, 1억 천만금 이상의 값이 나가 는 ‘혼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바랍니다. ★ 선생은 섭리세계 각 나라 개인에게 편지로 다 이야기하지 못하니, 성자께 꼭 혼에게 계시해 주라고 합니다. ★ 어차피 ‘혼이 신령해야’ 휴거됩니다. 혼이 신령해야 자기 육과 영의 상황을 정확히 알고 자기가 못 한 것을 행하여 휴거되기 때문입니 다. 그러니 이번에는 정말로 자기 혼을 신령하게 만들어서 편지로 못다 하고, 말씀으로 못다 하는 깊은 것들까지 계시를 받고 깨닫기 바랍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또 성자는 본체로는 꿈에서도 영계에서도 못 나타나시니, 그 육으로 쓰는 ‘분체의 혼체나 영체’를 통해서 나타나 계시해 주십니다. 고로 성 자께서 밤낮으로 내 혼과 영에게 계시를 보내 주시면, 여러분의 혼에게 보내겠습니다. 성자가 분체를 통해 계시를 주셨으니, 꿈에 선생의 혼이 나타나도 실상은 성자가 나타나 계시한 것과 같습니다. 선생의 영이 못 나타날 때는 선생의 육이 나타나 계시해 줍니다. 이 것은 실상 선생의 영이 해 준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성자의 육인 선생의 혼이나 육이 나타나 계시해 주면, 성자가 주신 것을 내 혼과 육이 받아 전해 주는 것이니, 성자가 계시해 준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끝> 섭리사에 살아도 아직도 <성자 본체와 분체>를 모르고, <시대 말씀> 을 확실히 모르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섭리사에 있으나 기성 주관권 에 있는 자들로서 성자 본체를 2000년 전의 예수님으로 인식하고 있습 니다. 새 시대에 왔는데도 구시대 방식이 뇌에 입력되어 있는 자입니다. 그 사람이 말씀을 전하면, 구시대 언어로 표현합니다. 그러니 ‘성자 께서 선생을 통해서 뇌 치료, 마음 치료를 해 준다.’ 했는데, 성경에 예 수님을 믿고 병을 고친 사람의 이야기를 하면서 ‘예수님을 믿으면, 예수 님이 뇌 치료, 마음 치료를 해 준다.’라고 외칩니다. 그렇게 말하니, 증거자의 말이라도 누가 그 말을 받아들이겠습니까? 잘 모르면, 성자가 선생을 통해 써 준 대로라도 해야 됩니다. 섭리인들 모두가 보고 듣고 가는 주일말씀, 수요말씀을 안 보니, 뇌가 굳어서 그렇 게 말하는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섭리사에 살아도 아직도 기성 주관권에 있는 자들은 성자 본체를 예 수님으로 인식하고 있으니, 꿈에 성자는 예수님으로 나타나십니다. <끝> ★ 앞으로는 ‘혼’으로 많이 나타나서 보일 것이니, 모두 ‘신령한 혼’이 되도록 기도 많이 해야 됩니다. ‘자기 혼이 신령하도록’ 신령한 기도를 하고, 성자 사랑이 충만해야 됩니다. ★ 꿈에 혼으로 계시를 받는 자들은 많이 받습니다. 그러나 못 받는 자들은 ‘혼’에 대해 가르쳐 줘도 모릅니다. 그러니 자기같이 다른 사람 들도 모두 혼으로 계시를 못 받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 차원이 낮은 자기 입장으로 남까지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 목사들은 의무적으로 일주일에 한 번은 꼭 깊은 기도를 하여 자기 를 돌아봐야 됩니다. <전환> 며칠 전에 한 여자 제자에게서 한 통의 편지가 왔습니다. 그 편지를 뜯어보고 읽다가 킥킥 웃었습니다. 꿈 계시 내용이 재미있었고, 성자가 기도대로 계시를 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자기는 발이 커서, 어렸을 때부터 늘 희망하던 꿈이 예쁘고 작은 신 발을 신는 것이었답니다. 여자 신발 중에서 예쁜 신발은 작은 사이즈만 나오고, 사이즈가 큰 신발은 구하기도 힘들고, 또 사이즈가 커지면 신발이 안 예쁩니다. 그런데 자기는 발이 커서 예쁘고 작은 신발을 신지 못해 스트레스가 쌓였다고 했습니다. 모임 때마다 누가 자기 발을 보고 “발이 저렇게 크냐? 항공모함이 네.” 하는 것 같아서 속상하고, 늘 자기 발을 숨기며 괴롭게 의식했다고 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그러던 어느 날 밤에 꿈을 꿨다고 합니다. 꿈에서 보니 천 년 된 거 북이가 자기를 향해 오더니, 할 말이 있다는 듯이 목을 쭉 빼고 자기를 쳐다보더랍니다. 그리고 거북이가 그 품속에서 신발 한 켤레를 꺼내 보여 주면서 “나도 너같이 발이 크다.” 하더랍니다. 그 신발을 보니, 260쯤 되는데, 순간 선생 생각이 나더랍니다. 그리고 거북이는 뒤돌아서 가고, 꿈에서 깼다고 합니다. <끝> 그 꿈을 꾸고서 내게 편지를 보내오기를 “거북이는 누구일까요? 선 생님인가요? 혹시 선생님 신발 사이즈가 260인가요?”라고 물었습니다. 그 편지를 받고 답을 주기를 “선생의 신발 사이즈는 260이 맞아. 거북이는 왕을 상징하니, 시대 사명자를 거북이로 보여 줬다. 또 성약 섭 리역사는 천 년 역사이니, 천 년 된 거북이로 보여 줬구나.” 했습니다. 그 제자는 거북이를 통해서 혼으로 계시를 받은 것을 알고 “저는 이 제 발이 큰 것에 대한 스트레스가 싹 없어졌어요. 제 발 사이즈가 선생님 과 똑같아서 기뻐요.” 했습니다. 이같이 ‘혼’으로 보면, 성자께서 작은 것이든 큰 것이든 문제가 풀 리게 해 주시고, 근본 문제가 해결되게 해 주시고, 자기가 행할 것이 무 엇인지 자세히 알게 해 주십니다. ★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 앞으로는‘혼’으로 대화하고, ‘혼’에 게 계시하여 시간을 쓰자.” 하셨습니다. 선생이 말로 어떤 모순이나 고칠 것을 말해 주면... 나이가 먹었어도, 섭리사에 온 지 오래됐어도, 교역자도, 지도자도, 큰 직책을 받은 자도 자기가 못 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선생을 오해하고 서운하게 생각합니다. 선생이 살리려고 말하는데도 이유를 대며 섭섭하다고 합니다. 선생을 제대로 모르고 관념적으로 알기 때문입니다. 고로 앞으로는 ‘육의 대 화’로 안 하고, ‘혼에게 계시’로 말하겠습니다. 교역자에게도 모순이나 고칠 것을 말해 주면, 자기가 못 한 것은 생 각하지 않고 서운하게만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저는 부족해서 못 하겠 습니다.” 하며, 섭리세계에서 목회나 사명을 하다가도 모사를 써서 빠져 나가기도 합니다. 교역자가 선생에게 편지로 말할 때는 몸이 아파서 못 하겠다고 하고 다른 이유를 대면서 못 하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선생이 실제로 교회 상 황을 파악해 보면, 교역자의 잘못이 반드시 있었습니다. 그러면 그 교역 자는 “선생님이 교회 상황을 파악하며 잘못했다고 말하니, 그것 때문에 힘들어서 못 하겠다.” 합니다. 자기가 잘못한 것을 생각지 않고 자꾸 서운해하며 선생과 충돌하니, 이제부터는 아예 직접 이야기하지 않고, 성자께 꿈에 혼으로 사실을 뜨끔 하게 보여 주라고 기도합니다. 꿈에 혼으로 계시를 받고도 온전히 제대로 안 하면, 그때는 자기만 치명적인 손해를 보게 됩니다. 섭리사에는 교역자들과 작고 큰 지도자들이 7000명이나 됩니다. 사 람들이 볼 때와 분체가 볼 때는 다릅니다. 성자께서 그 육을 통해 보시기 때문에 다릅니다. 행한 자는 전체 중의 90%를 행했습니다. 그런데 10% 못 한 것 때 문에 말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해야 100%가 되니, 꼭 말해 줍니다. 마치 써 놓은 글을 보고서 전문 교정사가 틀린 것을 말해 주듯, 교역 자들이나 지도자들에게도 못 한 것을 말해 줍니다. 틀린 부분을 고치면 100% 완전한 글이 되듯이, 못 한 것을 고치면 100% 완전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자기가 90% 잘한 것만 내세우며 “나는 잘못한 것이 없는데, 선생님은 잘못한 것만 말합니다. 서운합니 다. 힘이 빠져서 못 하겠습니다.” 합니다. 잘한 것을 지적하는 것이 아닙니다. 잘한 것은 너무 많아 다 이야기 못 합니다. 답이 틀린 것만 말해 주듯이, 못 한 것만 말해 줍니다. 본인이 그 차원에서는 못 보고 제대로 행하지 못한 것을 말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그것을 다 이야기해 주는데도 정말 이해를 못 합니다. 자기가 글을 쓸 때는 절대 안 틀리게 내용도 글씨도 제대로 잘 썼다 고 했는데, 다 써 놓고 다시 보면 틀린 글씨가 많고 내용도 손보고 고칠 곳이 있습니다. 글을 쓸 때는 스무 가지 정도를 생각하며 써야 하는데, 한 번에 그 스무 가지를 다 완벽하게 하면서 글을 쓸 수는 없습니다. 자 기는 잘 썼어도 차원 높은 사람이 보면 틀린 것이 보입니다. 자기는 절대 신이 아니니, 잘못할 때가 많습니다. 신이 아니니, 절대 모순이 있습니다. 그 모순을 고치지 않고서는 안 됩니다. 그 모순을 알고 말하는 자는 자기보다 높은 차원에서 알고 말합니다. 그 말을 들어야 됩 니다. 자기중심으로 하면, 스스로 자기 길로 가 버립니다. ★ 성자도 분체도 제일 싫어하는 것이 ‘자기중심’입니다. 자기를 중심하는 자의 마음에 성자가 갈 수가 없고, 선생이 가도 겉돌기만 합니 다. 자기를 중심하는 자는 본인이 주인이 되어서 하니, 성자와 분체를 중 심하며 그가 원하는 대로 살 수가 없습니다. 본인들이 잘못한 것을 편지로 이야기해 주거나 설교로 나가면 오해하 고 오히려 선생에게 대항하니, 그러면 그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죽을까 하여... 그래서 오늘 말씀을 전하며 “이제부터는 기도를 깊이 하여 혼으 로 받아라.” 한 것입니다. 성자께서도 “네가 말하면 오히려 너를 오해하고 대항하여 네가 피해 를 본다. 그러니 말로 하지 말고, 앞으로는 ‘혼’으로, ‘영’으로, ‘만 물’로 깨우쳐 주자.” 하셨습니다. 이 말씀대로 이제부터는 선생이 나타나서 ‘혼’으로 성자의 계시를 전해 주고, 어떤 환경을 보여 주면서 말해 줄 것입니다. 고로 그 계시가 성자의 계시라는 것을 알고, 또 자기를 구하는 자의 말이라는 것을 알고, 꼭 지켜야 됩니다. 그러려면 각자 ‘혼과 영이 신령하도록’ 매일 진실로 기도하고, 정 기적으로 기도하고, 육의 생활도 잘해야 됩니다. 그래야 자기 혼이 혼계 에서 제대로 보고 깨닫게 됩니다. 자기 육이 기도하지 않아서 혼이 신령 하지 못하면 혼에게 계시를 줘도 못 받으니, 휴거에 큰 지장이 있습니다. <전환> 이제 마지막으로 한 가지를 더 말씀하며 중요한 것을 짚어 주고, 오 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혼이 신령해야 성자가 자기에게 주시는 계시를 받고 행합니다. 혼이 신령하려면, 육이 기도하고 제대로 배워야 됩니다. 그런데 말씀을 건성으로 듣고, 또 환난으로 교회에 못 나오는 것도 아닌데 주일에도 수요일에도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을 편하게 인터넷으로 연결해서 듣고, 또 성령집회에 참여하지 않고, 선생이 직접 행하는 수련 회 등 공적 말씀 집회에 참여하지 않고, 자기 사명의 핑계를 대며 습관이 되어 교회에서 말씀을 듣지 않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런 자들에게는 ‘말씀’으로 시험이 옵니다. 말씀은 무기요, 갑옷이요, 양식입니다. 부득이한 상황이 있어서 한두 번씩 교회에 못 나오고 인터넷으로 연 결해서 듣는 때도 있습니다. 또 나중에 문서로 말씀을 읽을 때도 있습니 다. 그리고 꼭 해야 할 일로 인해서 한두 번 빠질 때도 있습니다. 또 환 난으로 인해서 교회에 잠시 못 나오니, 인터넷으로 연결해서 말씀을 듣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할 수 있는데도 사명을 핑계 대거나 다른 이유를 대면서, 아예 습관 이 되어 정식 예배에 늘 빠지는 자들이 있습니다. 교회에는 말씀을 들으러 오지만, 말씀을 듣고 성삼위께 진정으로 예 배를 드리러 오는 것입니다. 성자께서 이런 상황들을 다 보시고 말씀하시기를 “앞으로 습관적으 로 주일예배, 수요예배를 정식으로 드리지 않는 자는 <섭리의 법, 성자의 법>으로 절대 단상의 강사나 집회자로 세우지 말아라.” 하셨습니다. 앞으로는 단상에 강사나 집회자를 세울 때는 주일에 교회에 가서 예 배를 드리는지 파악하고 세울 것입니다. 지도자라면, 주일 성수를 꼭 하고, 성자께서 재림과 휴거 때에 진행 하시는 성령집회에 참여하여 꼭 성령을 받고, 수련회 등 공적 집회 때는 꼭 참여하여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섭리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것을 자기만 모르고 있 다가, 말씀을 전할 때 잘못 말하고 실수하여 섭리인들이 그가 잘못됐다는 것을 다 눈치챕니다. 그러면 모든 섭리인들 앞에 모범이 되지 않으니, 더 이상 사명을 할 수 없습니다. 선생이 여기 있어서 육은 못 가지만, 선생의 육이 되는 자를 통해서 섭리의 공식 집회 때나 성령집회 때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주일에는 성삼위께서 직접 좌정하시어 예배로 영광 받으시고 축복을 주십니다. 그런데 자기는 상관없는 듯 참여하지 않고 자기 나름대로 신앙생활을 하면서 단상에 서면 ‘공의’로 볼 때 안 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섭리인 앞에 본이 되지 않습니다. 고로 앞으로 청중 앞에 서는 자들은 작고 큰 집회마다 선생에게 허락받고 하게 하겠습니다. 교회 강사도 주일예배, 성령집회, 섭리사 공식 집회에 빠지면서 강의 하는 것은 모순입니다. ‘형식과 외식’은 하나님 앞에 절대 통하지 않습니다. ‘형식과 외 식’은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 절대 통과할 수 없습니다. 누가 선생에게 어떤 문제를 이야기하면, 선생은 그것을 원수에게 매 인 끈으로 생각하고 듣고 행하여 매인 끈을 끊습니다. 어떤 문제가 선생에게 들어왔을 때, 선생이 그 문제를 또 다시 교단 에 올려서 알아보라고 하면, 선생이 교단에게 보고하는 식이 됩니다. 이 것은 모순입니다. 고로 어떤 문제를 보고받으면, 모순되게 행하는 자들이 잘못 행할 때 마다 말해 줍니다. 이것이 훨씬 효과가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문제가 있으면, 그 문제를 보고 들은 사람이 문제가 있 는 사람에게 직접 물어보고 답을 받기 바랍니다. 만일 답이 모순되면, 교 단에게 이야기하기 바랍니다. 교단에서도 안 되면, 그때 선생에게 이야기 하면 됩니다. 바깥에서 충분히 해결할 문제도 선생에게 물으니, 선생은 확인하기 위해서 잘못한 것이 있는지 당사자에게 물어봐야 됩니다. 그러나 잘못한 사람은 자기가 어떻게 행했는지 인식하지 못하고, 선생이 물어볼 때는 다 르게 대답합니다. 그러니 앞으로는 어떤 지도자나 어떤 사람이 잘못하면 잘못한 본인은 모르니, 그를 아는 사람이 선생이 말한 것과 다르다고 그에게 말해 주기 바랍니다. 또 그때 잘못한 것을 본 사람이 잘못된 것을 말해 주기 바랍니 다. 선생에게 이야기하여 선생이 말하면, 선생만 오해합니다. 그러면서 “직접 보지도 않은 선생님을 설득시켜서 자기를 오해하게 보고했다.” 합니다. 이러니 더 문제입니다. 그래서 몇 사람에게 누가 잘못한 것을 보았을 때, 본 사람이 직접 이 야기하라고 해 봤습니다. 그랬더니 문제가 금방 해결됐습니다. 졸고 있는 운전수는 자기가 졸고 있는지 모릅니다. 그러니 그때 졸지 않는 사람이 보고 “운전 중인데 왜 조느냐?” 하고 물어봐야 됩니다. 운전수가 졸고 있는데도 그냥 두면, 사고 납니다. 사고나 난 후에 그제야 선생에게 보고하니, 선생이 사고 처리를 다 해야 됩니다. 교회에서 교인들도 서로 문제가 생겼으면, 그것을 보고 들은 사람이 그날 그 자리에서 즉시 이야기하고 풀기 바랍니다. 할 때는 자기네끼리 해 놓고, 문제가 생기면 그제야 선생에게 보고하여 해결해 달라고 합니 다. 문제가 생겼을 때, 그 자리에서 즉시 서로 해결해야 됩니다. 어떤 교회는 교회의 각 부서 지도자들이 교역자에게 어떤 것을 바로 잡아 주고 고쳐 달라고 이야기했는데도 교역자가 자기 입장만 생각하고 그냥 뒀습니다. 그러니 결국 선생에게 보고를 보내옵니다. 앞으로는 어떤 일이 있으면, 문제가 일어났을 때 그 자리에서 보고 듣고 아는 사람이 말하여 즉시 풀고, 또 말 못 할 일이 있을 때는 기도하 여 혼으로 받아야 됩니다. <전환> 혼이 신령해야 정확하게 보고 분별합니다. 혼이 신령해야 말로 못다 하는 것은 혼으로 계시를 받아 압니다. 어차피 휴거되려면, 혼도 육도 신령해야 됩니다. 말씀이 선포됐으니, 모두 신령해야 됩니다. 교역자들과 목사들과 지도자들은 기도를 조금 하고 신령하려 하지 말 고, 정말 깊은 기도를 하고, 자기 뇌 체질, 몸 체질을 변화시켜야 됩니다. 선생도 결심하고 계속해서 ‘조건 기도’를 하면서 무섭게 행하고 있 습니다. 섭리인들의 휴거와 섭리사의 질서를 위해 <섭리의 법>을 만들려 고 계속 조건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법’이 없으면 자기 마음대로 하 기 때문입니다. 계속 조건 기도를 하면서 뇌와 몸을 연단시키니, 뇌와 몸의 체질도 더 좋게 변화되었고, 상황도 변화되었고, 육의 삶도 영도 변화되었습니 다. 6월에 시작한 조건 기도는 12월 21일까지 계속 할 것입니다. 모두 이같이 계획적으로 한 기간을 두고 해야 됩니다. 잠깐 하다가 말고, 조금 하다가 말면 되는 일이 없습니다. 자기가 한 만큼만 됩니다. (기본 제스처) 선생을 위해서 기도해 달라고 그렇게도 이야기해도 선생을 위해 기도 하는 자들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선생이 100일이 넘도록 절식하 며 조건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때는 정말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선생을 위해서도 꼭 기도해 줘야 하지만, 자기를 위해서 정말 기도해야 할 이때입니다. 기도도, 자기 뇌 체질과 몸 체질을 고치고 만드는 것도, 자기가 하기 만 하면 됩니다. 그런데 그 쉬운 기도도 안 하고, 자기 굳어진 뇌를 고치 지도 않고, 자기 약한 몸을 연단하지도 않습니다. 그러니 그대로 가다가 100배, 1000배 손해를 보며 안타깝게 삽니다. 선생은 성자의 분체로서 내가 세울 조건은 섭리사를 위해, 여러분을 위해 다 세워 주고 갑니다. 그러니 이제 본인들만 자기 책임을 하면 됩니 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1> 사탄 편, 가인 편은 하늘 편, 아벨 편과 싸우고 다툽니다. 그러다 시 대가 가면 갈림길에서 갈려 가는 운명입니다. 그러나 섭리인들은 평생 영 원히 같이 가야 될 신부들입니다. 그러니 서로 화평하고, 서로 밀어 주고 당겨 주고, 서로 사랑으로 대하고, 조건을 세우는 데 같이 도와주면서 가 야 됩니다. 그래야 서로 유익입니다. <끝> * 오늘 말씀의 핵을 한 번 더 짚어 주면서,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혼이 신령해야 됩니다. 고로 혼이 신령해야 성자가 그 육인 선생을 통해서 계시해 보여 준다고 했습니다. 혼이 신령하려면 기도해야 됩니다. 고로 저마다 기도하여 신령한 자 들이 되라고 했습니다. 성자가 육적으로 계시할 때는 ‘만물’을 통해서 보여 주십니다. 그 러나 자기가 기도해야 성자의 계시라는 것을 잘 알 수 있다고 했습니다. 혼은 자기 육신을 통해 신령해집니다. 고로 저마다 자기 육을 ‘기도 와 말씀과 성령’으로 굳건하게 하며, 육이 열심히 해야 됩니다. 자기가 할 일은 자기 육이 해야 됩니다. 자기가 할 때까지 짐은 떠나지 않습니다. 고통은 자기가 해야 할 책임을 못 해서 자기 때문에 오기도 합니다. 자기가 책임을 못 해서 고통을 받는 것인데, 이를 모르고 형제가 잘 못해서 고통받는 것으로 알고 형제만 원망하며 형제를 다투는 대상으로 삼습니다. 매일 화평과 사랑으로 말씀 중심, 성자 중심, 주 중심입니다. (기본 제스처) 나머지는 이어서 수요일에 잠언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사랑의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모두 성자와 선생과 부모와 형제들과 함께 추석 명절 잘 보내기를 축 원합니다.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주체가 되시고 주인이 되시어 우 리를 사랑하시고 도우시고 모든 것을 행하시는 성자의 사랑과,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말씀을 들은 섭리의 온 세계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기도와 말씀과 성령으로 혼을 신령하게 만들어 혼으로 깊이 알 고 깨닫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 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