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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3.09.15 (일)

계시말씀 2974ceb7

선포일
2013.09.15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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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 작성일 : 2013. 7. 16(화) 작성자 : 정천아 (최근에 사람들 사이에서 오해하는 일이 많은 것을 보고 기도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섭리에 서로 오해하고 오해받는 일들이 너무 많아 요. 저 또한 그렇지만, 섭리인들인데도 왜 이런 일들 이 생기는 걸까요?) 네가 오해를 했을 때, 그리고 오해를 받았을 때도 나중에 시간이 흐르고 보니 무엇이 문제였던 걸 알았느냐. (제대로 알지 못했던 거요.) 그래, 전체 상황을 보지 않고 일부만 보았기 때문이었지? 어떤 일이 벌어지기까지 왜, 어떻게 해서 그런 상황이 일어나게 되었는지 원인도, 과정도 제대로 알지 못한 채 단지 전체 중 일부만 보았기 때문에 오해가 생기는 것이다. 어떤 자에게는 피치 못할 사정이 있어서, 또 어떤 자는 정말 잘 몰라서 행했을 수도 있고, 또 어떤 자는 무슨 일을 행할 때 환경과 여건으로 인해 그 길을 돌아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 있기도 하다. 각 개인의 상황을 본인이 아니고서야 어찌 일일이 다 알 수 있겠느냐. 네가 오해를 받았을 때 어떠했느냐. 그 사람이 네 상황도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단지 남이 한 한마디의 말로 너를 판단하고 오해했다며 나에게 억울하다 말했었지? 그렇다면 네가 다른 형제를 오해했을 때는 어떠했느냐. 너 또한 그 형제의 하나 일부만의 행동을 가지고 오해하지 않았느냐. 후에 알고 보니 그 형제는 전혀 그럴 의도가 아니었는걸 알고 네가 오해했다며 나에게 회개했었지? 빙산의 일각만 보고 어찌 밑에 있는 빙산 전체의 크기를 가늠할 수 있겠느냐. 빙산이 멀리 보여 작은 줄 알고 계속 배를 저어가다가 결국 보이지 않는 바다 속에 있는 더 큰 빙산에 부딪히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형제를 함부로 판단치 말라 함이다. 모든 것을 다 아는 것은 오직 성삼위뿐이니 너희가 형제를 판단하고 정죄하는 것도 죄가 되느니라. 이와 같이 선생도 그러하다. 선생, 섭리역사 펴면서 끊임없는 오해의 연속에도 이 길 끝까지 걸어왔다. 그들이 왜 선생을 오해했는지 아느냐. 바로 전체를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단지 부분적인 말만 듣고 선생을 판단하고, 부분적인 행동만 보고 선생을 판단하니, 하나의 오해가 시작된 것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그것을 풀지 못하고 섭리를 스스로 나가는 것이다. 선생이 그 한마디의 말을 내뱉기까지, 하나의 행동을 하기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듣지도 보지도 않아 놓고선 선생이 이렇다 저렇다 하는 어리석은 판단을 하는 것이다. 나 성자의 뜻이 있어 행하는 것과 그 상황을 너희에게 하나하나 일일이 다 말해 줄 수도, 설명해 줄 수도 없는 것인데 말이다. 이제부터 잘 들어라. 선생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는 모두 나 성자의 말이요, 행동이니라. 선생이 누구이냐. 나의 말을 전하는 자이며, 나의 구원의 사명을 가지고 행하는 시대 구원자가 아니더냐. 그러하니, 선생을 함부로 판단하고 정죄하는 것은 바로 나 성자를 함부로 판단하고 정죄하는 것이니라. 감히 구원자, 나의 분체를 정죄하고서 어찌 구원받기를, 휴거되기를 바라는 것이냐. 다시 한 번 확실히 말하니, 선생의 모든 말은 나의 말이며, 모든 행동은 육신 없는 내가 선생의 육신을 통해 행하는 나의 행위이다. 그 말과 행위로 너희를 구원한다는 말인 것이다. 단 하나도 너희가 오해할 것이 없다. 확실히 알겠느냐. “아멘!” 하여라! (아멘!) 섭리 안에서도 아직도 선생에 대해 다 풀지 못하고 마음에 응어리져 있는 자들 있다. 특히나 가정국, 장년부를 포함해 섭리 온 지 오래된 자들 중에 많고, 또한 선생을 보지 못한 자보다 본 자들 중에 더 많다. 너희가 일부만 보고 판단하여 오해한 것들 모두다 너희의 부족한 인식관과, 너희의 온전치 못한 생각으로 인하여 생긴 것이니, 스스로 매듭지은 것을 스스로 풀지 않으면 한 번에 갈 수 있는 구원 길을 너희는 그 매듭을 다 풀고 가야 하니, 이 시급한 때에 시간이 배로 걸려 휴거에 차질 생긴다. 오해는 하늘이 준 것이 아니라, 스스로 너희 마음 그릇에 담은 버려야 할 냄새 나는 쓰레기와 같으니 지금 당장 갖다 버려야 한다. 선생에 대한 것뿐만 아니라, 두 증인에 대한 오해, 선생이 쓰는 자들에 대한 오해 모두 포함이다. 섭리 안에서의 오해는 선생을 더 힘들게 한다. 그러니 너희가 오해한 것들이 있다면, 하나라도 빠짐없이 고하여 선생과 너희 사이에 아무런 거리낌이 없게 하여라. 그래야 나 성자도 너를 거리낌이 없이 대한다. 대화해야 풀린다. 형제와도 그러하고 하늘과도 그러하다. 알겠지? 또한 섭리 밖에서 오해하는 자들도 많으니, 그들이 아직 이 시대 완전한 진리를 듣지 못했음이 요, 들어도 아주 일부만 듣고 나간 자들이니 완전한 진리의 말씀을 들은 너희가 가서 그들의 잘못된 오해를 풀어 주어야 한다. 선생이 일일이 가서 풀어 줄 수 없으니 너희가 해야지. 자기 신랑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데, 사랑하는 자가, 신부된 자가 가만히 있으면 되겠느냐. 오해를 풀어 주려 할 때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그대로 버려두거니와, 받아들이고 돌이키는 자가 있을 것이니, 그러한 자는 내가 용서하며 섭리에 오는 것을 허락할 것이다. 그러하니 주위에 오해하고 나간 자들 한 번 더 붙잡아 주어라. 마지막 기회라고 하며 결단하고 말씀을 전하여라. 선생에 대한, 섭리에 대한 오해가 없어지도록 너희가 시대 말씀을 만방에 퍼트리며 증거하여라. 매였던 자들이 돌아올 것이며 이 진리에 대한 오해가 풀어져 섭리의 영광이 생명 가운데 찬란히 빛날 것이니라. 서로 오해치 말고 서로서로 사랑하여 하늘 사랑, 형제 사랑 완전히 이루어라. 하늘 사랑 50, 형제 사랑 50이 더해져 100%의 사랑을 이루는 것이다. 하늘만 100% 사랑한다고 해도 그자는 50점밖에 안 되는 것이야. 알겠느냐. 안녕.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