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9.16 (월)
130916 ~130921 새벽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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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1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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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16일 월요일 새벽 잠언>
* 이번 주는 화요일 말고, 월요일에 선생님 영상 말씀 보여 주기
1.뇌 체질, 몸 체질, 마음 체질이다.
2.‘체질’이란, 몸의 성질을 말한다. 뇌와 몸을 좋게 변화시키는 것이
급선무다.
3.뇌와 몸이 좋게 변화되려면, ‘목적’을 가지고 행해야 된다.
4.추위를 잘 타던 사람이 체질을 변화시켜서 추위를 안 타야 체질이 변
화된 것이다.
5.체질을 변화시켰다는 것은 마치 몸이 그 차원의 주관권을 벗어난 것과
같다.
6.뇌는 자체가 움직이는 상태로 생각이 흘러나오기도 하고, 말로 명령하
여 뇌가 자극을 받고 움직이기도 한다.
7.뇌는 자체 기능으로 생각이 발생되기도 하고,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몸으로 부딪힐 때 거기에 따라서 움직이기도 한다.
8.뇌와 몸을 온전히 연단하여 만들어 놓고, 기도하여 성자와 대화하고,
성자의 생각을 받아서 행하기다.
9.성자가 네 뇌와 몸을 두드려야 한다. 그래야 네 몸을 가지고 성자의
생각을 가지고 쓰게 된다.
10.뇌 연단, 몸 연단은 자기 책임이다. 뇌와 몸이 건강하도록 자기가 자
기를 만들어 체질을 변화시키기다.
11.뇌 체질, 마음 체질, 몸 체질은 길들이는 대로 된다.
12.차도 쓰는 대로, 길들이는 대로 성능을 발휘한다.
13.쇳덩이도 길들이는 대로 강해진다. 오랫동안 비바람을 맞히고 건조시
키는 것을 반복하면, 쇠의 성질이 변하여 강해진다. 전자 제품 등에
들어가는 쇠는 쇠로 가공하여 50년씩 햇볕과 비바람에서 단련한 후
에 쓴다.
14.나무도, 식물도 길들이고 연단시키는 대로 그 체질이 달라진다.
15.바위 위의 소나무, 사막의 식물을 보아라. 자연의 기후에 따라 길들
여진 대로 체질화되어 존재한다. 사람의 뇌와 마음과 몸도 자기가 연
단하고 길들이는 대로 만들어진다.
16.먼저 약한 뇌와 몸을 강하게 만들어라. 그래야 마음먹는 대로 쓸 수
있다. ‘체질 변화’다. 그리고 그 몸을 성자께 맡겨 강하게 쓰게 하
여라. 나머지는 단련되고 체질 변화시킨 몸을 가지고, 그때마다 인간
책임분담을 하면서 최선을 다해 성자의 뜻대로 쓰는 것이다.
17.사막의 식물은 육지의 식물보다 10배 이상 강하다. 자연과 기후와
토질이 그리 만든 것이다.
18.육지의 나무나 식물도 연단하는 대로 강해진다. 사람도 물질이니, 연
단하는 대로 강해진다. 정신계에 속한 마음과 혼도 그러하다.
19.자기 뇌도, 몸도, 마음도, 정신도, 생각도 연단시키면 10배도 더 강
해진다.
20.자기 뇌와 몸을 전보다 두 배만 단련해도 연단하지 않은 사람보다 항
상 앞에서 뛴다.
21.자기 뇌와 몸을 연단하면, 건강도 상(上) 차원이다.
22.만일 ‘마음과 생각’만 상(上) 차원에서 살고, ‘뇌 기능과 몸 체
질’은 중(中) 차원에 있으면, 몸이 늘 피곤하고 병들게 된다.
23.기계도 자체 기능은 B급인데 A급으로 쓰면, 결국 무리해서 망가지고
고장 난다. 이와 같이 사람의 ‘뇌와 몸’이 약한데 마음만 기쁘다고
몸의 한계를 넘어서 행하면, 몸이 안 따라 줘서 못 하고 무리해서 몸
이 병든다.
24.몸은 기본으로 존재하도록 운동하여 기능을 튼튼하게 해야 된다. 그
렇지 않으면 약해지고 병들도록 체질이 되어 있다.
25.마음도, 생각도, 몸도, 뇌도 길들인 대로 시계처럼 돌아가고, 때가 되
면 느끼고 반응한다.
26.‘뇌와 몸’은 길들이는 대로 된다. 잠으로 길들이는 대로, 게으름으
로 길들이는 대로, 부지런함과 열심으로 길들이는 대로, 기도로 길들
이는 대로 마치 천성으로 타고난 것같이 된다.
27.인생을 살면서 자기가 자기 뇌와 마음과 몸을 약하게 길들여 놓고서
‘왜 나는 이렇게 태어났지?’ 하며 한탄한다. 한 달만 연단시켜도
고치고 변화시켜 다른 뇌와 마음과 몸이 된다. 만들기에 달려 있다.
28.오직 하나님과 성자와 일체 되어 신의 삶을 사는 것이 최고다.
29.몸을 연단하고, 뇌를 연단하고, 마음을 단련해야 휴거를 위해 행할
것을 쉽게 행하여 휴거된다.
30.성자는 육과 마음과 뇌가 튼튼하여 늘 열렬한 사람을 좋아하신다.
‘늘 열렬한 것’이 문제 해결법이다.
<2013년 9월 17일 화요일 새벽 잠언>
31.삼위일체는 ‘인간의 뇌’를 무한대로 창조해 놓으셨다. 뇌만 그렇게
창조해 놓지 않으셨다. ‘뇌’라는 엔진을 쓰도록 ‘몸’도 거기에
맞춰 창조해 놓으셨다. 고로 뇌와 몸을 연단하고 단련하면 무한대로
사용한다. 혼과 영까지 동원하여 기도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의 말씀을 듣고 그 생각을 받아서 살도록 창조해 놓으셨다. 인간이
삼위일체의 상대 기준자가 되어 사랑하며 사는 차원으로까지 창조해
놓으셨다. 고로 인간이 거기까지 행하며 살아야 된다.
32.혼적인 것, 영적인 것, 신적인 것들은 ‘몸’이 따라 주기만 하면 거
기에 맞춰 살 수 있다. 그런데 ‘뇌와 몸’이 안 따라 줘서 못 한다.
고로 항상 ‘뇌와 몸 단련, 연단, 관리’다. ‘몸’만 따라 주면 삼위
일체와 일체 되어 신적인 삶을 살 수 있다. 이런 상태이면 충분히
100% 완전하게 행하여 차원 높은 휴거에 오를 수 있다.
33.마음에는 원해도 늘 ‘뇌와 몸’이 약해서 100% 못 하는 것이다.
34.만들고 하면 된다.
35.현재에는 안 돼도, 자꾸 훈련하면 능히 할 수 있다.
36.누구나 무쇠 같고 초인 같은 ‘몸’은 다 가지고 있다. 그러나 연단
하고 단련하지 않으니 무쇠 같고 초인 같은 능력이 나타나지 않는 것
이다. 자꾸 하면, 점점 능력이 나타나 자신도 놀란다.
37.나는 나의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아는데도 매일 내가 하는 것을 보고
놀란다. ‘연단과 단련’으로 길들였기 때문이다.
38.뇌와 몸을 연단하여 길들여 놓으니, 그 시간이 되면 자동적으로 눈이
떠지고 일어나진다. ‘몸’이 무쇠 덩어리처럼 강해지고 ‘뇌’가 풀
려야 마음이 흥분되어 성자의 역사를 느끼고, 그 사랑도 느끼고, 육
도 혼도 영도 기뻐하며 행한다.
39.약한 뇌와 몸을 강하게 만들어라. 그러면 어디에 있든지 환경과 처지
를 초월하여 행한다.
40.사도 바울은 어떤 환경에도 적응을 잘했고, 어떤 사람을 만나도 잘
적응하여 그 사람에 맞게 대해 주었다. 이는 뇌와 몸을 연단하고, 마
음과 혼과 영을 단련했기 때문이다. 그 몸은 그리스도의 몸이 되어서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살았기에 영육의 신앙의 초인이 된 것이었다.
41.‘몸’은 만들고 길들이는 대로 된다. 겨울에 너무 추우니, 계속 따
뜻한 물로만 샤워했다. 봄은 아직 쌀쌀하니, 따뜻한 물로 씻었다. 5
월이 됐어도 따뜻한 물만 썼다. 그러니 날씨가 따뜻해졌는데도 차가
운 물을 몸에 대는 것이 힘들었다. 여름이 와서 찬물을 몸에 대니,
너무 차가워서 또 따뜻한 물로 씻었다.
‘이래서는 안 되겠다.’ 하고, 따뜻한 물은 한 방울도 안 쓰고, 계속
찬물을 쓰기 시작했다. 그렇게 하다 보니 결국 여름에 그 차가운 지
하수로 씻는데도 따뜻하게 느껴졌다.
몸 체질은 만들고 길들이기에 따라서 만들어진다. 마음도 그러하다.
42.사람을 대하는 것도 길들이기에 달려 있다. 상대가 조금 거슬리는 말
을 했다고 찬물을 끼얹는 것같이 느끼고, 그 꼴을 못 보고 못 견디는
자가 있다. 마음과 생각을 그렇게 길들였기 때문이다.
43.사람들을 보면, 길들인 대로 산다. 먼저 네 뇌와 몸을 건강하게 길들
여라. 그리고 네 마음을 성자의 마음으로 강하게 길들여라.
44.교역자들과 지도자들은 빨리 뇌 체질, 몸 체질, 마음 체질을 변화시
키고 연단시키는 훈련에 들어가라. 그리고 만들어라. 그리고 성자와
주의 몸이 되어 사용하게 하여라.
45.지도자가 약하면, 따르는 자들이 보기에 안쓰럽다.
46.뇌와 몸과 마음을 연단시켜 놓으면, 날아가는 시간과 함께 자기 뇌와
몸과 마음도 날아가면서 뛰고 달린다.
47.왜 같은 세상에서 살고, 같은 섭리사에서 살면서 못 느끼냐. 실상은
뇌와 몸과 마음이 연단되지 않고 만들어지지 않아서 못 느끼는 것이
다.
48.자기 뇌와 몸과 마음을 못 다스리면, 영이 휴거되지 못하여 천국에
못 간다. 만들면 다스려진다.
49.먼저 ‘뇌’를 만들고, 그리고 ‘몸’을 만들고, 그리고 ‘마음과 생
각’을 만들어라. <기준>은 보이는 자는 ‘분체’이고, 안 보이는 자
는 ‘성자’다. 분체를 따라서 행하는 자도 표상이니, 그를 보고서
따라 배워라.
50.지도자는 자기를 먼저 만들어라. 지도자는 머리다. 따르는 자들은 손
발과 지체다. 머리가 돌아가야 모두가 평화롭다. 지도자가 자기를 만
들지 않으면, 따르는 손발들이 배나 고생한다.
51.군인도 똑같은 사람이다. 그러나 훈련하는 대로 육군이 되고, 공군이
되고, 해군이 된다.
52.만들고 나서는 쓰기다.
53.생활 속에서 만들기다. 그래야 생활하면서 행하기 쉽다.
54.자기 삶의 터전이 자기를 만드는 훈련소다. 연단장이며 단련장이다.
55.뇌와 몸과 마음을 연단하고 단련하는 데는 특별한 장소가 필요 없다.
자기 방, 자기가 생활하는 환경이 훈련소다. 운동선수라면 운동장이
필요하고, 몸을 트레이닝 할 사람이라면 체육관이 필요하다. 그런 단
련이 아니다. 체력과 정신력을 강하게 단련하는 것이고, 뇌를 영적으
로 단련하는 것이다.
56.어깨 근육을 단련하려고, 꼭 수영장에 가서 수영할 필요 없다. 집에
서 맨몸으로 수영하듯이 하루에 700번씩만 해 보아라. 몸에 물 한
방울 안 묻혀도 근육 운동이 되고, 체력도 잡히고 연단된다. 뇌가 발
달되면, ‘지혜’로 조각배도 군함으로 써먹고, 한 평의 땅도 대(大)
운동장으로 써먹는다.
57.영계에 들어가면, 육계에서 불가능한 것도 가능하게 하는 그 방법이
보인다. 뇌가 발달되면, 신적 차원으로 공중에 날아다니니 길이 필요
없다. 이 잠언은 영계에서 날면서 쓴다.
58.구시대에 갇힌 자들은 뇌 연단, 몸 연단, 마음 연단을 해도 구시대
삶을 산다. 먼저는 구시대에서 벗어나야 된다. 거기서는 아무리 뛰어
도 새 역사의 길을 가지 못한다.
59.새 시대 성약시대는 말씀이 다르다. 고로 구조가 다르다. 고로 뇌와
몸과 마음을 연단하고 만들면, 만든 대로 찬란하게 사용한다.
60.새 시대가 왔어도 구시대에 사는 형제들이 불쌍하고 안타깝다. 하나
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통솔하시는 세계다.
61.사람들이 살다 보면, 다 크고 나서 20대, 30대, 40대, 50대가 돼서
야 어떤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와! 이런 것이 있었네?” 한다. 그
러나 실상 자기가 어렸을 때부터 있었던 것이다. 뇌가 발달되지 않아
서 늦게 깨우치고 늦게 본 것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의 이상세계도 이미 땅에서 그 역사를 펴 나가는데, 뇌에 인식하지
못하여 그것을 모르고 이상세계만 찾아다닌다.
62.일반 열차만 타던 자는 고속 열차가 나왔는지 모른다. TV에 나와도
이야기를 들어도 뇌에 인식이 안 되어 있으니, 자기 인식대로 듣기
때문이다. 일반 열차를 타고서, 급하니 열차 안에서 빨리 가려고 뛰
는 자들과 같다. 고속 열차는 값이 그리 비싸지 않다. 조금만 더 수
고하면, 늘 고속 열차를 타고 다닐 수 있다.
63.하얀 피부도 햇볕에 태우면 검게 된다. 체질은 만들기에 달려 있다.
검게 그을린 피부도 햇볕을 안 보고 관리하면 하얗게 된다.
뇌도 몸도 마음도 지속적으로 계획적으로 성자의 위대한 말씀과 좋은
것을 보고 듣고 행하게 하면, 온전히 변화되어 뒤바뀐다.
<2013년 9월 18일 수요일 새벽 잠언>
1.세상적으로 보잘것없고 초라한 사람이라도 <영 휴거>가 됐다면, 그가
왕 중의 왕이요, 영원한 영광을 누릴 자다.
2.세상의 왕이나 재벌이나 명예가보다, ‘영’이 휴거되고 ‘육’은 땅
에서 휴거의 삶을 사는 자가 최고로 성공한 자다.
3.성자 분체는 성자가 그의 육으로 쓰시는 자다. 고로 분체는 구원자다.
고로 분체를 제대로 모른다면, ‘휴거’는 절대 불가능하다.
4.휴거의 최고 조건 중의 하나가 ‘분체의 사명을 알고 100% 절대 믿
고, 365일 계속해서 그 믿음이 흔들림이 없는 것, 그가 전하는 말씀을
행하는 것, 그를 중심하여 살면서 근본자 성자를 맞고 사는 것’이다.
5.분체에 대해서 흔들리는 자는 휴거가 안 된 자다.
6.분체는 시대 말씀을 듣고 성령을 받아 자기가 스스로 깨달아야 된다.
7.육계는 보이는 영계다. 영도 못 보고 혼도 잘 못 보면, 보이는 자기 육
을 보면 된다. 자기 육을 보면, 자기 영과 혼의 상태를 알 수 있다.
8.육이 분체에 대해서 흔들리면, 영도 혼도 흔들린다. 고로 그 영이 휴거
의 영이 되지 못했다는 것이다. 휴거된 영은 성자와 주와 일체 됐기에
흔들림이 없다.
9.누구든지 혼이 신령해야 성자의 계시도 잘 받고, 분체가 주는 계시도
잘 받아 자기 자신을 올바로 알고 더욱 온전하게 행하여 휴거된다.
10.성자는 <육>으로는 ‘만물’을 통해 계시하시고, <영>으로는 ‘혼’
을 통해 계시하신다. 고로 성자의 계시를 잘 받으려면... 첫째, 하나
님이 창조하신 ‘만물의 이치’를 잘 보고 ‘어떤 만물을 통해’ 계
시를 전달하실지 잘 살펴야 된다. 둘째, 성자가 ‘어떤 사람을 통
해’ 계시를 전달하실지 모르니 범사에 ‘사람’들을 잘 보고 합당하
게 대해야 된다.
11.성자는 꿈에나 기도 중에 합당하면, 혼체에게 계시할 것을 보여 주신
다. 이때 육이 기도를 많이 해야 성자의 계시를 확실히 받는다.
12.그런데 잠에서 깨면, 혼이 꿈에서 본 것이 잘 기억나지 않을 때가 있
다. 이는 그 면에서 자기 육신이 흐지부지하게 생각하고 행하며 살기
때문이다.
13.고로 혼이 신령하려면, 육신이 신령하도록 기도를 많이 하고 생활 속
에서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 살고, 섭리의 사명자들과도 서로 화평
하게 잘 지내야 된다.
14.성자는 평소 육의 삶을 가지고 꿈에 혼체에게 계시해 주시거나, 사전
에 혼체에게 그 육신의 행위를 보여 주신다.
15.<신령한 것>은 신령한 ‘혼’이나 ‘영’으로 분별하고 판단한다.
16.<신령한 것>은 성자께서 오직 그 분체를 통해 가르쳐 주신다.
17.하나님의 깊은 마음도 오직 하나님만 아신다. 성령님과 성자의 마음
도 그러하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마음을 받아야 그 깊은 마음
을 알게 된다.
18.선생의 마음도 선생만 안다. 그러나 누구든지 선생의 마음을 받으면,
선생의 마음을 알게 된다. 선생이 이야기해 준다 해도 육이니 모른
다. 고로 ‘영’으로 받아야 된다.
19.편지를 써서 다 이야기해 줘도 온전하게 다 이해가 안 간다. 고로 기
도하여 ‘영’으로 받고, ‘혼’으로 받고, ‘심정’으로 받아라!
20.혼체 시대다. 신령한 시대다. 앞으로 어떤 문제가 있어 답을 받으려
면, 기도하여 ‘혼체’로 ‘혼계’에서 난절하게 받아라.
21.혼체 시대다. 신령한 시대다. 급한 것이 있으면, 기도하여 ‘혼체’로
‘혼계’에서 답을 받아라.
22.육에 속한 자는 ‘성령’과 멀고 ‘성령’에 대해 모른다. 그러니 성
령의 역사가 중한지 모르고, 성령의 은혜를 받지 못하고, 자기 주관
대로 생각하며 산다.
23.<성령의 역사>에 참여하지 않는 자들은 ‘성령과 멀기 때문’이다.
고로 제대로 신앙생활을 할 수 없다. 만일 그 사람이 지도자라면, 말
씀을 전하거나 생명을 관리할 때 성령의 감동을 줄 수 없다. 성령과
멀기 때문이다.
24.영에 속하여 깊이 기도하고, 말씀을 꼭꼭 듣고, 성령의 역사에 참여
하여 <기도와 말씀과 성령>에 강해야 된다. 그래야 신령하다.
25.휴거될 자들이 깊이 기도하지 못하여 ‘혼의 활동’을 모르면 안 된
다. 주가 수년 동안 깊이 기도하여 ‘혼체 인봉’을 떼서 가르쳐 줬
으니, 모두 혼체를 써먹어라.
26.‘스마트폰’은 육에 속해 있기에 늘 써먹으며 산다. 수시로 문자가
왔는지 확인하고, 수시로 습관적으로 스마트폰을 들여다본다. 그런데
‘성자’는 그렇게 수시로 찾지 않는다. 그리고 스마트폰보다 수억만
배 더 뛰어난 ‘혼과 영’은 이 귀한 휴거 때에 그리 중요한데도 써
먹지 못하고 있다.
27.‘혼 스마트폰’을 통해서 자기 영의 상황도 보고, 영계의 화면도 보
고, 각종 비밀도 보고, 앞날과 현실도 보고, 자기 죄를 보고 회개도
하고, 자기 육과 영의 상황을 보아라.
28.꿈에서 여러 가지 상황들이 보인다. 그러나 어떤 것이 중요한지 분별
하기 어렵다. 꿈을 통해 혼으로 볼 때는 ‘맨 끝’이 중요하다. 고로
맨 끝의 장면을 잘 기억하고, 잘 모르겠으면 기도해야 된다.
29.‘혼’으로 보면, 창자 속까지 보이듯 마음속에 있는 것들과 행위가
확실히 훤히 보인다.
30.혼으로 보라는 말씀이 선포됐으니 새벽에나, 낮에나, 초저녁에나 밤
에나 방송을 하듯이 혼들에게 보낼 것을 보낼 것이다. 그동안 혼으로
보낼 것을 보냈어도 어떤 사람은 혼에 대해서 무지하고 차원이 낮고
신령하지 못하니 못 받았다.
31.혼으로 보면, 더욱 확실하게 보인다. 섭리인 개개인에게 편지로도, 성
자의 말씀으로도 구체적인 것은 다 말해 주지 못한다. 고로 혼체에게
답을 준다. 깊이 기도해라. 그러면 성자께서 꿈을 꾸게 하여 혼으로
각자에게 합당한 답을 주신다. 그러면 수만 명이라도 수시로 일순간
에 혼에게 답을 주고 계시를 보내 주어 알게 한다.
32.급한 것들과 개인적인 것들은 꿈의 계시로 혼에게 알게 해 주니, 이
제는 모두 기도하여 자기 혼체를 신령하게 만들어야 된다.
33.‘육 스마트폰’만 사용하지 말고, 1억 천만금 이상의 값이 나가는
‘혼 스마트폰’을 사용해라.
34.어차피 ‘혼이 신령해야’ 휴거된다. 혼이 신령해야 자기 육과 영의
상황을 정확히 알고 자기가 못 한 것을 행하여 휴거되기 때문이다.
그러니 이번에는 정말로 자기 혼을 신령하게 만들어서 편지로 못다
하고, 말씀으로 못다 하는 깊은 것들까지 계시를 받고 깨달아라.
<2013년 9월 19일 목요일 새벽 잠언>
35.성자는 본체로는 꿈에서도 영계에서도 못 나타나시니, 그 육으로 쓰
는 ‘분체의 혼체나 영체’를 통해서 나타나 계시해 주신다. 성자가
분체를 통해 계시를 주셨으니, 꿈에 선생의 혼이 나타나도 실상은 성
자가 나타나 계시한 것과 같다.
36.선생의 영이 못 나타날 때는 선생의 육이 나타나 계시해 준다. 이것
은 실상 선생의 영이 해 준 것과 같다. 이와 같이 성자의 육인 선생
의 혼이나 육이 나타나 계시해 주면, 성자가 주신 것을 내 혼과 육이
받아 전해 주는 것이니, 성자가 계시해 준 것과 같다는 것이다.
37.섭리사에 살아도 아직도 <성자 본체와 분체>를 모르고, <시대 말씀>
을 확실히 모르는 자들이 있다. 이들은 섭리사에 있으나 기성 주관권
에 있는 자들로서 성자 본체를 2000년 전의 예수님으로 인식하고
있다. 새 시대에 왔는데도 구시대 방식이 뇌에 입력되어 있는 자다.
38.섭리사에 살아도 아직도 기성 주관권에 있는 자들은 성자 본체를 예
수님으로 인식하고 있으니, 꿈에 성자는 예수님으로 나타나신다.
39.앞으로는 성자도 분체도 ‘혼’으로 많이 나타나서 보일 것이니, 모
두 ‘신령한 혼’이 되도록 기도를 많이 해야 된다.
40.‘자기 혼이 신령하도록’ 신령한 기도를 하고, 성자 사랑이 충만해
야 된다.
41.목사들은 의무적으로 일주일에 한 번은 꼭 깊은 기도를 하여 자기를
돌아봐야 된다.
42.‘혼’으로 보면, 성자께서 작은 것이든 큰 것이든 문제가 풀리게 해
주시고, 근본 문제가 해결되게 해 주시고, 자기가 행할 것이 무엇인
지 자세히 알게 해 주신다.
43.앞으로는‘혼’으로 대화하고, ‘혼’에게 계시하여 시간을 쓰자.
44.선생이 말로 어떤 모순이나 고칠 것을 말해 주면... 나이가 먹었어도,
섭리사에 온 지 오래됐어도, 교역자도, 지도자도, 큰 직책을 받은 자
도 자기가 못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선생을 오해하고 서운하게 생각
한다. 선생이 살리려고 말하는데도 이유를 대며 섭섭하다고 한다. 선
생을 제대로 모르고 관념적으로 알기 때문이다. 고로 앞으로는 ‘육
의 대화’로 안 하고, ‘혼에게 계시’로 말하겠다.
45.교역자에게도 모순이나 고칠 것을 말해 주면, 자기가 못한 것은 생각
하지 않고 서운하게만 생각한다. 자기가 잘못한 것을 생각지 않고 자
꾸 서운해하며 선생과 충돌하니, 이제부터는 아예 직접 이야기하지
않고, 성자께서 꿈에 혼으로 그 사실을 뜨끔하게 보여 주라고 기도한
다. 꿈에 혼으로 계시를 받고도 온전히 제대로 안 하면, 그때는 자기
만 치명적인 손해를 보게 된다.
46.섭리사에는 교역자들과 작고 큰 지도자들이 7000명이나 된다. 사람
들이 볼 때와 분체가 볼 때는 다르다. 성자께서 그 육을 통해 보시기
때문에 다르다.
47.행한 자는 전체 중의 90%를 행했다. 그런데 10% 못한 것 때문에
말해 주는 것이다. 그것을 해야 100%가 되니, 꼭 말해 주는 것이다.
48.틀린 부분을 고치면 100% 완전한 글이 되듯이, 못한 것을 고치면
100% 완전하게 된다.
49.사람들은 자기가 90% 잘한 것만 내세우며 “나는 잘못한 것이 없는
데, 선생님은 잘못한 것만 말합니다. 서운합니다. 힘이 빠져서 못 하
겠습니다.” 한다. 잘한 것을 지적하는 것이 아니다. 잘한 것은 너무
많아 다 이야기 못 한다. 답이 틀린 것만 말해 주듯이, 못한 것만 말
해 준다.
50.본인이 자기 차원에서는 못 보고 제대로 행하지 못한 것을 말해 주는
것이다. 이것을 깨달아야 된다.
51.자기가 글을 쓸 때는 절대 안 틀리게 내용도 글씨도 제대로 잘 썼다
고 했는데, 다 써 놓고 다시 보면 틀린 글씨가 많고 내용도 손보고
고칠 곳이 있다. 글을 쓸 때는 스무 가지 정도를 생각하며 써야 하는
데, 한 번에 그 스무 가지를 다 완벽하게 하면서 글을 쓸 수는 없다.
자기는 잘 썼어도 차원 높은 사람이 보면 틀린 것이 보인다.
52.자기는 절대 신이 아니니, 잘못할 때가 많다. 신이 아니니, 절대 모순
이 있다. 그 모순을 고치지 않고서는 안 된다. 그 모순을 알고 말하
는 자는 자기보다 높은 차원에서 알고 말한다. 그 말을 들어야 된다.
자기중심으로 하면, 스스로 자기 길로 가 버린다.
53.성자도 분체도 제일 싫어하는 것이 ‘자기중심’이다. 자기를 중심하
는 자의 마음에 성자가 갈 수가 없고, 선생이 가도 겉돌기만 한다.
자기를 중심하는 자는 본인이 주인이 되어서 하니, 성자와 분체를 중
심하며 그가 원하는 대로 살 수가 없다.
54.본인들이 잘못한 것을 편지로 이야기해 주거나 설교로 내보내면 오해
하고 오히려 선생에게 대항한다. 그러면 그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죽을까 걱정된다. 고로 이제부터는 기도를 깊이 하여 혼으로 받아라.
55.(성자) 말로 하면 오해하고 대항한다. 그러니 말로 하지 말고, 앞으
로는 ‘혼’으로, ‘영’으로, ‘만물’로 깨우쳐 주겠다.
56.혼체 시대다. 신령한 시대다. 이제부터는 선생이 나타나서 ‘혼’으
로 성자의 계시를 전해 주고, 어떤 환경을 보여 주면서 말해 줄 것이
다. 고로 그 계시가 성자의 계시라는 것을 알고, 또 자기를 구하는
자의 말이라는 것을 알고, 꼭 지켜야 된다.
57.‘혼과 영이 신령하도록’ 매일 진실로 기도하고, 정기적으로 기도하
고, 육의 생활을 잘해라. 그래야 자기 혼이 혼계에서 제대로 보고 깨
닫게 된다. 자기 육이 기도하지 않아서 혼이 신령하지 못하면 혼에게
계시를 줘도 못 받으니, 휴거에 큰 지장이 있다.
<2013년 9월 20일 금요일 새벽 잠언>
58.혼이 신령해야 성자가 자기에게 주시는 계시를 받고 행한다.
59.혼이 신령하려면, 육이 기도하고 제대로 배워야 된다.
60.말씀을 건성으로 듣는 자, 환난으로 교회에 못 나오는 것도 아닌데
주일에도 수요일에도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을 편하게 인터넷으로 연결
해서 듣는 자, 선생이 행하는 공적 말씀 집회에 참여하지 않는 자들
에게는 ‘말씀’으로 시험이 온다. 그런 자는 혼이 신령하지 못하다.
고로 행할 것을 행하지 못한다. 고로 휴거에 지장이 생긴다.
61.말씀은 무기요, 갑옷이요, 양식이다.
62.(성자) 습관적으로 주일예배, 수요예배를 정식으로 드리지 않는 자는
<섭리의 법, 성자의 법>으로 절대 단상의 강사나 집회자로 세우지 말
아라.
63.지도자라면, 주일 성수를 꼭 하고, 성자께서 재림과 휴거 때에 진행
하시는 성령집회에 참여하여 꼭 성령을 받고, 공적 집회 때는 꼭 참
여하여 말씀을 들어야 된다.
64.그렇지 않으면, 섭리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것을 자기만 모르고 있
다가, 말씀을 전할 때 잘못 말하고 실수하여 섭리인들이 그가 잘못됐
다는 것을 다 눈치챈다. 그러면 모든 섭리인들 앞에 모범이 되지 않
으니, 더 이상 사명을 할 수 없다.
65.선생이 여기 있어서 육은 못 가지만, 선생의 육이 되는 자를 통해서
섭리의 공식 집회 때나 성령집회 때 말씀을 전한다. 그리고 주일에는
성삼위께서 직접 좌정하시어 예배로 영광 받으시고 축복을 주신다.
66.교회 강사도 주일예배, 성령집회, 섭리사 공식 집회에 빠지면서 강의
하는 것은 모순이다.
67.‘형식과 외식’은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 절대 통과
할 수 없다.
68.혼이 신령해야 정확하게 보고 분별한다.
69.혼이 신령해야 말로 못다 하는 것은 혼으로 계시를 받아 안다.
70.어차피 휴거되려면, 혼도 육도 신령해야 된다.
71.말씀이 선포됐으니, 모두 신령해야 된다.
72.기도를 조금 하고 신령하려 하지 말고, 정말 깊은 기도를 하고, 자기
뇌 체질, 몸 체질을 변화시켜라.
73.선생도 결심하고 계속해서 ‘조건 기도’를 하면서 무섭게 행하고 있
다. 섭리인들의 휴거와 섭리사의 질서를 위해 <섭리의 법>을 만들려
고 계속 조건 기도를 하고 있다. ‘법’이 없으면 자기 마음대로 하
기 때문이다.
74.선생도 계속 조건 기도를 하면서 뇌와 몸을 연단시키니, 뇌와 몸의
체질도 더 좋게 변화되었고, 상황도 변화되었고, 육의 삶도 영도 변
화되었다.
75.모두 계획적으로 한 기간을 두고 조건을 세우며 기도해야 된다.
76.잠깐 하다가 말고, 조금 하다가 말면 되는 일이 없다. 자기가 한 만
큼만 된다.
77.지금 이때는 정말 기도해야 할 때다. 선생을 위해서도 꼭 기도해 줘
야 하지만, 자기를 위해서 정말 기도해야 할 이때다!
78.기도도, 자기 뇌 체질과 몸 체질을 고치고 만드는 것도 자기가 하기
만 하면 된다. 그런데 그 쉬운 기도도 안 하고, 자기 굳어진 뇌를 고
치지도 않고, 자기 약한 몸을 연단하지도 않는다. 그러니 그대로 가
다가 100배, 1000배 손해를 보며 안타깝게 산다.
79.선생은 성자의 분체로서 세울 조건은 섭리사를 위해, 따르는 자들을
위해 다 세워 주고 간다. 그러니 이제 본인들만 자기 책임을 하면 된
다.
80.사탄 편, 가인 편은 하늘 편, 아벨 편과 싸우고 다툰다. 그러다 시대
가 가면 갈림길에서 갈려 가는 운명이다. 그러나 섭리인들은 평생 영
원히 같이 가야 될 신부들이다. 그러니 서로 화평하고, 서로 밀어 주
고 당겨 주고, 서로 사랑으로 대하고, 조건을 세우는 데 같이 도와주
면서 가야 된다. 그래야 서로 유익이다.
81.혼을 신령하게 만들어라. 혼이 신령해야 성자가 성자의 육을 통해 계
시하여 보여 줄 것을 보여 주고, 말해 줄 것을 말해 준다.
82.혼이 신령하려면 기도해라. 기도하여 신령한 자들이 되어라.
83.성자가 육적으로 계시할 때는 ‘만물’을 통해서 보여 주신다. 그러
나 자기가 기도해야 성자의 계시라는 것을 잘 알 수 있다.
84.혼은 자기 육신을 통해 신령해진다. 고로 저마다 자기 육을 ‘기도와
말씀과 성령’으로 굳건하게 하며, 육이 성자의 뜻대로 열심히 해야
된다.
85.자기가 할 일은 자기 육이 해야 된다. 자기가 할 때까지 짐은 떠나지
않는다. ‘고통’은 자기가 해야 할 책임을 못 해서 자기 때문에 오
기도 한다. 자기가 책임을 못 해서 고통을 받는 것인데, 이를 모르고
형제가 잘못해서 고통받는 것으로 알고 형제만 원망하며 형제를 다투
는 대상으로 삼는다.
86.매일 화평과 사랑으로 말씀 중심, 성자 중심, 주 중심하여라.
<2013년 9월 21일 토요일 새벽 잠언>
1.혼을 신령하게 만들어야 성자도 주도 계시해 주기 쉽다.
2.혼을 신령하게 하려면, 육이 신령한 기도를 해야 된다.
3.혼을 신령하게 하면, 육의 행위의 차원을 잘 본다.
4.사람이 시험에 들어서 말하거나 행동할 때는 사탄의 주관을 받고 하는
것이다. 고로 심판하지 못한다. 심판하면, 사탄이 행한 것을 시험에 든
자가 한 것으로 보기에 그로 인해 심판받기 때문이다. 이때는 먼저
‘회개할 기회’를 준다. 그 기간에 회개하는 것을 보고서 그다음에
공의로운 심판을 한다.
5.하나님이 심판하실 때, 사탄에게 무력으로 침범을 당해 순간 불의를
행한 것은 사탄에게 90% 심판을 돌리고, 불의를 행한 자는 10% 심
판을 받는다. 이는 기도하지 않고 행하여 사탄이 왔기 때문이다. 10%
심판을 받더라도 먼저는 회개 기간을 주신다. 그때 회개하면 심판받지
않고, 회개하지 않으면 심판받는다.
6.자기 혼이 자기와 전혀 상관없는 것을 볼 때도 있고, 자기와 상관있는
것을 볼 때도 있다. 자기 혼이 자기와 전혀 상관없을 것을 보더라도
그것을 통해서 깨닫고 배우게 된다.
7.육계는 얕고, 영계는 깊다.
8.육계는 잔디밭 같고, 영계는 밀림 같다.
9.육계는 육이 살기에 합당하고, 영계는 영이 살기에 합당하다.
10.섰을 때는 서서 할 일을 하고, 앉았을 때는 앉아서 할 일을 해라.
11.앉았을 때 서서 할 일을 하면 되지도 않고 힘만 든다. 섰을 때 앉아
서 할 일을 하면 허리가 아프고 힘들다.
12.마음이 섰을 때 해라. 몸이 섰을 때 해라.
13.육으로 행하면 뒤로 가는 속력이 나고, 영으로 행하면 앞으로 가는
속력이 난다.
14.그 단계를 직접 겪으면서 그 단계의 잠언을 깊이 써서 줘도 그 잠언
을 받아서 보는 자가 그 단계를 겪지 못하면 생각의 눈으로만 읽으니
깊이 와 닿지 않는 것이다.
15.‘몸’은 자세대로 굳어지고, ‘뇌’는 생각과 행위대로 굳어진다.
16.‘기도하면’ 할 일이 생각나고, 잊어버렸던 것이 기억나고, 그것을
잊지 않고 행하게 된다.
17.‘기도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통하게 되니, 삼위가 자기
할 일이 기억나게 도우셔서 그 일을 하게 하신다.
18.‘기도하면’ 모르는 것에 눈을 뜨게 된다.
19.‘뇌’는 그 기능이 첨단이다. 고로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한 것들
을 뇌에 넣어 주고, 보여 주고, 듣게 해 줘야 뇌가 발달되어 크게 돌
아간다.
20.뇌가 발달된 자는 ‘해’와 같다. 뇌가 발달되지 못한 자는 ‘달’이
나 ‘별’과 같다. 고로 아는 자의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21.사람이 행하지 않으면, 참으로 약한 존재가 돼 버린다.
22.강자가 되려면 행하여라!
23.원수를 갚는다고 고생하며 조건 세울 것 없다. 원수는 행한 대로 받
고 사망으로 가서 영원한 고통을 받는다.
24.왜 조건을 세우는가? 영원한 세계에서, 또 육이 세상에 있을 때 더
찬란하게 살기 위해서다.
25.원수는 행한 대로 사망으로 가니, 그들을 놓고 조건을 세워 고통을
줄 필요가 없다. 자기를 위해 조건을 세워라. 그리함으로 육과 혼과
영을 더욱 빛나게 하여라.
26.작은 개미도 몸에 독을 품고 다닌다. 고로 개미를 해하려 하면 개미
가 물어 고통을 준다. 하물며 사람은 어떠하겠느냐. 그러므로 사람을
해하지 말아라.
27.개미가 물어도 괴로운데, 수백만 배 더 독종인 사탄이 물면 얼마나
괴롭고 고통스럽겠느냐.
28.그때는 내가 후회했지만, 지금 일생 동안 네가 후회할 것이다. (인봉
의 답이 있음.)
29.주의 말을 안 들으면, 그때는 주가 마음 아파한다. 너는 편하다. 그러
나 때가 지나면, 그때는 문제가 해결되어 주는 기뻐한다. 그러나 너
는 주가 시킨 일을 안 했으니 일생 동안 후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