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9.15 (일)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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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분적으로 하던 것을 완전하게 하여라
2. 즐겁고 기쁘게 행하여라
작성일 : 2013. 7. 26(금)
작성자 : 이 선진
(성자께 고백했습니다. “그동안 제 삶의 차원에서 온
전히 벗어나지 못하였던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부분
적인 삶’이었음을 시인해요. 더 높은 차원의 사랑, 휴
거, 심정으로도 못 올라간 건 결국 할 것을 완전히
다 하지 않고 부분적으로 했기 때문이에요. 용서하세
요. 그리고 할 것을 다 하도록 기회를 주세요.”)
*성자의 말씀*
사랑하는 자야,
현재 너의 차원이
더디 발전하는 이유도,
자꾸 좋았던 기분이 나빠지고
신앙이 쉽게 식어지는 이유도
모두 부분적인 것을
완전함으로
다 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다.
사랑아,
퍼즐은 완전하게 다 맞춰져야 퍼즐이지
한 조각이라도 없으면
그건 완성된 퍼즐로 볼 수 없는 게야.
선생이 할 말이 없어서
매일 기도해라, 매일 말씀을 상고해라,
전도해라, 매일 찬양으로 주께 영광 돌려라,
매일 성령을 간구하며
주의 이름으로 회개하여 죄 사함을 받아라,
분체를 알기까지 노력하라고
말한 게 아냐.
정말 신앙을 지탱하며
현 차원에서 벗어나기 위해선
이와 같은 것들을
다 행해야 하기 때문이다.
(정말이에요, 저 위에서 말씀하신 것 중 하나라도 뺀
신앙은 결국 그로 인해 빈틈이 생겨 반드시 그로 인
해 신앙도, 사랑도 무너짐을 확신해요.)
사랑아,
사람에게 있어
필수 영양소라 불리는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그리고 비타민 등
이와 같은 것들 중
단 하나라도
섭취하지 않는 삶을 살아 보아라.
어떻게 되겠느냐.
지방과 탄수화물은
충분히 섭취하는데
단백질을 섭취하지 않아 보아라.
또는 단백질, 지방은 섭취하는데
탄수화물을 섭취하지 않아 보아라.
과연 그런 자의 건강이
제대로 유지되며 발전되겠느냐.
이와 같이 신앙에 있어
선생 통해 내가 말한 건
빼도 되고 하면 좋은 선택적인 게 아냐.
섭리 신부급 휴거를 이루는 데에
절대적 필수이기에
선생 통해 내가 말한 게다.
자동차를 조립한다 치자.
엔진, 운전대, 겉 부분, 기어, 차 시트 등
모든 걸 다 조립했다.
그래 놓고 바퀴만 안 끼워 넣은 것이다.
그걸 보며 자동차라 부를 수 있겠느냐.
자동차의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겠느냐.
또는 수억 원짜리 자동차를 사 놓고
기름을 안 넣은 것이다.
그 비싼 값을 주고
자동차를 산 의미가 있겠느냐.
(아닙니다. 결국 그 하나의 빈틈으로 인해 자동차는
제 역할을 못합니다. 아무 의미 없는 자동차입니다.)
축구 경기에 나가기 위해 준비하는
한 축구 선수가 있다 치자.
이 선수는 웨이트 트레이닝, 볼 다루기, 슛 연습 등
의
훈련은 열심히 했다.
그런데 다른 건 다 해 놓고
달리기 훈련은 게을리한 게다.
과연 경기에 나가 그동안 훈련한 기량을
마음껏 뽐낼 수 있겠느냐.
도리어 제대로 달리지를 못하니
아무리 다른 것들의 실력이 좋아도
그 부분들조차 빛을 못 발하지 않겠느냐.
그렇지 않느냐.
이와 같이 선생 통해
내가 하라는 것들 중
하나만 빼도 거기에서 문제가 생겨 버려
도리어 다른 잘하는 것까지
그로 인해 빛을 잃어버리는 이치이지.
현재 점점 더
영 휴거 역사의 차원을 높여 가고 있는데
자꾸 안 행해지고
못 하고 있는 자들도 많다.
이런 자들 중엔
‘난 분명 최선을 다해 열심히 했는데
왜 안 돼지.’하며 한탄하는 자도,
또는 그 탓을 나와 선생에게 돌리며
‘성자께서 그만큼 역사해 주지 않았기 때문이지.’
불평불만, 원망이 뒤섞인 소리를
내뿜고 있는 자들도 많다.
이러한 자들에게 특효의 답을 내리자면
‘부분적으로 하던 차원에서 벗어나
완전하게 할 것을 다 하여라’이다.
할 것을 완전하게 다 하면
희망이 보이고 길이 보이며 빛이 보인다.
자신이 어떻게 살아야 할지
그 답이 나온다.
사랑아,
말씀 속에서 나온 것들을
모두 다 행하는 삶은 쉽지 않다.
그러나 체질이 되고 습관이 되어 버리면
그것만큼 쉬운 게 없다.
내가 예를 들어 주마.
한 섭리인이 있는데
이자는 말씀을 따로 챙겨 보는 것이
그렇게나 부담이 되며
시간이 없다며 보지 않는 자였다.
그런데 이자가 그전에는 멍하니 있거나
육적인 것으로 휴식을 취하던 것을
말씀으로 휴식을 취하는 쪽으로
그 생각, 인식관, 체질을 고쳐먹었다.
그리고 나선 쉬는 시간만 나면
‘말씀이 곧 휴식이며 낙이지’
계속 입력시키며
말씀을 틈만 나면 계속 보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신앙에서 해야 할 것들을
완전하게 다 행할 수 있는 비결이다.
신앙에서 해야 할 것들을
대단히 하기 어렵고 부담스러워 하는 인식관에서
낙, 휴식으로,
힘들 때 스트레스를 풀어 주는 것으로
인식관의 대 전환을 시키자는 게다.
이렇게만 되면 신앙에서 해야 할 것들을
굳이 시간 계산하고 목표로 설정해 놓지 않아도
자기 삶 가운데에서 다 행해지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게다.
이런 자가 곧 신앙이
삶 자체가 되어 버린 자이며
이런 자에겐
휴거의 삶처럼 쉬운 게 없다.
왜?
기도가 낙이며
말씀이 휴식이며
전도가 취미이니까.
회개가 매일 하는 운동처럼,
성령을 간구하는 게
매일 옷 입는 것처럼 되어 버렸으니까
너무 쉬운 게지.
시간이 없다,
너무 바빠서 못 행한다 하는 자들은
들으라.
시간이 없기 때문이 아니라
그것이 삶에서
최우선 순위로 좋고 행복한 것,
짜릿함을 주는 것이 아니어서이다.
인생들은 참 모순인 것이
아무리 바빠도 자기가 최고 좋아하는 건
시간을 절대적으로 쪼개서라도 한다.
아무리 아파도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은
먹고야 만다.
이와 같이 신앙에서
자신이 행해야 할 것들이
곧 너희가 최고 좋아하는 것이 되도록
노력해 보아라.
그러면 굳이 선생 통해
제발 해라, 행해야만 휴거된다 말하지 않아도
매일 삶 가운데
스스로가 자연스럽게 행하고 있는
너희 자신을 발견할 게야.
휴거를 위해 행해야만 하는 것들 중
아직도 자신에게
부담스럽고 꺼려지는 것이 있다는 건
아직 온전한 휴거, 고차원적 휴거를
못 이루었다는 증거이지.
300선 휴거로까지 가는 데에
최고 필수적인 게
곧 휴거를 이루기 위해 해야 할 것들이
곧 삶, 습관, 체질이 되며
최고 휴식, 낙의 도구가 되는 것이야.
이렇게만 되면
너희는 다만 즐겁고 행복했을 뿐인데
200선, 300선의 휴거가 이루어져 있고
다만 쉬었을 뿐인데
어느새 자신의 영이
성약성에 가 있게 되는 것이다.
얼마나 이상적이며
쉽게 휴거를 이루는 길이냐.
그렇지 않느냐.
(맞아요. 아무리 바쁘다, 정신없다 하여도 자기가 잠
을 좋아하면 어떻게 해서든 잠을 더 자며, 세상 문화
중 좋아하는 게 있으면 아무리 바빠도 시간을 쪼개
그것들을 접하였던 제 모습에서 깨달을 수 있어요.
솔직히 아무리 바빠도 중간 중간에 자투리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 인생은 단 한 명도 없어요. 다만 신앙
의 행위가 최고 낙, 즐거움, 휴식거리가 되지 못한
것이죠. 최고 낙, 즐거움의 재료만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이상적일 거예요.)
그렇지.
그와 같이 신앙에서 해야 할 것들을
고통, 부담이 아닌
최고의 휴식, 낙으로 삼아 버린 자가
곧 선생이며 부흥강사이다.
어차피 해야 할 것이라면
아예 이것이 최고 기쁨, 흥분, 재미,
즐거운 것이 되게 하자고 하며
신앙을 곧 최고 휴식, 낙으로
삼아 버린 것이지.
보물, 보화 같은 삶이며
나 성자가 기대, 의지하는 삶이지.
왜?
가장 힘들 때
그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말씀을 의지하며
찬양을 하며 전도를 하는데
나 성자가 걱정할 이유가 무어냐.
도리어 그 삶을 보며
나 성자가 위로받지.
이처럼 신앙이 곧 삶, 습관이 안 되고
최고의 낙, 휴식이 안 된 자가
현재 역사적으로
최고의 영 휴거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시기에
최고의 고통을 받으며 살고 있다.
하나하나가 다 부담이며
스트레스로 다가올 테니
얼마나 괴롭겠느냐.
(맞아요, 정말 맞아요. 휴거의 삶, 성자 사랑의 삶이
곧 체질이 안 되고 기쁨이 안 되면 반대로 그만한
고통, 괴로움을 느껴요.)
사랑아,
이곳 섭리 신랑 신부 사랑의 세계,
영 휴거 역사의 주관권은
완전히 하늘 체질로 바꾸었고
또 바꾸고자 지속적인
노력, 도전을 하는 자만
기쁨을 누리고 성공한다.
선생 통해 그렇게나 말하지 않았느냐.
완전해야만, 온전히 100% 행해야만
성공할 수 있는 곳이라고
누누이 얘기했는데도
그냥 추상적인 얘기로만 받아들였느냐.
그러면 안 되지.
말 그대로 100% 온전해야만 살아남고
역사의 기쁨, 혜택을 맛보는 역사이지.
사랑아,
오늘부터 휴거를 위해,
사랑을 위해
100% 온전히 매일 해야 할 것을
곧 네 삶, 습관으로, 최고의 즐거움,
기쁨, 낙, 휴식의 재료로 삼자.
완전히 그 체질로 변화되도록
수시로 무시로 삶 속에서 해야 할 것들을
계속 접하고 또 접해 보자.
그러면 그동안 수시로 무시로 접하지 않은 자들은
삶과 체질이 되어 있지 않기에
처음에는 어색하며 부담스러울 게다.
그렇지만 계속해서 접하고 또 접하면
재밌어지고 잘 하게 되며
기쁨의 재료로 변해 있을 게다. 알았지.
완전한 하늘 체질, 천국의 삶이다.
나 성자도 이왕이면 너희가 휴거를 위해
행해야 할 것들을 행할 때
억지, 괴롬, 고통으로 하기보다
진정 즐겁고 기뻐서,
재밌어서 행해 주기를 원해.
그래야 같이 행하는
나 성자도, 선생도 기뻐서
더 함께 도우며 역사해 주지 않겠느냐.
나 성자의 심정을 알았으리라 믿는다.
오늘은 사랑하는 너희에게
나 성자가 부분적으로 하던 것을
완전하게 하자,
행해야 할 것을
진정 기쁘고 재밌어서,
즐거워서 행하는 체질로 고치자 말하였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