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9.16 (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3.09.16 (월)
- 성경 본문
- 요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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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6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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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은 구원자, 메시아, 곧 말씀이다
작성일 : 2013. 6. 15(토) AM 03:40
작성자 : 정별해
(진리성령운동 때 선생님을 다시 한 차원 깊이 깨닫
고 진심의 고백을 했습니다.
그 뒤로 구원자, 선생님의 사명에 대한 단어만 봐도
어질어질하고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성자께 다시 나
의 구원자를 고백하며 간절히 기도할 때 주신 말씀
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이렇게 차원을 높여 깨닫는 것이
휴거를 이루는 것이다.
차원 높여 선생을
더 아는 것, 깨닫는 것이
300선 성약성에
한걸음 더 가까이 가는 것이다.
내 너에게 선생을 깨닫는 것이 핵심이라고
신앙을 하는 목적에 대해
여러 번 말해주지 않았느냐.
내가 아무리 말해도 깨달아야 한다.
깨닫는 것이 얼마나 큰일인지 알아야 한다.
선생을 한 차원 더 높이,
한 차원 더 깊이 깨닫게 되면
그 차원에서 선생과 대화하고 소통하며
사랑할 수 있게 된다.
고로 다시 그를 알게 되고,
다시금 그를 깊이 깨닫는 것이야.
너의 신랑이다.
너의 대상이며,
널 구원할 구원자,
땅의 구원자다.
구원은 나 성자가 한다.
그러나 땅에 보낸 자를 통해서 한다.
이것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
섭리역사 35년간의 핵심은 무엇이냐.
선생이다.
단 한 순간도 선생 없는 역사는 없다.
내가 그를 통해서
역사를 펼치기 때문이다.
그가 나의 육이며,
나의 머리를 받아 손과 발이 되어주는
육적 땅의 사명자다.
세상을 구원할 자다.
너희가 듣기는 듣고
알기는 알았어도 깨달아야 한다.
깨달은 자는 왜 안 하고는 못 참는지,
왜 그를 사랑하지 않고서는
이 역사를 갈 수가 없는지 안다.
나 성자는 이 땅에
인류를 구원하는 일을 할 때
항상 땅의 사명자를 보내어 역사하였다.
시대마다 합당한 자, 때로는 선지자,
때로는 메시아를 보내
인류를 구원하는 사업을 하였다.
그리고 어느 때든지 모두 말씀을 주었다.
나 성자와 성삼위 하나님을
나타내기 위한 방법이었다.
인간을 통해서
말씀으로 하늘의 역사를 드러낸 것이다.
이 시대도 똑같이
너희를 구원할 자로
선생을 택하였고 말씀을 주었다.
시대적으로 차원을 높인 말씀,
성약의 말씀을 주어
사망에서 생명으로
인생을 옮기는 일을 하였다.
믿는 자는 믿고 따라왔고,
불신한 자는 그대로 끝나고 말았다.
고로 그가 하는 말이
나 성자가 하는 말이다.
내가 그를 쓰고
하늘의 말을 해야
그를 통해서 성삼위를 보기 때문이다.
그가 쓰는 글이 나 성자의 글이며,
그가 생각하는 것이 나 성자의 생각이다.
‘나 성자의 육신’이라는 개념이 무엇이냐.
너희 스마트폰 보면 너희가 사용하고 싶은 대로,
너희의 생각과 삶이 들어가 너를 나타내고 있다.
네가 설정하지 않은 다른 것이 무엇이냐?
핸드폰은 오직 너의 움직임대로 움직인다.
네가 쓰는 대로 쓰인다.
때로는 너를 나타내는 사진이 있기도 하며,
글이 있기도 하고, 대화가 있기도 하다.
이것이 간단히 말한 나의 육신의 개념이다.
나 성자가 쓰는 나의 육은,
오직 나를 나타낸다 함이다.
고로 그 안에 다른 무엇도 아닌
오직 나 성자가 들어가 있으며,
나의 말, 나의 글, 나의 생각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것이 선생이다.
인간으로서 자신을 다 버리고,
그 안에 나 성자의 생각을 넣어
나의 육신이 되어준 자다.
나 성자는 인간들을 구원하는 일을 하므로,
나의 육신인 선생이 나의 일을 받아
이 일을 하고 있다.
이것이 그의 사명이다.
구원받는 자는
구원하는 자를 알아야 구원받는다.
자신의 대상, 자신을 구원할 자가
누구인지 모르면 구원받지 못한다.
고로 너희는 너희를 구원할 자를
제대로 깨닫고 알아야한다.
그가 누구인지, 어떤 사명을 가지고 있는지,
나 성자가 그를 어떻게 쓰고 있는지
제대로 알아라.
깨달은 자만이 시인하며
그 시인과 인정으로 인하여
구원을 받을 것이다.
구원자는 오직 구원자의 말을 한다.
곧, 나 성자의 생각을 말하며
나 성자의 생각은
오직 너희를 구원하는 생각이므로
나와 같이 이 말을 한다.
고로 그 말이 생명이요, 진리다.
영혼을 소생케 하는 말이다.
인류의 핵심 목적은 구원,
창조 목적을 이루는 것이고
이 구원의 핵심은
나를 구원할 자, 메시아를 깨닫는 것이다.
메시아를 깨닫는 것의 핵심은
그의 말을 듣고 그를 알아보는 것이고,
그를 알아보는 것의 핵심은
말씀을 인정하는 것,
시대 말씀을 시인하는 것이다.
고로 인류의 핵심 목적을 이루려면
말씀을 알아봐야 한다.
말씀이 모든 것의 시작이며, 끝이다.
말씀이 선포되어야
너희의 구원도, 휴거도 이루어지는 것이고
하나님의 목적도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고로 시작이요, 완성이다.
너희는 시대 구원자가 하는 말씀을
얼마나 가치 있게 듣고 있느냐?
그가 하는 말을
나 성자가 하는 말로 알아듣고,
그 깊이에서 깨닫는 자는 복이 있노라.
그것이 자기를 천국으로 인도할 것이며,
보낸 자를 알아보게 할 것이다.
말씀과 구원은 한 짝이다.
고로 말씀과 구원을 이루게 하는 자가 한 짝이다.
너희는 보낸 자 차원까지 올라와
그가 깨달은 만큼 깨달아야
완전한 성약성에 들어갈 수 있다.
성령과 함께 탄식할 자 누구랴.
시대를 놓고 탄식할 정도로 깨닫고,
자신의 수준을 높여야한다.
깨닫는 자만이‘선생’이라는 주권을 가지고
그를 써먹게 된다.
그를 어떻게 써먹나.
그의 말씀을 듣고 변화되는 것이다.
너희가 그의 말씀으로
더 높은 차원의 구원을 이루는 것이다.
고로 그의 한 마디 말이 너무 중요하며,
그것이 너의 인생을,
영원한 운명을 좌우하게 되는 것이다.
그의 핵은 말씀이다.
나 성자의 핵은 시대 보낸 자다. 깨달아라.
[요 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
로 옮겼느니라
요 13:20,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보낸 자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
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그의 말을 듣고,
진정 선생을 깨달아라!
그가 시대의 핵심이다.
인류의 가장 중심핵은
택해진 자, 사명 받은 자, 선생이다.
너희는 당세 때
그와 소통하고, 사랑하고 있으니
이 가치를 제대로 알고, 깨닫고
그를 시인하여라.
고로 너희가 할 수 있는 한
가장 차원 높은 구원을 이루어라.
내가 다 말하였다.
고로 깨달아라!
이 말을 듣고도 깨닫지 못하는 자는
마음이 강퍅하고,
뇌가 굳어서 그러니
빨리 뇌를 풀어버리고,
나 성자의 말을 다시 들어 보아라.
이제는 하는 만큼이고, 깨닫는 만큼이다.
아무리 말하여도
이젠 깨달은 자들을 데리고
역사를 펴기 바쁜 때가 되었다.
영 휴거의 때에,
너희가 알고, 진정 깊이 깨닫길 원하노라.
고로 더 차원 높은 휴거를 이루기를
간절히 원한다.
내 마지막 호소다.
선생을 알아라.
그가 나다.
(말씀을 받은 후에 성자께 다시 보낸 자에 대한 고백
을 했습니다. 만나고 싶다고 간구했습니다. 곧 선생
님께서 오셔서 말씀해주셨습니다.)
너 나 불렀냐.
나도 내가 땅의 사명자인 것 알았을 때 기절했다.
3일간 못 일어났다.
충격이었다.
성자께서 알려 주신 것이 아니고,
내가 깨달았다.
‘아, 내가 땅의 그구나,
내가 기다리던 그가 나구나.’알았다.
그러니 그 충격이 얼마나 컸겠느냐.
이같이 깨닫자.
땅에서 났지만
하늘로부터 택하여진 나를 만나자.
너희가 나를 만나야 차원이 높아진다.
너희가 기다리던 그가 나다.
인류가 기다리던 그가 나다.
인류의 희망이라 했던 그가 나예요.
나야, 나.
내가 땅의 구원자다.
내가 그이니
소원 풀었지, 너희.
이 시대 사명자 만난 것이
그리도 큰 것이다.
시대를 타고난 것이 그리도 큰 것이다.
내 육이 살아있으니
혼의 느낌도 더 정확히 알 수 있고
받을 수 있다.
그러니 나와 교통하고 만나자.
내가 왜 그인지,
비밀을 말해주고 깨닫게 해줄게.
기다린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