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9.17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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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메시아는 태양과 같다
작성일 : 2013. 7. 5(금) 밤 9시
작성자 : 주은혜
(며칠 전 길을 걸어가고 있는데 저 멀리 있는 태양이
한국 땅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비추고 있고, 이렇게
덥게 만든다는 사실이 새삼 놀라웠습니다.
성자께 ‘태양은 모든 사람에게 비추고, 그 누구도 피
할 수 없이 그 주관권 안에 살아야 한다는 것이 놀
랍습니다. 한국에 있는 사람들이라면 건물 안에 있어
도, 건물 밖에 있어도, 여름이라는 날씨를 피할 수
없고 타들어 갈 것 같은 태양을 피할 수가 없으니
정말 태양의 위력이 대단해요.’하고 말씀드렸고,
성자께서는 ‘시대 메시아의 권세도 이와 같다.
삼위의 권세를 해와 같다 하고,
시대 영적 주권자의 권세도 해와 같다 함은
메시아라는 시대 태양이 뜨면
그 누구도 피할 수 없이 그 주관권 안에
함께 포함되기 때문이요,
같은 운명에 속하기 때문이다.
성약시대의 해가 밝았다.
섭리의 많은 자들은
섭리 안에서만의
성약역사를 생각한다.
하지만 이는 좁은 생각이다.
지구촌 모두를 두고
성약역사의 해가 밝은 것이다.
믿든, 믿지 아니하든
성약역사의 주관권에 들어와
이 역사의 운명 공동체가 되었다.
섭리의 신부들은
알기에 주체가 되어 뛰지만
모르는 자들도 영향 받으며 산다.
고로 선생은
너희만을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
이 시대가 너희만을 위해 존재하지 않고,
태양이 너희만을 위해 존재하지 않듯
시대 구원자도
너희만을 위해 존재하지 않음을,
이 시대와, 천년을 위해 존재하며
지금도 온 세상 모든 자들에게
빛을 발하고 있음을 알아라.’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성자와 더 대화하고, 이후 말씀을 정
리한 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새 시대 태양이 밝았다.
이 시대 태양은
영적인 시대를 알리는 태양이요,
완성의 시대를 밝히는 태양이니
역사의 마지막 태양이자,
가장 밝히 빛나는 태양이다.
태양이 뜨면 모든 사람들이 활동하고,
밝히 보며 살아 움직이듯,
이 시대 태양이 떴으니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나
모두들 태양,
즉 시대 새 역사의 영향을
받고 살게 되었다.
(믿지 않는 자들도요?)
태양이 뜨면 어찌 되냐.
모두 낮의 주관권에 속함을 받는다.
지하에 사는 자도
낮을 밤으로 생각하는 자도
자신이 아니라고 해도
밝아온 태양의 주관권에서
벗어나서 살 수 없으니
모두 그 속에 속하여 사는 자들인 것이다.
그와 마찬가지로
이 역사도 성약의 해가 밝았으니,
따르지 않는 자도,
선생을 믿지 않는 자도,
천년 성약역사의 흐름 속에 살게 되고
성약 역사 주관권 지구에 살게 된 것이다.
다만, 아는 자는 알기에
혜택을 받고 살고,
모르는 자는 몰라서 영향을 받고 사니
알고 모르고의 차이일 뿐,
모두 주관권에 속하게 되었다.
이는 태양의 존재를 모르는 자도
그 주관권 속에서
얻을 것을 얻으며 사는 자와 같다.
고로 너희는 이 시대 주관권이,
이 시대의 개막이
너희만을 위한 것임을 아닌 것을 알아라.
선생이라는 태양은
온 인류를 비추이며
역사를 주관하고 있고,
이 시대의 주인은
모든 자를 구원하러 왔으며,
모든 것을 살리러 온 자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태양이 지구에서 필요하지 않은 곳이 없듯,
선생도, 이 역사도 누구에게나 필요하고,
모든 인생에게 영향을 미치며 살고 있다.
선생이 기도로 전쟁을 막고,
기도로 심판을 막아
재난을 당하지 않는다는 것,
너희는 모르지.
너희는 주인이 아니니까 모른다.
주인만이 비밀을 안다.
선생의 기도가
너희에게만 속하는 것이 아니듯,
시대 태양인
선생이 밝히는 시대 진리가
너희에게만 속하는 것이 아니다.
이 진리를 모르는 세상에도 던지는 말이니
이 말에 불이 붙어 나간다면
내가 무엇을 더 원하겠냐마는,
혹 불이 붙지 않아도
시대 구원자가
이 시대에 외쳐야 하는 말이 있고,
듣든, 듣지 아니하든, 보든 보지 아니하든
전하고, 행해야 하는 것들이 있으니
인간인 너희는 보아도, 들어도
모든 것을 다 헤아리지 못한다.
내 사랑들아.
내 너희에게 정녕 이 시간 말하고자 함은,
선생은 너희 생각 속에,
너희 한계 속에 있는 선생이 아니라는 것과
너희만을 위해 존재하는 선생이 아니라는 것이다.
너희의 스승은 너희의 인생의 빛으로 왔고,
한 시대를 이끌어 가는 신으로 왔으며,
만민 구원을 목적으로 왔다.
고로 한낱 작은 눈으로, 생각으로,
섭리사를 판단하고,
선생을 판단하면 안 된다.
선생이 왔기 때문에
이 시대가 지금 이렇게
혜택을 보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시대 구원자가 이 땅에 옴으로
너희는 종교뿐 아니라,
구원, 심판, 예술, 문화, 경제
모든 면에서 혜택을 보고,
복을 받으며 살 수 있다.
더욱이 선생이 살아 있는 때는
천년 역사의 황금기다.
너희는 가치를 알지 못하지만,
모든 것이 극적으로
축복을 받을 수도,
심판을 받을 수도 있는 때다.
지금은 모든 것을 밝히 밝히고
선과 악이 정확히 쪼개어지며
신이 이 땅에 살아 있는 때이니
선생의 말씀으로
시대의, 세상의 흐름이 달라지고,
선생의 한마디로 상황이 바뀌고 있다.
선생은 좁은 곳에서
넓게 지구촌을 다니며 다스리고 있다.
육으로 다스리지 않으니
사람들은 알 수 없으나
그의 능력은 언제나 어디서나 빛을 발하여
온 지구촌 지도자들부터,
경제 문제, 전쟁 문제 모든 것을 깊이 관여하고
기도로 하나님과 의논하고 있다.
내 사랑들아.
모르면 모르고 지나간다.
좁게 생각하게 된다.
해가 떴을 때 해야 할 일을 하고,
봐야 할 것들을 보며 행해야
해가 지고 밤이 왔을 때 후회가 없다.
섭리사 신부들아.
내 너희에게 거듭 말하며 권면하니
다시 한 번 깊이 새기자.
이 성약시대는
영적으로 밝히는 영적 시대요,
완전한 모든 비밀을 밝히 가르쳐 주고
천국으로 오르게 하는 시대요,
인간 책임을 다해야 하는 시대다.
고로 모르는 자도, 아는 자도
영적으로 극적으로 가는 시대에 살고 있다.
선생이 영적 지도자가 되어
영적 시대를 열었으니
모든 자들이 영적인 시대에 살고 있고,
사탄에게도 천사에게도
극적으로 영향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영적 역사의 해가 떴으니
너희는 영적인 신령함을
거듭 갖추어라.
내가 이르는 신령함은
기도로 나와 소통하고
진리로 세상을 쪼개어 보는
신령함을 말하는 것이다.
또한 이 시대는 인간 도전의 시대이니,
이제 인간이 신의 사랑에 도전하며
신을 끌어안고
신의 눈길을 돌리는 도전을 하여라.
고로 더 사랑에 도전하고
깨달음에 도전하여야 한다.
지구촌 모든 자가 영적인 시대와,
책임분담의 시대에 들어섰기에
자신은 모르지만
양극의 영적인 삶을 살고 있고
스스로 결정해야 하는 결정들이
더 많이 늘고 있다.
모르는 자는
몰라 당하며 인생을 살게 될 것이다.
너희는 선생이라는 해를 맞이했으니
너희의 인생은 깜깜하지 않다.
삼위와 함께하는 인생이니 어둡지 않다.
행하고 얻고
이 시대 누릴 것을 누리며 살자.
이 시대에 선생을 알고, 행하며
주관권에 중심에서 살고 있음을 감사하며
기뻐하기를 바란다.
또한 선생을 넓게, 깊이 이해하고
좁은 인생 시야로 바라보지 말고
더 높은 차원에서 알길 바란다.
사랑한다. 사랑의 성자다.